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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기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조직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 A Study on the Influences of the Elderly Long-Term Care Worker's Job Stress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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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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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새롭고 안정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대를 안고 만들어진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서비스로 인하여 노인들의 잔존기능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요양보호사들이 직무와 관련하여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경험하고 그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에 직면하고 있으나, 사회적 지지 및 대책이 미흡하여 요양보호사의 조직효과성이 낮아져 이용자의 서비스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요양보호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환경에 따른 요양보호사들의 직무스트레스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의 직무와 관련한 요인들을 규명함으로써 조직효과성에 따른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연구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충청북도에 위치한 장기요양기관 21개 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2010년 3월 29일부터 2010년 4월 20일까지 35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 중 이용 가능한 설문지는 340부로, 모든 분석은 SPSS 12.0 for Windows를 이용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살펴보면 주로 기혼자이고 40-50대가 주축을 이루며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상이 68.0%, 월평균 소득으로 노인요양시설은 100-125만원 미만, 재가요양시설은 50-75만원 미만으로 재가요양시설이 노인요양시설보다 낮은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용형태로는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계약제와 정규직이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재가요양시설의 경우 96.5%가 비정규직(계약제, 시간제) 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게 될 경우 특히, 시간제의 경우 근무일수가 일정치 않으며 정기적인 소득이 없을 때, 고용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요양보호사로서의 활동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고려되므로 요양보호사들의 고용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지원제도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요양보호사가 겪고 있는 스트레스 척도는 환자관련스트레스가 평균 3.71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업무관련스트레스가 평균 2.97,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것으로 볼 때 환자와 관련된 척도의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2-30대요양보호사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으며 기혼보다는 미혼이, 학력이 높을수록, 정규직이며 경력이 오래될수록 스트레스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 요인 각 부문 모두 급여가 높을수록, 서비스 제공시간이 길수록 환자관련 스트레스가 가장 높음을 알 수 있다.
      셋째, 급여수준이 낮을수록, 정규직 비율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이직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시간제나 계약제의 경우 정규직으로 채용되고자 하는 욕구가 이직의도 보다 크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정규직의 경우 인건비나 급여조건이 더욱 좋은 곳으로 이직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유추 할 수 있다.
      이직의도를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29.6%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근무여건보다는 업무관련(t=2.125, p<0.05) 환자 관련 스트레스와 대인관계(t=2.125, p<0.001) 스트레스 등이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요양보호사들은 기관에 대한 신뢰와 근무하고 있는 기관의 조직에 대한 몰입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과 종교 부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값을 나타내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조직몰입의 정도가 높은 것으로, 종교를 갖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요양보호사들 보다는 조직몰입의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노인요양시설보다 재가요양시설이 약간 높게 나왔고, 정규직보다 계약직요양보호사의 조지몰입도가 높았으며, 월평균 소득이 높을수록 조직몰입도가 높게 나타났다.
      조직몰입을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15.2%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면, 일반적 특성으로는 종교가 영향을 미쳤으며, 스트레스 유형 중 대인관계와 급여관련 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요양보호사들의 직무만족도는 3.87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요양보호사들이 스스로의 일에 매우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보호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연령과 종교, 학력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지만 연령이 높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직무만족도의 차이는 월평균 소득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소득이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았으며, 소득부분에서 낮은 재가요양시설이 노인요양시설보다 직무만족도가 약간 높게 나타났다.
      직무만족도를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19.7%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요인을 줄이고 조직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 대부분이 비정규직으로써 근무일수도 일정치 않고 정기적인 소득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불안감은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의 저하로 요양보호사가 제공하는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요양보호사들의 근무환경개선을 통하여 스트레스요인을 감소시키고 해소시켜야 하며, 조직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노인장기요양보험이 2008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2010년 현재 요양보호사의 전문성과 서비스이용자들을 위한 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의 요양보호사의 역량강화 및 전문성향상과 고품격서비스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보수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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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고 안정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대를 안고 만들어진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서비스로 인하여 노인들의 잔존기능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요양보호사들이 직무와 관련하여 ...

      새롭고 안정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대를 안고 만들어진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서비스로 인하여 노인들의 잔존기능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요양보호사들이 직무와 관련하여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경험하고 그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에 직면하고 있으나, 사회적 지지 및 대책이 미흡하여 요양보호사의 조직효과성이 낮아져 이용자의 서비스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요양보호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환경에 따른 요양보호사들의 직무스트레스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의 직무와 관련한 요인들을 규명함으로써 조직효과성에 따른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연구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충청북도에 위치한 장기요양기관 21개 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2010년 3월 29일부터 2010년 4월 20일까지 35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 중 이용 가능한 설문지는 340부로, 모든 분석은 SPSS 12.0 for Windows를 이용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살펴보면 주로 기혼자이고 40-50대가 주축을 이루며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상이 68.0%, 월평균 소득으로 노인요양시설은 100-125만원 미만, 재가요양시설은 50-75만원 미만으로 재가요양시설이 노인요양시설보다 낮은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용형태로는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계약제와 정규직이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재가요양시설의 경우 96.5%가 비정규직(계약제, 시간제) 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으로 일을 하게 될 경우 특히, 시간제의 경우 근무일수가 일정치 않으며 정기적인 소득이 없을 때, 고용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요양보호사로서의 활동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고려되므로 요양보호사들의 고용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지원제도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요양보호사가 겪고 있는 스트레스 척도는 환자관련스트레스가 평균 3.71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업무관련스트레스가 평균 2.97,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것으로 볼 때 환자와 관련된 척도의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2-30대요양보호사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으며 기혼보다는 미혼이, 학력이 높을수록, 정규직이며 경력이 오래될수록 스트레스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 요인 각 부문 모두 급여가 높을수록, 서비스 제공시간이 길수록 환자관련 스트레스가 가장 높음을 알 수 있다.
      셋째, 급여수준이 낮을수록, 정규직 비율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이직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시간제나 계약제의 경우 정규직으로 채용되고자 하는 욕구가 이직의도 보다 크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정규직의 경우 인건비나 급여조건이 더욱 좋은 곳으로 이직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유추 할 수 있다.
      이직의도를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29.6%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근무여건보다는 업무관련(t=2.125, p<0.05) 환자 관련 스트레스와 대인관계(t=2.125, p<0.001) 스트레스 등이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요양보호사들은 기관에 대한 신뢰와 근무하고 있는 기관의 조직에 대한 몰입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과 종교 부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값을 나타내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조직몰입의 정도가 높은 것으로, 종교를 갖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요양보호사들 보다는 조직몰입의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노인요양시설보다 재가요양시설이 약간 높게 나왔고, 정규직보다 계약직요양보호사의 조지몰입도가 높았으며, 월평균 소득이 높을수록 조직몰입도가 높게 나타났다.
      조직몰입을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15.2%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면, 일반적 특성으로는 종교가 영향을 미쳤으며, 스트레스 유형 중 대인관계와 급여관련 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요양보호사들의 직무만족도는 3.87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요양보호사들이 스스로의 일에 매우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보호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연령과 종교, 학력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지만 연령이 높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직무만족도의 차이는 월평균 소득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소득이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았으며, 소득부분에서 낮은 재가요양시설이 노인요양시설보다 직무만족도가 약간 높게 나타났다.
      직무만족도를 종속변수로 한 회귀선은 전체의 19.7%를 설명(R2)하고 있으며, 분산분석 모델 검정(F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의미한 것(p<0.001)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요인을 줄이고 조직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 대부분이 비정규직으로써 근무일수도 일정치 않고 정기적인 소득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불안감은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의 저하로 요양보호사가 제공하는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요양보호사들의 근무환경개선을 통하여 스트레스요인을 감소시키고 해소시켜야 하며, 조직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노인장기요양보험이 2008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2010년 현재 요양보호사의 전문성과 서비스이용자들을 위한 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의 요양보호사의 역량강화 및 전문성향상과 고품격서비스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보수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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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목적 3
      • Ⅱ. 이론적 배경 4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목적 3
      • Ⅱ. 이론적 배경 4
      • 1.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4
      • 2. 요양보호사 15
      • 3. 직무스트레스 22
      • 4. 조직효과성 28
      • 5. 선행연구고찰 35
      • Ⅲ. 연구방법 39
      • 1. 연구도구 39
      • 2. 연구대상 및 연구절차 41
      • Ⅳ. 연구결과 42
      • 1. 인구사회학적 특성 42
      • 2. 요양보호사 근무현황 43
      • 3. 직무스트레스 49
      • 4. 이직의도 63
      • 5. 조직몰입 69
      • 6. 직무만족 74
      • Ⅴ. 결론 81
      • 1. 연구결과의 요약 81
      • 2. 연구의 한계와 제언 83
      • 참고문헌 85
      • 설문지 93
      • ABSTRACT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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