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敎育大學院의 運營體制 硏究

        문종수 檀國大學校 敎育大學院 1992 국내석사

        RANK : 249695

        현대사회는 과학기술혁명과 고도산업사회의 출현을 특징으로 한다. 그에 隋伴하는 사회의 질적 변화는 각 측면에서 고급인력의 수요에 부응코자 고학력사회의 출현으로 치닫고 있다. 교육대학원의 학생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이들 시대적 특수성의 필연적인 발로의 하나라 하겠다. 특수대학원으로서의 교육대학원이 우리나라 대학원 교육의 일익을 담당해온지도 어언 30여년이 됐으며 전국 48교개에 이르러 양적으로 큰 성장을 가져왔다. 원생의 법정 정원수도 이미 14,000여명을 넘었다. 이 시점에 이르러서는 양적인 발전보다는 교육의 질적인 발전에 촛점을 두고 그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교육자의 질, 학생의 선발, 시설과 교육투자, 교육내용과 교수방법 등 많은 요인들이 검토되고 연구되어야 하겠으나 소고에서는 교육대학원의 교육이념, 특징, 조직과 편제, 교육과정운영, 학위논문 및 운영성과 등을 논의함으로서 교육대학원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교육목적은 모든 학사운영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 교육대학원 특유의 목적 즉, 그 정체성을 밝혀보려고 하였으며, 대학원 설치기준령을 제정함으로서 대학원 교육의 내실화에 필요한 교수 및 시설 등 필요한 교육여건의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교육의 질적 수월성을 추구해야 한다. 교육대학원의 운영 현황을 분석 한 결과 교원들의 재교육기관이며 교직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의 질적 향상을 기하기 위한 교육기관으로서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교원수와 학생정원과의 비율에서 나타난 교원수의 4%인 14,002명은 재교육 기회를 제한하는 것으로 전임교수 확보 등을 감안하여 증원할 필요성이 있다. 교육과정은 교육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교육내용이기 때문에 교육목적과 교육과정은 일치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교육과정이 교육목적과 꼭 일치되지 않는 점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의 개선을 위해서는 교직 과정과 전공과정이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재조정 되어야 한다. 교과교육은 교과지도에 필요한 교수이론과 기법을 고수하는 것이며 따라서 교사의 교육활동 중심은 교과지도에 있으므로 교과교육에 대한 교육학적인 연구는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토대가 되는 것이다. 교육여건 즉, 교수, 시설, 재정의 확보상황은 교육의 질적 충실화를 기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교수는 대학원 소속 전임교수를 꼭 두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이론이 있을 수 있지만 대학 전체로 볼 때 대학원 교육에 필요한 교수 정원확보는 교육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독립된 교육기관을 구성하는데 필수적인 요건이 된다. 교육의 성과는 일차적으로 학위논문의 질로 반영된다. 학위논문은 그간의 교수, 연구의 결과이기 때문에 교육대학원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준거가 되며 그것은 교육과정운영, 교육방법, 유인체제와 관련이 있다. 교육대학원의 내실화와 일정수준이상의 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제선진국에서 운영하는 평가 인정체계를 채택하여 학위의 공신력을 높이고 각 대학원의 필수적인 교육여건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 특수교육대학원 심리치료 관련 전공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 및 요구 조사

        안가은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95

        본 연구는 특수교육대학원 심리치료 관련 전공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 및 요구를 조사함으로써 특수교육대학원의 발전과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과 개선점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수교육대학원이 설립된 대학원 중 심리치료 전공이 개설된 대학원을 조사하여 경기도 소재 D대학원과 충청남도 소재 G대학원의 재학생 95명을 대상으로 2014년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10일에 거쳐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총 95부(100%)를 회수하였고, SPSS 18.0을 이용하여 자료를 기술통계로 처리한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특수교육대학원 심리치료전공에 진학한 동기는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함이 가장 높았으며, 학교의 이미지와 명성으로 대학원을 선택하게 된 요인이 많았다. 심리치료 관련 전공인식은 대체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에 대한 조사와 관련하여 첫째, 교육과정 영역에서는 교과목 이수와 자격증의 연계성과 교과목의 다양성에서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다. 둘째, 수업운영 영역에서는 강의계획서에 따른 수업진행, 수업시간의 적절성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교육여건 영역에서는 행정서비스의 친절도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등록금 제도, 장학금의 적절성, 학사일정 안내에 대한 만족도는 낮게 나타났다. 넷째, 졸업 및 진로 영역에서는 진로의 영향력, 경쟁력 향상, 취업 전망의 긍정성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요구에 대한 조사로 첫째, 교육과정 영역에서는 치료영역별 자격 취득을 위한 다양한 입문 과정의 개설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둘째, 수업운영 영역에서는 수업내용의 질 향상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셋째, 교육여건 영역에서는 전공자의 전공운영 전담의 요구가 높았다. 넷째, 졸업 및 진로 영역에서는 심리치료사 관련 자격증 안내 등 졸업생을 위한 적극적인 진로안내를 가장 많이 요구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라 특수교육대학원의 발전과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계속적인 관리와 평가를 위한 체계가 시급히 구축되어야 하며, 수요자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재구성되어야 한다.

      •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 전공 유아교사의 일반유아 문제행동 지도 과정에 관한 질적 연구

        한혜원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 전공 유아교사의 문제행동 지도 과정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특수교육대학원에서 유아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유아교사 5명을 목적표집(purposive sampling)하여 반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해 개별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trauss와 Corbin(1998)이 제시한 반복적 비교분석(constant comparison) 단계에 따라 부호화하고, 범주화하는 코딩절차를 통해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 전공 유아교사의 일반유아 문제행동 지도 과정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 전공 유아교사의 일반유아 문제행동 지도 과정은 5개의 상위범주, 15개의 하위범주, 48개의 개념으로 도출되었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사는 문제행동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었다. 유아교사는 문제행동을 지도하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제행동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은 문제행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유아교사는 지도 과정에서 문제행동에 대한 접근 방식을 새롭게 모색하게 되었다. 둘째, 유아교사는 문제행동의 이해와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나타났다. 유아교사는 문제행동의 원인을 깊이 이해하고 개별적 요구와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석을 하였다. 지속적인 관찰과 기록, 전문 지식을 활용한 부모 상담, 자료 수집 및 탐구를 통해 문제행동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며, 예방적 중재 전략으로 환경 조정을 시도하였다. 셋째, 유아교사는 문제행동 유아를 통한 연결고리를 찾게 되었다. 유아교사는 문제행동 유아의 개별적 요구를 파악하고 행동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가지며, 보호자와의 만남에서 소극적 태도와 가정 상황을 이해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하였다. 동료 교사와는 정서적·협력적 지원을 주고받고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모델링과 전문적 진단 및 지원 방법을 습득하였다. 넷째, 유아교사는 교사로서 반성적 성장으로 발전하였다. 유아교사는 반성적 사고를 통해 문제행동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성장하였다. 교사로서 전문성을 발달시키며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켰으며, 책임감과 긍정적 정서·사고능력을 통해 교사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다섯째, 유아특수교육은 길잡이가 되어 방향을 제시하게 되었다. 유아특수교육 전공을 통해 문제행동에 대한 인식 변화와 교육적 적용이 이루어졌으며, 유아교육과 유아특수교육의 통합적 접근과 협력적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본 연구는 유아교육 현장에서 일반유아의 문제행동 지도 과정이 유아교사에게 문제행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문제행동의 이해와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아특수교육의 지식을 바탕으로 교사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 연구가 현장의 교사들에게 문제행동 지도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 初等敎育의 質的 向上을 위한 方案 模索

        임상균 檀國大學校 敎育大學院 1991 국내석사

        RANK : 249679

        The course of study of the college for the training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has been extended, from two years to four. However, rather than just lengthening the period of training, it seems necessary to raise the level of the training one step higher by nurturing the functions of research and scholarship in teaching. Accordingly, the entire education curriculum at the college level of study must undergo a systematic change. In other words, while presenting a vision of a graduate course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which can lead to a Master's, or Doctorate degree, we must also change internal attitudes regarding elementary school teachers' training so that anyone, whoever he may be, can recognize the need for the development of theory and research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Professors of Teaching Methodology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must raise themselves up to the point where they can raise up others; a point which high-lights the need for scholarly research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Seen from this standpoint, development at the graduate level will have an immediate and positive impact on the undergraduate Elementary Education curriculum as well. The existing graduate school curriculum must throw off its current emphasis on mere guantity in order to attain genuine scholarship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offering specializations in Elementary Level Education and Elementary Level Curriculum Education. In order to actualize such a prospective policy, concrete research must be carried through with concentration and continued effort. Too after, it is taken as a given that the transfer to a guality-based system in graduate elementary Education, from the existing system of management based on a guantitative standard, (as mentioned above), will not turn out well. In such an atmosphere of pragmatism, the establishment of a (quality-based) graduate school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will never be easy. Accordingly, the research and analysis into the many facets of teaching quality, teaching method, educational programs and character that make up a graduate school in Elementary Education, must be carried out most precisely. Still, if a properly substantiable plan for the introducation and management of an evaluative certification system for teachers' education is not deeply and critically researched, in this pragmatic atmosphere of ours it will be difficult to properly demonstrate the value of it with only the power of persuasion. Understanding and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elementary school education, our most realistic task is a reorganization of the postulates of the educational system. It calls us urgently. If it is not done, the irrational state of affairs in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can lead to no good. And so, in order that all capable and excellent educators with an interest in the field of Elementary Education Cheerfully join together with pride and self-respect, bringing about real development in educational activity, a societal, systematic reform in the very postulates of education is most essentially needed.

      • 단국대학교 영어몰입교육 사례 연구 : 학습자 요구분석을 통한 목표의 재설정

        김지혜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79

        단국영어몰입학습 프로그램(Dankook English Immersion Program: DEIP)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가 영어성적이 일정 수준을 넘겨야 졸업이 가능한 졸업인증제도와 개방화 정책에 알맞은 인재를 양성하고 영어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언어수행이 강조되어 가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고려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그 실시취지, 교육과정, 교육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프로그램 참여학생의 학업성취도와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중심의 다면적 평가, 학습자 심층면접과 교실관찰 등을 통한 프로그램 평가결과를 통해 그 효과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프로그램 평가과정을 통해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하였다.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참가자중의 77%의 졸업인증 획득, 저실력군의 TOEIC 점수 향상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나 동시에 부적합한 목표설정은 교육과정과 평가방법의 괴리를 가져와 집중영어교육을 희망하였던 학습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따라서 3번에 걸쳐 실시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중심의 다면적 설문조사와 학습자 심층면접과 교실관찰을 통해 도출한 학습자 요구를 토대로 프로그램 목표를 재설정 하여 교육목표와 교과과정을 이원화할 것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case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an English immersion program at Dankook University. The study described the educational principles and curriculum in detail and provided an overall evaluation of the program. This paper also makes some suggestions to improved this program. This three-week Dankook English immersion program in winter 2008 was designed to help students to satisfy graduation requirement and improve general English proficiency such as listening, reading and writing abilities, by providing them with the setting and environment of and immersion English program. Students' achievement was measured by TOEIC both before and after the Dankook English immersion program. The students' responses from the questionnaire were used to identify their satisfaction toward the program. On the basis of the analysis of the students' needs, re-setting of the goal of the program was suggested.

      • 지역학교와 연계한 랜드마크(Landmark) 벽화 제작 기획 및 방안연구 : 헌산중학교를 중심으로

        이민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9679

        현대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빠른 변화 양상을 보이는데 특히 우리가 통과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를 혼란에 빠뜨림과 동시에 학교 교육 환경을 단시간에 변화시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친구와 만나 교제 및 소통하지 못하는 학생들 은 공동체를 경험하지 못하고 학교가 점점 두렵고 피하고 싶은 공간이 되어버렸다. 오랜 기간 지속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은 스스로 학습할 능력과 소통의 기회를 잃어버렸다. 따라서 코로나19 시대적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의 증진이 절실히 요구된다. 벽화는 미술수업에서 학생들이 협동을 통해 제작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학생들이 공적인 공간에서 공동체 속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공동의 문제에 대해 함께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함으로서 공동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업 시수, 예산, 전문성의 부족 등으로 인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되어 실행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 내의 학교와 연계한 랜드마크 벽화 제작 기획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랜드마크를 활용하여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고 자기 주도적 미술학습 능력을 증진하는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용인지역에 있는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과 헌산중학교를 대상으 로 기획하였으며 벽화 제작에 앞서 랜드마크와 벽화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고 2015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 및 관련 교과를 분석하였다. 이후 벽화 제작 사전 준비를 위해 헌산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사들과 함께 논의한 내용과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를 토대로 총 6단계의 벽화 제작 단계로 설계하였으며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생과 교수진, 헌산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팀티칭 학습을 기반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실제 벽화 제작을 앞두고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1~3단계까지 실행하였고 4~6단계는 적용하지 못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끝까지 적용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랜드마크 벽화 제작 기획 및 방안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교육적 기대 효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랜 드마크의 이해를 통해 자신과 세계와의 관계를 이해하고 미술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된다. 둘째, 자기 주도적 미술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셋째, 벽화 제작 활동을 통해 사회적 소통 능력 증진 및 사회성 발달이 가능하다. 넷째, 지역 사회와 학교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 미술교육은 다양한 방법과 매체를 통하여 사회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체의 가치를 인식하고, 동료와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한다. 학생들은 랜드마크를 활용 한 벽화를 통해 자신과 세계의 관계를 탐색하고,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으며 창의적 문재해결 능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본 연구로 인해 시대에 필요한 공동체 역량교육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과 발전을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

      • 대학 과학교양교육과정 운영 현황 및 대학 구성원 인식 탐색 - 단국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

        임민경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9679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대학의 위기가 언급되는 시점에서 대학 수준에서 변화되는 교육 환경에 대한 과학 교양교육에 대한 방향성 탐색을 위해 현재 운영되는 교육과정 운영 현황 파악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구성원의 인식을 분석하고자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에 있어 연구대상 대학으로서 수도권 소재의 종합대학으로 과학과 관련 여러 특성화 사업을 진행중인 D대학을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고, 현재 시점에서 관련 연구가 부족한 실태를 지적하고 추후 과학 교양교육과정의 대학 구성원 인식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수행을 위해 경기도 용인시 소재 D 대학교의 교육목표, 교육인재상, 과학교양교육의 운영 현황 등을 분석하였다. 또한, D 대학교의 재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폼을 활용하여 설문을 진행하였고 전체 참여자수는 재학생 30명, 교원 21명이 응답하였다. 같은 시기 자유교양대학의 BSM센터 주관으로 교양교육 전반에 대한 설문이 진행되어 응답 내용의 한계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현재 D 대학 과학교양교육과정에 대한 인식 현황 파악, 과학교양교육 개편을 위한 요구도 조사, 구성원 의견 수렴에 대한 구성원의 과학교양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D 대학의 과학교양교육과정은 교양의 영역별로 세분화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각 교양 영역에 대한 이수기준 및 강좌의 개설 유형이 다양하였으나 명확하게 과학교양교육의 목적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았다. 둘째, 과학교양교육과정에 대한 대학 구성원의 인식 현황을 분석해보았을 때 구성원들이 현재 시대적 분위기에 부합하는 과학교양교육과정의 목적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 결과는 과학과 핵심역량 및 강조내용에 대한 응답내용 등을 분석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학 구성원들은 융복합교육의 중요성, AI 및 SW 교육의 필요성을 가장 중점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과학교양교육과정에 대한 구성원의 요구 조사를 분석해보았을 때 –특히, 재학생 응답자 다수 인원이 인문사회계열이라는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과학교양에 대한 관심 및 강좌의 개설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이수 기준에 대한 응답 내용과 관련하여 필수이수로 해야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성원들은 강좌의 개설에 있어 과학과 타학문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적 성격을 갖는 강좌의 개설을 원하고 있다고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구성원들의 제안 및 자유의견 기술을 통해, 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현재의 과학교양교육과정에 있어 체제적 지원과 더불어 시대적 분위기와 구성원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에 대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D대학의 과학교양교육과정 개편 방향성 탐색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제언한다.

      • 평생교육차원에서 본 장애인 가족지원체계 연구 : 보건복지부 산하A기관의 연구 자료를 중심으로

        유민하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장애인을 지원하는 정책과 제도적 방안들이 그 가족 전체와 구성원을 지원하는 체계로 그 패러다임이 변화되어가고 있음을 전제로 하여, 장애인 가족의 서비스 욕구와 현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가족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지원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기초로 한다. 이는 장애인 가족지원이 장애인 개개인의 행복한 삶과 자아실현의 수단이 되며 그 가족 삶의 질에 관한 제고에 영향을 미치는 평생교육의 필요성 및 요구와 상관이 있음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2010년 이후부터 정책적으로 ‘가족지원’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A 기관’의 연구 보고서를 분석하였다. 방법적으로 먼저 조사대상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다음으로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장애 유형 및 생애주기별 단계에 따른 가족지원에 관한 조사내용을 분류하여 기술하는 방법으로 각각 치료지원서비스 부분과 교육과 관련조사 내용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나타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조사대상은 아동, 여성장애인, 중증 장애인으로서 의사소통과 일상생활면에서 돌봄자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집중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된 장애인이 연구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둘째, 가족지원 관련 조사 내용 분석 결과, 장애 특성에 따라 나타난 요구의 차이 및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치료지원 서비스와 관련하여서는 성장단계에 따라 계속적인 재활 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요구가 있거나, 성장과 더불어 아동기 때 보이지 않았던 돌출행동에 대한 조기중재나 예방적 차원에서의 치료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등 장애유형과 특성에 따라 그 필요성이 다르게 나타났다. 그러나 중증의 장애인 및 장애아동은 그 특성상 전 생애에 걸쳐서 그들 발달에 치료적 서비스가 요구되므로 치료지원에 관한 지원대상자의 연령상한에 관한 재조정의 요구 및 재활치료 전문가 및 치료기관 확충에 관한 개선요구는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교육과 관련하여 조사된 내용은 발달장애인의 경우 교사 및 교육기관, 교육정보 이용부족에 대한 요구가, 중증의 장애인부부나 여성장애인의 경우 장애인 당사자 입장보다는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로서 그들의 능력만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자녀의 성장에 맞춘 자녀양육과 교육방법에 대한 지원 요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 뇌병변 장 애아동의 경우는 학교 내 치료서비스 제공과 방과 후 프로그램 확대와 전공과 설치에 대한 요구가 나타났으며, 성인발달장애인의 경우, 성인기가 되어도 아동기처럼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하며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가 제안되는 등 장애유형과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그러나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입장에서나 장애인으로써 자녀를 양육하는 입장에서 모두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지원의 확대에 관한 요구는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탐색한 분석결과는 평생교육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시사한다. 중증장애인 부부나 여성장애인의 경우, 자녀양육과 교육에 있어서 자녀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교육적 지원이 제공되어져야 함과 동시에 그들의 능력을 보완하고, 자신과 그들 자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제공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였는데, 이는 평생교육이 그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중증 뇌병변 장애아동의 경우, 전공과 설치 및 방과 후 프로그램, 치료서비스 제공 등의 요구가 모두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하였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전문교사와 교육기관 확대와 더불어 성인기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서비스가 전반에 걸쳐 요구되며, 그들을 위한 교육 내용의 질적 담보가 어려운 것으 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연구자료 상의 중증의 장애아동은 그 특성상 특정한 시기의 제한된 교육이나 학교교육 과정만으로는 삶의 질 제고와 전인적 발달을 기대하기 어렵 기 때문에 중등교육기간에 성인생활 준비를 위한 교육지원이 학교교육의 한계점을 보완·극복할 수 있는 평생학습형태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장애인 가족의 절실한 요구 사항인 학령기 이후 성인기의 평생교육시설의 확충 및 연계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이 요구되었다. 장애 아동도 성장하며 성인이 된다. 따라서 일반아동과 마찬가지로 장애아동 역시 성장하여 성인이 됨을 감안할 때 장애의 유형과 정도는 다를지라도 생애주기에 따라 다르게 나타 나는 장애아동의 요구를 파악하고, 이에 부합하는 교육적 지원이 전 생애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중·장기적 관점에서 장애인과 그 가족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기실현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제공되어져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to examine and analyze several research reports of the Family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which are mainly published by Ministry of Health Welfare (MW) in Republic of Korea, to figure out the families’needs and demands from the governmen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n this study, the main objects of investigation are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females with disabilities and people with severe disabilities. All of them are highly relying on the support of the care givers for communication and daily life events. Depending on the types of disabilities or children’s developmental stages, the families’ demands for educational support by the government are highly different. But, customized educational support based on individual’s life cycle is the most common demand that many families ask for the government. This outcome represents that the importance of lifelong education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should be more emphasized than the family supports only for a particular period to improve the talent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lives.

      • 大學 社會敎育에 관한 硏究

        김선욱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1996 국내석사

        RANK : 249663

        근래 한국사회에서는 경제적, 정치적 발전에 따라 국민들의 생활환경도 변화하고 있으며,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요구도 다양한 방향으로 점증하고 있다. 국민들의 소득 중대는 생활 수준의 향상과 여가 시간의 중가를 가져오고, 이는 배움을 통해 보다 풍요로운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자아 실현을 이루고자 하는 욕구로 발전, 이른바 열린교육 사회를 열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적절한 대웅체제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적절한 대웅체제는 사회전반에 있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사회교육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5.31. 교육개혁 방안에서 표방하고 있는 열린학습사회, 평생교육 사회의 건설은 이를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 발전시키려는 계획에 다름 아니다. 학습 사회에서는 정규 대학생 이외에 성인 학습자를 위한 사회 교육의 요구가 강조되고, 그 교육적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대하게 된다. 이는 학교교육 체제와 관련시켜 생각해 볼 때, 종래의 학교교육 체제를 평생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종래의 학교교육 체제를 평생교육 체제로 변화시켜 나가는데 있어 대학의 사회교육 기능을 어떠한 방향에서 구조화시키고 확대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는 중요한 문제이다.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전국의 국·공립대학과 각종 전문대학의 기존 시설을 이용한 사회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학습 사회 속에서 대학이 떠맡아야 할 책임은 실로 막중하다. 그것은 대학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교양 교육과 깊이 있는 전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사회 교육의 장이기 때문이다. 대학의 사회교육적 기능을 어떠한 방향으로, 어떻게 구조화시켜 나가야 하는가? 대학의 사회교육은 선진국의 경우, 대학확장 운동이란 형태로 그 역사적 연원이 깊다. 소위 대학확장 교육이란 고둥교육기관이 주도하여 정규학생 이외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육활동을 의미한다. 대학확장 운동은 이미 19세기 중엽에 영국에서 최초로 일어나서 캠브리지대학, 옥스퍼드대학, 런던대학 등 제대학에서 실천되기 시작하였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영국과 미국에서 그러한 형태의 사회교육이 더욱 발전하여 "고등계속교육"(Higher continuing education) 또는 "대학교육의 개방(Opening of university education)이라는 이름하에 성인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려는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대학의 본질적인 과제는 진리와 학문을 탐구하기 위해 교수·학습·연구의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산업기술의 급속한 변화, 민주주의 이념의 광범위한 전파, 그리고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 등으로 인해 대학은 이제 더 이상 고고한 상아탑으로만 머무를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서방의 선진국들은 사회교육을 통한 대학의 사회 봉사적 기능을 적극적으로 강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첫째는 단순한 성인계속교육 활동으로서 학위나 자격증을 수여하지 않는 비형식적 성인교육을 실시하는 형태이고, 둘째는 정규고둥교육을 받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성인들에게도 학위나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부여하는 형태이다. 최근 우리나라 대학에서의 사회교육은 다양한 목적하에서 여러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대학을 중심으로 사회교육원을 개설하여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일견 대학을 중심으로 한 사회교육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학부설 사회교육원은 국립의 경우, 그 설치가 극히 미미하고 일반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국민들의 사회교육에 대한 접근의 기회가 불균둥하고 좀더 보편적인 교육요구에는 제대로 부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대학체제에서 이렇게 국민의 사회교육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까밝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논의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민의 사회교육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대학의 사회 교육적 역할을 제고하여 열린교육사회를 앞당기는 일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한국 대학의 사회교육 현황과 문제점은 무엇이고, 외국의 대학의 사회교육 실태를 알아 본 후 이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 대학 사회 교육의 발전 과제 등을 연구하게 되었다. 한국대학의 사회교육은 대학 사회교육의 변천, 현황, 프로그램, 문제점 등을 밝혀 연구의 기초로 활용했다. 한편, 외국의 주요 대학 사회 교육 실태를 재관해 보고자 영국의 대학 사회교육은 런던대학교와 워윅대학교의 사례를 고찰했으며, 미국의 경우는 하버드대학교와 캘리포니아대학교, 일본의 대학 사회교육도 개괄적으로 살펴보았다. 이상의 고찰 내용을 토대로 대학 사회교육의 발전과제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의 사회교육에 대한 인식전환과 사회교육원의 지위격상둥을 통한 대학사회교육의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 둘째, 대학사회교육원에 학점은행제 운영권을 부여하고 시간제 학위과정 및 개별학습 학위과정, 비학점과정 둥을 도입하여 대학사회교육기관의 학점운영을 개선해야 한다. 셋째, 대학의 사회교육 기관에 자격 및 연수과정을 도입하고 사회교육을 위한 독자적인 교육여건을 확보·발전시키는 방안이 연구, 검토되어야할 것이다. 넷째, 대학 부설 사회교육기관은 대학의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새로운 사회교육 수요를 지속적으로 창출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교육법에 "공개강좌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을 "대학생 이외의 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교육기관 또는 사회교육과정을 둘 수 있다. "고 개정되어야 할 것이다. 대학은 광범한 분야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인적 자원과 풍부한 물적 자원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체, 공공단체, 사회일반의 요구에 적절히 부웅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기관인 것이다. 대학 부설 사회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은 사회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직업인들과 취업 회망자들의 전문적, 기술적, 직업적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장·단기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 장애아 보육교사가 경험한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과 지원요구

        김원옥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장애영아를 담당한 경험이 있는 장애아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한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S시 장애아통합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애아 보육교사 중 장애영아를 1년 이상 담당한 경험이 있는 5명의 장애아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고, 연속적 비교법을 통해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 경험,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 등 3개의 주제와 6개의 상위주제, 19개의 하위주제 및 관련된 주요내용이 도출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장애아 보육교사들은 장애영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으나, 각자의 경험에 따라 장애영아교육에 있어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요소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게 나타났다. 둘째, 장애아 보육교사들은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 장애영아와 관련된 인적자원들과의 의사소통 방법 및 내용적 측면에서의 제한, 장애영아교육과정 실행을 위한 교수-학습 자료의 부족, 제한적인 교사 연수 주제, 관찰에 의한 평가, 연계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셋째, 면담에 참여한 장애아 보육교사들은 장애영아를 위한 교육과정의 부재 또는 지침 부족으로 인해 장애아통합어린이집 현장에서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토로하였다. 넷째, 현재의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에서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 및 자료 제공의 필요, 행․제도적 개선 방안, 장애영아와 교수적 접근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연수 필요 등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의의는 현장의 장애아 보육교사가 경험한 장애영아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과 지원 요구를 분석함으로써 향후 장애아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데에 있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