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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學音樂과 龍譚遺詞硏究 = (The) study on tonghak music and yongdamy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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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2144401

      • 저자
      • 발행사항

        부산 : 東亞大學校 敎育大學院, 199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 음악교육전공 , 1995

      • 발행연도

        1995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670.911 판사항(4)

      • DDC

        780.9519 판사항(19)

      • 발행국(도시)

        부산

      • 형태사항

        89p. : 삽도,악보 ; 26cm

      • 소장기관
        • 강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성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동아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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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는 '동학(東學)' 이라는 민족 종교를 창도하면서 자신의 핵심적인 사상이 담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창작하였다. 용담유사는 4·4조, 또는 3·4조의 율격을 가진 정연한 4음보의 시가(詩歌)로서, 한글체 가사(歌辭)라는 문학적인 형식과 운율적인 음악의 형식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이에는, 용담가, 안심가, 몽중노소문답가, 교훈가, 도수사,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 등 8편이 있다. 용담유사는 전 편이 200구 내외의 가사로서 구송(ㅁ誦)하기에 알맞는 분량인데, 이것은 동학의 교리(敎理)를 널리 펴기 위하여 음악이라는 수단이 동원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를 가창 할 수 있는 분(한태원:1928∼)을 찾았다. 그리고 그가 낭송(朗誦)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음악적 특성, 음악적 가치 등을 규명해 보았다. 채보(採譜)하는 과정에서의 선행 조건은 ♩.를 1 박으로 하였으며, 빠르기는(Tempo 60∼ 90)를 택한 점이다.
      이 곡들의 음악적 특성은 전통적 음계(傳統的 音階)가 라·도·레·미·솔(3·2·2·3)인 우리나라 5음음계의 라 선법에 해당되는 계면조(界面調)에서 제 2음이 빠진 4음음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5음음계가 3·4음제로 변한 시기는 18세기 말이다. 용담유사의 가사 8편은 4음음계로 이루어진 음악이다. 이는 용담유사가 창작된 시기(1860∼1863년)로 부터 3·4음계가 변화된 시기까지 약 70∼80년이 지난 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 쯤에 3∼4음계는 거의 정착되었으리라 본다. 이 곡들의 장단은 굿거리이며, 첫음은 가창자의 흥취에 따라 계면조의 시·도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작하였다. 기본 리듬은 12/8박자의 ♪♩♪♩♪♩♪♩를 사용하였지만, 곡 중간마다 ♪♩♩.♪♩♪♩ 혹은 ♪♩♪♩♪□♪♩으로 약간은 다른 분위기를 이루었다. 선율(旋律)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계면조의 도 음을 기준으로 장 2도·장 7도·완전 4도·완전 5도·완전 8도를 상·하행하면서 움직이고 있으며, 곡 전체가 2마디의 동기가 1개의 선율단위로써, 장편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어진다. 그리고 3·4, 4·4조 가사에 의한 경전(經典)을 봉독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장단이 없다는 것이다. 또 오랜 세월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져 오는 과정에서 생성된 흥얼거림이기에 전수자가 동일한 경우라도 가창자의 억양(Intonation)과 습관 그리고 감흥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기도 하다. 장편의 가사를 마칠 때까지 글 읽듯이 흥얼거리며 얻어진 가락과 리듬이기에 곡 전체의 선율과 리듬이 매우 단순하였다. 뚜렷한 선율과 다양한 리듬도 없는 이 곡들의 흐름과 리듬, 분위기들을 고려해 보면 불교의 회심곡(回心曲)과 유사한 점이 있었다.
      용담유사의 음악적 가치를 보면, 용담유사는 동학의 경전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개화기 시대에 많이 읽힌 가사로써 시(詩)와 음악(音樂)이 결합된 예술(藝術)이라는 것이다. 용담유사의 선율은, 당시 동학교도들이 쉽게 따라 부르고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것을 사용하였다. 용담유사가 포교(布敎)를 목적으로 창작(創作)된 것이었기 때문에 선율도 일반 민중들이 송영(頌詠)하고 외우기에 큰 부담을 주지않는 3·4음계의 단순한 것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수운 최제우는 가사를 창작할 때 선율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문맹(文盲)에 가까웠던 조선 사회 민중들에게 음악은 문자(文字)나 사상보다 앞서 친밀한 교육 수단(敎育 手段)으로 이용되어졌을 것이며, 구전(口傳)되어지면서 교인들을 확보하는 요소로도 작용했으리라 본다. 또한 음악으로서의 포교(布敎) 기능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용담유사는 난해(難解)한 종교적 교리를 민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민중의 생활 상태, 말, 언어의 소리, 춤 등으로 가장 민족성을 띠는 4·4조 내지 3·4조를 선택하여 음률적(音律的)으로 암송(暗誦)되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경전을 개화기 시대의 민중들이 많이 읽히도록 하였다는 점이다. 오늘 동학음악인 용담유사는 민족종교음악(民族宗敎音樂)으로 남아있다. 동학음악은 우리에게 이러한 민족종교음악으로서의 맥을 이어가며, 우리 민족의 얼을 어떻게 구현해야 할 것인가를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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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는 '동학(東學)' 이라는 민족 종교를 창도하면서 자신의 핵심적인 사상이 담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창작하였다. 용담유사는 4·4조, 또는 3·4조의 율격을 가진 정�...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는 '동학(東學)' 이라는 민족 종교를 창도하면서 자신의 핵심적인 사상이 담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창작하였다. 용담유사는 4·4조, 또는 3·4조의 율격을 가진 정연한 4음보의 시가(詩歌)로서, 한글체 가사(歌辭)라는 문학적인 형식과 운율적인 음악의 형식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이에는, 용담가, 안심가, 몽중노소문답가, 교훈가, 도수사,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 등 8편이 있다. 용담유사는 전 편이 200구 내외의 가사로서 구송(ㅁ誦)하기에 알맞는 분량인데, 이것은 동학의 교리(敎理)를 널리 펴기 위하여 음악이라는 수단이 동원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를 가창 할 수 있는 분(한태원:1928∼)을 찾았다. 그리고 그가 낭송(朗誦)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음악적 특성, 음악적 가치 등을 규명해 보았다. 채보(採譜)하는 과정에서의 선행 조건은 ♩.를 1 박으로 하였으며, 빠르기는(Tempo 60∼ 90)를 택한 점이다.
      이 곡들의 음악적 특성은 전통적 음계(傳統的 音階)가 라·도·레·미·솔(3·2·2·3)인 우리나라 5음음계의 라 선법에 해당되는 계면조(界面調)에서 제 2음이 빠진 4음음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5음음계가 3·4음제로 변한 시기는 18세기 말이다. 용담유사의 가사 8편은 4음음계로 이루어진 음악이다. 이는 용담유사가 창작된 시기(1860∼1863년)로 부터 3·4음계가 변화된 시기까지 약 70∼80년이 지난 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 쯤에 3∼4음계는 거의 정착되었으리라 본다. 이 곡들의 장단은 굿거리이며, 첫음은 가창자의 흥취에 따라 계면조의 시·도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작하였다. 기본 리듬은 12/8박자의 ♪♩♪♩♪♩♪♩를 사용하였지만, 곡 중간마다 ♪♩♩.♪♩♪♩ 혹은 ♪♩♪♩♪□♪♩으로 약간은 다른 분위기를 이루었다. 선율(旋律)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계면조의 도 음을 기준으로 장 2도·장 7도·완전 4도·완전 5도·완전 8도를 상·하행하면서 움직이고 있으며, 곡 전체가 2마디의 동기가 1개의 선율단위로써, 장편의 노래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어진다. 그리고 3·4, 4·4조 가사에 의한 경전(經典)을 봉독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다양한 장단이 없다는 것이다. 또 오랜 세월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져 오는 과정에서 생성된 흥얼거림이기에 전수자가 동일한 경우라도 가창자의 억양(Intonation)과 습관 그리고 감흥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기도 하다. 장편의 가사를 마칠 때까지 글 읽듯이 흥얼거리며 얻어진 가락과 리듬이기에 곡 전체의 선율과 리듬이 매우 단순하였다. 뚜렷한 선율과 다양한 리듬도 없는 이 곡들의 흐름과 리듬, 분위기들을 고려해 보면 불교의 회심곡(回心曲)과 유사한 점이 있었다.
      용담유사의 음악적 가치를 보면, 용담유사는 동학의 경전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개화기 시대에 많이 읽힌 가사로써 시(詩)와 음악(音樂)이 결합된 예술(藝術)이라는 것이다. 용담유사의 선율은, 당시 동학교도들이 쉽게 따라 부르고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것을 사용하였다. 용담유사가 포교(布敎)를 목적으로 창작(創作)된 것이었기 때문에 선율도 일반 민중들이 송영(頌詠)하고 외우기에 큰 부담을 주지않는 3·4음계의 단순한 것으로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수운 최제우는 가사를 창작할 때 선율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문맹(文盲)에 가까웠던 조선 사회 민중들에게 음악은 문자(文字)나 사상보다 앞서 친밀한 교육 수단(敎育 手段)으로 이용되어졌을 것이며, 구전(口傳)되어지면서 교인들을 확보하는 요소로도 작용했으리라 본다. 또한 음악으로서의 포교(布敎) 기능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용담유사는 난해(難解)한 종교적 교리를 민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민중의 생활 상태, 말, 언어의 소리, 춤 등으로 가장 민족성을 띠는 4·4조 내지 3·4조를 선택하여 음률적(音律的)으로 암송(暗誦)되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경전을 개화기 시대의 민중들이 많이 읽히도록 하였다는 점이다. 오늘 동학음악인 용담유사는 민족종교음악(民族宗敎音樂)으로 남아있다. 동학음악은 우리에게 이러한 민족종교음악으로서의 맥을 이어가며, 우리 민족의 얼을 어떻게 구현해야 할 것인가를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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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onghak(東學), one of the Korean thoughts, depended on music as a way of spreading its thought. Especially, Yongdamyusa(龍譚遺詞) is a 'gasa' (a kind of poem)written by Suoon, Choi Jewoo in Hanguel, the original Korean language and to express Tonghak thought in a 'gasa' is for spreading its thought widely through reciting. Yongdamyusa is composed of three pieces which are related with Choi's life and family-Yongdamga, Ahnshimga and Mongjungnosomundapga- and of five pieces for disciples-Gyohoonga, Tosuga Twnonhakga, Todukga and Huengbeega.
      The musical feature of Yongdamyusa is that it is an orderly 4 meter song with 3·4 and 4·4 meter. 4·4 meter was a formal feature of the 'gasa' in the late Chosun dynasty, while 3·4 meter was that of the 'gasa' of the nobility. These operated as factors which made many people recite Yongdamyusa irrespective of the rank. Because Yongdamyusa has about 200 phrases, it is proper in volume to recite, and it must have been written for the purpose of the propagation.
      Then how did people recite Yongdamyusa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tore the original musical forms of Tonghak with the help of a man who can recite Yongdamyusa. I met Han Taewon(1928-), who could recite Yongdamyusa. I think that his reciting is much like the music of that time, because he has believed in Cheondogyo (天道敎) since his ancestors. I recorded his reciting at Pongwhanggak, Wooidong, Seoul in 1995.
      These songs are made up of Pentatonic scale < c d e g a >. Basic rhythm is ♪♩♪♩♪♩♪♩ and ♪♩♩♪♩♪♩, ♪♩♪♩♪□♪♩ and ornament is often used. Melody goes up or down around La by minor second, minor sixth, major triad, perfect prime, perfect fifth.
      As mentioned above, I think that Yongdamyusa was recited in Pentatonic scale, and had many variations related with dialects and intonations, without a fixed standard, as Yongdamyusa has been handed down. And Yongdamyusa is thought to have been recited prayingly rather than in a clear melody.
      Music plays an important role in spreading the dogma of a religion. In Tonghak, Yongdamyusa was more used as a way of teaching its dogma to people of in the late Chosun dynasty than letters. However, Tonghak was persecuted and the reciters of Yongdamyusa(龍譚遺詞) decreased. After then, in the time of Tonghak Revolution, Tonghak folk songs with musical systems appeared and people got familiar with them.
      It was not until the 20th century that Tonghak music began to use short, staff like Christianity music. And it was called Tyunduksong(텬덕송), Cheonjongsinak (천종신악) and Cheonak(천악), and now is called Cheonduksong(천덕송). That Tonghak music has been modernized lately is because, while Christianity music or Buddhism music has been composed and spread on the stablized basis under political protection, Tonghak music has had little basis and has been hardly stu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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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nghak(東學), one of the Korean thoughts, depended on music as a way of spreading its thought. Especially, Yongdamyusa(龍譚遺詞) is a 'gasa' (a kind of poem)written by Suoon, Choi Jewoo in Hanguel, the original Korean language and to express To...

      Tonghak(東學), one of the Korean thoughts, depended on music as a way of spreading its thought. Especially, Yongdamyusa(龍譚遺詞) is a 'gasa' (a kind of poem)written by Suoon, Choi Jewoo in Hanguel, the original Korean language and to express Tonghak thought in a 'gasa' is for spreading its thought widely through reciting. Yongdamyusa is composed of three pieces which are related with Choi's life and family-Yongdamga, Ahnshimga and Mongjungnosomundapga- and of five pieces for disciples-Gyohoonga, Tosuga Twnonhakga, Todukga and Huengbeega.
      The musical feature of Yongdamyusa is that it is an orderly 4 meter song with 3·4 and 4·4 meter. 4·4 meter was a formal feature of the 'gasa' in the late Chosun dynasty, while 3·4 meter was that of the 'gasa' of the nobility. These operated as factors which made many people recite Yongdamyusa irrespective of the rank. Because Yongdamyusa has about 200 phrases, it is proper in volume to recite, and it must have been written for the purpose of the propagation.
      Then how did people recite Yongdamyusa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tore the original musical forms of Tonghak with the help of a man who can recite Yongdamyusa. I met Han Taewon(1928-), who could recite Yongdamyusa. I think that his reciting is much like the music of that time, because he has believed in Cheondogyo (天道敎) since his ancestors. I recorded his reciting at Pongwhanggak, Wooidong, Seoul in 1995.
      These songs are made up of Pentatonic scale < c d e g a >. Basic rhythm is ♪♩♪♩♪♩♪♩ and ♪♩♩♪♩♪♩, ♪♩♪♩♪□♪♩ and ornament is often used. Melody goes up or down around La by minor second, minor sixth, major triad, perfect prime, perfect fifth.
      As mentioned above, I think that Yongdamyusa was recited in Pentatonic scale, and had many variations related with dialects and intonations, without a fixed standard, as Yongdamyusa has been handed down. And Yongdamyusa is thought to have been recited prayingly rather than in a clear melody.
      Music plays an important role in spreading the dogma of a religion. In Tonghak, Yongdamyusa was more used as a way of teaching its dogma to people of in the late Chosun dynasty than letters. However, Tonghak was persecuted and the reciters of Yongdamyusa(龍譚遺詞) decreased. After then, in the time of Tonghak Revolution, Tonghak folk songs with musical systems appeared and people got familiar with them.
      It was not until the 20th century that Tonghak music began to use short, staff like Christianity music. And it was called Tyunduksong(텬덕송), Cheonjongsinak (천종신악) and Cheonak(천악), and now is called Cheonduksong(천덕송). That Tonghak music has been modernized lately is because, while Christianity music or Buddhism music has been composed and spread on the stablized basis under political protection, Tonghak music has had little basis and has been hardly stu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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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 3
      • Ⅱ. 동학의 성립과 그 과정 = 5
      • 목차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 3
      • Ⅱ. 동학의 성립과 그 과정 = 5
      • 1. 동학의 창도 및 전개 = 5
      • 2. 동학의 기본사상 = 19
      • Ⅲ. 동학음악과 용담유사 = 31
      • 1. 동학음악의 역사적 고찰 = 31
      • 2. 용담유사의 형식과 내용 = 50
      • 3. 용담유사의 채보 및 분석 = 66
      • Ⅳ. 결론 = 78
      • 參考文獻 = 81
      • Abstract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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