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이 또래유아의 장애유아에 대한 개념 및 태도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 송파구에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0286247
서울: 단국대학교, 2005
학위논문(석사) --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 특수교육학과 유아특수교육전공 , 2005
2005
한국어
371.90472 판사항(20)
서울
The Effects of Story Making Activity using Anti-Biased Picture Book on the Concept and Attitude of Peers toward Young Children with Disabilities
v,116 장: 삽도; 26cm.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이 또래유아의 장애유아에 대한 개념 및 태도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 송파구에 ...
본 연구는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이 또래유아의 장애유아에 대한 개념 및 태도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하는 K유치원의 만 5세 2개 학급유아 30명을 대상으로, 한 학급의 유아 30명은 실험집단으로 다른 학급의 유아 30명은 통제집단으로 하였다. 실험집단에는 주 3회씩 7주 동안 20회에 걸쳐 반편견 교육활동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일반적인 유치원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실험처치로 본 연구에서는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과정을 통해 활동을 진행하는 연구과정을 보인다. 유아가 동화를 읽거나 듣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존 경험이나 지식과 연결시키고 재구성 해보며, 편지쓰기, 문제 상황 해결하기, 뒷이야기 지어보기, 내가 주인공이라면 생각해 보기 등 여러 활동에 적용해 보는 것으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도구는 장애유아에 대한 일반유아의 태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Favazza와 Odom (1995)이 제작한 유아용 수용척도 ‘유아용 수용척도 (Acceptance Scale for kindergartners: Ask)와 Esposito와 Pesch(1983)의 Primary Student Survey of Handicapped Persons(PSSHP)을 참고하여 김현정(1997), 최연자(2000)가 재수정, 첨삭한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이를 다시 정명숙(2002)이 사용하였다. 이를 재구성하여 폐쇄형 질문과 유아들의 사고와 변화를 자세히 알기위한 개방형 질문들을 사전 · 사후 검사에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로 사전 · 사후 검사를 실시하여 이렇게 얻어진 결과로 수집된 자료는 SPSS(Statistical Package for the Social Science)를 이용하여 자료처리를 하였으며 비율차이 검증을 이용하여 통계적인 유의성 검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요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반편견 교육을 실시한 실험집단과 반편견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통제집단의 장애에 대한 개념에는 차이가 있었다. 즉,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은 유아의 장애에 대한 개념에 영향을 주었다.
둘째, 반편견 교육을 실시한 실험집단과 반편견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통제집단의 장애에 대한 수용태도에는 차이가 났다. 즉,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은 유아의 장애수용태도에 영향을 주었다.
결론적으로, 반편견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짓기 활동은 장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아의 장애에 대한 편견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장애유아를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게 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장애인과의 직 · 간접적인 접촉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구성하여 장애에 대한 다양하고 긍정적인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