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체육계열 대학생들의 중등교원 임용고사 준비 실태 분석 = (A) Study on The preparation of P.E. students for national examination for The employment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097739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임용고사 준비생들이 어떤 과정으로 임용고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교육 실태 및 문제점을 조사하여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진로탐색 과정을 제시하는데 있다. 아울러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제도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제공과 교사 양성대학의 교육과정 개선을 유도하는데 이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수도권 일대 대학의 체육계열학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중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 준비생 1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체육계열 대학생들의 중등교원 임용고사 준비 실태를 분석하기 위하여 세부 항목별 설문지를 작성하여 응답한 설문 문항을 성별, 교직이수 유형별, 졸업여부별로 백분율을 산출하고 빈도 검정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체육교사로서의 진로탐색 과정
    첫째, 체육교사로의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시기에 가장 많이 결정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사범대 교직이수 집단이 다른 교직이수 집단 보다는 체육교사로의 진로를 빨리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대학원 교직이수 집단의 경우는 졸업 후와 대학시절에 가장 많이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가 있었다. 또한 교직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사명감’ 보다는 ‘소질과 적성’, ‘직업의 안정성’이라는 이유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둘째, 체육교사가 되기 위한 임용고사의 정보를 대부분이 사설학원에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별, 교직이수 유형별, 졸업여부별 각각 차이가 없었고 비사범대 교직이수 집단은 타 집단에 비해 학원에서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임용고사의 응시 지역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시기로는 연초 즉 ‘1~3월’과 ‘공고문 발표 후’가 가장 많았다. 이는 처음부터 응시지역을 결정한 후 준비하는 경향과 공고문 발표 후 지역별 선발인원 및 가산점 등을 고려하여 응시 지역을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응시지역 결정시 최우선 고려사항으로는 해당지역의 ‘선발인원’, 과 ‘생활근거지’를 가장 높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자와 교육대학원 교직이수 집단 그리고 졸업생들은 ‘실기종목’도 응시지역을 결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이론시험 및 가산점 확보 준비 과정
    첫째, 체육계열 대학생들은 체육교사가 되기 위한 1차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교육학은 ‘응시해 1~3월’ 전공이론은 ‘3학년 2학기’에 가장 많이 준비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8.1%가 교육학 학원을 87.6%가 전공이론 학원을 수강한 경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임용고사의 준비를 사설 학원에 많이 등록하여 준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학원의 수강기간으로는 교육학은 ‘2~3’개월 전공이론은 ‘6개월 이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비용으로는 교육학은 ‘20~40만원’ 전공이론은 ‘80만원 이상’ 소요된다는 응답이 많았고 학원 수강의 임용고사 도움여부에 대해서는 교육학, 전공이론 모두 대부분이 어느 정도 이상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을 하였다. 반면 수강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교육학은 ’많은 분량으로 정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전공이론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높아 학원을 수강하는 이유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산점 분야에 대해서는 ‘국가 유공자’ 분야가 67.4%로 가장 불합리 하다고 여기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각 집단 간 입장에 따라 조금씩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또한 실제 가산점 취득에 있어서는 ‘경기입상 및 지도실적’ 분야가 가장 어렵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운동선수 출신의 체육계열 대학생들의 임용고사 응시율이 줄어든 것도 원인으로 파악된다.
    넷째, 대학 전공 이론 수업이 임용고사 준비에 있어서 도움 여부에 대해서는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 두 분야 모두 가장 높은 응답 ‘어느 정도 도움 됨’이 각각 35.4%, 30.9%로 조사되 대학의 전공이론 수업의 임용고사 준비에서의 도움정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나 학교 전공이론 수업과 임용고사의 전공이론 시험과의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공이론 시험 과목들 가운데 응시생들은 교과교육학에서는 ‘체육교육과정’ 과 ‘교수법’을 내용학에서는 ‘생리학’을 가장 어렵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전공 실기, 면접, 논술 시험의 준비과정
    첫째, 전체 응답자 중 전공실기 학원을 다녔거나 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42.2%로 조사되 이론시험에 비해서는 학원 의존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의 전공 실기 수업이 임용고사 준비의 도움정도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됨’ 52.2%, ‘많은 도움이 됨’ 15.2%로 나타난 것 같이 전공 이론 수업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높은 도움 정도를 나타낸 것과도 관련이 있다. 또한 실기 시험의 준비 시기로는 ‘응시해 1~3월’에 시작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가장 어려운 종목으로는 ‘기계체조’라는 응답이 39.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전공실기 시험의 적당한 실시 시기로는 ‘1차 실시’ 38.2%, ‘2차 실시’ 52.8%로 나타나 2차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그 이유로는 ‘응시자가 많아 어려움’이라는 응답과 ‘이론적 지식 우수자 우선 선발’ 그리고 ‘1차 응시시 이론과 함께 준비하는 어려움’ 등의 이유가 비슷한 비율로 응답을 보였다. 또한 적당한 실기 시험의 비중과 종목수로는 50%와 5개 종목이 가장 적당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셋째, 논술 및 면접의 준비시기로는 ‘1차 응시후’와 ‘1차 합격후’가 각각 35.4%, 27.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사설 학원의 수강계획에 대해서는 ‘1차 합격후 수강’과 ‘1차 응시후 바로 수강’이 각각 15.7%, 15.2%로 조사되 다른 유형의 시험에 비해 학원의 의존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는 ‘기출문제 분석’을 가장 높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시생들은 2차의 여러 시험 중 ‘면접’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역하기

    이 연구는 임용고사 준비생들이 어떤 과정으로 임용고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교육 실태 및 문제점을 조사하여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올바...

    이 연구는 임용고사 준비생들이 어떤 과정으로 임용고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교육 실태 및 문제점을 조사하여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진로탐색 과정을 제시하는데 있다. 아울러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제도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제공과 교사 양성대학의 교육과정 개선을 유도하는데 이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수도권 일대 대학의 체육계열학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중 중등 체육교원 임용고사 준비생 1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체육계열 대학생들의 중등교원 임용고사 준비 실태를 분석하기 위하여 세부 항목별 설문지를 작성하여 응답한 설문 문항을 성별, 교직이수 유형별, 졸업여부별로 백분율을 산출하고 빈도 검정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체육교사로서의 진로탐색 과정
    첫째, 체육교사로의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시기에 가장 많이 결정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사범대 교직이수 집단이 다른 교직이수 집단 보다는 체육교사로의 진로를 빨리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대학원 교직이수 집단의 경우는 졸업 후와 대학시절에 가장 많이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가 있었다. 또한 교직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사명감’ 보다는 ‘소질과 적성’, ‘직업의 안정성’이라는 이유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둘째, 체육교사가 되기 위한 임용고사의 정보를 대부분이 사설학원에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별, 교직이수 유형별, 졸업여부별 각각 차이가 없었고 비사범대 교직이수 집단은 타 집단에 비해 학원에서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임용고사의 응시 지역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시기로는 연초 즉 ‘1~3월’과 ‘공고문 발표 후’가 가장 많았다. 이는 처음부터 응시지역을 결정한 후 준비하는 경향과 공고문 발표 후 지역별 선발인원 및 가산점 등을 고려하여 응시 지역을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응시지역 결정시 최우선 고려사항으로는 해당지역의 ‘선발인원’, 과 ‘생활근거지’를 가장 높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자와 교육대학원 교직이수 집단 그리고 졸업생들은 ‘실기종목’도 응시지역을 결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이론시험 및 가산점 확보 준비 과정
    첫째, 체육계열 대학생들은 체육교사가 되기 위한 1차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교육학은 ‘응시해 1~3월’ 전공이론은 ‘3학년 2학기’에 가장 많이 준비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8.1%가 교육학 학원을 87.6%가 전공이론 학원을 수강한 경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임용고사의 준비를 사설 학원에 많이 등록하여 준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학원의 수강기간으로는 교육학은 ‘2~3’개월 전공이론은 ‘6개월 이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비용으로는 교육학은 ‘20~40만원’ 전공이론은 ‘80만원 이상’ 소요된다는 응답이 많았고 학원 수강의 임용고사 도움여부에 대해서는 교육학, 전공이론 모두 대부분이 어느 정도 이상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을 하였다. 반면 수강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교육학은 ’많은 분량으로 정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전공이론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높아 학원을 수강하는 이유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산점 분야에 대해서는 ‘국가 유공자’ 분야가 67.4%로 가장 불합리 하다고 여기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각 집단 간 입장에 따라 조금씩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또한 실제 가산점 취득에 있어서는 ‘경기입상 및 지도실적’ 분야가 가장 어렵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운동선수 출신의 체육계열 대학생들의 임용고사 응시율이 줄어든 것도 원인으로 파악된다.
    넷째, 대학 전공 이론 수업이 임용고사 준비에 있어서 도움 여부에 대해서는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 두 분야 모두 가장 높은 응답 ‘어느 정도 도움 됨’이 각각 35.4%, 30.9%로 조사되 대학의 전공이론 수업의 임용고사 준비에서의 도움정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나 학교 전공이론 수업과 임용고사의 전공이론 시험과의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공이론 시험 과목들 가운데 응시생들은 교과교육학에서는 ‘체육교육과정’ 과 ‘교수법’을 내용학에서는 ‘생리학’을 가장 어렵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전공 실기, 면접, 논술 시험의 준비과정
    첫째, 전체 응답자 중 전공실기 학원을 다녔거나 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42.2%로 조사되 이론시험에 비해서는 학원 의존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의 전공 실기 수업이 임용고사 준비의 도움정도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됨’ 52.2%, ‘많은 도움이 됨’ 15.2%로 나타난 것 같이 전공 이론 수업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높은 도움 정도를 나타낸 것과도 관련이 있다. 또한 실기 시험의 준비 시기로는 ‘응시해 1~3월’에 시작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가장 어려운 종목으로는 ‘기계체조’라는 응답이 39.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전공실기 시험의 적당한 실시 시기로는 ‘1차 실시’ 38.2%, ‘2차 실시’ 52.8%로 나타나 2차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그 이유로는 ‘응시자가 많아 어려움’이라는 응답과 ‘이론적 지식 우수자 우선 선발’ 그리고 ‘1차 응시시 이론과 함께 준비하는 어려움’ 등의 이유가 비슷한 비율로 응답을 보였다. 또한 적당한 실기 시험의 비중과 종목수로는 50%와 5개 종목이 가장 적당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셋째, 논술 및 면접의 준비시기로는 ‘1차 응시후’와 ‘1차 합격후’가 각각 35.4%, 27.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사설 학원의 수강계획에 대해서는 ‘1차 합격후 수강’과 ‘1차 응시후 바로 수강’이 각각 15.7%, 15.2%로 조사되 다른 유형의 시험에 비해 학원의 의존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는 ‘기출문제 분석’을 가장 높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시생들은 2차의 여러 시험 중 ‘면접’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2
    • 3. 연구 문제 3
    • 4. 연구의 제한점 3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2
    • 3. 연구 문제 3
    • 4. 연구의 제한점 3
    • 5. 용어의 정의 3
    • Ⅱ. 이론적 배경 5
    • 1. 교원 양성제도의 변천 5
    • 2. 교원 자격제도의 변천 7
    • 3. 중등체육교원 양성 현황 9
    • 4. 중등체육교원의 임용 절차, 선발, 응시 현황 11
    • 5. 선행연구의 고찰 21
    • Ⅲ. 연구 방법 23
    • 1. 연구 대상 23
    • 2. 조사 방법 23
    • 3. 조사 도구 24
    • 4. 자료 처리 방법 25
    • Ⅳ. 연구 결과 및 분석 26
    • 1. 체육교사로서의 진로탐색과정 26
    • 2. 이론시험 및 가산점 확보 준비 과정 33
    • 3. 전공실기, 면접, 논술 시험의 준비 과정 57
    • Ⅴ. 논의 72
    • 1. 체육교사로서의 진로탐색과정 72
    • 2. 이론시험 및 가산점 확보 준비 과정 74
    • 3. 전공실기, 면접, 논술 시험의 준비과정 80
    • Ⅵ. 결론 및 제언 84
    • 1. 결론 84
    • 2. 제언 88
    • 참 고 문 헌 89
    • ABSTRACT 91
    • 부 록 9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