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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 :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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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341598

      • 저자
      • 발행사항

        수원 : 경기대학교, 2011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38.18 판사항(5)

      • DDC

        362.82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vi, 68장 ; 26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장 60-64

      • 소장기관
        • 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수원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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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 하에 이들의 건강상태는 어떠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건강상태에 영향을 주는 건강증진행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가설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는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것이다’로 설정하였다.
      분석 자료는 경기도 거주 여성결혼이민자 3,322명의 임상적 검진 결과이다.
      독립변수는 이들의 건강증진행위로서 식습관, 음주습관, 흡연습관, 운동정도를 사용하였다. 종속변수로는 임상적 검진결과를 토대로 상위 5개 질환유무를 채택하였으며 통제변수로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으로 국적, 연령, 거주기간, 직업을 채택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5.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증진행위, 질환유무에 대한 빈도분석을 하였다.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따라 건강상태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교차분석을 실시하였고,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통제변수를 고려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으로는 중국출신이 53.8%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19.8%, 일본 9.7%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1.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30대(33.1%)로 조사되었다. 거주기간별로 2-3년이 33.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직업별로 주부가 73.6%로 가장 많았다.
      건강증진행위 특성으로 식습관의 경우 보통정도가 76.5%, 짜게 먹는 편이 10.2%였다. 음주습관에서 전혀 안하는 경우가 80.5%, 흡연습관에서 안하는 경우가 96%였으며 운동의 경우 전혀 안하는 경우가 76.5%로 나타났다.
      임상적 검진결과를 토대로 한 건강상태를 살펴보면 위장질환 11%, 비뇨기질환 5.8%, B형간염보균 5.6%, 갑상선질환 5.8%, 유방질환 3.8%로 나타났다.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따라 건강상태에 유의적인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연령이 증가할수록 위장질환 발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B형간염보균유무에는 베트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거주기간 5년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연령이 증가할수록 갑상선질환 발생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역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는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가설은 건강상태의 하위요인인 질환에 따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습관에 따라 위장질환 발생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음주습관이 비뇨기질환, B형간염보균 및 유방질환 유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한 결과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통제하고 건강증진행위를 투입한 2단계에서 건강증진행위 요인의 질환유무에 미치는 영향력이 5개 질환에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토대로 첫째,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현재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서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금연, 절주, 운동과 같은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교육은 없는 실정이다. 둘째, 건강검진의 중복성, 검진결과에 따른 연계미흡 등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보건의료정책의 실행이 필요하다. 셋째, 출신국가별 의료복지 프로그램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베트남 출신의 경우 B형간염보균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므로 이에 관한 적극적인 프로그램의 개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넷째, 결혼이민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이들의 건강수준이 전체 일반 한국인의 건강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여성결혼이민자이외에도 남성결혼이민자, 다국적 근로자, 국적취득자 등에 대한 실증적 연구도 활성화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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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 하에 이들의 건강상태는 어떠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건강상태에 ...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 하에 이들의 건강상태는 어떠한지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건강상태에 영향을 주는 건강증진행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가설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는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것이다’로 설정하였다.
      분석 자료는 경기도 거주 여성결혼이민자 3,322명의 임상적 검진 결과이다.
      독립변수는 이들의 건강증진행위로서 식습관, 음주습관, 흡연습관, 운동정도를 사용하였다. 종속변수로는 임상적 검진결과를 토대로 상위 5개 질환유무를 채택하였으며 통제변수로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으로 국적, 연령, 거주기간, 직업을 채택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5.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증진행위, 질환유무에 대한 빈도분석을 하였다.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따라 건강상태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교차분석을 실시하였고,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통제변수를 고려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으로는 중국출신이 53.8%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19.8%, 일본 9.7%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1.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30대(33.1%)로 조사되었다. 거주기간별로 2-3년이 33.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직업별로 주부가 73.6%로 가장 많았다.
      건강증진행위 특성으로 식습관의 경우 보통정도가 76.5%, 짜게 먹는 편이 10.2%였다. 음주습관에서 전혀 안하는 경우가 80.5%, 흡연습관에서 안하는 경우가 96%였으며 운동의 경우 전혀 안하는 경우가 76.5%로 나타났다.
      임상적 검진결과를 토대로 한 건강상태를 살펴보면 위장질환 11%, 비뇨기질환 5.8%, B형간염보균 5.6%, 갑상선질환 5.8%, 유방질환 3.8%로 나타났다.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따라 건강상태에 유의적인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연령이 증가할수록 위장질환 발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B형간염보균유무에는 베트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거주기간 5년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연령이 증가할수록 갑상선질환 발생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역 여성결혼이민자의 건강증진행위는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가설은 건강상태의 하위요인인 질환에 따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습관에 따라 위장질환 발생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음주습관이 비뇨기질환, B형간염보균 및 유방질환 유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한 결과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통제하고 건강증진행위를 투입한 2단계에서 건강증진행위 요인의 질환유무에 미치는 영향력이 5개 질환에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토대로 첫째,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현재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서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금연, 절주, 운동과 같은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교육은 없는 실정이다. 둘째, 건강검진의 중복성, 검진결과에 따른 연계미흡 등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보건의료정책의 실행이 필요하다. 셋째, 출신국가별 의료복지 프로그램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베트남 출신의 경우 B형간염보균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므로 이에 관한 적극적인 프로그램의 개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넷째, 결혼이민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이들의 건강수준이 전체 일반 한국인의 건강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여성결혼이민자이외에도 남성결혼이민자, 다국적 근로자, 국적취득자 등에 대한 실증적 연구도 활성화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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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표 차례 ⅲ
      • 그림 차례 ⅳ
      • 논문개요 ⅴ
      • 제1장 서 론 1
      • 표 차례 ⅲ
      • 그림 차례 ⅳ
      • 논문개요 ⅴ
      • 제1장 서 론 1
      • 제1절 문제제기 1
      • 제2절 연구목적 4
      • 제2장 이론적 배경 5
      • 제1절 여성결혼이민자 현황 5
      • 제2절 건강증진행위 12
      • 제3절 건강상태 16
      • 제4절 선행연구 18
      • 제3장 연구방법 23
      • 제1절 연구모형 23
      • 제2절 연구가설 25
      • 제3절 분석자료 25
      • 제4절 변수정의 및 자료 분석방법 26
      • 제4장 연구결과 31
      • 제1절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1
      • 제2절 인구사회학적 요인과 건강상태 34
      • 제3절 건강증진행위가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 45
      • 제5장 결 론 56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56
      • 제2절 제 언 57
      • 참고문헌 60
      • Abstract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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