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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조형적 특성 연구 : 브로치와 펜던트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enamel jewelry in the artnouveau : emphasis on brooch and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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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82014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금속디자인전공 , 2015. 8

    • 발행연도

      2015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vi, 251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추원교
      권두 국문요지, 권말 Abstract 수록
      부록 수록
      참고문헌: p. 152-159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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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금속 표면에 색채를 입히는 장식기법인 에나멜링(Enameling)은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가 매우 깊다. 에나멜링은 아르누보(Art Nouveau) 시대에 이르러 매우 번성하였고, 주얼리의 재료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아르누보는 산업화와 대량생산으로 인해 질적으로 떨어지는 공예품에 대한 반발로 나타났으며, 1890년부터 1914년까지 유럽을 중심으로 성행한 조형예술양식이다. 아르누보 예술가들은 과거의 작품 양식을 탈피하여 근대에 걸 맞는 장식을 창조하고자 하였다. 또한 새로운 예술‘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은 주얼러(Jeweler)들은 완벽한 세팅과 호화로운 보석이 주류를 이루는 주얼리 디자인에 대하여 창의성이 없다고 생각하였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주얼리를 제작하여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생각은 에나멜의 전통적인 기법들을 되살아나게 하였으며 에나멜링에 새로움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본 연구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에나멜링이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아 어떠한 방향으로 번성하고 발전하였는지를 밝히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방법은 제Ⅰ장에서는 연구의 배경을 설명하였고, 제Ⅱ장에서는 아르누보의 형성과 아르누보 양식에 영향을 준 요인(라파엘 전파 형제회(Pre-
    Raphaelite Brotherhood)와 여성, 자연주의(Naturalism), 상징주의(Symbolism), 자포니즘(Japonism))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제Ⅲ장에서는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 과정과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종류와 용도, 대표적인 주얼러들을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아르누보 에나멜 브로치와 펜던트의 모티브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형태와 표현방식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제Ⅳ장에서는 에나멜 주얼리 제작에 필요한 바탕금속, 표면가공기법, 에나멜 유약의 종류를 조사하여 정리하였으며, 아르누보 시대의 에나멜 기법을 연구하고, 조형적 특성을 분석하는 것으로 연구를 마무리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서 아르누보 운동이 18세기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19세기 역사주의 양식이 뒤섞인 부조화를 탈피하고, 역사와 무관한 자연형태에서 새로운 표현을 얻고자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르누보 예술가들이 주얼리뿐만 아니라 도자기, 가구, 공공건물에 이르는 다양한 장식미술 매체의 예술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장식미술의 가치가 높아지게 되었다.
    아르누보 양식의 형성에 영향을 준 요인들의 분석을 통하여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 디자인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다. 여성의 사회적 역할의 변화에 대한 관심이 프랑스 아르누보에 반영되어 길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진 관능적인 여성의 이미지와 당대의 이상적인 여성상이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중심 모티브로 나타났다. 또한 자연의 형태에서 영감을 얻었고 장식에 관한 저서들을 통해 자연물의 형태를 체계화 할 수 있었다. 19세기 말 상징주의 화가들이 꿈, 비밀, 환상과 신화 등을 모티브로 하여 내면세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회화의 이미지들은 동시대 주얼러들의 작품으로 변환되어 나타났으며, 여성과 동물, 꽃, 곤충을 조합하여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주얼리를 제작하게 되었다. 자포니즘의 자연주의적인 측면은 자연을 바라보는 서양인들의 관점을 변화시켰고, 일본 목판화의 특징과 일본공예의 재료, 기술들이 아르누보 주얼리에 도입되었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과정을 연구 분석한 결과, 재료의 값어치를 중시하는 기존의 주얼리와는 달리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 1860-1945)를 선두로 한 주얼러들은 예술적 의미를 표현하기 위한 재료를 선택하였다. 랄리크는 장인정신과 디자이너의 예술적 표현에 의한 주얼리가 고가 보석의 가치를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확신시켰고, 주얼러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종류와 용도의 조사를 통해 에나멜링이 머리장식, 목걸이, 브로치, 펜던트, 반지, 팔찌 등의 다양한 종류에 표현되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 주얼러들의 작품 표현에서 선호하는 모티브와 형태적 다양성, 에나멜 기법의 차이를 엿볼 수 있었다.
    브로치와 펜던트의 모티브 분석을 통하여 인간, 꽃과 식물, 새, 파충류와 바다생물, 그로테스크, 풍경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르네 랄리크의 영향으로 랄리크의 주얼리와 유사한 형식으로 표현된 주얼리들이 많았으며, 상징주의와 일본미술의 영향이 엿보였다. 그리고 같은 모티브와 유사한 형식이라도 작가의 성향과 지역의 특성, 소비자 계층에 따라 주얼리 디자인이 다르게 나타났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제작 방식을 연구한 결과, 바탕금속은 금, 은, 동이 쓰였고, 표면가공기법은 구상적인 표현에 효과적이었으며, 질감 표현의 대비를 주기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에나멜 유약의 종류에는 투명, 불투명, 유백광을 내는 에나멜 유약이 있었고, 에나멜 기법으로는 플리카주르(Plique-à-jour) 기법이 특히 많이 사용되었으며, 클루아조네(Cloisonné), 샹르베(Champlevé), 롱드보스(Ronde-bosse), 바스타유(Bass-taille), 그리기 에나멜링(Painted Enamelling)이 있었다. 에나멜 기법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서로 다른 기법을 혼합하여 사용하였으며, 투명과 불투명 에나멜 유약을 함께 입혀 색조의 차이를 주었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에나멜은 보석과 같이 장식되었고, 회화적으로 표현되기도 하였으며 은박 위에 에나멜을 입히거나 에나멜 안에 금속박을 넣어 장식성을 가미하였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아르누보 에나멜의 조형적 특징은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지역성, 작가의 예술적 특성이 반영되어 나타났다.
    자연의 주제는 많은 색을 주얼리에 표현하게 하였고, 에나멜 기법의 다양한 응용은 주얼리 디자인을 변화시켰다. 그리고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에서 정교한 세부 장식을 주는 에나멜링은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며 미학적으로 크게 발전되어가고 있다. 에나멜이 주얼리 장식의 중요한 재료로써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과거의 에나멜 예술품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시대적 흐름과 더욱 진보된 기계 기술로 에나멜링을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함으로써 에나멜링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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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 표면에 색채를 입히는 장식기법인 에나멜링(Enameling)은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가 매우 깊다. 에나멜링은 아르누보(Art Nouveau) 시대에 이르러 매우 번성하였고, 주얼리의 재...

    금속 표면에 색채를 입히는 장식기법인 에나멜링(Enameling)은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가 매우 깊다. 에나멜링은 아르누보(Art Nouveau) 시대에 이르러 매우 번성하였고, 주얼리의 재료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아르누보는 산업화와 대량생산으로 인해 질적으로 떨어지는 공예품에 대한 반발로 나타났으며, 1890년부터 1914년까지 유럽을 중심으로 성행한 조형예술양식이다. 아르누보 예술가들은 과거의 작품 양식을 탈피하여 근대에 걸 맞는 장식을 창조하고자 하였다. 또한 새로운 예술‘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은 주얼러(Jeweler)들은 완벽한 세팅과 호화로운 보석이 주류를 이루는 주얼리 디자인에 대하여 창의성이 없다고 생각하였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주얼리를 제작하여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생각은 에나멜의 전통적인 기법들을 되살아나게 하였으며 에나멜링에 새로움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본 연구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에나멜링이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아 어떠한 방향으로 번성하고 발전하였는지를 밝히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방법은 제Ⅰ장에서는 연구의 배경을 설명하였고, 제Ⅱ장에서는 아르누보의 형성과 아르누보 양식에 영향을 준 요인(라파엘 전파 형제회(Pre-
    Raphaelite Brotherhood)와 여성, 자연주의(Naturalism), 상징주의(Symbolism), 자포니즘(Japonism))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제Ⅲ장에서는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 과정과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종류와 용도, 대표적인 주얼러들을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아르누보 에나멜 브로치와 펜던트의 모티브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형태와 표현방식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제Ⅳ장에서는 에나멜 주얼리 제작에 필요한 바탕금속, 표면가공기법, 에나멜 유약의 종류를 조사하여 정리하였으며, 아르누보 시대의 에나멜 기법을 연구하고, 조형적 특성을 분석하는 것으로 연구를 마무리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서 아르누보 운동이 18세기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19세기 역사주의 양식이 뒤섞인 부조화를 탈피하고, 역사와 무관한 자연형태에서 새로운 표현을 얻고자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르누보 예술가들이 주얼리뿐만 아니라 도자기, 가구, 공공건물에 이르는 다양한 장식미술 매체의 예술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장식미술의 가치가 높아지게 되었다.
    아르누보 양식의 형성에 영향을 준 요인들의 분석을 통하여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 디자인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다. 여성의 사회적 역할의 변화에 대한 관심이 프랑스 아르누보에 반영되어 길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진 관능적인 여성의 이미지와 당대의 이상적인 여성상이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중심 모티브로 나타났다. 또한 자연의 형태에서 영감을 얻었고 장식에 관한 저서들을 통해 자연물의 형태를 체계화 할 수 있었다. 19세기 말 상징주의 화가들이 꿈, 비밀, 환상과 신화 등을 모티브로 하여 내면세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회화의 이미지들은 동시대 주얼러들의 작품으로 변환되어 나타났으며, 여성과 동물, 꽃, 곤충을 조합하여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주얼리를 제작하게 되었다. 자포니즘의 자연주의적인 측면은 자연을 바라보는 서양인들의 관점을 변화시켰고, 일본 목판화의 특징과 일본공예의 재료, 기술들이 아르누보 주얼리에 도입되었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과정을 연구 분석한 결과, 재료의 값어치를 중시하는 기존의 주얼리와는 달리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 1860-1945)를 선두로 한 주얼러들은 예술적 의미를 표현하기 위한 재료를 선택하였다. 랄리크는 장인정신과 디자이너의 예술적 표현에 의한 주얼리가 고가 보석의 가치를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확신시켰고, 주얼러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종류와 용도의 조사를 통해 에나멜링이 머리장식, 목걸이, 브로치, 펜던트, 반지, 팔찌 등의 다양한 종류에 표현되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 주얼러들의 작품 표현에서 선호하는 모티브와 형태적 다양성, 에나멜 기법의 차이를 엿볼 수 있었다.
    브로치와 펜던트의 모티브 분석을 통하여 인간, 꽃과 식물, 새, 파충류와 바다생물, 그로테스크, 풍경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르네 랄리크의 영향으로 랄리크의 주얼리와 유사한 형식으로 표현된 주얼리들이 많았으며, 상징주의와 일본미술의 영향이 엿보였다. 그리고 같은 모티브와 유사한 형식이라도 작가의 성향과 지역의 특성, 소비자 계층에 따라 주얼리 디자인이 다르게 나타났다.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제작 방식을 연구한 결과, 바탕금속은 금, 은, 동이 쓰였고, 표면가공기법은 구상적인 표현에 효과적이었으며, 질감 표현의 대비를 주기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에나멜 유약의 종류에는 투명, 불투명, 유백광을 내는 에나멜 유약이 있었고, 에나멜 기법으로는 플리카주르(Plique-à-jour) 기법이 특히 많이 사용되었으며, 클루아조네(Cloisonné), 샹르베(Champlevé), 롱드보스(Ronde-bosse), 바스타유(Bass-taille), 그리기 에나멜링(Painted Enamelling)이 있었다. 에나멜 기법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서로 다른 기법을 혼합하여 사용하였으며, 투명과 불투명 에나멜 유약을 함께 입혀 색조의 차이를 주었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에나멜은 보석과 같이 장식되었고, 회화적으로 표현되기도 하였으며 은박 위에 에나멜을 입히거나 에나멜 안에 금속박을 넣어 장식성을 가미하였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아르누보 에나멜의 조형적 특징은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지역성, 작가의 예술적 특성이 반영되어 나타났다.
    자연의 주제는 많은 색을 주얼리에 표현하게 하였고, 에나멜 기법의 다양한 응용은 주얼리 디자인을 변화시켰다. 그리고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에서 정교한 세부 장식을 주는 에나멜링은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며 미학적으로 크게 발전되어가고 있다. 에나멜이 주얼리 장식의 중요한 재료로써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과거의 에나멜 예술품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시대적 흐름과 더욱 진보된 기계 기술로 에나멜링을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함으로써 에나멜링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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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요지
    • 표목차
    • 그림목차
    • I . 서론 1
    • 국문요지
    • 표목차
    • 그림목차
    • I . 서론 1
    • 1. 연구 목적 1
    • 2. 연구 범위와 방법 3
    • Ⅱ. 아르누보의 발생배경과 영향 5
    • 1. 형성과 배경 5
    • 2. 아르누보 양식에 영향을 미친 요인 12
    • 1) 라파엘 전파 형제회(Pre-Raphaelite Brotherhood)와 여
    • 성 12
    • 2) 자연주의(Naturalism) 18
    • 3) 상징주의(Symbolism) 22
    • 4) 자포니즘(Japonism) 30
    • Ⅲ.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와 범위 38
    • 1.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전개 과정 38
    • 2. 아르누보 주얼리의 종류와 용도 41
    • 1) 머리장식(Tiara, Hair Ornament and Comb) 41
    • 2) 목걸이(Necklaces) 43
    • 3) 브로치(Brooch) 44
    • 4) 펜던트(Pendant) 45
    • 5) 반지(Ring) 46
    • 6) 귀고리(Earring) 47
    • 7) 팔찌(Bracelet) 48
    • 8) 버클, 커프링크스와 넥타이핀(Buckle, Cufflinks and
    • Tiepin) 49
    • 3. 주얼러 50
    • 1)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 1860-1945) 51
    • 2) 외젠 푀야트르(Eugène Feuillâtre, 1870-1926) 55
    • 3) 메종 베베르(Maison Vever, 1821-1982) 57
    • 4) 조르주 푸케(Georges Fouquet, 1862-1957) 59
    • 5) 뤼시앵 가야르(Lucien Gaillard, 1861-1933) 61
    • 6) 루이 오코크(Louis Aucoc, 1850-1932) 62
    • 7) 뤼시앵 고트레 (Lucien Gautrait, 1865-1937) 63
    • 8) 필리프 볼페르(Philippe Wolfers, 1858-1929) 64
    • 9) 티파니사(Tiffany & Co., 1837-현재까지) 66
    • 10) 빌헬름 루카스 폰 크라나흐(Wilhelm Lucas von
    • Cranach, 1861-1918) 70
    • 11) 루이스 마스리에라(Lluís Masriera i Rosés, 1872-
    • 1958) 71
    • 12) 빈 공방(Wienna Werkstätte, 1903-1931) 74
    • 13) 리버티사(Liberty & Co., 1875-현재 영국 리버티 백화
    • 점) 75
    • 14) 테오도르 파르너사(Theodor Fahrner, 1855-1979) 77
    • 15) F. 체레너사(F. Zerrenner, 1843-2002) 79
    • 4. 브로치와 펜던트의 모티브 분석 80
    • 1) 인간 80
    • 2) 꽃, 식물 87
    • 3) 곤충 92
    • 4) 새 95
    • 5) 파충류와 바다생물 98
    • 6) 그로테스크 99
    • 7) 풍경 100
    • 8) 추상적인 모티브 103
    • Ⅳ. 에나멜 주얼리의 제작과 특성 108
    • 1.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제작방식 108
    • 1) 형태제작 108
    • (1) 바탕금속 109
    • ① 금(Gold) 109
    • ② 순은(Fine Silver) 110
    • ③ 은 92.5%(Sterling silver) 110
    • ④ 구리(Copper) 111
    • ⑤ 단동(Tombac) 112
    • (2) 바탕금속의 표면가공기법 114
    • ① 돋을새김(Chasing, Repoussé) 114
    • ② 조각(Engraving) 115
    • ③ 주조(Lost-Wax Casting) 116
    • ④ 투각(Openwork) 118
    • ⑤ 선반가공(Turning) 119
    • 2) 에나멜 유약의 종류 121
    • (1) 투명 에나멜 유약(Transparent Enamel) 121
    • (2) 불투명 에나멜 유약(Opaque Enamel) 122
    • (3) 유백광 에나멜 유약(Opalescent Enamel) 122
    • 3) 에나멜 기법 124
    • (1) 클루아조네(Cloisonné Enameling) 124
    • ① 클루아조네의 특성분석 126
    • (2) 플리카주르(Plique-à-jour Enameling) 129
    • ① 플리카주르의 특성분석 132
    • (3) 바스타유(Basse-taille Enameling) 136
    • ① 바스타유의 특성분석 138
    • (4) 샹르베(Champlevé Enameling) 142
    • ① 샹르베의 특성분석 143
    • (5) 롱드보스(Ronde-bosse Enameling) 146
    • (6) 그리기 에나멜링(Painted Enameling) 147
    • Ⅴ. 결론 148
    • 참고문헌
    • 부록 1 : 아르누보 에나멜 주얼리의 연구대상
    • 부록 2 : 그림목차 내용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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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패션 미학, 조규화, 수학사, 수학사, , 2004

    2. 금속공예기법, 전용일, 미술문화,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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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계 이야기』, 정희경, 그책, 그책, , 2011

    5. 디자인 역사 자료집, 안강범, 조형사, , 2003

    6. 『세계 패션의 흐름』, 채금석, 지구문화사, , 2007

    7. 아끼코. 『자포니슴』, 마부치, 최유경 옮김. J&C, , 2004

    8. , 田溶一,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환경디자인연구소, , 1994

    9. 『시크릿 오브 주얼리』, 송경미, 시공사, , 2012

    10. 김성희의 주얼리 시간여행, 김성희, ㈜생각의 나무,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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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성희의 주얼리 시간여행, 김성희, ㈜생각의 나무, , 2002

    11. 『서양미술, 역사로 보다』, 정은미, 문음사, 문음사, , 2014

    12. 『세계의 아르누보 스타일』, 반디모아, 반디모아 편집부, 반디모아 편집부, , 2014

    13. 아름다운 빛깔구이 칠보예술, 노용숙, 미진사, 미진사, , 2000

    14. 『유혹하는 여성들 팜 파탈』, Nagel, Joachim, 예경, 송소민 옮김. 예경, , 2012

    15. 『무하 : 세기말의 보헤미안』, 장우진, 미술문화, 미술문화, , 2012

    16. 『서양현대미술의 기원 1880~』, 김영나, 시공사. 2003, , 1914

    17. 『내가 만난 일본미술 이야기』, 안혜정, 아트북스, , 2003

    18. 『(신비한 색을 창조하는)칠보공예』, 김영희, 한림, 한림출판사, , 1982

    19. 『주얼리 디자이너를 위한 금속재료』, 송오성, 이정임, ㈜주얼테크, , 2009

    20. “아르누보 장신구의 조형적 특성 연구”, 송수경, 석사학위논문. 건국대학교 대학원, , 2006

    21. “현대 장신구에 있어서 아르누보의 영향”, 고명진,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 1988

    22. “현대 칠보 장신구의 조형성에 관한 연구”, 조진숙,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한양대학교 대학원, , 1997

    23. “포스트모던 금속 주전자의 조형적 특성 연구”, 임효정, 박사학위논문.한양대학교 대학원, , 2014

    24.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백승길 ? 이종승 옮김, E. H, 예경, , 1997

    25. 아르누보양식이 현대장신구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 박준오, 한국공예논총, , 2008

    26. 『Art : 동굴 벽화에서 뉴 미디어까지세계 미술의 역사』, Graham-Dixon, Andrew, 시공사, 시공사,시공아트, , 2009

    27. 전통금속공예기법의 문화상품화를 위한 디자인 경영 전략, 김영옥, 박사학위논문. 한양대학교 대학원, , 2009

    28. “고령자의 신변장식용품 디자인 방향 설정을 위한 연구 ”, 유미현, 박사학위논문. 한양대학교 대학원,

    29. 아르누보 양식의 장신구 연구 : 르네 래릭의 작품을 중심으로, 임정호,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 2004

    30. “회화칠보의 역사와 기법연구(리모쥬 유파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김지상, 국민대학교 대학원, , 2004

    31. 『유혹하는 그림, 우키요에 : 우키요에를 따라 일본에도 시대를 거닐다』, 이연식, 아트북스, 아트북스, , 2009

    32. 구아달루피. 『위대한 황금예술 : 고대 이집트에서 20세기까지의 전설적 보물』. 추원교 옮김, 지아니, 예경, , 2004

    33. “상호문화주의(Inter-culturalism) 관점으로 본 자포니즘(Japonism)-근대 일본과 유럽 미술을 중심으로-”, 김한나, 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대학원, , 2011

    34. 로랑 우세 ? 세브린 주브, 필리프 티에보 ? 프랑수아 베르뉴. 『상징주의와 아르누보』. 신성림 옮김, 장티, 창해, , 2002

    35. Markowitz Elyse Zorn Karlin. 『Imperishable Beauty :Art Nouveau Jewelry』. MFA Publications. 곽보영. <아르누보 장신구에 표현된 자포니즘 예술 특성>, Yvonne J., 한국복식학회. 2009, , 2008

    36. 존스. 『세계 문양의 역사(The Grammar of Ornament : a UniqueCollection of Over 2,350 Classic Patterns)』. 김선숙 김순희 이가은 이유정 최수영 옮김, 오웬, 다빈치, , 2010

    37. “지그프리드 빙(Siegfried Bing)의 「라 메종 다르누보(La Maisond’Art Nouveau)」연구-공방 화랑(workshop gallery)이 프랑스 아르누보에 미친 영향-”, 이윤아,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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