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신체활동량과 식생활습관별 남자고등학생들의 체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신체활동량과 식생활습관이 체력의 발달에 연관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창원시 소재...
본 연구는 신체활동량과 식생활습관별 남자고등학생들의 체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신체활동량과 식생활습관이 체력의 발달에 연관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창원시 소재하고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자 고등학생 616명을 대상으로 교내 체력검사를 기준하였고,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3년마다 실시하는 건강영양조사에서 식생활습관에 대하여 사용되었던 설문지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50m달리기 기록은 중활동량 집단과 고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는 차이가 없었다.
2. 팔굽혀펴기 횟수는 중활동량 집단과 고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는 차이가 없었다.
3. 윗몸일으키기 횟수는 중활동량 집단과 고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 양호 집단이 높게 나타났다.
4. 제자리 멀리뛰기 기록은 고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과 중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는 차이가 없었다.
5.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기록은 중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과 고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는 양호 집단이 높게 나타났다.
6. 1600m오래달리기-걷기 기록은 고활동량 집단이 저활동량 집단과 중활동량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식생활습관별로는 양호 집단이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에서 신체활동량과 식생활습관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내용은 신체활동수준을 높이고, 식생활습관 유지 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제공되며, 중·고등학생의 신체활동과 식생생활습관에 중요성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