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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의 학업성취와 학습유형의 관계에 관한 연구 = (The) relation of learning styles to academic achievement in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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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7879545

      • 저자
      • 발행사항

        부천 : 가톨릭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1999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가톨릭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 상담학과 , 1999. 8

      • 발행연도

        1999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186.3 판사항(4)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ii, 65p. : 삽도 ; 26cm.

      • 일반주기명

        부록: 1. 학습유형검사의 요소별 점수해석방법, 2. 학습유형 진단검사
        참고문헌: p. 43-44

      • 소장기관
        •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도서관(중앙) 소장기관정보
        • 경동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남서울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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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 차이에 따른 학습유형과 특징의 관계성을 밝히는데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유형 차이, 즉 공부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학생이 자신의 특성과 선호경향에 따라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택해서 취하는 공부방법의 차이들, 즉 물리적인 환경, 정서적인 특성, 사회적인 선호도, 생리적인 특성들이 학업성취와 관련하여 의미있는 관계가 있는가?
      둘째, 학습유형의 차이가 학업성취와 관계가 있다면 학교 현장에서 학습유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가?
      본 연구는 경기도 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B고등학교 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하고 학년말 학업성취(2학기말 전교석차)를 조사 하였으며 또한, 검사도구는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에서 개발한 학습유형진단검사지이며 이 검사지는 총 104문항으로 구성된 Dunn과 Price(1989)의 학습유형진단검사(1989)를 국내에서 이선영(1997)이 63문항으로 개정번안한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서 의미있는 결과를 확인 하였으며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학습유형 간에는 몇몇 하위요소에서 의미있는 관련이 있었다. 첫째, 학업성취수준과 정서적 특징의 하위요소인 본인의 학습동기 척도간에서 유의미한 관련이 있었으며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가, 부모나 교사에 의한 동기부여와는 상관이 없었고 본인의 학습동기와 학업성취간에는 유의미한 통계적 상관이 존재하였다. 둘째, 학업성취수준과 정서적 특징의 하위요소인 과제 책임감 간에 가장높은 상관과 통계적 유의미성이 있었으며, 셋째,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물리적인 환경사이에는 전반적인 유의도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만 중다회귀분석 실시 결과 소리 민감성 요소에서 학업 성취를 예언하는 미세한 연관이 있었다. 넷째, 학업성취 수준과 사회적인 선호도의 하위요소에서의 관계성은 학업성취가 높은 집단일수록 흔자서 공부하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섯째, 학업성취 수준과 생리적인 특성 사이에서는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일수록 학습중에 음식을 선호하지 않았으며 이동하지 않고 한 장소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결과는 학생의 선호경향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학생들에게 개성적인 학습방향을 제시하여 주어야 함은 물론 바람직한 학습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탄력적인 학습상담이 필요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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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 차이에 따른 학습유형과 특징의 관계성을 밝히는데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유형 차이, 즉 공부가 이루어...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 차이에 따른 학습유형과 특징의 관계성을 밝히는데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유형 차이, 즉 공부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학생이 자신의 특성과 선호경향에 따라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택해서 취하는 공부방법의 차이들, 즉 물리적인 환경, 정서적인 특성, 사회적인 선호도, 생리적인 특성들이 학업성취와 관련하여 의미있는 관계가 있는가?
      둘째, 학습유형의 차이가 학업성취와 관계가 있다면 학교 현장에서 학습유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가?
      본 연구는 경기도 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B고등학교 학생 446명을 대상으로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하고 학년말 학업성취(2학기말 전교석차)를 조사 하였으며 또한, 검사도구는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에서 개발한 학습유형진단검사지이며 이 검사지는 총 104문항으로 구성된 Dunn과 Price(1989)의 학습유형진단검사(1989)를 국내에서 이선영(1997)이 63문항으로 개정번안한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서 의미있는 결과를 확인 하였으며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학습유형 간에는 몇몇 하위요소에서 의미있는 관련이 있었다. 첫째, 학업성취수준과 정서적 특징의 하위요소인 본인의 학습동기 척도간에서 유의미한 관련이 있었으며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가, 부모나 교사에 의한 동기부여와는 상관이 없었고 본인의 학습동기와 학업성취간에는 유의미한 통계적 상관이 존재하였다. 둘째, 학업성취수준과 정서적 특징의 하위요소인 과제 책임감 간에 가장높은 상관과 통계적 유의미성이 있었으며, 셋째,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물리적인 환경사이에는 전반적인 유의도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만 중다회귀분석 실시 결과 소리 민감성 요소에서 학업 성취를 예언하는 미세한 연관이 있었다. 넷째, 학업성취 수준과 사회적인 선호도의 하위요소에서의 관계성은 학업성취가 높은 집단일수록 흔자서 공부하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섯째, 학업성취 수준과 생리적인 특성 사이에서는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일수록 학습중에 음식을 선호하지 않았으며 이동하지 않고 한 장소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결과는 학생의 선호경향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학생들에게 개성적인 학습방향을 제시하여 주어야 함은 물론 바람직한 학습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 탄력적인 학습상담이 필요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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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imary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explore the correlation between study habits of Korean 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academic performances. My belief is that this study will help many teachers immensely in formulating academic advices for their students.
      Employing a total of 446 students from Paik-Young high school in Pyungchon known as an area for the middle-class Koreans, I examined the correlation between study habits and their academic performance. D-LSI used in this study is an abbreviated questionnaire developed by Ms. Sun-Young Lee in 1997 and has 63 questions. Composed of 104 questions, LSI is a questionnaire invented by Dunn and Price in 1989. Despite minor differences in Cronbach α measuring the reliability of the research, the questionnaire was Proved to be valid.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found in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record and motivation. Secondly,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he most evident in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performance and responsibility for the assignments. Thirdly,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record and physical environment was not found to be meaningful. Fourthly, students who preferred to study alone were found to outperform. Fifthly, with respect to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performance and physiological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outperformers did not move around and stayed away from food while studying.
      Based upon the above five findings, The author came up with the following two conclusions. Firstly, academic performances have to do with some factors in learning styles. However, further research needs to be carried out to clarify that learning styles are major determinants and that academic record encourages particular learning habits. Secondly, teachers should keep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performances and learning styles in mind in the event of academic advices. While respecting students' preferences, changes in learning styles should be sometimes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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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mary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explore the correlation between study habits of Korean 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academic performances. My belief is that this study will help many teachers immensely in formulating academic advices fo...

      The primary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explore the correlation between study habits of Korean 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academic performances. My belief is that this study will help many teachers immensely in formulating academic advices for their students.
      Employing a total of 446 students from Paik-Young high school in Pyungchon known as an area for the middle-class Koreans, I examined the correlation between study habits and their academic performance. D-LSI used in this study is an abbreviated questionnaire developed by Ms. Sun-Young Lee in 1997 and has 63 questions. Composed of 104 questions, LSI is a questionnaire invented by Dunn and Price in 1989. Despite minor differences in Cronbach α measuring the reliability of the research, the questionnaire was Proved to be valid.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found in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record and motivation. Secondly,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he most evident in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performance and responsibility for the assignments. Thirdly,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record and physical environment was not found to be meaningful. Fourthly, students who preferred to study alone were found to outperform. Fifthly, with respect to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performance and physiological characteristics, it was found that outperformers did not move around and stayed away from food while studying.
      Based upon the above five findings, The author came up with the following two conclusions. Firstly, academic performances have to do with some factors in learning styles. However, further research needs to be carried out to clarify that learning styles are major determinants and that academic record encourages particular learning habits. Secondly, teachers should keep th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performances and learning styles in mind in the event of academic advices. While respecting students' preferences, changes in learning styles should be sometimes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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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 논문개요 = 1
      • Ⅰ. 서론 = 3
      • 1. 문제의 제기 및 연구의 목적 = 3
      • 2. 학습유형의 이론적 고찰 = 5
      • 목차 = ⅰ
      • 논문개요 = 1
      • Ⅰ. 서론 = 3
      • 1. 문제의 제기 및 연구의 목적 = 3
      • 2. 학습유형의 이론적 고찰 = 5
      • 3. 연구문제 = 11
      • Ⅱ. 방법 = 12
      • 1. 연구 대상 = 12
      • 2. 측정도구 = 12
      • 3. 자료 분석 방법 = 14
      • Ⅲ. 결과 = 15
      • 1. 학습유형 하위요소별 특성 분석 = 15
      • 2. 학업성취 수준별에 따른 정서적 학습유형 하위요소별 특징 = 17
      • 3. 학습성취 수준별 차이와 물리적 환경과의 관게 = 21
      • 4.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사회적인 선호도와의 관계 = 23
      • 5.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생리적인 특징과의 관계 = 24
      • 6.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 = 32
      • Ⅳ. 논의 = 33
      • 1.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정서적 학습유형 하위요소별 차이 = 34
      • 2. 물리적 환경과 학업성취수준별 차이 = 38
      • 3.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와 사회적 선호경향과의 관계 = 39
      • 4. 생리적인 특성과 학업성취 수준별 차이 = 40
      • 참고문헌 = 43
      • 부록 = 45
      • 영문초록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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