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효과적인 대학생의 진로결정의 이행과 진로결정 자율성의 달성을 위해 긍정적으로 내재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매우 중요한 변인인 자아탄력성, 학교생활 적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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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 관동대학교, 2012
2012
한국어
377.268 판사항(5)
378.19425 판사항(21)
강원특별자치도
iv, 125장 ; 26 cm
참고문헌: 장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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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효과적인 대학생의 진로결정의 이행과 진로결정 자율성의 달성을 위해 긍정적으로 내재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매우 중요한 변인인 자아탄력성, 학교생활 적응, 교수-학생 상호작용이 진로결정 자율성의 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규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변인들과 하위요인 간의 관계와 영향력 연구를 통하여 대학생의 정서적 특성, 학업적 특성, 대학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이들의 진로결정 자율성 수준에 미치는 영향력 연구를 통하여 대학생의 진로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즉 진로상담을 통해 진로준비에 따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 있어 문제점을 모색하여 대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내재적 동기(진로결정 자율성의 하위요인인 확인된 동기와 내재동기)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대안과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강원도에 소속된 3개 대학교 1학년에서 4학년 총 982명을 임의로 표집 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가설을 설정하고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여섯 개의 검사 도구를 연구대상들에게 설문 조사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표집대상을 통해 수집된 자료는 정리과정에서 불확실하거나 불성실한 반응 혹은 각 사례별로 여섯 가지 척도에 모두 반응하지 않은 경우와 대학원생을 제외하고 남자 489명, 여자 393명 총 891명(결측 9명) - 10대(239명), 20대 초반(556명), 20대 중반이상(85명), 결측(11명), 인문(173명), 이공(418명), 사범대(173명), 예체능(116명), 결측(11명), 1학년(273명), 2학년(232명), 3학년(318명), 4학년이상(56명), 결측(12명)-을 본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정리된 자료는 미국 IBM사에서 제작한 PASW 18.0으로 전산처리 하였다.
진로결정 자율성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중다 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독립변인은 자아탄력성, 학교생활적응도, 교수-학생 상호작용 등이다. 다만 각 척도의 하위요인들 사이에 상관이 높아 다중공성선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성별, 전공, 학년, 자아탄력성, 학교생활적응, 교수-학생 상호작용 요인을 세분화 분석하여 자아탄력성 3개, 학교생활적응 3개, 교수-학생 상호작용 4개의 요인으로 구성하였다. 그러나 세부 문항 검사도구에 제시된 요인들 사이의 상관이 높아서 회귀분석시 다중공선성 발생 가능성이 많아 관련 요인끼리 묶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즉, 정서와 관련된 변인(대인관련 자아탄력성, 정서관련 자아탄력성, 정서관련 학교적응도, 교수-학생 정서적 상호작용), 학업과 관련된 변인(호기심관련 자아탄력성, 학업관련 학교적응도, 교수-학생 학업적 상호작용), 대학생활과 관련된 변인(활력 관련 자아탄력성, 생활관련 학교적응도, 교수-학생 생활적 상호작용)로 나누어 각각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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