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요행이나 흘러가는 시간아 해결해 줄 수가 없다. 목회자는 항상 자신의 끊임없는 지도력의 훈련과 소명의식의 확인을 통해서 변화되어야 하며 그 변화를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2715850
대전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1998
학위논문(석사)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 실천신학전공 , 1998. 2
1998
한국어
253
대전
55 p. ; 26 cm.
0
상세조회0
다운로드교회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요행이나 흘러가는 시간아 해결해 줄 수가 없다. 목회자는 항상 자신의 끊임없는 지도력의 훈련과 소명의식의 확인을 통해서 변화되어야 하며 그 변화를 ...
교회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요행이나 흘러가는 시간아 해결해 줄 수가 없다. 목회자는 항상 자신의 끊임없는 지도력의 훈련과 소명의식의 확인을 통해서 변화되어야 하며 그 변화를 가능케 하는 도전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사회가 급변하는 속에 살고 있으며 국제화의 물결이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교회의 성장을 위한 목회자의 소명의식은 너무나 소중하며 큰 영향을 미친다. 끊임없는 소명의식과 지도력 개발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게 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고, 그 일이 성취할 수 있다는 곳을 알게 되어 믿음을 소유하게 되며 무엇부터 일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효과성을 얻을 수가 있다.
영적지도자인 목회자는 영적권세를 가져야 하는데 그 권세는 조직과 지위에서 기인하지 않으며 그 권세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인정되고 시작된다. 그러므로 사람을 지도하는 것 역시 먼저 사람을 지도하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목회자가 성장을 시도하지 않는 이유는 무관심과 게으름으로 인해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려는 태도 역시 교회 성장의 장애요인으로 등장하는데 목회자의 소명의식 결여로 생기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본 논문을 간단히 요약하고자 한다.
중세에 성직, 수도원 제도의 발달로 성속(成 洛)의 구별이 생기고 교회에서는 ‘성직’만을 ‘부르심’이라고 생각했으나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부르심’의 개념이 루터의 ‘평신도 소명론’이라 할 수 있다. 루터의 소명은 하늘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속한 것이며, 이웃을 향하는 것이다. 즉, 하늘을 향해서는 신앙으로, 세속 영역에 대해서는 행위로 관계하며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는다. 기독교인은 만인제사장직을 지닌 자로서 그의 직업이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다.
루터는 소명 (Vocatio)과 직업관(Berat)을 연결시켜서 세속직업에 대한 발전적인 이해를 전개한다. 그러나 루터가 목회적 소명을 전혀 무시한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루터가 본 목회적 소명은 미래적이며 더욱 책임적이고 윤리적이라는 면에서 목회적 소명에 큰 강조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자는 만언제사장칙을 긍정하면서도 아무나 목회자가 될 수는 없으며, 목회직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이 있다고 본다. 목회의 중대성에 비추어 목회자가 되려는 결정은 신중함과 경외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 목회의 중요성에 비추어 목회의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하며 단지 종교적 업무에 관한 기술직 숙달이 성공적인 교회 지도자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목회는 그 목적이 영적이라는 점에서 다른 모든 직업과 구별된다.
바울이 그의 사도직에 대한 소명을 주장한 것처럼 그리스도는 교회에 특별한 지도력의 은사를 주셨다. 이 지도력은 봉사의 일을 하며, 성도들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에로의 일반적 부르심과 직업에로의 특별한 부르심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장소와 역할과 결부된다. 인수받은 목회자로 교회 안에서 평신도는 세상 속에 자리한다.
목회에로의 소명의식은 개인적이고, 내적인 면뿐만 아니라 공동체에 의해서 승인받는 절차가 모두 중요하게 취급된다.
한국교회 성장의 침체는 목회 지도자의 지도력의 문제이며, 그것은 목회소명의식의 상실이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에 가졌던 불타는 소명의식이 회복되어야만 한국교회는 계속 성장해 나아갈 것이다.
모든 목회자는 언제나 목회는 새로이 시작하는 것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임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분명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한국 교회의 21C는 사명감있는, 불타는 열정이 있는 목회자를 배출하는데 한국 교회의 미래가 달려있다. 한국 교회는 목회자의 소명과 자질을 확인하는데 너무 관대했다. 관대한 관계로 무책임할 때가 많다. 한국 교회의 문제는 목회자의 문제이며, 목회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보다 철저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분명한 신학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목회자 재교육을 통한 인격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성숙한 목회지도자를 육성해야 하겠다.
한국의 목회자들이 변해야 한다. 자신을 정확히 바라보며, 미래를 바라보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하나님께 부름받은 자로서 엄숙하게 자신을 채찍질하고 한국의 교회를 새롭게 만들려는 몸부림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목회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목회자로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겸손히 서야 할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
화장품연구개발프로세스
건국대학교 신동욱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
K-MOOC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이월숙, 고려진, 설아람, 박지정, 최지은, 이민, 박은정, 박주연, 이나래, 윤지은, 손수경, 최미영, 최원정, 박동아, 신상진, 이현정, 김윤정, 최인순, 박찬미, 이자연, 조애정, 김윤희, 장수현, 박선영, 안정훈, 오성희간호연구개론
인제대학교 조정현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
K-MOOC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이월숙, 고려진, 설아람, 박지정, 최지은, 이민, 박은정, 박주연, 이나래, 윤지은, 손수경, 최미영, 최원정, 박동아, 신상진, 이현정, 김윤정, 최인순, 박찬미, 이자연, 조애정, 김윤희, 장수현, 박선영, 안정훈, 오성희연구방법 이해
COURSERA Dr. Simon Rofe 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