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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자존감안정성양상과 조절초점의 부합에 따른 개인의 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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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67761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150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effects of fit : by discrepancies between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 and regulatory focus with psychological threat

    • 형태사항

      ix, 116 p. : 삽도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최훈석.
      부록: 1. 온라인 검사 화면, 2. 외현적 자존감 척도, 3. 컴퓨터용 IAT 시행 화면 [외] 수록.
      참고문헌: p. 74-83.

    • DOI식별코드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성균관대학교 중앙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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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current study examined underlying motivational orientations of individuals who showed either high or low discrepancies between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SE) in light of regulatory focus. In this study, it was hypothesized that whereas high explicit but low implicit self-esteem, which is called fragile SE, would be associated with ‘protective promotion focus,’ high in both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 which is called secure SE, would be associated with ‘promotive promotion focus.’ Furthermore, it was expected that this would be pronounced when individuals faced psychological threat.
    In the pilot study, it was found that explicit S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both promotion focus tendency and narcissistic tendency. However, further examination showed that whereas secure SE and fragile SE did not differ in the association with promotion focus, they did in the levels of narcissistic tendency; fragile SE was more strongly associated with narcissistic tendency than was secure SE. A following laboratory experiment adopting 2 (SE: secure vs. fragile) X 2 (regulatory focus: Promotion vs. Prevention) X 2 (levels of threat: high vs. low) between-subject design was conducted to directly test the hypotheses. Results revealed a significant three-way interaction effect. Specifically, in low threat condition, participants with fragile SE showed higher levels of task performance when they were promotion-focused than when prevention-focused. In contrast, in high threat condition, they performed better when they were prevention-focused than when promotion-focused. Consistent with this, fragile SE participant in this condition showed a stronger tendency to provide ought-self images when they were asked to think of future self. Also, their narcissism score was higher than any other conditions. Participants with secure SE, in contrast, did not show any differences in performance across the conditions.
    Lastly,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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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urrent study examined underlying motivational orientations of individuals who showed either high or low discrepancies between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SE) in light of regulatory focus. In this study, it was hypothesized that whereas high...

    The current study examined underlying motivational orientations of individuals who showed either high or low discrepancies between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SE) in light of regulatory focus. In this study, it was hypothesized that whereas high explicit but low implicit self-esteem, which is called fragile SE, would be associated with ‘protective promotion focus,’ high in both explicit and implicit self-esteem, which is called secure SE, would be associated with ‘promotive promotion focus.’ Furthermore, it was expected that this would be pronounced when individuals faced psychological threat.
    In the pilot study, it was found that explicit S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both promotion focus tendency and narcissistic tendency. However, further examination showed that whereas secure SE and fragile SE did not differ in the association with promotion focus, they did in the levels of narcissistic tendency; fragile SE was more strongly associated with narcissistic tendency than was secure SE. A following laboratory experiment adopting 2 (SE: secure vs. fragile) X 2 (regulatory focus: Promotion vs. Prevention) X 2 (levels of threat: high vs. low) between-subject design was conducted to directly test the hypotheses. Results revealed a significant three-way interaction effect. Specifically, in low threat condition, participants with fragile SE showed higher levels of task performance when they were promotion-focused than when prevention-focused. In contrast, in high threat condition, they performed better when they were prevention-focused than when promotion-focused. Consistent with this, fragile SE participant in this condition showed a stronger tendency to provide ought-self images when they were asked to think of future self. Also, their narcissism score was higher than any other conditions. Participants with secure SE, in contrast, did not show any differences in performance across the conditions.
    Lastly,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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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자존감 안정성 양상에 따라 부합하는 조절 초점이 다를 것이라 가정하고, 개인의 과제 수행 장면에서 자존감 안정성, 조절 초점, 심리적 위협에 대한 삼원 상호작용을 통해 부합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일반적으로 높은 외현적 자존감이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지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것과는 다르게, 상황에 따라 부정적인 지표가 될 수도 있는 현상에 대하여 본 연구는 외현적 자존감의 수준이 아닌 자존감 안정성 차원으로 이 것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자존감 안정성은 외현적 자존감과 내현적 자존감의 차이 양상으로 규정하였고, 본 연구에서는 외현적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 가운데 외,내현적 자존감의 차이가 적은 안정적인 유형을‘강건한 자존감’으로, 그리고 외,내현적 차이가 큰 불안정한 유형을‘취약한 자존감’으로 구분하였다. 우선, 사전조사를 통해 외,내현적 자존감의 차이로 안정성 차원을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두 유형의 자존감의 공통 특성과 차이 특성에 대해서 탐색하였다. 사전조사의 결과, 공통적으로 두 유형의 자존감은 향상 초점, 그리고 자기애와 정적 상관을 보였다. 자존감 유형에 따른 향상 초점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자기애의 경우 취약한 자존감이 강건한 자존감보다 더 높은 자기애를 보고하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실험연구에서는 사전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외현적으로 높은 자존감을 보고하는 두 유형의 자존감이 공통 특성 뿐만 아니라 차이 특성을 보이는 점을 근거로하여 서로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즉, 강건한 자존감의 경우 고양 동기를 바탕으로 한 ‘고양적 향상초점(promotive promotion focus)’을, 취약한 자존감의 경우 외현상의 높은 자존감을 방어하기 위하여 보호 동기를 바탕으로 한‘보호적 향상초점(preventive promotion focus)’일 것이라 예상하였다. 만약 서로 다른 동기가 내재되어 있다면, 자아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그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취약한 자존감인 개인은 심리적인 위협이 낮을 때 향상초점과 부합하며, 심리적 위협이 높은 상황에서는 보호동기를 바탕으로 한 예방 초점과 부합할 것이다. 반면에, 강건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심리적인 위협 수준과 관계없이 고양동기를 바탕으로 한 향상 초점과 부합할 것이다.
    이러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본 실험에서는 2(자존감 안정성 양상: 강건한 자존감/취약한 자존감) × 2(위협 조건: 고 위협/ 저 위협) × 2(조절 초점: 향상 초점/예방초점)의 삼원 피험자 간 무선 설계를 사용하였다. 동기적 지향점과의 부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공과 실패의 예견이 분명한 과제 장면을 선정하였고 참가자들은 5분 간 주어진 과제 수행 방식에 따라 수행에 임하였다. 종속 측정치는 과제의 응답률을 사용하였고, 정답률을 공변인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삼원 상호작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취약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심리적 위협이 낮을 때 향상초점 조건에서 예방초점 조건일 때보다 과제 수행이 높았고, 심리적 위협이 높을 때에는 예방초점 조건과 향상초점 조건 간 수행과 차이가 없었으나, 독립변수 조작에 의한 효과를 추가로 탐색할 목적으로 추가적인 분석을 한 결과 예방초점 조건에서 향상초점 조건일 때보다 과제 수행이 높았다. 이것은 가설의 방향과 일관되는 결과였다. 그러나, 강건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조건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위협 수준에 따라 취약한 자존감과 부합하는 조절 초점이 다름을 보인 연구의 결과는, 취약한 자존감이 지닌 불안정성에 대한 기제를 시사한다.
    취약한 자존감의 보호 동기를 확인하기 위하여, 부가적으로 당위자기 경향성과 상태적 자기애 경향성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심리적 위협이 높을 때 취약한 자존감과 부합조건인 예방초점 조건에서 당위자기 경향성과 자기애 경향성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강건한 자존감인 경우 조건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이 결과를 통해 취약한 자존감이 기본적으로 보이는 향상초점 경향성은 보호동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따라서 위협이 높은 상황에서는 이러한 보호동기를 근간으로 하는 예방초점 조건이 부합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 및 장래 연구 방향, 그리고 연구 의의를 논의하였다.




    주제어: 자존감 안정성, 외현적 자존감, 내현적 자존감, 조절 초점 이론, 조절 부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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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자존감 안정성 양상에 따라 부합하는 조절 초점이 다를 것이라 가정하고, 개인의 과제 수행 장면에서 자존감 안정성, 조절 초점, 심리적 위협에 대한 삼원 ...

    본 연구는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자존감 안정성 양상에 따라 부합하는 조절 초점이 다를 것이라 가정하고, 개인의 과제 수행 장면에서 자존감 안정성, 조절 초점, 심리적 위협에 대한 삼원 상호작용을 통해 부합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일반적으로 높은 외현적 자존감이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지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것과는 다르게, 상황에 따라 부정적인 지표가 될 수도 있는 현상에 대하여 본 연구는 외현적 자존감의 수준이 아닌 자존감 안정성 차원으로 이 것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자존감 안정성은 외현적 자존감과 내현적 자존감의 차이 양상으로 규정하였고, 본 연구에서는 외현적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 가운데 외,내현적 자존감의 차이가 적은 안정적인 유형을‘강건한 자존감’으로, 그리고 외,내현적 차이가 큰 불안정한 유형을‘취약한 자존감’으로 구분하였다. 우선, 사전조사를 통해 외,내현적 자존감의 차이로 안정성 차원을 구분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두 유형의 자존감의 공통 특성과 차이 특성에 대해서 탐색하였다. 사전조사의 결과, 공통적으로 두 유형의 자존감은 향상 초점, 그리고 자기애와 정적 상관을 보였다. 자존감 유형에 따른 향상 초점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자기애의 경우 취약한 자존감이 강건한 자존감보다 더 높은 자기애를 보고하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실험연구에서는 사전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외현적으로 높은 자존감을 보고하는 두 유형의 자존감이 공통 특성 뿐만 아니라 차이 특성을 보이는 점을 근거로하여 서로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즉, 강건한 자존감의 경우 고양 동기를 바탕으로 한 ‘고양적 향상초점(promotive promotion focus)’을, 취약한 자존감의 경우 외현상의 높은 자존감을 방어하기 위하여 보호 동기를 바탕으로 한‘보호적 향상초점(preventive promotion focus)’일 것이라 예상하였다. 만약 서로 다른 동기가 내재되어 있다면, 자아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심리적 위협 상황에서 그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취약한 자존감인 개인은 심리적인 위협이 낮을 때 향상초점과 부합하며, 심리적 위협이 높은 상황에서는 보호동기를 바탕으로 한 예방 초점과 부합할 것이다. 반면에, 강건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심리적인 위협 수준과 관계없이 고양동기를 바탕으로 한 향상 초점과 부합할 것이다.
    이러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본 실험에서는 2(자존감 안정성 양상: 강건한 자존감/취약한 자존감) × 2(위협 조건: 고 위협/ 저 위협) × 2(조절 초점: 향상 초점/예방초점)의 삼원 피험자 간 무선 설계를 사용하였다. 동기적 지향점과의 부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공과 실패의 예견이 분명한 과제 장면을 선정하였고 참가자들은 5분 간 주어진 과제 수행 방식에 따라 수행에 임하였다. 종속 측정치는 과제의 응답률을 사용하였고, 정답률을 공변인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삼원 상호작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취약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심리적 위협이 낮을 때 향상초점 조건에서 예방초점 조건일 때보다 과제 수행이 높았고, 심리적 위협이 높을 때에는 예방초점 조건과 향상초점 조건 간 수행과 차이가 없었으나, 독립변수 조작에 의한 효과를 추가로 탐색할 목적으로 추가적인 분석을 한 결과 예방초점 조건에서 향상초점 조건일 때보다 과제 수행이 높았다. 이것은 가설의 방향과 일관되는 결과였다. 그러나, 강건한 자존감을 지닌 개인은, 조건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위협 수준에 따라 취약한 자존감과 부합하는 조절 초점이 다름을 보인 연구의 결과는, 취약한 자존감이 지닌 불안정성에 대한 기제를 시사한다.
    취약한 자존감의 보호 동기를 확인하기 위하여, 부가적으로 당위자기 경향성과 상태적 자기애 경향성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심리적 위협이 높을 때 취약한 자존감과 부합조건인 예방초점 조건에서 당위자기 경향성과 자기애 경향성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강건한 자존감인 경우 조건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이 결과를 통해 취약한 자존감이 기본적으로 보이는 향상초점 경향성은 보호동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따라서 위협이 높은 상황에서는 이러한 보호동기를 근간으로 하는 예방초점 조건이 부합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 및 장래 연구 방향, 그리고 연구 의의를 논의하였다.




    주제어: 자존감 안정성, 외현적 자존감, 내현적 자존감, 조절 초점 이론, 조절 부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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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 론
    • 1. 연구배경 및 목적 = 1
    • II. 이론적 배경
    • 1. 자존감의 양상 : 선행연구 개관 = 4
    • 1-1. 자존감 안정성 = 4
    • I. 서 론
    • 1. 연구배경 및 목적 = 1
    • II. 이론적 배경
    • 1. 자존감의 양상 : 선행연구 개관 = 4
    • 1-1. 자존감 안정성 = 4
    • 1-2. 안정성 차원에 따른 자존감의 두 유형: 강건한 자존감과 취약한 자존감 = 9
    • 1-3. 위협상황과 자존감 = 12
    • 2. 조절초점 이론의 개관 = 16
    • 2-1. 조절초점 이론 = 16
    • 3. 심리적 위협상황에서 자존감과 조절초점의 관계 = 22
    • 3-1. 자존감과 조절초점의 관계 = 22
    • 3-2. 위협상황에서 자존감 안정성과 조절초점의 관계 = 25
    • 3-3. 연구가설 = 28
    • III. 사전조사
    • 1. 사전조사 실시 = 31
    • 1-1. 분석 결과 및 논의 = 32
    • IV. 실험
    • 1. 연구 방법 = 34
    • 2. 연구 결과 = 48
    • V. 독립변수 조작 효과 점검을 위한 추가 실험
    • 1. 조작 절차 및 방법 = 63
    • 2. 조작점검 결과 = 64
    • VI. 논의
    • 1. 연구 결과 요약 = 66
    • 2. 연구의 제한점 및 장래 연구 방향 = 69
    • 3. 연구 의의 = 71
    • 참고문헌 = 74
    • 부 록 = 84
    • Abstract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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