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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 :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The Relationship between Separation-individuation and Internet Addiction of College Students :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Ego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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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55124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 심리학과 , 2009. 2

    • 발행연도

      2009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iii, 57 p.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승연

    • 소장기관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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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separation-individuation, internet addiction, and ego identity, and to test the hypothesis which supports that ego identity will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eparation-individuation and Internet Addiction.
    The participants were 590 Korean undergraduate students from thirty six universities in Seoul, Gyounggi, and Pohang. They completed Internet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Adults(A-Scale), Korean Late Adolescent Individuation Questionnaire, and Korean Adolescent Ego-identity Scale. Using the SPSS WIN 12.0 package,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
    1. Among undergraduate students who completed Internet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Adults(A-Scale), 9.7 percent were found to be general users, 83.3 percent were potential addicts Ⅰ, 6.7 percent were potential addicts Ⅱ, and 0.4 percent were high risk addicts.
    2.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among separation-individuation, internet addiction, and ego identity. Separation-individuation and ego identity are negatively related to internet addiction.
    3. A t test using gender difference was not significant on separation-individuation. Male undergraduate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ego identity than female undergraduates. Female undergraduate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internet addiction.
    4. Multiple regression showed that separation-individuation and ego identity had significant effects on internet addiction. However, gender difference did not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internet addiction.
    5. The hypothesis that ego identity would partly mediate the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on internet addiction was supported. On the other hand, ego identity did not moderate the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on internet ad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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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separation-individuation, internet addiction, and ego identity, and to test the hypothesis which supports that ego identity will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eparation-individuatio...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separation-individuation, internet addiction, and ego identity, and to test the hypothesis which supports that ego identity will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eparation-individuation and Internet Addiction.
    The participants were 590 Korean undergraduate students from thirty six universities in Seoul, Gyounggi, and Pohang. They completed Internet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Adults(A-Scale), Korean Late Adolescent Individuation Questionnaire, and Korean Adolescent Ego-identity Scale. Using the SPSS WIN 12.0 package,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
    1. Among undergraduate students who completed Internet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Adults(A-Scale), 9.7 percent were found to be general users, 83.3 percent were potential addicts Ⅰ, 6.7 percent were potential addicts Ⅱ, and 0.4 percent were high risk addicts.
    2.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among separation-individuation, internet addiction, and ego identity. Separation-individuation and ego identity are negatively related to internet addiction.
    3. A t test using gender difference was not significant on separation-individuation. Male undergraduate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ego identity than female undergraduates. Female undergraduate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internet addiction.
    4. Multiple regression showed that separation-individuation and ego identity had significant effects on internet addiction. However, gender difference did not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internet addiction.
    5. The hypothesis that ego identity would partly mediate the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on internet addiction was supported. On the other hand, ego identity did not moderate the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on internet ad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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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과 분리-개별화, 자아정체감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리-개별화는 청소년기의 중요한 발달 과제이며 성공적인 분리-개별화는 삶의 전반에 나타나는 일상에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학생의 심리적인 발달에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분리-개별화가 이렇게 중요한 변인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중독에 관련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와 관련되어 다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라는 변인을 함께 다루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의 인터넷 중독에 관한 연구가 인터넷 중독에 관련된 변인들과 인터넷 중독에 대한 단순 상관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었던데 반해서 본 연구에서는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 사이를 매개할 것이라는 모형을 설정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모형 설정을 통하여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을 매개하는지를 알아보고, 각 변인들이 서로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 경기도, 포항 소재 36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총 59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척도, 분리-개별화 척도, 자아정체감 척도를 사용하여 질문지를 구성하고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각 측정변수간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각 변인에 있어서의 성차를 알아보았다. 또한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측정 변수들 간의 매개모형을 설정,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 인터넷 중독 진단 척도로 표집된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를 측정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대학생 중 인터넷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9.7%였다. 잠재위험Ⅰ군은 83.3%로 가장 많았으며 잠재위험Ⅱ군은 6.7%였고, 고위험사용자군은 0.4%였다.
    둘째, 연구에서 사용하는 모든 측정 변인들의 단순상관을 고려했을 때, 전체 변인이 대부분 유의미한 상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즉, 분리-개별화가 잘 되지 않은 대학생의 경우 인터넷 중독 정도가 높았다. 또한 자아정체감과 인터넷 중독 역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에 있어서 남, 여 대학생 간의 평균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자아정체감에 있어서는 남학생의 자아정체감 수준이 여학생에 비해 다소 높았다. 인터넷 중독 수준에 있어서는 여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가 남학생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았다.
    넷째, 성별, 분리-개별화, 및 자아정체감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분리-개별화와 자아정체감이었다. 성별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대학생 집단에서 자아정체감은 분리-개별화가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리-개별화와 자아정체감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을 때 분리-개별화는 인터넷 중독의 11.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개변인인 자아정체감은 인터넷 중독의 분산의 21.7%를 설명하였다. 하지만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추가적으로 살펴 본 통계 결과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생각해 보면, 대학생의 분리-개별화 정도에 따라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매개변인의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혀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과 분리-개별화, 자아정체감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리-개별화는 청소년기의 중요한 발달 과제이며 성공적인 분리-개별화는 삶의 전...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과 분리-개별화, 자아정체감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리-개별화는 청소년기의 중요한 발달 과제이며 성공적인 분리-개별화는 삶의 전반에 나타나는 일상에의 적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학생의 심리적인 발달에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분리-개별화가 이렇게 중요한 변인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중독에 관련한 기존의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와 관련되어 다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라는 변인을 함께 다루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의 인터넷 중독에 관한 연구가 인터넷 중독에 관련된 변인들과 인터넷 중독에 대한 단순 상관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었던데 반해서 본 연구에서는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 사이를 매개할 것이라는 모형을 설정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모형 설정을 통하여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을 매개하는지를 알아보고, 각 변인들이 서로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 경기도, 포항 소재 36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총 59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척도, 분리-개별화 척도, 자아정체감 척도를 사용하여 질문지를 구성하고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각 측정변수간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각 변인에 있어서의 성차를 알아보았다. 또한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측정 변수들 간의 매개모형을 설정,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 인터넷 중독 진단 척도로 표집된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를 측정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대학생 중 인터넷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9.7%였다. 잠재위험Ⅰ군은 83.3%로 가장 많았으며 잠재위험Ⅱ군은 6.7%였고, 고위험사용자군은 0.4%였다.
    둘째, 연구에서 사용하는 모든 측정 변인들의 단순상관을 고려했을 때, 전체 변인이 대부분 유의미한 상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즉, 분리-개별화가 잘 되지 않은 대학생의 경우 인터넷 중독 정도가 높았다. 또한 자아정체감과 인터넷 중독 역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분리-개별화에 있어서 남, 여 대학생 간의 평균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자아정체감에 있어서는 남학생의 자아정체감 수준이 여학생에 비해 다소 높았다. 인터넷 중독 수준에 있어서는 여학생의 인터넷 중독 정도가 남학생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았다.
    넷째, 성별, 분리-개별화, 및 자아정체감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대학생의 인터넷 중독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분리-개별화와 자아정체감이었다. 성별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은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대학생 집단에서 자아정체감은 분리-개별화가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리-개별화와 자아정체감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을 때 분리-개별화는 인터넷 중독의 11.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개변인인 자아정체감은 인터넷 중독의 분산의 21.7%를 설명하였다. 하지만 자아정체감이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추가적으로 살펴 본 통계 결과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생각해 보면, 대학생의 분리-개별화 정도에 따라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매개변인의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혀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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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B. 연구 문제 = 3
    • Ⅱ. 이론적 배경 = 4
    • A. 인터넷 중독 = 4
    • Ⅰ. 서론 = 1
    •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B. 연구 문제 = 3
    • Ⅱ. 이론적 배경 = 4
    • A. 인터넷 중독 = 4
    • 1. 인터넷 중독의 개념 = 4
    • 2. 인터넷 중독에 대한 연구 = 6
    • 3. 인터넷 중독에 구성요소 = 7
    • 4. 인터넷 중독에서의 성차 = 10
    • B. 분리-개별화와 다른 변인과의 관계 = 11
    • 1. 분리-개별화의 개념 = 11
    • 2.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 = 13
    • 3. 분리-개별화와 자아정체감 = 13
    • 4. 분리-개별화와 성차 = 15
    • C. 자아정체감과 인터넷 중독 = 16
    • 1. 자아정체감의 개념 = 16
    • 2. 자아정체감과 인터넷 중독 = 17
    • 3. 자아정체감과 성차 = 18
    • Ⅲ. 연구 방법 = 20
    • A. 연구 대상 = 20
    • B. 연구 도구 = 22
    • 1. 성인 인터넷 중독 자기보고용 척도(A-척도) = 22
    • 2. 분리-개별화 측정 도구 = 24
    • 3. 한국형 자아정체감 척도 = 25
    • C. 연구 절차 = 27
    • D. 자료 분석 = 27
    • Ⅳ. 연구 결과 = 29
    • A. 주요 변인들의 기술 통계치 및 상관분석 = 29
    • 1. 주요 변인들의 차이 분석 = 29
    • 2. 인터넷 중독 유형과 온라인 접속 이유 = 30
    • 3. 주요 변인들의 상관분석 = 31
    • B. 성별, 분리-개별화, 및 자아정체감이 인터넷 중독에 미치는 영향 = 32
    • C.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에서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 = 32
    • 1.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에서 자아정체감의 매개효과 = 33
    • D.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에서 자아정체감의 조절효과 = 34
    • 1. 분리-개별화와 인터넷 중독에서 자아정체감의 조절효과 = 34
    • Ⅴ. 결론 및 제언 = 36
    • A. 결과 요약 및 논의 = 36
    • B. 연구의 의의 및 제언 = 38
    • 참고문헌 = 41
    • 부록1 인터넷 중독 척도 = 49
    • 부록2 분리-개별화 척도 = 51
    • 부록3 자아정체감 척도 = 53
    • ABSTRACT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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