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 of Verbal Violence on military men adapting in army lif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2307044

    • 저자
    • 발행사항

      원주 : 상지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2011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상지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 상담심리학과 , 2011. 2

    • 발행연도

      2011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강원특별자치도

    • 형태사항

      v, 35 p. ; 26cm

    • 소장기관
      •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군내 병영생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언어폭력이 장병들의 부대 적응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만약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 아울러 언어폭력 유형별로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향후 육군본부 등 관련기관에서 언어폭력 감소 및 근절을 위한 정책 수립 및 대책 강구시 방향을 제시하고 제언을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기 육군에서 언어폭력관련 실태 조사한 결과와 연구자 자체 현역 장병들을 대상으로 면담 및 설문수리를 한 자료를 토대로 현재 병영생활 속에서 자행되고 있는 언어폭력의 유형들은 무엇인지 세부적으로 종합하여 설문간 장병들이 답변해 줄 수 있도록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군 특성상 전방 전투부대와 후방 정책 부대간 훈련정도나 부대생활 여건, 복지 및 편의시설 등이 다소 차이가 있는 관계로 이러한 부대 환경적 측면이 언어폭력을 유발케 하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와 언어폭력이 부대적응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방의 육군 전투 1개부대와 후방의 정책 1개부대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자료의 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이병이 언어폭력을 가장 많이 당하고 부대 적응도 제일 힘들어 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설문 분석 결과 계급별 언어폭력 및 부대적응도는 큰 차이가 없었다.
    둘째, 군내 언어폭력 유형 중 심리적 충격을 가장 많이 주는 유형은 능력관련 언어폭력이었으며 언어폭력과 부대적응도는 역 상관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언어폭력이 높을수록 부대적응도는 크게 저하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언어폭력을 당한 병사는 부대적응도 힘들고 그로 인해 동료들과의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조사 결과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하여 반드시 부대적응도 잘 못할 것이라는 추측은 잘못된 판단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언어폭력을 당한 병사들은 업무수행과 관련해서는 대체적으로 업무흥미도가 저하되고 업무수행 자세가 피동적으로 바뀌는 등 매우 부정적인 악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병사들의 부대 부적응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니었으며 언어폭력보다도 군 고유의 특성인 상명하복의 위계질서, 계급조직, 집단생활, 생활에 대한 규제 등 군 고유의 조직문화 특수성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언어폭력 실태와 관련해서는 대다수 장병이 ‘군과 사회 언어폭력 정도가 비슷하다’, ‘군이 더 심하다’라고 답변하여 사회에서 TV, 영화, 인터넷 등 언어폭력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생활함으로써 언어폭력을 기이 체험한 상태에서 군에 입대하는 장병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군에서의 언어폭력은 심각한 부대부적응 요소로 심화되어 자살사고 등 인명사고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 상호간 소통 및 화합․단결을 저해하는 내부의 적(敵)과 같은 존재로 반드시 감소․근절 되어야 한다. 설문결과 많은 병사들이 선임병 및 간부들로부터 자신의 능력관련 언어폭력을 당했을 때 가장 큰 심적 고통을 느꼈다고 분석되었듯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부 양성교육기관에서부터 언어폭력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군에 입문하는 초급간부에 의해 언어폭력이 자행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요구되어진다.
    아울러 군의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군내 언어폭력이 쉽게 근절되기는 어려운 현실인 만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안보교육과 같이 장병들에 대한 인성순화 교육이 정기적으로 병행해서 이루어지도록 상급부대 차원 정책검토가 요구되어진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한 제도적 장치의 보완과 노력이 병영생활내에서 실질적으로 전개될 때 평상시 군의 기본 임무인 전투력 보존 및 발휘가 가능하게 될 것이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명실상부한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로서 그 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번역하기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군내 병영생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언어폭력이 장병들의 부대 적응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만약 영향을 ...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군내 병영생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언어폭력이 장병들의 부대 적응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만약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 아울러 언어폭력 유형별로 장병 부대적응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향후 육군본부 등 관련기관에서 언어폭력 감소 및 근절을 위한 정책 수립 및 대책 강구시 방향을 제시하고 제언을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기 육군에서 언어폭력관련 실태 조사한 결과와 연구자 자체 현역 장병들을 대상으로 면담 및 설문수리를 한 자료를 토대로 현재 병영생활 속에서 자행되고 있는 언어폭력의 유형들은 무엇인지 세부적으로 종합하여 설문간 장병들이 답변해 줄 수 있도록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군 특성상 전방 전투부대와 후방 정책 부대간 훈련정도나 부대생활 여건, 복지 및 편의시설 등이 다소 차이가 있는 관계로 이러한 부대 환경적 측면이 언어폭력을 유발케 하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와 언어폭력이 부대적응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방의 육군 전투 1개부대와 후방의 정책 1개부대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자료의 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이병이 언어폭력을 가장 많이 당하고 부대 적응도 제일 힘들어 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설문 분석 결과 계급별 언어폭력 및 부대적응도는 큰 차이가 없었다.
    둘째, 군내 언어폭력 유형 중 심리적 충격을 가장 많이 주는 유형은 능력관련 언어폭력이었으며 언어폭력과 부대적응도는 역 상관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언어폭력이 높을수록 부대적응도는 크게 저하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언어폭력을 당한 병사는 부대적응도 힘들고 그로 인해 동료들과의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조사 결과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하여 반드시 부대적응도 잘 못할 것이라는 추측은 잘못된 판단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언어폭력을 당한 병사들은 업무수행과 관련해서는 대체적으로 업무흥미도가 저하되고 업무수행 자세가 피동적으로 바뀌는 등 매우 부정적인 악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 언어폭력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나 병사들의 부대 부적응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니었으며 언어폭력보다도 군 고유의 특성인 상명하복의 위계질서, 계급조직, 집단생활, 생활에 대한 규제 등 군 고유의 조직문화 특수성이 장병 부대적응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언어폭력 실태와 관련해서는 대다수 장병이 ‘군과 사회 언어폭력 정도가 비슷하다’, ‘군이 더 심하다’라고 답변하여 사회에서 TV, 영화, 인터넷 등 언어폭력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생활함으로써 언어폭력을 기이 체험한 상태에서 군에 입대하는 장병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군에서의 언어폭력은 심각한 부대부적응 요소로 심화되어 자살사고 등 인명사고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 상호간 소통 및 화합․단결을 저해하는 내부의 적(敵)과 같은 존재로 반드시 감소․근절 되어야 한다. 설문결과 많은 병사들이 선임병 및 간부들로부터 자신의 능력관련 언어폭력을 당했을 때 가장 큰 심적 고통을 느꼈다고 분석되었듯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부 양성교육기관에서부터 언어폭력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군에 입문하는 초급간부에 의해 언어폭력이 자행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요구되어진다.
    아울러 군의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군내 언어폭력이 쉽게 근절되기는 어려운 현실인 만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안보교육과 같이 장병들에 대한 인성순화 교육이 정기적으로 병행해서 이루어지도록 상급부대 차원 정책검토가 요구되어진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한 제도적 장치의 보완과 노력이 병영생활내에서 실질적으로 전개될 때 평상시 군의 기본 임무인 전투력 보존 및 발휘가 가능하게 될 것이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명실상부한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로서 그 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