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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지체인의 性徵과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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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사춘기 정신지체인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자녀의 성적발달을 알아보고 그들에게 적합한 성교육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한 특수학교 4개교에 재학중인 중. 고등부 통학생 150명과 장애인복지관 2개소에 재학중인 80명으로 총 2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그중 122부를 회수하여 자료처리에 부적절한 8부를 제외시키고 114부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성교육, 성의식, 성행동, 이성관을 21개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자료처리는 빈도, 백분율로 처리하였으며 그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옴과 같다.
    1. 성교육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성교육이 필요하다'에 대하여 남녀 각각 88.6% 와 72.7%로 모두가 높게 나타나고 '필요하지 않다'에서는 남녀 각각 11.4%와 27.3%로 나타난다. 이것은 성교육 필요성에 대하여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2) 연령별 경우는 성교육 실시여부는 13-15세와 22-24세의 경우는 '가끔한다'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다'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아직은 대부분 가정에서 성교육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제로 가정에서 성 지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3) 학교와 복지관 경우는 가정에서 성교육 담당자는 두 기관 모두 '어머니'가 가장 많이 담당하고 있으며 복지관 경우는 사설교육기관 또는 전문가가 지도한다가 25%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이것은 복지관에서 성교육프로그램 운영이 외부강사 초청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 성의식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자녀의 2차성징 징후에 대한 부모의 심리상태는 '신변처리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걱정했다'에서 남녀 각각 37.1%와 56.8%로 나타나고 '당연하게 받아 들였다'에서는 남녀 각각 37.1%와 22.7%로 나타난다. 이것온 남자의 경우는 단순한 신체적 변화만 있지만 여자의 경우는 신체적 변화와 생리시와 같온 뒷처리 문제가 있기 때문이며 또한, 여자 자녀를 둔 부모가 심리적으로 더 많이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다. 사정 경험 유무는 '경험이 있다'가 가장 높게 47.1%로 나타나고 '모르겠다'가 30.0%로 나타난다. 이것은 사춘기 정신지체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자녀의 행동에 세밀한 부분까지 알아야 하며 그래야만 불확실한 성지식과 그릇된 성의식로 부터 보호하여 올바른 성적발달이 되도록 지도하여 사전에 문제행동을 예방해야 한다.
    2) 연령별 경우는 최초의 사정시기는 16-18세에서 44.3%로 가장 높았다. 초경의 시기는 연령적으로 13-15세에서 54.6%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3) 학교와 북지관 경우는 사청 경험 유무는 '경험했다'가 학교는 40.0%, 복지관용 60.0%로 나타난다. 특히, 복지관의 경우는 과반수 이상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서 현실성 있고 구체적인 성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또한 '모르겠다'에서는 두 기관이 각각 28.9%와 32.0%로 나타난다. 이것은 정신지체인의 사정이 은밀히 이루어지는 경우와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나타난 결과이다.
    3. 성행동애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 자위행위의 유무는 '자위행위를 한다'가 남녀 각각 48.6%와 15.9%로 남자가 훨씬 높다. 이것은 남자의 경우는 자위행위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더 필요하다. 자위 행위시 주변환경 구별여부는 '주변환경을 고려해서 한다'에서 남녀 각각 44.3%와 20.5%로 나타나고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에서는 남녀 각각 45.3%와 37.5%로 나타난다. 이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주변여건을 고려해서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자위행위를 남자가 더 많이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남자 자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성 교육올 하기 때문이다.
    2) 연령별 경우는 이성과의 애무 실시 여부와 애무시 주변환경 구별 여부에서는 전 연령층에서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애무와 자위행위가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면도 있기 때문이다.
    3) 학교와 복지관 경우는 자위행위시 주변환경 구별여부에서 '주변환경을 고려해서 한다'에서는 학교가 31.1%, 복지관이 42.5%으로 복지관이 높게 나타난다. 즉, 학교는 대부분 이론중심의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복지관은 구체적이고 현실성이 있는 실제적인 내용으로 지도하기 때문이다.
    4. 이성관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자녀가 이성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을 때 부모의 견해는 '상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물어본다'가 남녀 각각 45.7%와 45.5%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또한 '우습게 여겨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남녀가 각각 32.9%와 27.3%로 나타난다. 이것은 정신지체인 자녀의 성적 발달에 대하여 과거보다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과거와 같이 지능이 떨어지므로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부정적인 견해가 아직도 남아있다.
    2) 연령별 경우는 자녀가 이성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을 때 부모의 견해는 22-24세의 경우는 '기대를 갖고 흐뭇해 한다'에서 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은 부모의 일방적인 기대보다는 현실적으로 자녀 스스가 본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질 수 없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염려를 한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현재 이성으로 대하는 대상은 22-24세의 경우는 학교 급우가 13.3%로 나타나고 '연예인'은 60.0%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이것은 사춘기 정신지체인이 매스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그 영향의 결과로 여자 정신지체인의 경우는 연예인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3) 학교와 북지관 경우는 현재 이성으로 대하는 대상은 학교의 경우는 '학교 급우'가 48.6%로 가장 높고 복지관의 경우는, 연예인이 40.0%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이것은 복지관의 경우는 사회적 통합 내지는 직업적 재활을 위한 시설이다. 즉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복지관에 다니며 대인관계의 폭도 학교에 다니는 경우보다 넓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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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춘기 정신지체인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자녀의 성적발달을 알아보고 그들에게 적합한 성교육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한 특수학...

    본 연구는 사춘기 정신지체인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자녀의 성적발달을 알아보고 그들에게 적합한 성교육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한 특수학교 4개교에 재학중인 중. 고등부 통학생 150명과 장애인복지관 2개소에 재학중인 80명으로 총 2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그중 122부를 회수하여 자료처리에 부적절한 8부를 제외시키고 114부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성교육, 성의식, 성행동, 이성관을 21개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자료처리는 빈도, 백분율로 처리하였으며 그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옴과 같다.
    1. 성교육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성교육이 필요하다'에 대하여 남녀 각각 88.6% 와 72.7%로 모두가 높게 나타나고 '필요하지 않다'에서는 남녀 각각 11.4%와 27.3%로 나타난다. 이것은 성교육 필요성에 대하여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2) 연령별 경우는 성교육 실시여부는 13-15세와 22-24세의 경우는 '가끔한다'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다'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아직은 대부분 가정에서 성교육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제로 가정에서 성 지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3) 학교와 복지관 경우는 가정에서 성교육 담당자는 두 기관 모두 '어머니'가 가장 많이 담당하고 있으며 복지관 경우는 사설교육기관 또는 전문가가 지도한다가 25%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이것은 복지관에서 성교육프로그램 운영이 외부강사 초청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 성의식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자녀의 2차성징 징후에 대한 부모의 심리상태는 '신변처리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걱정했다'에서 남녀 각각 37.1%와 56.8%로 나타나고 '당연하게 받아 들였다'에서는 남녀 각각 37.1%와 22.7%로 나타난다. 이것온 남자의 경우는 단순한 신체적 변화만 있지만 여자의 경우는 신체적 변화와 생리시와 같온 뒷처리 문제가 있기 때문이며 또한, 여자 자녀를 둔 부모가 심리적으로 더 많이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다. 사정 경험 유무는 '경험이 있다'가 가장 높게 47.1%로 나타나고 '모르겠다'가 30.0%로 나타난다. 이것은 사춘기 정신지체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자녀의 행동에 세밀한 부분까지 알아야 하며 그래야만 불확실한 성지식과 그릇된 성의식로 부터 보호하여 올바른 성적발달이 되도록 지도하여 사전에 문제행동을 예방해야 한다.
    2) 연령별 경우는 최초의 사정시기는 16-18세에서 44.3%로 가장 높았다. 초경의 시기는 연령적으로 13-15세에서 54.6%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3) 학교와 북지관 경우는 사청 경험 유무는 '경험했다'가 학교는 40.0%, 복지관용 60.0%로 나타난다. 특히, 복지관의 경우는 과반수 이상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서 현실성 있고 구체적인 성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또한 '모르겠다'에서는 두 기관이 각각 28.9%와 32.0%로 나타난다. 이것은 정신지체인의 사정이 은밀히 이루어지는 경우와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나타난 결과이다.
    3. 성행동애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 자위행위의 유무는 '자위행위를 한다'가 남녀 각각 48.6%와 15.9%로 남자가 훨씬 높다. 이것은 남자의 경우는 자위행위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더 필요하다. 자위 행위시 주변환경 구별여부는 '주변환경을 고려해서 한다'에서 남녀 각각 44.3%와 20.5%로 나타나고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에서는 남녀 각각 45.3%와 37.5%로 나타난다. 이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주변여건을 고려해서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자위행위를 남자가 더 많이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남자 자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성 교육올 하기 때문이다.
    2) 연령별 경우는 이성과의 애무 실시 여부와 애무시 주변환경 구별 여부에서는 전 연령층에서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애무와 자위행위가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면도 있기 때문이다.
    3) 학교와 복지관 경우는 자위행위시 주변환경 구별여부에서 '주변환경을 고려해서 한다'에서는 학교가 31.1%, 복지관이 42.5%으로 복지관이 높게 나타난다. 즉, 학교는 대부분 이론중심의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복지관은 구체적이고 현실성이 있는 실제적인 내용으로 지도하기 때문이다.
    4. 이성관에 대한 결론
    1) 남녀별 경우는 자녀가 이성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을 때 부모의 견해는 '상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물어본다'가 남녀 각각 45.7%와 45.5%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또한 '우습게 여겨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남녀가 각각 32.9%와 27.3%로 나타난다. 이것은 정신지체인 자녀의 성적 발달에 대하여 과거보다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과거와 같이 지능이 떨어지므로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부정적인 견해가 아직도 남아있다.
    2) 연령별 경우는 자녀가 이성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을 때 부모의 견해는 22-24세의 경우는 '기대를 갖고 흐뭇해 한다'에서 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은 부모의 일방적인 기대보다는 현실적으로 자녀 스스가 본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질 수 없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염려를 한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현재 이성으로 대하는 대상은 22-24세의 경우는 학교 급우가 13.3%로 나타나고 '연예인'은 60.0%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이것은 사춘기 정신지체인이 매스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그 영향의 결과로 여자 정신지체인의 경우는 연예인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3) 학교와 북지관 경우는 현재 이성으로 대하는 대상은 학교의 경우는 '학교 급우'가 48.6%로 가장 높고 복지관의 경우는, 연예인이 40.0%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이것은 복지관의 경우는 사회적 통합 내지는 직업적 재활을 위한 시설이다. 즉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복지관에 다니며 대인관계의 폭도 학교에 다니는 경우보다 넓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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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ⅴ
    • 국문초록 = ⅰ
    • 표목차 = ⅵ
    • I. 서론 = 1
    • II. 이론적 배경 = 6
    • 목차 = ⅴ
    • 국문초록 = ⅰ
    • 표목차 = ⅵ
    • I. 서론 = 1
    • II. 이론적 배경 = 6
    • l. 정신지체인의 성징 = 6
    • 2. 정신지체인의 성의식 = 16
    • 3. 정신지체인의 성교육 실태 = 23
    • III. 연구 방법 = 26
    • l. 대상 = 26
    • 2. 도구 = 26
    • 3. 절차 = 27
    • 4. 자료처리 = 27
    • IV. 연구 결과 = 28
    • l. 성교육 = 28
    • 2. 성의식 = 34
    • 3. 성행동 = 42
    • 4. 이성관 = 48
    • V. 결론 = 56
    • 참고문헌 = 63
    • 부록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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