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개인-직무 부합에 대한 내적동기와 선제행동간의 관계를 입증하고, 이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변수(직무권태, 잡크래프팅, 일터영성)에 대해 경험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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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성균관대학교, 2014
학위논문(석사)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 인재개발학과 , 2014. 2
2014
한국어
155.4 판사항(22)
서울
(The) effect of person-job fit on intrinsic motivation and proactive behavior : Focusing the moderating effects of job boredom, job crafting and workplace spirituality
vii, 91 p. : 삽화 ; 30 cm
지도교수: 서용원
부록 수록
참고문헌: p. 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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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개인-직무 부합에 대한 내적동기와 선제행동간의 관계를 입증하고, 이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변수(직무권태, 잡크래프팅, 일터영성)에 대해 경험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개인-직무 부합에 대한 내적동기와 선제행동간의 관계를 입증하고, 이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변수(직무권태, 잡크래프팅, 일터영성)에 대해 경험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에 소속된 직장인을 제외한 현재 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하는 직장인 380명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 중 261개의 응답이 본 연구를 위해 사용되었다.
연구의 결과, 개인-직무 부합은 내적동기 및 선제행동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개인-직무 부합과 내적동기 간의 관계에서 직무권태, 잡크래프팅, 일터영성의 조절효과가 유의하였다. 즉, 직무권태가 낮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기하는 반면, 직무권태가 높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가하다가 감소하였다. 또한 잡크래프팅이 높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가하는 반면, 잡크래프팅이 낮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가하다가 감소하였다. 일터영성이 높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가하는 반면, 일터영성이 낮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내적동기는 증가하다가 감소하였다.
개인-직무 부합과 선제행동 간의 관계에서는 일터영성의 조절효과가 유의하였다. 하지만 단순주효과 분석 결과 일터영성이 높을 때는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른 선제행동의 증가는 유의하였지만, 일터영성이 낮을 때 개인-직무 부합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행동은 증가하다가 감소할 것이라는 부분은 유의미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추후 연구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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