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繫辭傳의 易 解釋 方法論에 관한 硏究 : 周易 形成의 세 단계 過程을 中心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682361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 요약】

    『周易』은 『易經』과 『易傳』을 포괄한다. 『易經』의 本文인 卦爻辭는 은유적이고 간결한 데다 古語로 되어 있어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수천 년 동안 많은 학자가 陰陽(⚋ ⚊) 부호체계와 卦爻辭를 해석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현재까지도 사상적 입장과 관점의 차이로 인해 일치된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난해한 『周易』을 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은 없는가 라는 소박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周易』의 經文은 卦爻와 卦爻辭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易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經文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 후에 64괘의 卦象과 卦爻辭, 卦意 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窮究해야 한다.
    본고에서는 「繫辭傳」 상편 2장의 “聖人設卦觀象繫辭焉而明吉凶” 구절을 참조하여 『周易』의 형성·발전을 세 단계로 구분하였다. 즉 ① 取象設卦와 符號易: 易의 始原, ② 觀象繫辭와 筮術易: 易의 定立, ③ 明吉凶과 義理易: 易의 轉變 등이다. 이를 통해 『周易』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聖人의 作易 여부와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사상과 문명이 한 권의 占書가 哲學書로 변모하는 데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이른바 ‘사상사적 맥락’과 연계하여 고찰하였다.
    ① 取象設卦는 伏羲가 천지자연의 운동원리를 본떠 팔괘를 그은 것이다. 伏羲가 設卦한 원리는 「繫辭傳」 상편 2장의 “易은 천지와 똑같다.(易與天地準)”라는 명제에 나타나 있다. 「繫辭傳」 저자는 상편 1장에서 天地와 乾坤, 高卑와 貴賤, 動靜과 剛柔, 聚分과 吉凶, 象形과 變化 등과 같이 自然現象과 易의 개념을 비교·설명함으로써 ‘易與天地準’이 作易의 原理이자 準則임을 밝혔다. 또한 伏羲 획괘의 과정을 太極→ 兩儀→ 四象→ 八卦→ 六十四卦에 이르는 一生二法으로 설명하였다.
    한편, 「繫辭傳」 하편 2장의 ‘觀象制器 十三卦’는 성인이 卦象을 관찰하고, 이를 근거로 利器를 만들어 문명사회를 열었다는 내용으로, 「繫辭傳」 저자의 觀象과 해석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사례이다.
    ② 觀象繫辭는 본 논문의 핵심 주제이다. 이 장에서는 『易經』 저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觀象하고 卦意를 파악하고, 또 어떠한 기준에 따라 卦爻辭를 편찬했는가를 고찰함으로써 象·辭·意의 내재적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64괘의 陰陽 배열구조와 八卦 物像의 상호관계를 비교·검토하는 觀象 방법론을 사용하였다.
    繫辭는 괘효 밑에 글을 부기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견해에 의하면 괘효와 괘효사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존재한다. 특히 象數學派는 卦爻辭의 한 구절 한 마디가 卦爻象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최근에는 일부 학자들이 爻辭의 중복문제(旣濟·未濟: 濡其首, 小畜·小過: 密雲不雨, 損·益: 十朋之龜不克違) 등을 이유로 兩者 사이에는 논리적 필연적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기한 바도 있다.
    그런데 乾卦, 蒙卦, 師卦, 臨卦, 剝卦, 復卦, 明夷卦, 井卦 등의 卦爻辭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하나의 중심사상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섯 개의 爻辭가 뚜렷하게 하나의 주제를 표현하는 것은 단순한 筮辭의 축적과 조합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결국 卦爻辭는 오랫동안 축적된 筮辭는 물론 길흉을 표현할 수 있는 故事·箴言·詩歌 등을 소재로 치밀한 연구와 심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③ 明吉凶은 吉凶을 알려주어 인간이 避凶趣吉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殷商시대의 길흉 주관자는 전적으로 上帝와 祖上神이었다. 때문에 殷나라 사람들은 天神에게 성대한 제사를 올리며 왕실의 평안과 전쟁에서의 승리를 간구했다. 그러나 殷末周初에 만들어진 『易經』에서는 다른 사상적 흐름이 나타났다. 즉 『易經』 卦爻辭는 占筮에 대한 결과로서 吉凶을 알려주되 인간 행위에 의한 吉凶 轉換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이것은 吉凶觀의 변화가 시작된 것을 뜻한다.
    특히 『易傳』의 출현 이후에는 上帝나 精靈이 세상의 吉凶을 결정하는 주체가 아니라 인간의 德業에 의해 좌우된다는 이른바 ‘人間中心의 人文主義’가 확립되었다. 또한 「繫辭傳」 저자는 卦爻辭의 길흉구조를 해석하면서 當位·時中·相應 등의 개념을 사용하였고, 이를 人事法則으로 전환하여 윤리·도덕적 지침을 제시하였다. 즉 君子는, 마땅히 바른 자리에 서서(當位), 때에 합당하게 행동하며(時中), 天地의 道에 순응할 때(相應), 天地人 三才로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周易』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符號易, 筮術易, 義理易 등 세 단계로 구분하여 조명하였고, 주제별로는 聖人, 設卦, 觀象, 繫辭, 吉凶 등 다섯 가지를 고찰하였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易은 天地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므로 天地와 易은 똑같다. 따라서 天地와 乾坤 그리고 人間은 ‘한번 陰하고 한번 陽하는 道’를 따라 대립하면서도 화합하고, 또 나아가 서로 교감하면서 창조하는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易經』의 象·辭·意는 하나의 주제와 하나의 사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연관성은 64괘의 陰陽 구조와 八卦의 물상과 속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卦爻辭는 筮辭의 단순한 축적이 아니며, 편저자의 치밀한 연구와 심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周易』이 符號易에서 義理易으로 발전한 것은 인간이 『周易』을 철학적 사고로 해석하고 적용한 결과이자 산물이다. 그 핵심에는 吉凶의 원인을 天神의 의지보다 人間의 德業에서 찾으려는 인식변화와 함께 吉凶은 인간의 대응에 따라 전환될 수 있다는 理性的 思惟가 엄존하고 있다. 義理易 출현 이후 인간은 외부 초월자에게 福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內面을 응시하며 存養省察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사상사적 측면에서 볼 때 인간성의 회복과 인간의 존엄, 자유를 위한 중요한 東洋的 人文主義의 萌芽이자 文化史的 進展이라 하겠다.

    주제어: 周易, 易經, 易傳, 伏羲易, 文王易, 義理易, 象數易, 繫辭傳, 聖人, 設卦, 觀象, 繫辭, 吉凶, 觀象制器, 象·辭·意, 時中, 當位, 應比.
    번역하기

    【국문 요약】 『周易』은 『易經』과 『易傳』을 포괄한다. 『易經』의 本文인 卦爻辭는 은유적이고 간결한 데다 古語로 되어 있어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수천 년 동안 많은 학...

    【국문 요약】

    『周易』은 『易經』과 『易傳』을 포괄한다. 『易經』의 本文인 卦爻辭는 은유적이고 간결한 데다 古語로 되어 있어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수천 년 동안 많은 학자가 陰陽(⚋ ⚊) 부호체계와 卦爻辭를 해석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현재까지도 사상적 입장과 관점의 차이로 인해 일치된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난해한 『周易』을 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은 없는가 라는 소박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周易』의 經文은 卦爻와 卦爻辭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易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經文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 후에 64괘의 卦象과 卦爻辭, 卦意 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窮究해야 한다.
    본고에서는 「繫辭傳」 상편 2장의 “聖人設卦觀象繫辭焉而明吉凶” 구절을 참조하여 『周易』의 형성·발전을 세 단계로 구분하였다. 즉 ① 取象設卦와 符號易: 易의 始原, ② 觀象繫辭와 筮術易: 易의 定立, ③ 明吉凶과 義理易: 易의 轉變 등이다. 이를 통해 『周易』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聖人의 作易 여부와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사상과 문명이 한 권의 占書가 哲學書로 변모하는 데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이른바 ‘사상사적 맥락’과 연계하여 고찰하였다.
    ① 取象設卦는 伏羲가 천지자연의 운동원리를 본떠 팔괘를 그은 것이다. 伏羲가 設卦한 원리는 「繫辭傳」 상편 2장의 “易은 천지와 똑같다.(易與天地準)”라는 명제에 나타나 있다. 「繫辭傳」 저자는 상편 1장에서 天地와 乾坤, 高卑와 貴賤, 動靜과 剛柔, 聚分과 吉凶, 象形과 變化 등과 같이 自然現象과 易의 개념을 비교·설명함으로써 ‘易與天地準’이 作易의 原理이자 準則임을 밝혔다. 또한 伏羲 획괘의 과정을 太極→ 兩儀→ 四象→ 八卦→ 六十四卦에 이르는 一生二法으로 설명하였다.
    한편, 「繫辭傳」 하편 2장의 ‘觀象制器 十三卦’는 성인이 卦象을 관찰하고, 이를 근거로 利器를 만들어 문명사회를 열었다는 내용으로, 「繫辭傳」 저자의 觀象과 해석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사례이다.
    ② 觀象繫辭는 본 논문의 핵심 주제이다. 이 장에서는 『易經』 저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觀象하고 卦意를 파악하고, 또 어떠한 기준에 따라 卦爻辭를 편찬했는가를 고찰함으로써 象·辭·意의 내재적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64괘의 陰陽 배열구조와 八卦 物像의 상호관계를 비교·검토하는 觀象 방법론을 사용하였다.
    繫辭는 괘효 밑에 글을 부기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견해에 의하면 괘효와 괘효사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존재한다. 특히 象數學派는 卦爻辭의 한 구절 한 마디가 卦爻象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최근에는 일부 학자들이 爻辭의 중복문제(旣濟·未濟: 濡其首, 小畜·小過: 密雲不雨, 損·益: 十朋之龜不克違) 등을 이유로 兩者 사이에는 논리적 필연적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기한 바도 있다.
    그런데 乾卦, 蒙卦, 師卦, 臨卦, 剝卦, 復卦, 明夷卦, 井卦 등의 卦爻辭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하나의 중심사상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섯 개의 爻辭가 뚜렷하게 하나의 주제를 표현하는 것은 단순한 筮辭의 축적과 조합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결국 卦爻辭는 오랫동안 축적된 筮辭는 물론 길흉을 표현할 수 있는 故事·箴言·詩歌 등을 소재로 치밀한 연구와 심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③ 明吉凶은 吉凶을 알려주어 인간이 避凶趣吉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殷商시대의 길흉 주관자는 전적으로 上帝와 祖上神이었다. 때문에 殷나라 사람들은 天神에게 성대한 제사를 올리며 왕실의 평안과 전쟁에서의 승리를 간구했다. 그러나 殷末周初에 만들어진 『易經』에서는 다른 사상적 흐름이 나타났다. 즉 『易經』 卦爻辭는 占筮에 대한 결과로서 吉凶을 알려주되 인간 행위에 의한 吉凶 轉換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이것은 吉凶觀의 변화가 시작된 것을 뜻한다.
    특히 『易傳』의 출현 이후에는 上帝나 精靈이 세상의 吉凶을 결정하는 주체가 아니라 인간의 德業에 의해 좌우된다는 이른바 ‘人間中心의 人文主義’가 확립되었다. 또한 「繫辭傳」 저자는 卦爻辭의 길흉구조를 해석하면서 當位·時中·相應 등의 개념을 사용하였고, 이를 人事法則으로 전환하여 윤리·도덕적 지침을 제시하였다. 즉 君子는, 마땅히 바른 자리에 서서(當位), 때에 합당하게 행동하며(時中), 天地의 道에 순응할 때(相應), 天地人 三才로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周易』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符號易, 筮術易, 義理易 등 세 단계로 구분하여 조명하였고, 주제별로는 聖人, 設卦, 觀象, 繫辭, 吉凶 등 다섯 가지를 고찰하였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易은 天地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므로 天地와 易은 똑같다. 따라서 天地와 乾坤 그리고 人間은 ‘한번 陰하고 한번 陽하는 道’를 따라 대립하면서도 화합하고, 또 나아가 서로 교감하면서 창조하는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易經』의 象·辭·意는 하나의 주제와 하나의 사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연관성은 64괘의 陰陽 구조와 八卦의 물상과 속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卦爻辭는 筮辭의 단순한 축적이 아니며, 편저자의 치밀한 연구와 심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周易』이 符號易에서 義理易으로 발전한 것은 인간이 『周易』을 철학적 사고로 해석하고 적용한 결과이자 산물이다. 그 핵심에는 吉凶의 원인을 天神의 의지보다 人間의 德業에서 찾으려는 인식변화와 함께 吉凶은 인간의 대응에 따라 전환될 수 있다는 理性的 思惟가 엄존하고 있다. 義理易 출현 이후 인간은 외부 초월자에게 福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內面을 응시하며 存養省察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사상사적 측면에서 볼 때 인간성의 회복과 인간의 존엄, 자유를 위한 중요한 東洋的 人文主義의 萌芽이자 文化史的 進展이라 하겠다.

    주제어: 周易, 易經, 易傳, 伏羲易, 文王易, 義理易, 象數易, 繫辭傳, 聖人, 設卦, 觀象, 繫辭, 吉凶, 觀象制器, 象·辭·意, 時中, 當位, 應比.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目 次
    • Ⅰ. 緖 論 1
    • 1. 問題提起와 硏究目的 1
    • 1) 易經의 難解性과 易傳 1
    • 目 次
    • Ⅰ. 緖 論 1
    • 1. 問題提起와 硏究目的 1
    • 1) 易經의 難解性과 易傳 1
    • 2) 繫辭傳의 易學思想的 位相 6
    • 2. 硏究의 範圍와 方法 9
    • 1) 作易過程과 解釋體系 9
    • 2) 論文構成과 硏究方法 16
    • Ⅱ. 周易形成과 聖人의 役割 23
    • 1. 聖人崇拜意識의 形成背景 23
    • 1) 神과 人間의 仲介者 24
    • 2) 文化創造의 主體 27
    • 3) 內聖外王의 理想的 君主 30
    • 2. 周易의 段階別 形成過程 35
    • 1) 取象設卦와 伏羲의 作易 38
    • 2) 觀象繫辭와 文王의 演易 48
    • 3) 明吉凶과 孔子의 贊易 56
    • Ⅲ. 取象設卦와 符號易: 易의 始原 65
    • 1. 取象設卦의 方法論 69
    • 1) 天地와 易의 一體性 69
    • 2) 天地와 乾坤 73
    • 3) 動靜과 剛柔 75
    • 4) 方物聚分과 吉凶 77
    • 5) 天象地形과 變化 78
    • 2. 太極과 八卦의 展開樣相 80
    • 1) 易有太極에 관한 學說比較 83
    • (1) 宇宙 原因者로서의 太極 84
    • (2) 蓍草占과 劃卦의 根源 89
    • 2) 八卦의 生成過程과 認識理論 94
    • (1) 太極과 陰陽의 相互關係(太極生兩儀) 94
    • (2) 變化와 變通의 循環原理(兩儀生四象) 96
    • (3) 時間과 空間의 自然象徵(四象生八卦) 103
    • 3. 八卦의 易學的 意味 105
    • 1) 八卦의 象徵과 屬性 106
    • 2) 八卦 象徵의 擴充 115
    • 4. 六十四卦의 觀察과 利用 121
    • 1) 重火離(䷝)와 그물 122
    • 2) 風雷益(䷩)과 보습·쟁기 124
    • 3) 火雷噬嗑(䷔)과 市場交易 126
    • 4) 重天乾(䷀)·重地坤(䷁)과 統治行爲 127
    • 5) 風水渙(䷺)과 水上交通 129
    • 6) 澤雷隨(䷐)와 牛馬利用 132
    • 7) 雷地豫(䷏)와 夜警活動 133
    • 8) 雷山小過(䷽)와 절구·공이 135
    • 9) 火澤暌(䷥)와 활·화살 137
    • 10) 雷天大壯(䷡)과 建築物 139
    • 11) 澤風大過(䷛)와 棺槨埋葬 141
    • 12) 澤天夬(䷪)와 文字 143
    • Ⅳ. 觀象繫辭와 筮術易: 易의 定立 145
    • 1. 觀象繫辭의 多樣性 145
    • 1) 立象以盡意와 繫辭以盡言 148
    • 2) 八卦와 六十四卦의 卦象論 151
    • (1) 易傳의 六十四卦 解釋 152
    • (2) 八卦의 相互關係 類型 156
    • 2. 象·辭·意 相關性과 解釋方法論 159
    • 1) 六十四卦 觀象論 槪要 160
    • (1) 乾上□下: 乾, 訟, 履, 否, 同人, 无妄, 隨, 姤 161
    • (2) 坤上□下: 坤, 泰, 臨, 明夷, 復, 升, 師, 謙 171
    • (3) 坎上□下: 坎, 需, 節, 旣濟, 屯, 井, 蹇, 比 173
    • (4) 離上□下: 離, 大有, 睽, 噬嗑, 鼎, 未濟, 旅, 晉 177
    • 2) 十二消息卦의 觀象論 179
    • 3) 上下同體卦와 上下待對卦의 觀象論 184
    • 4) 一爻爲主卦의 觀象論 186
    • 5) 陰陽配合卦의 觀象論 189
    • 3. 卦爻辭 內容과 配列構造 195
    • 1) 卦象과 卦爻辭의 關係 195
    • 2) 하나의 卦와 하나의 思想 202
    • 3) 卦爻辭 配列의 一貫性 209
    • 4) 卦爻辭의 時代性 分析 217
    • (1) 殷周時代의 故事와 人物 218
    • (2) 卦爻辭에 나타난 生活風俗 225
    • (3) 卦爻辭의 道德的 含意 232
    • Ⅴ. 明吉凶과 義理易: 易의 轉變 236
    • 1. 周易 吉凶思想의 淵源 236
    • 1) 殷商時代 祭祀와 占卜 236
    • 2) 天命思想의 發芽 240
    • 2. 易經의 吉凶과 人間의 責務 243
    • 1) 吉凶悔吝·无咎의 意味 244
    • 2) 爻辭에 나타난 吉凶 252
    • 3. 易傳의 卦爻辭 吉凶構造 解釋 256
    • 1) 時·位·應과 吉凶 258
    • (1) 時와 吉凶 260
    • (2) 當位·中正과 吉凶 263
    • (3) 應比·承乘과 吉凶 272
    • 2) 易傳 吉凶觀의 變化 274
    • (1) 吉凶由人과 以德代占 274
    • (2) 神明에서 人間으로의 轉換 278
    • Ⅵ. 結 論 284
    • 1. 周易轉變의 文化思想的 意義 284
    • 2. 易 解釋 方法論의 探索 286
    • 【附 錄】 295
    • 【參考 文獻】 308
    • 【中文 摘要】 321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시경, 김학규, 서울: 명문당, , 2018

    2. 주역, 이 준, 서울: 윤성사, , 2019

    3. 주역, 정병석, 상하, 서울: 을유문화사, , 2012

    4. 解 周 易, 이시환, 서울: 신세림출판사, , 2023

    5. 실증주역, 황태현, 상하, 파주: 청계출판사, , 2012

    6. 주역강설, 이기동,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0

    7. 주역강의, 서대원, 서울: 을유문화사, , 2013

    8. 주역강해, 김흥호, 1,2,3권, 서울: 사색, , 2003

    9. 주역해의, 남동원, ⅠⅡⅢ, 파주: 나남출판, , 2005

    10. 周易의 觀, 정병석, 哲學제75집, 한국철학회, , 2003

    1. 시경, 김학규, 서울: 명문당, , 2018

    2. 주역, 이 준, 서울: 윤성사, , 2019

    3. 주역, 정병석, 상하, 서울: 을유문화사, , 2012

    4. 解 周 易, 이시환, 서울: 신세림출판사, , 2023

    5. 실증주역, 황태현, 상하, 파주: 청계출판사, , 2012

    6. 주역강설, 이기동,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0

    7. 주역강의, 서대원, 서울: 을유문화사, , 2013

    8. 주역강해, 김흥호, 1,2,3권, 서울: 사색, , 2003

    9. 주역해의, 남동원, ⅠⅡⅢ, 파주: 나남출판, , 2005

    10. 周易의 觀, 정병석, 哲學제75집, 한국철학회, , 2003

    11. 고사 주역, 김상섭,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20

    12. 논어 역평, 조명화, 1 2, 서울: 현암사, , 2017

    13. 맹자 집주,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7

    14. 복서 비전, 추송학, 서울: 생활문화사, , 1982

    15. 생생 주역, 장영동, 상하, 고양: 이른아침, , 2020

    16. 주역 개설, 최정준, 서울: 비움과소통, , 2015

    17. 주역 독해, 강병국, 상하, 고양: 위즈덤하우스, , 2017

    18. 주역 반정, 박주병, 서울: 학고방, , 2013

    19. 역주, 서경, 신동준, 고양: 인간사랑, , 2016

    20. 周易과 易象, 정병석, 유교사상문화연구제32집, 한국유교 학회, , 2008

    21. 갑골학 연구, 손예철, 서울: ㈜박이정, , 2016

    22. 관중과 공자, 강신주, 파주: 사계절출판사, , 2011

    23. 주역 계사전, 김상섭,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8

    24. 주역 인문학, 김승호, 파주: 다산북스, , 2019

    25. 주역의 발견, 문용직, 서울: 부키, , 2009

    26. 주역의 지혜, 곽신환, 서울: 서광사, , 2017

    27. 춘추 점서역, 김상섭,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5

    28. 훈고학 초탐, 한연석, 東方漢文學제48권, 동방한문학회, , 2011

    29. 역주, 국어1 2, 김재열, 이해권, 이충구, 허호구, 서울: 전통문화 연구회, , 2006

    30. 주(역)의 탄생, 이봉호, 서울: 파라아카데미, , 2021

    31. 周易상징 고찰, 최재혁, 中國語文學誌제15호, 중국어문 학회, , 2004

    32. 대산 주역강의, 김석진, 1,2,3권, 서울: 한길사, , 1999

    33. 대산 주역강해, 김석진, 상하, 서울: 대유학당, , 1997

    34. 도올 주역강해, 김용옥, 서울: 통나무, , 2022

    35. 주역과 만나다, 양재학, 상중하, 대전: 상생출판, , 2021

    36. 대학 중용 집주,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8

    37. 사회과학방법론, 정종호, 서울: 청록출판사, , 2017

    38. 중용, 인간의 맛, 김용옥, 서울: 통나무, , 2011

    39. 周易八卦와 文字, 김세환, 중국학제42집, 대한중국학회, , 2012

    40. 아산의 주역강의, 김병호, 상중하, 부산: 소강, , 2012

    41. 점에서 철학으로, 정병석, 서울: 동과서, , 2004

    42. 주역 단 상 문언전, 김상섭,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9

    43. 周易의 儒家經典化, 정병석, 哲學論叢제76집, 새한철학회, , 2014

    44. 王充의 命定論硏究, 박정윤, 원광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9

    45. 왕부지의 주역철학, 김진근, 서울: 예문서원, , 1996

    46. 주역개론서 계사전, 이시환, 서울: 신세림출판사, , 2021

    47. 공자의 마지막 공부, 김승호, 파주: 다산북스, , 2020

    48. 대학 학기 한글역주, 김용옥, 서울: 통나무, , 2016

    49. 인문으로 읽는 주역, 신원봉, 서울: 부키, , 2011

    50. 易, 위대한 미메시스, 황병기, 파주: 글항아리, , 2014

    51. 주역, 소통의 인문학, 김재홍, 상하, 대전: 상생출판, , 2014

    52. 周易의 人間學的考察, 진성수, 한문고전연구제12집, 한국 한문고전학회, , 2006

    53. 周易의 吉凶思想硏究, 최선규,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 2000

    54. 周易의 吉凶思想연구, 이동수,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논문, , 2006

    55. 周易의 生生倫理硏究, 강임숙, 경상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05

    56. 周易의 陰陽思想연구, 신철순, 원광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2

    57. 王弼의 周易略例易註, 신상후, 중국어문논역총간제50집, 중국어문논역학회, , 2022

    58. 마왕퇴출토 백서주역, 김상섭, 서울: 비봉출판사, , 2012

    59. 역사철학과 역학사상, 이상익,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1996

    60. 周易의 大人사상 연구, 장영동, 공자학제26호, 한국공자 학회, , 2014

    61. 주역 64괘 384효의 본질, 신창호, 파주: 역사인, , 2019

    62. 易의 吉凶에 대한 해석, 곽신환, 동서철학연구제87호, 한국동서철학회, , 2018

    63. 吳澄의 周易해석방법론, 임재규, 溫知論叢제51집, 온지학회, , 2014

    64. 易學思想의 哲學的探究, 최영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논문, , 1989

    65. 易經象徵의 窮極的目的, 정병석, 哲學論叢제6집, 새한 철학회, , 1990

    66. 주역, 우리 삶을 말하다, 김기현, 상하, 서울: 민음사, , 2016

    67. 설문해자주 부수자 역해, 염정삼, 서울: 서울대출판문화원, , 2014

    68. 현토완역 시경전집 상하,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9

    69. 동중서, 중화주의의 개막, 신정근, 파주: 태학사, , 2012

    70. 周易의 六爻重卦構成原理, 송재국, 동서철학연구제55호, 한국동서철학회, , 2010

    71. 易傳의 道器結合的성인관, 정병석, 유교사상문화연구제28집, 한국유교학회, , 2007

    72. 周易에 있어서 64괘의 의미, 정석현, 哲學論叢제105집, 새한철학회, , 2021

    73. 繫辭上篇제1장과 乾坤原理, 임병학, 범한철학제49집, 범한철학회, , 2008

    74. 繫辭下篇제1장과 卦象原理, 임병학, 哲學論叢제50집, 새한철학회, , 2007

    75. 동양의 세계관과 정신문화, 김일환, 도서출판 영일, , 2019

    76. 周易에 있어서 占筮의 논리, 정석현, 범한철학제91집, 범한철학회, , 2018

    77. 周易의 修養論에 관한 硏究, 이도경,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20

    78. 周易의 생명관에 관한 연구, 심귀득,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7

    79. 주역에 나타난 실천의 의미, 백은기, 범한철학제69집, 범한 철학회, , 2013

    80. 周易과 人文主義的解釋의 길, 정병석, 哲學論叢제33집 제3권, 새한철학회, , 2003

    81. 周易해석의 諸樣相과 군자론, 단천강,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20

    82. 帛書周易要篇의 분석적 고찰, 김태완, 시대와 철학제 17권 1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2006

    83. 易傳의 聖人史觀과 文明發展, 정병석, 동양철학연구제52집, 동양철학연구회, , 2007

    84. 歸藏易출토와 역학사적 의의, 김성기, 동양철학연구제 48권, 동양철학연구회, , 2006

    85. 내 눈으로 읽은 주역, 역경편, 김상섭, 서울: 지호출판사, , 2006

    86. 월러드 피터슨의 周易繫辭傳, 박연규, 周易硏究제5집, 한국주역학회, , 2000

    87. 월러드 피터슨의 周易계사전, 박연규, 주역연구제5집, 한국주역학회, , 2000

    88. 周易의 卦爻原理에 關한 硏究, 남명진, 동서철학연구제 15권, 한국동서철학회, , 1998

    89. 周易의 解釋方法에 관한 硏究, 정해왕,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0

    90. 王弼의 得意亡象에 관한 연구, 구미숙, 대동철학제42집, 대동철학회, , 2008

    91. 內聖外王사상의 君子政治연구, 박병구, 퇴계학과 유교문화 제59호,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 2016

    92. 周易 의 人間理解에 관한 연구, 진성수, 한문고전연구제 15집, 한국한문고전학회, , 2007

    93. 역주, 현토완역 주역전의 상하,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3

    94. 제자백가의 귀환, 철학의 시대, 강신주, 파주: 사계절출판사, , 2011

    95. 丁若鏞의 周易解釋方法의 特徵, 백영빈, 民族文化제20집, 한국고전번역원, , 1997

    96. 周易象과 敍事의 기호학적 접근, 고도연, 성균관대학교 대 학원 석사학위논문, , 2021

    97. 周易읽기에서 意象에 대한 연구, 심의용, 인문사회21제 9권 4호, 아시아문화학술원 인문사회21, , 2018

    98. 내 눈으로 읽은 주역, 역전 해설, 김상섭, 고양: 지호출판사, , 2012

    99. 주역의 吉 凶 悔 吝에 대한 고찰, 김학권, 범한철학제47집, 범한철학회, , 2007

    100. 周易雷火豊卦大象傳의 原義분석, 권호용, 선도문화 제23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 , 2017

    101. 周易의 상징성과 그 역사적 기원, 황병기, 溫知論叢제 52집, 온지학회, , 2016

    102. 역경 철학중 占관념의 변화 연구, 김성기, 동서철학연구 제76호, 한국동서철학회, , 2015

    103. 주역과 성인, 문화상징으로 읽다, 정병석, 서울: 예문서원, , 2018

    104. 人情에 기초한 王弼의 義理易學觀, 이원태, 주역철학과 문화 창간호, 한국역경문화학회, , 2003

    105. 周易과 인류의 스승으로서의 자연, 홍승표, 한국학논집 제63집,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 2016

    106. 帛書要篇을 통해 본 孔子의 周易觀, 정병석, 중국학보제70권, , 2014

    107. 變易의 道와 憂患意識의 관계 고찰, 이시우, 동서철학연구 제66호, 한국동서철학회, , 2012

    108. 주역의 도덕적 인간관에 관한 연구, 이경희,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20

    109. 周易繫辭傳의 ‘立象以盡意’ 硏究, 강임숙, 경상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1999

    110. 高麗初期儒敎政敎理念에 관한 硏究, 김일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3

    111. 周易의 易詞형성과 筮法의 상관관계, 임재규, 宗敎硏究 제78집 2호, 한국종교학회, , 2018

    112. 周易의 상징체계와 程傳의 의리역학, 엄연석, 泰東古典硏究 제21집,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 2005

    113. 王弼周易의 言象意知識體系理論考察, 김주창, 중국학 논총제16호. 한국중국문화학회, , 2003

    114. 왕필의 주효론과 다산의 괘주론 비교, 유문상, 정신문화연구 제30권 제4호, 한국학중앙연구원, , 2007

    115. 周易의 象模型을 통해 본 세계와 인간, 정병석, 哲學硏究 제108집, 대한철학회, , 2008

    116. 漢代象數易學과 王弼義理易學의 관계, 임채우, 주역연구 제2집, 한국주역학회, , 1997

    117. 周易六十四卦의 序卦原理에 關한 硏究, 이현중, 주역연구 제2집, 한국주역학회, , 1997

    118. 程頤易傳에서 比應관계와 괘효사 해석, 엄연석, 태동고전 연구제22집,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 2006

    119. 주역의 이해 - 주역의 자연관과 인간관, 곽신환, 서울: 서광사, , 1990

    120. 고대 중국신화에 나타난 유가사상 연구, 김종석, 한국철학 논집제66집, 한국철학사연구회, , 2020

    121. 성립과정에서 본 주역의 사상사적 이해, 문태순, 周易硏究 제6집, 한국주역학회, , 2001

    122. 유학의 시대적 대응 논리로서의 성인관, 한재훈, 한국사상 과 문화제91권, 한국사상문화학회, , 2018

    123. 주역 읽기에서 敍事的방식에 대한 고찰, 심의용, 동서철학 연구제86호, 한국동서철학회, , 2017

    124. <공자는周易의十翼을 스스로 지었는가?>, 황준연, 정신문화 연구제31권 2호, 한국학중앙연구원, , 2008

    125. 伏羲氏時代에 관한 考古學神話學的理解, 공영립, 유교 사상문화연구제8집, 한국유교학회, , 1996

    126.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총,균,쇠, 제레드, 서울: 문학사상, , 1998

    127. 주역에 나타난 지도자 덕목에 관한 연구, 김재홍, 동양철 학연구제69집, 동양철학연구회, , 2012

    128. 繫辭傳상편 1장의 易이론체계에 관한 고찰, 권영진, 인문 사회21제13권 2호, 아시아문화학술원 인문사회21, , 2022

    129. 다산 정약용의 周易四箋, 기호학으로 읽다, 방 인, 서울: 예문 서원, , 2015

    130. 周易乾卦卦爻辭에 대한 象數易觀點의 解釋, 정해왕, 한국 민족문화제32집,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 2008

    131. 魏晉玄學에 있어서의 言意之辯에 관한 연구, 이재권, 충남대 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0

    132. 우환의 서사에서 본 周易의 역도와 성인사관, 김연재, 동 방학제46집,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 2022

    133. 周易괘효의 성립과 그 의미 변화에 대한 고찰, 박재술, 철학연구제21호,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 1998

    134. 왕필 주역주 해경 방법론과 그 연원에 대하여, 윤석민, 동양 철학제26집, 동양철학연구회, , 2007

    135. 易傳의 聖人觀을 통해 본 周易解釋의 地坪轉換, 정병석, 동양철학연구제69집, 동양철학연구회, , 2012

    136. 周易괘효사에 내포된 원시유학사상의 원형적 요소, 엄연석, 태동고전연구제39집,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 2017

    137. 주역의 언어관 –계사하전 12장의 六辭를 중심으로-, 백은기, 범한철학제69집, 범한철학회, , 2013

    138. 다산 정약용의 易學緖言, 주역의 해석사를 다시 쓰다, 방 인, 서울: 예문서원, , 2020

    139. 주술과 주역: 占筮易과 義理易의 통합적 이해의 역사, 이창일, 서강인문논총제23집,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08

    140. 중국사상사에서의 ‘聖人’ 개념, 퇴계학논집 제10권, 오 진, 영남퇴계연구원, , 2012

    141. 周易의 기본 공리로서 道의 개념과 太極 兩儀 四象 八卦, 정석현, 哲學論叢제4권, 새한철학회, , 2016

    142. 王弼周易해석의 특징에 관한 연구: 周易略例를 중심 으로, 신상후, 哲學硏究제125집, 철학연구회, , 2019

    143. 文王과 周易창작에 관한 연구 -주자의 역학 이론을 중심으로-, 송호영, 민족문화논총제75집, 영남대학교 민족 문화연구소, , 2020

    144. 周易繫辭傳에 나타난 卦象의 형성 및 해석 원리 와 교화의 가능성, 신창호, 이유정, 교육철학연구제35권, 한국교육철학학회, , 2013

    145. 周易해석방법론에 관한 연구 -王夫之의 學易 占易合一을 중심으로-, 진성수, 한문고전연구제16집, 한국한문고전학회, , 2008

    146. 周易繫辭傳연구 -계사전을 통해서 본 주역 형성에 있어서 네단계 과정-, 오진탁, 철학연구제13호,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 1989

    147. 八卦取象說과 周易성격의 전환 —繫辭傳과 說卦傳의 해석을 중심으로—, 정병석, 東洋哲學硏究제79집, 동양철학 연구회, , 2014

    148. 聖人之書와 卜筮之書의 사이 -새로운 출토자료를 통해 본 주역의 형성문제-, 정병석, 동양철학연구제42집, 동양 철학연구회, , 2005

    149. 周易의 고대 자연인식론 연구 -부호체계(卦爻)와 문자 체계(卦爻辭)를 중심으로-, 신정원, 시대와 철학제29권 2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2018

    150. 다산 정약용의 주역 해석방법론 체계 -易理四法, 三易, 讀易要旨18則의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이창일, 유학연구 제41집,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 202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