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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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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009984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 단국대학교, 2007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371.90472 판사항(20)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The Effects of Self-Instruction about Thinking First before Action for Attention Improvement of Children with ADHD

      • 형태사항

        85 장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신현기
        참고문헌: 54-56장.

      • 소장기관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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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학교교육의 실천 현장인 수업상황에서 현장 검증연구로 실시하였다. ‘생각먼저하기’란 행동 후에 일어날 결과를 미리 생각하는 것과 그러한 생각이 비합리적이라면 사고의 내적 반박을 통해 합리적인 생각으로 수정하여 행동한다는 행동하기 전의 합리적 사고활동이며, ‘자기교시훈련’이란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합리적 사고에 의한 언어적 안내에 따라 행동하게 하는 훈련과정이다.
      대상 아동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B초등학교 5학년 일반학급 아동 중 K-ADHDDS(이상복ㆍ윤치연, 2004)에 의한 진단평가를 실시한 결과 ADHD로 판별된 아동들이었으며 선별된 아동 수는 2명이었다. 대상 아동들은 정상범위의 지능을 가졌으며 중복장애가 없고 약물치료 등의 다른 중재를 받은 적이 없으며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도 특별한 장애가 없는 아동들이었다.
      본 연구를 위한 실험절차는 ABAB 반전설계로 하였으며 중재회기는 28회기로 하였다. 연구도구는 자기교시 기법에 의해 Albert Ellis의 인지ㆍ정서ㆍ행동이론인 REBT이론에 근간하여 저작한 An Vermon의 ‘Think, Feeling, Behaving(박경애외 3인 역, 2005)’의 내용과 대상아동의 현장문제를 중심으로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적용하였다.
      대상 아동의 주의력향상을 위한 표적행동은 문제행동 가운데 특히 수업시간 중 수업방해 행동을 중심으로 각 아동별로 설정하였으며 행동변화 관찰은 교사의 직접관찰에 의하였고 행동측정은 사건기록법에 의한 빈도기록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두 아동 모두의 수업 중 표적행동들을 변화시켰으나 아동 간, 행동 간 변화의 폭이 각각 달랐다. A아동은 표적행동 중 ‘잡담행동’과 ‘자세불량행동’에서 변화가 크게 나타났으며 ‘지시불이행행동’에서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B아동은 표적행동 중 ‘지시불이행행동’과 ‘과잉행동’의 변화가 컸으며 ‘잡담행동’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동일 훈련 조건에도 불구하고 두 아동 간, 그리고 표적행동 간의 변화의 폭에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 아동에 따른 학습효과가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표적행동의 변화정도를 종합하면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었다. 전체적인 행동변화의 정도는 연구 전에 비해 A아동은 70.2%, B아동은 58.2%의 변화를 보였다. 중재가 끝난 후에도 추수회기를 통해 확인한 결과 변화가 유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를 가진 아동들에게 효과적인 처치방식임을 시사한다.
      셋째, 본 연구의 변인인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은 전반적으로는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을 가져왔으나 그 변화과정은 전체 훈련 기간을 통해 일정하지 않았다. 훈련의 초기에는 변화가 서서히 일어났고 훈련효과도 크지 않았으나 훈련의 중반기부터는 변화가 급격히 나타났으며 그러한 변화는 훈련의 후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본 연구가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 지도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연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한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실험도중 중재기간이 다소 짧아 중재기간을 조정하는 과정이 있었다. 따라서 연구가 목적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연구계획 시 적정 중재기간의 설정과 조정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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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학교교육의 실천 현장인 수업상황에서 현장 검증연구로 실시하였다. ‘생각먼저하기’란 ...

      본 연구는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학교교육의 실천 현장인 수업상황에서 현장 검증연구로 실시하였다. ‘생각먼저하기’란 행동 후에 일어날 결과를 미리 생각하는 것과 그러한 생각이 비합리적이라면 사고의 내적 반박을 통해 합리적인 생각으로 수정하여 행동한다는 행동하기 전의 합리적 사고활동이며, ‘자기교시훈련’이란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합리적 사고에 의한 언어적 안내에 따라 행동하게 하는 훈련과정이다.
      대상 아동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B초등학교 5학년 일반학급 아동 중 K-ADHDDS(이상복ㆍ윤치연, 2004)에 의한 진단평가를 실시한 결과 ADHD로 판별된 아동들이었으며 선별된 아동 수는 2명이었다. 대상 아동들은 정상범위의 지능을 가졌으며 중복장애가 없고 약물치료 등의 다른 중재를 받은 적이 없으며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도 특별한 장애가 없는 아동들이었다.
      본 연구를 위한 실험절차는 ABAB 반전설계로 하였으며 중재회기는 28회기로 하였다. 연구도구는 자기교시 기법에 의해 Albert Ellis의 인지ㆍ정서ㆍ행동이론인 REBT이론에 근간하여 저작한 An Vermon의 ‘Think, Feeling, Behaving(박경애외 3인 역, 2005)’의 내용과 대상아동의 현장문제를 중심으로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적용하였다.
      대상 아동의 주의력향상을 위한 표적행동은 문제행동 가운데 특히 수업시간 중 수업방해 행동을 중심으로 각 아동별로 설정하였으며 행동변화 관찰은 교사의 직접관찰에 의하였고 행동측정은 사건기록법에 의한 빈도기록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두 아동 모두의 수업 중 표적행동들을 변화시켰으나 아동 간, 행동 간 변화의 폭이 각각 달랐다. A아동은 표적행동 중 ‘잡담행동’과 ‘자세불량행동’에서 변화가 크게 나타났으며 ‘지시불이행행동’에서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B아동은 표적행동 중 ‘지시불이행행동’과 ‘과잉행동’의 변화가 컸으며 ‘잡담행동’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동일 훈련 조건에도 불구하고 두 아동 간, 그리고 표적행동 간의 변화의 폭에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 아동에 따른 학습효과가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표적행동의 변화정도를 종합하면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 아동의 주의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었다. 전체적인 행동변화의 정도는 연구 전에 비해 A아동은 70.2%, B아동은 58.2%의 변화를 보였다. 중재가 끝난 후에도 추수회기를 통해 확인한 결과 변화가 유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이 ADHD를 가진 아동들에게 효과적인 처치방식임을 시사한다.
      셋째, 본 연구의 변인인 생각먼저하기 자기교시훈련은 전반적으로는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을 가져왔으나 그 변화과정은 전체 훈련 기간을 통해 일정하지 않았다. 훈련의 초기에는 변화가 서서히 일어났고 훈련효과도 크지 않았으나 훈련의 중반기부터는 변화가 급격히 나타났으며 그러한 변화는 훈련의 후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본 연구가 ADHD 아동의 주의력 향상 지도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연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한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실험도중 중재기간이 다소 짧아 중재기간을 조정하는 과정이 있었다. 따라서 연구가 목적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연구계획 시 적정 중재기간의 설정과 조정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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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4
      • 3. 용어의 정의 = 4
      • Ⅱ. 이론적 배경 = 6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4
      • 3. 용어의 정의 = 4
      • Ⅱ. 이론적 배경 = 6
      • 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특성 = 6
      • 2. 자기교시 훈련 = 11
      • Ⅲ. 연구 방법 = 21
      • 1. 연구 대상 = 21
      • 2. 연구 설계 = 24
      • 3. 연구 도구 = 27
      • 4. 자료 처리 = 35
      • Ⅳ. 결과 = 36
      • 1. 결과검증 = 36
      • 2. 결과에 대한 논의 = 48
      • Ⅴ. 결론 및 제언 = 51
      • 1. 결론 = 51
      • 2. 제언 = 52
      • 참고문헌 = 54
      • 표 목 차 = 57
      • 그림목차 = 57
      • 부록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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