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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와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 = Parents' Attitude about the Course and Education of Special Class Graduates in Middl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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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4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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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반학교, 특수학교, 특수학급으로 진학한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와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를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경기도 내 안양, 고양, 수원, 안산, 부천 등 5개시 11개 중학교의 특수학급을 1996년에서 1999년에 졸업한 학생의 부모 53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사용하여 그들의 태도를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 중 83.01%는 경도정신지체학생이며, 14.54%는 경도정신지체를 동반한 자폐학생, 5.45%는 학습부진학생이었다. 이들 중 25.4%는 실업계고등학교, 7.27%는 인문계고등학교, 28.30%는 특수학교고등부, 37.74%는 특수학급으로 진학하였으며 3.63%는 가정에서 가사를 돕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8년도부터는 경기도 내 10개 군에 본격적으로 고등학교 특수학급이 신설됨에 따라 1998년도부터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들이 고등학교 특수학급으로 진학하게 되었다. 1998년 이전에는 고등학교에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아 특수학급에 진학할 수 없었으므로 특수학교로 역통합되거나 일반학교로 진학했는데 41.51%가 일반학교나 특수학교로의 진학 결정이 불가피한 결정이 아니라 학생 수준에 알맞게 선택한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선택한 진로에 대해서 학생 중 50.64%와 부모 중 45.28%는 만족하고 있었다. 부모 중 28.30%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그리고 일반학생들과의 통합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하였고, 33.93%는 졸업 후의 진로에 대해서 불만족이라고 하였다.
    둘째,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52.83%는 선택한 고등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었다. 일반학교로 진학한 졸업생 중에서는 22.22%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특수학교로 전학 가거나 자퇴 하였다. 이들 중 33.96%는 일반학생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다고 하였다.
    셋째, 부모 중 45.28%는 담임교사가 이해는 하지만 알맞은 교육은 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교육과정의 운영에 대해서 부모 중 28.30%는 학생의 능력과 수준에 알맞게 하고 있다고 하였다.
    넷째, 부모 중 35.85%는 통합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했고, 28.30%는 필요하나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41.51%는 성공적인 통합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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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반학교, 특수학교, 특수학급으로 진학한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와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를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경기도 내 안양, 고양, ...

    본 연구에서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반학교, 특수학교, 특수학급으로 진학한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와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를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경기도 내 안양, 고양, 수원, 안산, 부천 등 5개시 11개 중학교의 특수학급을 1996년에서 1999년에 졸업한 학생의 부모 53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사용하여 그들의 태도를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 중 83.01%는 경도정신지체학생이며, 14.54%는 경도정신지체를 동반한 자폐학생, 5.45%는 학습부진학생이었다. 이들 중 25.4%는 실업계고등학교, 7.27%는 인문계고등학교, 28.30%는 특수학교고등부, 37.74%는 특수학급으로 진학하였으며 3.63%는 가정에서 가사를 돕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8년도부터는 경기도 내 10개 군에 본격적으로 고등학교 특수학급이 신설됨에 따라 1998년도부터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들이 고등학교 특수학급으로 진학하게 되었다. 1998년 이전에는 고등학교에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아 특수학급에 진학할 수 없었으므로 특수학교로 역통합되거나 일반학교로 진학했는데 41.51%가 일반학교나 특수학교로의 진학 결정이 불가피한 결정이 아니라 학생 수준에 알맞게 선택한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선택한 진로에 대해서 학생 중 50.64%와 부모 중 45.28%는 만족하고 있었다. 부모 중 28.30%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그리고 일반학생들과의 통합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하였고, 33.93%는 졸업 후의 진로에 대해서 불만족이라고 하였다.
    둘째,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52.83%는 선택한 고등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었다. 일반학교로 진학한 졸업생 중에서는 22.22%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특수학교로 전학 가거나 자퇴 하였다. 이들 중 33.96%는 일반학생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다고 하였다.
    셋째, 부모 중 45.28%는 담임교사가 이해는 하지만 알맞은 교육은 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교육과정의 운영에 대해서 부모 중 28.30%는 학생의 능력과 수준에 알맞게 하고 있다고 하였다.
    넷째, 부모 중 35.85%는 통합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했고, 28.30%는 필요하나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41.51%는 성공적인 통합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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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요약 = ⅰ
    • 표목차 = ⅲ
    • 표목차 = ⅳ
    • Ⅰ. 서론 = 1
    • Ⅱ. 선행 연구의 고찰 = 4
    • 국문요약 = ⅰ
    • 표목차 = ⅲ
    • 표목차 = ⅳ
    • Ⅰ. 서론 = 1
    • Ⅱ. 선행 연구의 고찰 = 4
    • 1. 중학교 특수학급의 발전과 운영 = 4
    • 2. 중학교 특수학급의 진로지도의 실제 = 10
    • 3. 경도정신지체아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 = 15
    • Ⅲ. 연구 방법 = 20
    • 1. 대상 = 20
    • 2. 도구 = 20
    • 3. 절차 = 20
    • Ⅳ. 연구결과 = 21
    • 1.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에 대한 만족도 = 21
    • 2.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적응 = 34
    • 3. 진학한 학교의 교사와 교육과정운영에 대한 부모의 태도 = 39
    • 4. 진학한 학교의 통합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 = 44
    • Ⅴ. 결론 = 47
    • 참고문헌 = 52
    • 부록 1.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현재 또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부모의 태도 = 55
    • 부록 2. 중학교 특수학급 졸업생의 진로와 교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조사 설문지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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