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文抄錄> 본 논문은 玄正 申修勳이 창안한 <眞如秘訣>의 명리학적 특성과 의의에 대하여 고찰한 결과이다. <진여비결>은 전통적인 四柱명리학에 후천환경을 중시하는 부부인...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5640153
공주 : 공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학위논문(박사) -- 공주대학교 일반대학원 , 동양학과 , 2020. 8
2020
한국어
181 판사항(22)
충청남도
A Study on the “Five-Pillar”(五柱) Features of “Jin-Yeo-Bee-Gyeol”(眞如秘訣) and Its Social Implications
164p ; 26cm
지도교수:정 종호
참고문헌 : p. 158-161
I804:44004-000000030129
0
상세조회0
다운로드<國文抄錄> 본 논문은 玄正 申修勳이 창안한 <眞如秘訣>의 명리학적 특성과 의의에 대하여 고찰한 결과이다. <진여비결>은 전통적인 四柱명리학에 후천환경을 중시하는 부부인...
<國文抄錄>
본 논문은 玄正 申修勳이 창안한 <眞如秘訣>의 명리학적 특성과 의의에 대하여 고찰한 결과이다. <진여비결>은 전통적인 四柱명리학에 후천환경을 중시하는 부부인연을 五柱로 설정하여 명리학의 지평을 넓히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논문은 五柱명리학과 四柱명리학의 차이점을 학문적으로 검토하고, 그 구체적인 내용을 해명하고자 하였다. <진여비결>은 五柱명리학을 자신의 관점에서 재정립한 명리학 이론체계이다. 지금까지 논의한 내용을 개관하면서 결론으로 가름하고자 한다.
제Ⅰ장에서는 <진여비결>이 중시하는 후천적 인연의 구체적 계기는 天時, 地利, 人和란 세 영역에서 주로 찾아짐을 보았다.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는 자세보다는 후천적 開運을 중시하므로 開運명리학이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제Ⅱ장. 본 논문의 기본 텍스트인 『진여명리강론』(Ⅰ~Ⅴ)은 <진여비결>을 집대성한 책이다. 본 장에서는 <진여비결>의 특징을 해명하기 위하여 ‘기초개념’과 ‘철학적 기초’를 고찰하였다. 전자는 태극, 음양, 오행을 순서로 살폈으며, 후자는 세계관, 인간관, 언어관, 그리고 천명관의 순서로 살폈다.
<진여비결>은 크게는 전통명리학 일반과 공유되는 부분이 많지만, 후천인연을 중시하는 관점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내용이다.
제Ⅲ장에서는 <진여비결>의 명리학적 특성을 고찰하는 章으로 설정하였다. 진여비결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무엇보다도 후천명리로 五柱를 설정한 점이다. 특히 후천 五柱에서 강조되는 善緣・惡緣・業緣의 교차 논리는 진여비결의 중대한 특성이 된다. 五柱論의 구체적인 내용은 인연 작용의 원리 46가지와 이를 조합하는 기본논리 10가지, 즉 원리 十論을 고찰하였다.
제Ⅳ장에서의 실관사례는 원리와 이론에서 도출되는 적용법이라 할 수 있다. <진여비결>의 간명법과 실관사례는 이론과 실제가 부합되는 요소이다. 인간의 命運을 天道의 운행 속에서 깨달아 자득할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점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개운(開運) 명리학의 특성을 보여준다. 한편, 그 배경에는 우아(宇我) 조화론이 놓여 있었다. 우주와 나 자신이 하나라는 관점은 <진여비결>의 정신적 기초가 된다.
제Ⅴ장에서는 看命의 범주와 실관사례를 제시하였다. 먼저, 간명의 범주는 앞 장에서 다룬 기본추리법에 입각한 看命九法과 그 원칙에 대하여 고찰하였으며, 이러한 이론적 배경에서 이루어지는 실제적 간명의 사례를 실관 사례라는 항목으로 제시하여 이론과 실제 상담이 부합됨을 확인하였다.
제Ⅵ장에서는 진여비결의 내재적 특징에 이어 외재적 방향과 비젼(vison)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개운(開運)명리로서의 미래지향적 성격과 인연 논리로서의 사회적 조화가 강조된다. 이 점은 <진여비결> 특징 중의 하나로 술수보다는 철학과 교훈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제Ⅶ장. 지금까지의 논의된 내용을 통하여 <진여비결>은 좋은 인연 선택에 대한 최상의 지혜로 개운법(開運法)이며, 주어진 命運을 좋도록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점에서 운명창조학(運命創造學)임을 보았다.
결론적으로 <진여비결>은 <만드는 命運의 주인공>이 되기를 강조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Abstract A Study on the “Five-Pillar”(五柱) Features of “Jin-Yeo-Bee-Gyeol”(眞如秘訣) and Its Social Implications Jong Hoe An Department of Oriental Science Majored in Oriental Science Graduate School of Kongju National University G...
Abstract
A Study on the “Five-Pillar”(五柱) Features of
“Jin-Yeo-Bee-Gyeol”(眞如秘訣) and Its Social Implications
Jong Hoe An
Department of Oriental Science
Majored in Oriental Science
Graduate School of Kongju National University
Gongju, Korea
(Supervised by Professor Jong Ho Jeong, Ph.D.)
This paper presents an investigation into the mantic characteristics and meaning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created by Hyeonjeong Shin Sun-hun. In his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Shin sets conjugal ties, which place importance on an acquired environment in traditional Saju mantic practice, with Oju and tries to broaden the horizon of mantic practice, which is the biggest feature of the book. In this viewpoint, the present study aimed to review differences between Oju and Saju mantic practice academically and give explanations about their specific content. The book offers a theoretical system for mantic practice that Shin has re-established Oju mantic practice from his own perspective. The study provided an overview of what had been discussed and reached some conclusions.
Chapter 1 shows that specific chances for acquired ties emphasized in the book are usually found in three domains of Cheonsi, Jiri, and Inhwa. Since it puts greater emphasis on acquired Gaewoon rather than an attitude of complying with destined fate, it is also called Gaewoon mantic practice.
Chapter 2 introduces Jinyeomyeongrigangron(I~V), which is a synthesi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and a basic text used in the present study. The chapter examined "basic concepts" and "philosophical foundation" to explain the characteristic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The former were examined in the order of Taichi, Yin-Yang, and Five Elements, and the latter were examined in the order of views of the world, people, language, and Providence.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shares many parts with the general traditional mantic practice broadly, but its viewpoint of emphasizing acquired connections cannot be neglected.
Chapter 3 delves into the mantic characteristic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One of its biggest characteristics is its setting of Oju with acquired mantic principles. The intersecting logic among good, bad, and karma connections emphasized in acquired Oju is, in particular, is a major feature of the book. The specific content of the Oju theory was examined with 46 principles in the operation of connections and ten basic logics to combine them.
Chapter 4 gives Silgwan cases, which suggest methods of application identified in the principles and theories. There is correspondence between theory and practice in the Ganmyeong method and Silgwan case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They emphasize that human beings should realize their fate in the operation of the way of Heaven and acquire it for themselves, which shows its feature as Gaewoon mantic practice for individuals to explore their fate themselves. In the background is the Woo-a harmony theory. The idea that the universe and man are one is a spiritual basi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Chapter 5 & 6 looks into the external direction and vision of the book in addition to its internal characteristics. There is an emphasis on its future-oriented nature as Gaewoon mantic practice and social harmony as logic for connections, which i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and highlights its roles as philosophy and moral rather than trick.
Based on what has been discussed, Chapter 7 demonstrates that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offers the Gaewoon method as the greatest wisdom to choose good connections and highlights that people can change their given fate in a better direction, thus being called the study of fate creation.
In conclusion, The Esoteric Art of True Reality emphasizes that "human being should be their own protagonists creating their own fate."
A Study on the Theoretical Premise and its Meaningfulness of Jinyeo bigyeol (眞如秘訣)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사주』, 차쌤, 에이비알, , 2017
2. 『醫學論』, 이을호, (현암 이을호 전서19), 한국학술정보(주), , 2015
3. 『귀곡자』, 박찬철, 공원국, 위즈덤하우스, , 2008
4. 『명리명강』, 김학목, 판미동, , 2016
5. 『음양오행』, 김종의, 세종출판사, , 2005
6. 『음양오행』,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10
7. 『현대명리학』, 정대붕, 도서출판 ??, , 2014
8. 『感應의 哲學』, 정우진, 소나무, , 2016
9. 『동양의 지혜』, 엄진성, 권상우, 계명대출판부, , 2015
10. 『자평학 강의』, 신창용, 들녘, , 2013
1. 『사주』, 차쌤, 에이비알, , 2017
2. 『醫學論』, 이을호, (현암 이을호 전서19), 한국학술정보(주), , 2015
3. 『귀곡자』, 박찬철, 공원국, 위즈덤하우스, , 2008
4. 『명리명강』, 김학목, 판미동, , 2016
5. 『음양오행』, 김종의, 세종출판사, , 2005
6. 『음양오행』,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10
7. 『현대명리학』, 정대붕, 도서출판 ??, , 2014
8. 『感應의 哲學』, 정우진, 소나무, , 2016
9. 『동양의 지혜』, 엄진성, 권상우, 계명대출판부, , 2015
10. 『자평학 강의』, 신창용, 들녘, , 2013
11. 『음양오행기공』, 양요한, 여강, , 2005
12. 『진여명리강론』, 신수훈, (Ⅰ-Ⅴ권), 창조명리, , 2019
13. 『우리시대의 풍수』, 조인철, 민속원, , 2008
14. 『우주변화의 원리』, 한동석, 대원출판, , 2011
15. 『현재의 미래선택』, 신선우, 해피뷰, , 2018
16. 『고급 사주학 정해』, 이정암, 진한 엠앤비, , 2014
17. 『폴 리꾀르의 철학』, 정기철, 시와진실, , 2016
18. 동양철학을 하는 방법, 이완재, 소강, , 1997
19. 『명리, 운명을 읽다』, 강헌, 돌베개, , 2016
20. 『안티호모에렉투스』, 박동환, 사월의책, , 2001
21. ??한국 사주 명리 연구??, 김만태, 민속원, , 2011
22. 「『命理正宗』 연구」, 송지성,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23. 『음양오행설의 이해』, 김기, 문사철, , 2016
24. 『신의 입자를 찾아서』, 이종필, 마티, , 2008
25. 『인간의 위대한 여정』, 배철현, 21세기 북스, , 2017
26. ??명리학의 중화론 연구??, 서준원,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3
27.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 황태연, 청계, , 2018
28. 『세상과 소통하는 힘-周易』, 심의용, 아이세움, , 2007
29. 「음양론과 이기론의 상관성」, 김일환, 공주대 정신과학연구소 편저, 『정신과학』, 열매출판사, , 2005
30. 「현대명리학의 과제와 희망」, 정종호, 공주대학교 정신과학연구소편, 『사주명리학 총론』, 명문당, , 2010
31. 『사주궁합의 비밀을 밝힌다』, 홍성국, 한솔, , 2010
32. 『음양오행론의 역사와 원리』, 이상천, 김기승, 다산글방, , 2017
33. 『한국명리학의 역사적 연구』, 구중회, 국학자료원, , 2010
34. 『회남자-한대 지식의 집대성』, 이석명, 사계절출판사, , 2004
35. (宋恒龍 譯), 『중국철학의 특질』, 모종삼, 동화출판공사, , 1983
36. 『동양의 논리는 어디에 있는가』, 박동환, 사월의책, , 2017
37. 「『滴天髓闡微』의 중화사상 연구」, 박헌구,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2
38. 「명리학의 중화적 해석에 관한 연구」, 신기주, 동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5
39. ?명리학의 연원과 이론체계에 관한 연구?, 심규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2
40. 「사주명리학에서의 物象에 관한 연구」, 장진태,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41. 『호모 사피엔스-욕망의 바이러스인가?』, 윤정, 북보자기, , 2017
42. 「사주명리학의 行運推命法에 관한 연구」, 정수호,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43. 「성명학 이론의 타당성에 관한 실증적 연구」, 김형일,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44. 『진리의 패권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박동환, 사월의책, , 2019
45. 外 共著, (김홍경 편역), 『음양오행설의 연구』, 양계초, 신지서원, , 1993
46. 데쓰지[諸橋轍次], (최수빈 역), 『십이지 이야기』, 모로하시, 바오출판사, , 2004
47. 「『滴天髓』 질병론의 命醫同源 사상에 관한 연구」, 김재성,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1
48. [劉篠紅], (송인창?안유경 譯), 『오행이란 무엇인가?』, 유소홍, 심산출판사, , 2013
49. 「사주명리학에 근거한 건축 공간디자인 방법론 연구」, 최성수, 국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7
로그인하고 관련된 다양한 학술자료를 확인해 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