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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 노후불안과 삶의 질 간의 관계 = The Relationship among Preparation for Old Age, Aging Anxiety, and Quality of Life of Baby-Boom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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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14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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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국민적 의식 및 적극적 노후준비가 미흡한 채로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기 진입은 우리사회에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존의 노년층과 차별화 되는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와 이에 따른 노후불안과 삶의 질 간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 정도와 노후준비도를 결정하는 배경변인을 살펴보았고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불안 정도와 노후불안을 결정하는 요인을 고찰하였으며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생활만족도·우울)의 정도는 어떠하며, 삶의 질의 결정요인 및 변인들 간의 상대적인 영향력을 규명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베이비 붐 세대(1955-1963년 출생) 3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빈도, 백분율, 평균, t검증, 일원분산분석(ANOVA),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연구문제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 유형은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 등 4개 유형으로 도출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56점으로 정서적 준비(3.98점), 신체적 준비(3.39점), 경제적 준비(3.38점), 사회·여가적 준비(3.24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는 연령을 제외한 6개 배경변인에서 집단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정서적 영역에서는 경제상태를 제외한 성별, 연령, 학력, 종교유무, 건강상태, 가족관계만족도의 6개 변수에서, 사회·여가적 영역에서는 성별, 학력, 종교유무,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 등 5개 변수에서, 경제적 영역에서는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의 3개 변수에서, 신체적 영역에서는 학력, 건강상태의 2개 변수에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의 결정요인은 가족관계만족도, 성별, 학력2, 건강상태였으며, 설명력은 16.7%이었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정서적 영역의 노후준비는 여성 집단, 건강상태가 좋고, 가족관계에 만족할수록 노후준비를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3.7%였다. 사회·여가적 영역에서는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집단, 가족관계만족도가 높고, 종교가 있고, 여성인 경우에 노후준비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8.7%였다. 경제적 영역에서는 가족관계에 만족할수록,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여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노후준비를 잘하였으며, 설명력은 9.0%였다. 신체적 영역에서는 학력이 중졸보다는 전문대졸이상과 고졸인 경우,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노후준비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0%였다.

    2.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불안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불안은 5점 만점에 평균 2.75점으로, 보통보다는 약간 낮은 수준이었다. 3개 하위영역 가운데 상실에 대한 두려움과 노인에 대한 두려움이 평균 2.82점으로 같았으며, 심리적 불안정은 2.55점으로 가장 낮았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가 지각하는 총 노후불안은 연령, 종교유무, 가족관계만족도 등 3개의 변인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종교유무와 가족관계만족도의 2개 변인에서, 노인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가족관계만족도 1개 변인에서, 심리적 불안정에서는 성별, 종교유무,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 등 5개 변인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에 따른 총 노후불안은 신체적 영역을 제외한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를 하위영역별로 살펴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정서적 영역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노인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의 3개의 변인에서 차이를 보였다. 심리적 불안정에서는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의 모든 하위영역에서 차이를 보였다.
    넷째, 총 노후불안에 유의한 영향력을 가진 변인은 정서적 준비도, 사회·여가적 준비도, 가족관계만족도 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8.4%였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은 정서적 영역의 준비가 낮을수록, 가족관계에 불만족할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5.0%였다. ‘노인에 대한 두려움’은 학력이 고졸이상인 집단, 사회여가적·정서적·신체적 준비가 낮을수록 높게 평가되었으며, 설명력은 16.0%로 나타났다. ‘심리적 불안정’은 정서적, 사회·여가적, 경제적 준비가 낮을수록 높게 지각되었으며, 설명력은 19.5%이었다.

    3.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의 집단 간 차이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2.96점으로, 우울의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2.40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 측면에서 생활만족도는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우울에서는 경제상태를 제외한 모든 변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총 노후준비도에 따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 및 우울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며, 하위영역별로도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의 각 노후준비도에 따라서 집단 간 차이가 있었다.
    넷째, 노후불안에 따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는 총 노후불안을 비롯하여, 하위영역의 3영역 즉 상실에 대한 두려움, 노인에 대한 두려움, 심리적 불안정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우울에서도 총 노후불안의 정도에 따라 집단 간 차이가 있었으며 하위영역별에서는 노인에 대한 두려움을 제외한 두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4.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가족관계만족도이었으며, 그 다음이 사회·여가적 준비도, 정서적 준비도, 학력1, 학력2, 경제상태, 신체적 준비도, 상실에 대한 두려움, 노인에 대한 두려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0.2%로 밝혀졌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인은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었고, 그 다음이 가족관계만족도, 정서적 준비도, 심리적 불안정 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6.7%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베이비 붐 세대가 안정적이고 만족스런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각적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며, 중장년기에 노후를 위한 친밀한 부부 및 자녀관계의 재구축이 요구된다. 사회적으로는 이전 노인세대와는 다른 베이비 붐 세대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노후준비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국민적 의식 및 적극적 노후준비가 미흡한 채로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기 진입은 우리사회에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존의 노...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국민적 의식 및 적극적 노후준비가 미흡한 채로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기 진입은 우리사회에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존의 노년층과 차별화 되는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와 이에 따른 노후불안과 삶의 질 간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 정도와 노후준비도를 결정하는 배경변인을 살펴보았고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불안 정도와 노후불안을 결정하는 요인을 고찰하였으며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생활만족도·우울)의 정도는 어떠하며, 삶의 질의 결정요인 및 변인들 간의 상대적인 영향력을 규명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베이비 붐 세대(1955-1963년 출생) 3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빈도, 백분율, 평균, t검증, 일원분산분석(ANOVA),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연구문제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 유형은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 등 4개 유형으로 도출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56점으로 정서적 준비(3.98점), 신체적 준비(3.39점), 경제적 준비(3.38점), 사회·여가적 준비(3.24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는 연령을 제외한 6개 배경변인에서 집단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정서적 영역에서는 경제상태를 제외한 성별, 연령, 학력, 종교유무, 건강상태, 가족관계만족도의 6개 변수에서, 사회·여가적 영역에서는 성별, 학력, 종교유무,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 등 5개 변수에서, 경제적 영역에서는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의 3개 변수에서, 신체적 영역에서는 학력, 건강상태의 2개 변수에서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준비도의 결정요인은 가족관계만족도, 성별, 학력2, 건강상태였으며, 설명력은 16.7%이었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정서적 영역의 노후준비는 여성 집단, 건강상태가 좋고, 가족관계에 만족할수록 노후준비를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3.7%였다. 사회·여가적 영역에서는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집단, 가족관계만족도가 높고, 종교가 있고, 여성인 경우에 노후준비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8.7%였다. 경제적 영역에서는 가족관계에 만족할수록,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여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노후준비를 잘하였으며, 설명력은 9.0%였다. 신체적 영역에서는 학력이 중졸보다는 전문대졸이상과 고졸인 경우,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노후준비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0%였다.

    2.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불안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총 노후불안은 5점 만점에 평균 2.75점으로, 보통보다는 약간 낮은 수준이었다. 3개 하위영역 가운데 상실에 대한 두려움과 노인에 대한 두려움이 평균 2.82점으로 같았으며, 심리적 불안정은 2.55점으로 가장 낮았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가 지각하는 총 노후불안은 연령, 종교유무, 가족관계만족도 등 3개의 변인에서 집단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종교유무와 가족관계만족도의 2개 변인에서, 노인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가족관계만족도 1개 변인에서, 심리적 불안정에서는 성별, 종교유무,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 등 5개 변인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도에 따른 총 노후불안은 신체적 영역을 제외한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를 하위영역별로 살펴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정서적 영역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노인에 대한 두려움에서는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의 3개의 변인에서 차이를 보였다. 심리적 불안정에서는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의 모든 하위영역에서 차이를 보였다.
    넷째, 총 노후불안에 유의한 영향력을 가진 변인은 정서적 준비도, 사회·여가적 준비도, 가족관계만족도 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8.4%였다. 하위영역별로 보면, ‘상실에 대한 두려움’은 정서적 영역의 준비가 낮을수록, 가족관계에 불만족할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5.0%였다. ‘노인에 대한 두려움’은 학력이 고졸이상인 집단, 사회여가적·정서적·신체적 준비가 낮을수록 높게 평가되었으며, 설명력은 16.0%로 나타났다. ‘심리적 불안정’은 정서적, 사회·여가적, 경제적 준비가 낮을수록 높게 지각되었으며, 설명력은 19.5%이었다.

    3.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의 집단 간 차이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2.96점으로, 우울의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2.40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 측면에서 생활만족도는 건강상태, 경제상태, 가족관계만족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우울에서는 경제상태를 제외한 모든 변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총 노후준비도에 따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 및 우울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며, 하위영역별로도 정서적 영역, 사회·여가적 영역, 경제적 영역, 신체적 영역의 각 노후준비도에 따라서 집단 간 차이가 있었다.
    넷째, 노후불안에 따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는 총 노후불안을 비롯하여, 하위영역의 3영역 즉 상실에 대한 두려움, 노인에 대한 두려움, 심리적 불안정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우울에서도 총 노후불안의 정도에 따라 집단 간 차이가 있었으며 하위영역별에서는 노인에 대한 두려움을 제외한 두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4. 베이비 붐 세대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첫째, 베이비 붐 세대의 생활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가족관계만족도이었으며, 그 다음이 사회·여가적 준비도, 정서적 준비도, 학력1, 학력2, 경제상태, 신체적 준비도, 상실에 대한 두려움, 노인에 대한 두려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0.2%로 밝혀졌다.
    둘째, 베이비 붐 세대의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인은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었고, 그 다음이 가족관계만족도, 정서적 준비도, 심리적 불안정 순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6.7%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베이비 붐 세대가 안정적이고 만족스런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각적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며, 중장년기에 노후를 위한 친밀한 부부 및 자녀관계의 재구축이 요구된다. 사회적으로는 이전 노인세대와는 다른 베이비 붐 세대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노후준비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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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preparation for old age, aging anxiety, and quality of life of baby-boom generati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35 baby boomers(born 1955~1963) by using a survey questionnaire and were analyzed by using mean, percentage, factor analysis, t-test, ANOVA,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ackground variables considered were sex, age, education, religion, health status, family economic level, and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factors considered were 4 domains of preparation for old age(emotional preparation, social & leisure preparation, financial preparation, and physical preparation), 3 sub-factors of aging anxiety(fear of losses, fear of old people,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 and quality of life(life satisfaction and depression).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factor analysis yielded 4 types of preparation for old age(emotional preparation, social & leisure preparation, financial preparation, and physical preparation). The mean of the total preparation for old age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3.56 out of 5. Among 4 sub-domains, baby boomers perceived ‘emotional preparation’ the highest(3.98), followed by ‘physical preparation’(3.39), ‘financial preparation’(3.38), and ‘social & leisure preparation’(3.24). And, the mean of the total aging anxiety was 2.75 out of 5. Among 3 sub-factors of aging anxiety 'fear of losses' and 'fear of old people' equally(2.81),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 the lowest(2.55).
    Second, preparation for old age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affect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most(β=.233), followed by education2(β=.176), and health status(β=.148). This model explained 16.7% of the total variance.
    Third, aging anxiety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emotional preparation(β=-.267), social & leisure preparation(β=-.188), and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β=-.159). This model explained 18.4% of the total variance.
    Finally, life satisfaction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most(β=.334), followed by social & leisure preparation(β=.237), emotional preparation(β=.215), education1(β=-.203), education2(β=-.197), family economic level(β=189), physical preparation(β=.117), fear of losses(β=-.114),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β=-.112). This model explained 40.2% of the total variance. And depression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fear of losses the most(β=.492), follow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β=-.165), emotional preparation(β=-.149),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β=.122). This model explained 46.7% of the total variance.

    In conclusion, the best way to maintain present satisfactory life and reduce aging anxiety is to prepare for old age in advance. Baby boomers need to prepare for old age in various domains to enjoy stable and energetic later life. In addition, different services for preparation for old age need to be provided for baby boomers who are more active, productive and independent, and have stronger desire for self development than former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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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preparation for old age, aging anxiety, and quality of life of baby-boom generati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35 baby boomers(born 1955~1963) by using a survey questionnaire 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preparation for old age, aging anxiety, and quality of life of baby-boom generati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35 baby boomers(born 1955~1963) by using a survey questionnaire and were analyzed by using mean, percentage, factor analysis, t-test, ANOVA,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ackground variables considered were sex, age, education, religion, health status, family economic level, and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factors considered were 4 domains of preparation for old age(emotional preparation, social & leisure preparation, financial preparation, and physical preparation), 3 sub-factors of aging anxiety(fear of losses, fear of old people,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 and quality of life(life satisfaction and depression).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factor analysis yielded 4 types of preparation for old age(emotional preparation, social & leisure preparation, financial preparation, and physical preparation). The mean of the total preparation for old age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3.56 out of 5. Among 4 sub-domains, baby boomers perceived ‘emotional preparation’ the highest(3.98), followed by ‘physical preparation’(3.39), ‘financial preparation’(3.38), and ‘social & leisure preparation’(3.24). And, the mean of the total aging anxiety was 2.75 out of 5. Among 3 sub-factors of aging anxiety 'fear of losses' and 'fear of old people' equally(2.81),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 the lowest(2.55).
    Second, preparation for old age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affect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most(β=.233), followed by education2(β=.176), and health status(β=.148). This model explained 16.7% of the total variance.
    Third, aging anxiety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emotional preparation(β=-.267), social & leisure preparation(β=-.188), and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β=-.159). This model explained 18.4% of the total variance.
    Finally, life satisfaction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the most(β=.334), followed by social & leisure preparation(β=.237), emotional preparation(β=.215), education1(β=-.203), education2(β=-.197), family economic level(β=189), physical preparation(β=.117), fear of losses(β=-.114),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β=-.112). This model explained 40.2% of the total variance. And depression perceived by baby boomers was influenced by fear of losses the most(β=.492), followed by,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β=-.165), emotional preparation(β=-.149), and psychological instability(β=.122). This model explained 46.7% of the total variance.

    In conclusion, the best way to maintain present satisfactory life and reduce aging anxiety is to prepare for old age in advance. Baby boomers need to prepare for old age in various domains to enjoy stable and energetic later life. In addition, different services for preparation for old age need to be provided for baby boomers who are more active, productive and independent, and have stronger desire for self development than former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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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Abstract
    • Ⅰ. 서론 1
    • 국문초록
    • Abstract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4
    • Ⅱ. 이론적 배경 5
    • 1. 베이비 붐 세대의 정의 및 특징 5
    • 1) 베이비 붐 세대의 정의 5
    • 2) 베이비 붐 세대의 특징 6
    • 2. 노후준비도 6
    • 1) 노후준비도의 개념 및 필요성 7
    • 2) 노후준비도의 영역 7
    • 3) 베이비 붐 세대의 노후준비현황 10
    • 4) 배경변인과 노후준비도 11
    • 3. 노후불안 14
    • 1) 노후불안의 개념 14
    • 2) 노후불안의 요소 및 실태 15
    • 3) 배경변인과 노후불안 16
    • 4) 노후준비도와 노후불안 19
    • 4. 삶의 질 20
    • 1) 삶의 질의 개념 20
    • 2) 배경변인과 삶의 질 23
    • 3) 노후준비도와 삶의 질 27
    • 4) 노후불안과 삶의 질 27
    • Ⅲ. 연구방법 29
    • 1. 연구문제 및 연구모형 29
    • 1) 연구문제 29
    • 2) 연구모형 30
    • 2. 연구대상 및 연구절차 31
    • 1) 연구대상 31
    • 2) 연구절차 32
    • 3. 조사도구 32
    • 1) 가족관계만족도 32
    • 2) 노후준비도 33
    • 3) 노후불안 33
    • 4) 생활만족도 34
    • 5) 우울 34
    • 4. 분석방법 35
    • Ⅳ. 연구결과 및 해석 36
    • 1. 노후준비도 36
    • 1) 노후준비도 유형 36
    • 2) 노후준비도의 전반적 경향 37
    • 3) 배경변인에 따른 노후준비도 39
    • 4) 노후준비도의 결정요인 42
    • 2. 노후불안 43
    • 1) 노후불안의 전반적 경향 43
    • 2) 배경변인에 따른 노후불안 45
    • 3) 노후준비도에 따른 노후불안 47
    • 4) 노후불안의 결정요인 48
    • 3. 삶의 질 51
    • 1) 삶의 질의 전반적 경향 51
    • 2) 배경변인에 따른 삶의 질 51
    • 3) 노후준비도에 따른 삶의 질 53
    • 4) 노후불안에 따른 삶의 질 55
    • 5) 삶의 질의 결정요인 56
    • Ⅴ. 요약 및 결론 63
    • 1. 요약 63
    • 2. 결론 및 제언 67
    • 참고문헌 72
    • 부 록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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