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임부부가 증가하면서 보조생식술을 통해 자를 갖기를 희망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이를 통해 출생하는 자도 증가하고 있다. 보조생식술은 크게 인공수정과 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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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Korean
360
KCI등재
학술저널
161-186(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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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최근 불임부부가 증가하면서 보조생식술을 통해 자를 갖기를 희망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이를 통해 출생하는 자도 증가하고 있다. 보조생식술은 크게 인공수정과 체외수...
최근 불임부부가 증가하면서 보조생식술을 통해 자를 갖기를 희망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이를 통해 출생하는 자도 증가하고 있다. 보조생식술은 크게 인공수정과 체외수정이 있으며, 각각 배우자간의 인공수정(체외수정)과 비배우자간의 인공수정(체외수정)으로 나뉜다. 이외에 대리모를 통해서도 자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보조생식술을 통해 자를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이를 직접적으로 규율하는 법률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현행 민법은 자연생식을 통해 자를 얻는 경우의 친자관계만을 규율하고 있기 때문에 보조생식술을 통해 태어난 자에게 이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문제를 안고 있다. 다만, 보조생식술 중에서 배우자간의 인공수정(체외수정)의 경우는 자연생식에 의해 태어난 자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현행 민법의 규정을 적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본 논문은 비배우자간의 인공수정(체외수정)과 대리모의 경우 어떻게 친자관계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외국의 입법례를 참고하여 살펴보았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Recently, theres many couple who hope to have a child through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s increased sterile ones, and also many children who were born through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is highly divided...
Recently, theres many couple who hope to have a child through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s increased sterile ones, and also many children who were born through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is highly divided in artificial insemination and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which is respectively divided in artificial insemination(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between couple and no couple. Besides, it is possible to have a child even through surrogate mother. However, the actual problem in Korea is that many problems have been occurred as theres no law which is regulating the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Specially, the current civil law is regulating only the relation between parent and child for who get their child through the natural reproduction and this is not applicable for who was born through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But, in case of artificial insemination(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between the spouses has no difference from the one who was born through the natural coitus, and this is not a problem though was applied by the current regulation of civil law. Therefore, this paper tried to observe on how to make the relation between parent and child desirably in case of artificial insemination(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between no couple and of surrogate mother, referring to the foreign legislative examples.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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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박동섭, "친족상속법" 박영사 2003
5 이경희, "친족법" 법원사 2001
6 김주수, "친족․상속법" 법문사 2002
7 이경희, "친생친자관계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한국가족법학회 16 (16): 1-5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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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1-09-14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Korean Law Review -> Law Review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6-07-10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Law Review -> Korean Law Review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5-05-30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法學硏究 -> 법학연구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02 | 1.02 | 1.05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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