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국제화 . 다국화. 정보화시대다. “ 미래의 지배자는 자원도 자본도 무기도 아닌 두뇌” 라는 미래 학자 Toeffler 을 구태여 빌지 않더라도 영재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더 부각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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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충남대학교, 2006
2006
한국어
대전
; 26 cm
지도교수: 강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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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국제화 . 다국화. 정보화시대다. “ 미래의 지배자는 자원도 자본도 무기도 아닌 두뇌” 라는 미래 학자 Toeffler 을 구태여 빌지 않더라도 영재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많은 나라에서도 영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이나 이스라엘 같은 국가는 오래전부터 영재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특별한 영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과학영재 교육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자원이 고갈되고 자연이 오염되는 현대에서는 과학기술만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과학영재를 적극적으로 키워나가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미국과 비교 해 보았을 때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국가 정책적 지원이 너무 미흡하다는 것이었으며 영재 교육 프로그램이 제대로 개발되지 않아 획일 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영재 교육 역시 미국의 영재 교육처럼 좀더 개방적이고 획일화되지 않은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국가 정책적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의 영재 교육은 평준화 정책을 실시하면서도 수월성 교육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우리가 받아 들여야 할 점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 영재 교육은 영재를 키우는 일에만 급급하다 보니 전인적 교육에 소흘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을 보완하여 영재가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본 연구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본 논문은 영재 교육에서 큰 성과를 거둔 미국과 이스라엘을 우리나라와 비교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영재 교육의 발전 방안에 대해 접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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