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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 The effects of an empathy education erogram on elementary school children’s empathic ability and self-e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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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53718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71.4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x, 115p. : 삽화 ; 26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 p.71-74

      • 소장기관
        • 대구교육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울교육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전주교육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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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공감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공감능력을 향상시키는가?
      둘째, 공감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서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M초등학교 5학년 6개 학급을 대상으로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동질성이 확인된 2개 학급을 선정하여 연구자가 담임교사로 지도하는 학급은 실험집단으로, 다른 학급은 통제집단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은 6주 동안 12회기의 공감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지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실험이 끝난 후 실험집단과 통제 집단을 대상으로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효과 검증은 I-STAtistics 프로그램(Kim & Baker, 2009)을 이용한 검사지 반응 분석과 각 회기별 소감문, 활동에 대한 설문지, 연구자의 관찰에 의한 내용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 실시 후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사후검사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공감능력과 공감능력 하위변인인 인지적 공감, 정서적 공감, 의사소통적 공감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둘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자아존중감과 자아존중감의 하위변인인 총체적 자아존중감, 사회적 자아존중감, 가정에서의 자아존중감, 학교에서의 자아존중감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실험집단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효과적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는 시기이며 가족이나 교사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 공감교육이 아동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험적인 연구를 통해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연구에 의한 공감과 자아존중감의 변화를 측정하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감교육프로그램의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연령과 연구 지역을 달리하여 공감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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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공감교육프로그...

      본 연구는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공감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공감능력을 향상시키는가?
      둘째, 공감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서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M초등학교 5학년 6개 학급을 대상으로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동질성이 확인된 2개 학급을 선정하여 연구자가 담임교사로 지도하는 학급은 실험집단으로, 다른 학급은 통제집단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실시하였다. 실험집단은 6주 동안 12회기의 공감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지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실험이 끝난 후 실험집단과 통제 집단을 대상으로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 효과 검증은 I-STAtistics 프로그램(Kim & Baker, 2009)을 이용한 검사지 반응 분석과 각 회기별 소감문, 활동에 대한 설문지, 연구자의 관찰에 의한 내용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 실시 후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사후검사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공감능력과 공감능력 하위변인인 인지적 공감, 정서적 공감, 의사소통적 공감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둘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자아존중감과 자아존중감의 하위변인인 총체적 자아존중감, 사회적 자아존중감, 가정에서의 자아존중감, 학교에서의 자아존중감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공감교육프로그램이 실험집단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 증진에 효과적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는 시기이며 가족이나 교사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 공감교육이 아동의 공감능력과 자아존중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험적인 연구를 통해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연구에 의한 공감과 자아존중감의 변화를 측정하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감교육프로그램의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연령과 연구 지역을 달리하여 공감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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