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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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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05429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3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62.7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regulation ability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and stress-coping behavior

      • 형태사항

        vi, 59 L.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윤경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40-47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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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influence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while using self-regulation ability as a medium. 477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Surveys with scales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self-regulation ability,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were distributed too collect data. Using self-regulation ability as a mediating variable, a structural analysis was performed to verify the influence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is study found a no correlation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and self-regulation ability.
      Secondly, this study fou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and self-regulation ability. If parents show positive attitude (affection, autonomy, achievement, resonable parenting attitude), children can have higher self-regulation ability.
      Thirdly, this study fou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regulation ability and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In other wards, if children have higher self-regulation ability and positives stress-coping behavior. If parents show positive attitude, children can have lower self-regulation ability.
      Fourthly, When direct effect(independent variables are related to dependent variables) and indirect effect (independent variables are related to dependent variables through mediator) were considered, self-regulation ability had a direct effect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Finally, if we plan how to improve children's positive stress-coping behavior and self-regulation ability or develop counseling strategies, it will help to prevent children from suffering problem behavior or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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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influence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while using self-regulation ability as a medium. 477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Surveys with scales o...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influence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while using self-regulation ability as a medium. 477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Surveys with scales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self-regulation ability,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were distributed too collect data. Using self-regulation ability as a mediating variable, a structural analysis was performed to verify the influence of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is study found a no correlation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and self-regulation ability.
      Secondly, this study fou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 and self-regulation ability. If parents show positive attitude (affection, autonomy, achievement, resonable parenting attitude), children can have higher self-regulation ability.
      Thirdly, this study fou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regulation ability and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In other wards, if children have higher self-regulation ability and positives stress-coping behavior. If parents show positive attitude, children can have lower self-regulation ability.
      Fourthly, When direct effect(independent variables are related to dependent variables) and indirect effect (independent variables are related to dependent variables through mediator) were considered, self-regulation ability had a direct effect on children's stress-coping behavior.
      Finally, if we plan how to improve children's positive stress-coping behavior and self-regulation ability or develop counseling strategies, it will help to prevent children from suffering problem behavior or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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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하는 부모 양육태도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위치한 초등학교 남녀학생 9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자료의 정확성을 위해 결측된 문항의 설문지를 제외한 477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사용된 도구로는 오성심과 이종승(1982)이 제작하고 임선화(1987)가 재편성한 부모양육태도 질문지와 허정경(2004)이 제작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 검사지를 사용하였으며, 민하영과 유안진(1998)이 제작하고 신재선(2001)이 보완한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부모의 양육태도에서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으로 가는 경로계수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둘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아동이 부모의 양육태도를 애정적, 자율적, 성취적, 그리고 합리적으로 인식할수록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높았다.
      셋째,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잘하고, 반대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낮을수록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는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매개로 하여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으나, 매개효과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완전매개효과를 보였다. 즉,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매개변인인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의 관계에서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매개할 수 있는 보호요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가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를 매개해주는 자기조절능력의 역할을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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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하는 부모 양육태도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위치한 초등학교 남녀학생 915명을 대상으로 ...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하는 부모 양육태도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위치한 초등학교 남녀학생 9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자료의 정확성을 위해 결측된 문항의 설문지를 제외한 477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사용된 도구로는 오성심과 이종승(1982)이 제작하고 임선화(1987)가 재편성한 부모양육태도 질문지와 허정경(2004)이 제작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 검사지를 사용하였으며, 민하영과 유안진(1998)이 제작하고 신재선(2001)이 보완한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부모의 양육태도에서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으로 가는 경로계수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둘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아동이 부모의 양육태도를 애정적, 자율적, 성취적, 그리고 합리적으로 인식할수록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높았다.
      셋째,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잘하고, 반대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이 낮을수록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는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을 매개로 하여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으나, 매개효과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완전매개효과를 보였다. 즉,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는 매개변인인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아동의 자기조절능력은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의 관계에서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매개할 수 있는 보호요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가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를 매개해주는 자기조절능력의 역할을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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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5
      • 3. 연구모형 = 6
      • Ⅱ. 이론적 배경 = 7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5
      • 3. 연구모형 = 6
      • Ⅱ. 이론적 배경 = 7
      • 1.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 = 7
      • 2.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의 관계 = 10
      • 3.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과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 = 13
      • 4. 아동이 지각한 부모 양육태도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 조절능력의 매개효과 = 16
      • Ⅲ. 연구방법 = 18
      • 1. 연구대상 = 18
      • 2. 측정도구 = 20
      • 3. 연구절차 = 23
      • 4. 자료처리 = 23
      • Ⅳ. 연구결과 = 24
      • 1. 부모양육태도, 아동의 자기조절능력 및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상관관계 = 25
      • 2. 모형의 적합도와 매개효과 검증 = 26
      • 1) 모형 검증 = 26
      • (1) 부의 양육태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모형 검증 = 27
      • (2) 부의 양육태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직접간접 효과 = 29
      • (3) 모의 양육태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모형 검증 = 31
      • (4) 모의 양육태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능력의 직접간접 효과 = 33
      • 2) 매개효과의 통계적 유의성 검증 = 35
      • Ⅴ. 논의 = 36
      • 1. 논의 및 결론 = 36
      • 2. 제언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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