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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 =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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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92130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9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62.7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82 L. : 삽화 ; 27 cm.

    • 일반주기명

      부록: "인적 사항 조사 설문지" 외 수록
      참고문헌: 59-70장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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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및 천안 지역의 중학교 1, 2학년 학생 6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영역별로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위험요인을 측정하기 위하여 김택호와 김재환(2004)이 개발한 척도를 김택호(2004)가 수정·보완한 위험요인척도를 사용하였고, 희망을 측정하기 위하여 Snyder와 Harris 등(1991)이 개발한 특성희망척도와 Snyder와 Sympson 등(1996)이 개발한 상태희망척도를 종합하여 강이영(2002)이 번안한 희망척도를 사용하였으며, 비행을 측정하기 위해 김정원과 오경자(1993)가 제시한 잠재비행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위험요인 경험, 희망 총점, 비행에서 남녀 청소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통제가능 위험에서는 여자 청소년의 점수가 높았고,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요인인 경로사고와 주도사고, 비행에서는 남자 청소년의 점수가 높았다.
    둘째, 각 변인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은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지만, 희망 총점 및 희망의 하위요인과 비행은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셋째, 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녀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였다. 즉, 남녀청소년의 위험 경험정도가 높을수록 비행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의 희망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청소년의 희망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였다. 남자 청소년은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변인 중 주도사고가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은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변인 중 경로사고가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으로 나타나, 성별에 따라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자 청소년은 희망과 주도사고 수준이 높을수록 비행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은 희망과 경로사고 수준이 높을수록 비행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남자 청소년의 통제불가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은 희망의 하위요인인 주도사고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의 통제불가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은 희망 총점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자 청소년의 높은 수준의 주도사고와 여자 청소년의 높은 수준의 희망은 위험요인으로 인한 비행수준을 낮추며 위험요인의 부정적인 영향을 조절하였다. 반면 통제가능 위험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위험요인과 비행 간의 관계에서 개인 내적 보호요인인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고, 남녀청소년에 있어서 희망의 조절효과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규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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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및 천안 지역의 중학교 1, 2학년 학생 6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

    본 연구는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및 천안 지역의 중학교 1, 2학년 학생 6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영역별로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위험요인을 측정하기 위하여 김택호와 김재환(2004)이 개발한 척도를 김택호(2004)가 수정·보완한 위험요인척도를 사용하였고, 희망을 측정하기 위하여 Snyder와 Harris 등(1991)이 개발한 특성희망척도와 Snyder와 Sympson 등(1996)이 개발한 상태희망척도를 종합하여 강이영(2002)이 번안한 희망척도를 사용하였으며, 비행을 측정하기 위해 김정원과 오경자(1993)가 제시한 잠재비행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위험요인 경험, 희망 총점, 비행에서 남녀 청소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통제가능 위험에서는 여자 청소년의 점수가 높았고,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요인인 경로사고와 주도사고, 비행에서는 남자 청소년의 점수가 높았다.
    둘째, 각 변인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은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지만, 희망 총점 및 희망의 하위요인과 비행은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셋째, 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녀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였다. 즉, 남녀청소년의 위험 경험정도가 높을수록 비행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의 희망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청소년의 희망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하였다. 남자 청소년은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변인 중 주도사고가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은 희망 총점과 희망의 하위변인 중 경로사고가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으로 나타나, 성별에 따라 비행을 설명하는 설명변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자 청소년은 희망과 주도사고 수준이 높을수록 비행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은 희망과 경로사고 수준이 높을수록 비행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남자 청소년의 통제불가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은 희망의 하위요인인 주도사고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의 통제불가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력은 희망 총점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남자 청소년의 높은 수준의 주도사고와 여자 청소년의 높은 수준의 희망은 위험요인으로 인한 비행수준을 낮추며 위험요인의 부정적인 영향을 조절하였다. 반면 통제가능 위험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에서 희망의 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위험요인과 비행 간의 관계에서 개인 내적 보호요인인 희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고, 남녀청소년에 있어서 희망의 조절효과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규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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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680 middle school students in grades 1 to 2 in Seoul, Gyeonggido and Cheonan. They were assessed by The Risk Factors Scale, The Latent Delinquency Questionnaire Scale and The Hope Scale.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ale students and female students on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total scores of hope, pathway thinking and agency thinking, which were subscales of hope scale, and delinquency. Male students scored higher on total scores of hope, pathway thinking, agency thinking and delinquency than females, whereas female students had higher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than males.
    Second,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adolescents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and 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delinquency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subscales of hope, pathway thinking and agency thinking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delinquency.
    Third,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adolescents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and controllable risk factors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juvenile delinquency.
    Fourth, in the male group,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agency thinking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delinquency, whereas in the female group,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pathway thinking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delinquency.
    Fifth, in the male group, agency thinking had a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whereas in the female group, total scores of hope had a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Sixth,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total scores of hope and the subscales of hope had no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is study was confirmed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as a protective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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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680 middle school students in grades 1 to 2 in Seoul, Gyeonggido and Cheonan.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680 middle school students in grades 1 to 2 in Seoul, Gyeonggido and Cheonan. They were assessed by The Risk Factors Scale, The Latent Delinquency Questionnaire Scale and The Hope Scale.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ale students and female students on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total scores of hope, pathway thinking and agency thinking, which were subscales of hope scale, and delinquency. Male students scored higher on total scores of hope, pathway thinking, agency thinking and delinquency than females, whereas female students had higher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than males.
    Second,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adolescents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and 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delinquency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subscales of hope, pathway thinking and agency thinking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delinquency.
    Third,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adolescents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and controllable risk factors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juvenile delinquency.
    Fourth, in the male group,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agency thinking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delinquency, whereas in the female group, adolescents total scores of hope and pathway thinking had a significant effects on delinquency.
    Fifth, in the male group, agency thinking had a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whereas in the female group, total scores of hope had a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un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Sixth, in the both male and female group, total scores of hope and the subscales of hope had no moderating effect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experiences of controllable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is study was confirmed the moderating effects of hope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as a protective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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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문제 6
    • 3. 연구모형 7
    • Ⅱ. 이론적 배경 8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문제 6
    • 3. 연구모형 7
    • Ⅱ. 이론적 배경 8
    • 1. 비행 8
    • 1) 청소년 비행 8
    • 2) 청소년 비행의 성차 및 관련 요인 10
    • 2.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 11
    • 3. 희망과 비행의 관계 13
    • 4.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 18
    • Ⅲ. 연구방법 20
    • 1. 연구대상 20
    • 2. 측정도구 22
    • 3. 연구절차 27
    • 4. 자료 처리 및 분석 28
    • Ⅳ. 연구 결과 및 해석 29
    • 1. 주요 변인들의 평균 및 표준편차 29
    • 2. 청소년 위험요인, 희망 및 비행의 상관관계 31
    • 3. 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 34
    • 1) 통제불가 위험이 미치는 영향 34
    • 2) 통제가능 위험이 미치는 영향 35
    • 4. 청소년의 희망이 비행에 미치는 영향 37
    • 5.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 39
    • 1) 통제불가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 40
    • 2) 통제가능 위험요인과 비행의 관계에서 희망의 조절효과 46
    • Ⅴ. 논의 50
    • 1. 논의 50
    • 2. 제언 57
    • 참고문헌 59
    • 부록 71
    • ABSTRACT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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