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부모-자녀 의사소통과 자기통제력, 행동문제의 관계를 규명하여 아동의 행동문제를 조기 중재함으로써 적응을 돕고 학부모와 일선 교사들의 학생 지도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1218670
서울 : 서강대학교, 2008
학위논문(석사) --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2008
2008
한국어
186.3 판사항(4)
158.3 판사항(21)
서울
vii, 56장 ; 26 cm
참고문헌: 장 40-46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부모-자녀 의사소통과 자기통제력, 행동문제의 관계를 규명하여 아동의 행동문제를 조기 중재함으로써 적응을 돕고 학부모와 일선 교사들의 학생 지도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부모-자녀 의사소통과 자기통제력, 행동문제의 관계를 규명하여 아동의 행동문제를 조기 중재함으로써 적응을 돕고 학부모와 일선 교사들의 학생 지도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 3개 초등학교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의사소통 검사와 자기통제력 척도, 청소년 자기행동 평가 척도를 설문지법으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성별에 따라 문제형 의사소통, 자기통제력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가정경제수준이 낮을수록 문제형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통제력이 낮고 내재화 행동문제가 많았다.
부모-자녀 의사소통이 개방적일수록 아동의 자기통제력은 높았다. 부모-자녀 의사소통이 역기능적(문제형)일수록 아동의 자기통제력은 낮았고 내재화․외현화 행동문제가 많았다. 아동의 자기통제력이 낮을수록 외현화 행동문제가 많았다.
부모-자녀 의사소통이 외현화 행동문제에 영향을 미치는데 자기통제력이 매개변인으로 작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아동의 행동문제유형에 따라 다른 접근법이 유효할 것으로 생각된다. 내재화 행동문제를 겪는 아동은 부모-자녀간 개방적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외현화 행동문제를 겪는 아동은 부모-자녀 상호간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줄이고, 아동의 자기통제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