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자연 상황에서 또래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과 상호협력을 통해 아이들에 창의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힘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대화중 적절한 교사의 개입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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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학위논문(석사) --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유아교육전공 , 2006.2
2006
한국어
서울
ii, 97 p. ; 2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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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연 상황에서 또래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과 상호협력을 통해 아이들에 창의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힘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대화중 적절한 교사의 개입과 참여로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고, 또래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결과를 얻을 수있었다는 여덟 편의 작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용을 소개하였다.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아이들의 상호협력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표정변화를 가져왔다.
아이들은 또래 아이들과의 상호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도움을 받기를 원하고 또한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는 사실이다. 또래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 협력적인 관계라는 사실이다. 둘째, 아이들 간의 의사소통간 적절한 교사의 개입은 문제해결을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변화를 가져왔다. 적절한 교사의 개입과 질문은 아이들을 더욱 생각할 수 있게 만들며, 문제해결의 방법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강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셋째, 자연 상황 속에서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지나쳐버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여덟 편의 미니스토리 모두가 자연적인 상황에서 일어난 것이고, 의도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자연 상황을 무작정 통제하고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상황을 만들어 주고 그 일상적인 대화 속으로 들어가 문제를 함께 귀 기울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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