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자녀가 지각하고 있는 부자유친성정, 청소년 자녀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 그리고 청소년 자녀의 문제행동이 서로 어떠한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부자유친성...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103231777
2012
Korean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1-18(18쪽)
5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자녀가 지각하고 있는 부자유친성정, 청소년 자녀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 그리고 청소년 자녀의 문제행동이 서로 어떠한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부자유친성...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자녀가 지각하고 있는 부자유친성정, 청소년 자녀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 그리고 청소년 자녀의 문제행동이 서로 어떠한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부자유친성정과 스트레스 대처 방식이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인문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35명 이었으며 측정도구로는 이장주(2002)가 제작한 부자유친성정 척도와 Folkman과 Lazarus(1985)가 제작하고 조현희(2006)가 번안한 스트레스 대처방식 척도 및 Achenbach(1991)가 개발하고, 오경자 등(2001)이 한국형으로 번안하고 표준화한 자기 보고형 청소년 행동평가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내재화 문제와 외현화 문제 모두 소극적 대처방식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아버지의 부자유친성정과 내재화 문제에서 부적상관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부자유친성정이 문제행동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내재화된 문제행동에서는 소극적 대처방식이 가장 큰 설명력을 나타내었으며, 아버지와의 부자유친성정이 두 번째로 높은 설명력을 나타냈다. 외현화 문제행동에서는 소극적 대처방식만이 유의하게 문제행동을 예측하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Bo Ja Yu Chin Sung Jung), adolescents’coping behavior of stress, and adolescents’ problem behavior. We then examined the effects o...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Bo Ja Yu Chin Sung Jung), adolescents’coping behavior of stress, and adolescents’ problem behavior. We then examined the effects on the coping behavior of stress and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for the Problem Behavior of Adolescents. The subjects were 135 first-grade and second-grade high school students in Sung Nam. For this study, we used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Scale by Lee Jang Joo (2002), a modified version of the Ways of Coping Checklist (Folkman & Lazarus, 1985), and the Korean-Youth Self Report: K-YSR by Oh Kyung Ja et al (2001).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nternalizing problems and externalizing problem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passive coping strategies. Second,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Bo Ja Yu Chin Sung Jung) and internalizing problem behavior showed negative correlation. Finally,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re were significant effect factors of the adolescents’coping behavior of stress and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Bo Ja Yu Chin Sung Jung). The Passive Coping Strategy was revealed as the most powerful factor in internalizing problem behavior, while the Korean parent-adolescent affective bonding (Bo Ja Yu Chin Sung Jung) was revealed as the second most powerful factor. The Passive Coping Strategy is a significant factor in externalizing problem behavior.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인재, "한국인의 문화 심리적 특성이 문제대응방식, 스트레스,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정(情), 우리성을 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55-71, 2002
2 최상진, "한국인심리학" 중앙대학교 출판부 2000
3 김성일,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의 의사소통 유형과 자아정체감의 관계" 14 (14): 75-89, 2001
4 최인재,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모?자녀관계의 문화적 특징-부자유친 성정을 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7 (17): 1059-1076, 2005
5 정혜경, "청소년의 자살충동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 한국청소년학회 10 (10): 107-126, 2003
6 문동규, "청소년 자살생각과 관련된 억제변인의 메타회귀분석" 한국청소년학회 19 (19): 59-83, 2012
7 임진현, "우울-품행장애성향 청소년의 정서인식 및 정서조절" 한국임상심리학회 25 (25): 1141-1151, 2006
8 금명자, "우리나라 학업중단청소년에 대한 이해"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4 (14): 299-317, 2008
9 양현아, "아동이 지각한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방식 및 스트레스 대처행동과 아동의 행동문제와의 관계" 한국생활과학회 13 (13): 847-860, 2004
10 김정희, "스트레스 대처방식 구성요인 및 우울과의 관계" 7 (7): 127-138, 1985
1 최인재, "한국인의 문화 심리적 특성이 문제대응방식, 스트레스,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정(情), 우리성을 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55-71, 2002
2 최상진, "한국인심리학" 중앙대학교 출판부 2000
3 김성일,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의 의사소통 유형과 자아정체감의 관계" 14 (14): 75-89, 2001
4 최인재,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모?자녀관계의 문화적 특징-부자유친 성정을 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7 (17): 1059-1076, 2005
5 정혜경, "청소년의 자살충동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 한국청소년학회 10 (10): 107-126, 2003
6 문동규, "청소년 자살생각과 관련된 억제변인의 메타회귀분석" 한국청소년학회 19 (19): 59-83, 2012
7 임진현, "우울-품행장애성향 청소년의 정서인식 및 정서조절" 한국임상심리학회 25 (25): 1141-1151, 2006
8 금명자, "우리나라 학업중단청소년에 대한 이해"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4 (14): 299-317, 2008
9 양현아, "아동이 지각한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방식 및 스트레스 대처행동과 아동의 행동문제와의 관계" 한국생활과학회 13 (13): 847-860, 2004
10 김정희, "스트레스 대처방식 구성요인 및 우울과의 관계" 7 (7): 127-138, 1985
11 이장주, "부자유친성정척도의 제작과 타당화 연구"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17 (17): 87-104, 2003
12 이장주, "부자유친성정 척도의 제작과 타당화 연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2002
13 이희선,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유형, 청소년 자아탄력성,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방식 간의 관계: 청소년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검증" 대한가정학회 49 (49): 109-122, 2011
14 이지민,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자아정체감, 청소년의 학교적응 간의 관계구조" 한국생활과학회 18 (18): 1021-1033, 2009
15 박유화, "대학생의 가족응집성 및 자아분화 수준과 대학생활적응도의 관계 연구"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16 하정희, "대학생들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스트레스, 대처방식, 완벽주의, 우울, 충동성의 구조적 관계모형 검증" 한국상담심리학회 20 (20): 1149-1171, 2008
17 조용하,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의 이론적 고찰- 봉사학습을 중심으로" 한국청소년학회 9 (9): 243-268, 2002
18 배주미, "남자 중학생의 기질과 지각된 부모의 양육행동이 반사회적 행동경향에 미치는 영향 : 스트레스 반응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19 (19): 5-36, 2008
19 조현희, "고등학생 성격유형(MBTI)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차이 분석"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2006
20 김지혜, "가출청소년의 학업중단 영향 요인과 대책"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17 (17): 133-157, 2006
21 심혜숙, "가족체계 유형과 자아분화와의 관계" 2 : 89-103, 1994
22 김영희, "가족의 응집성과 적응성,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가족갈등과 청소년의 우울 및 비행" 한국청소년학회 15 (15): 1-31, 2008
23 Hendin, H, "Youth suicide: A psychosocial perspective" 17 : 151-165, 1987
24 Hoffnamm, J. P., "The conditional effects of stress on delinquency and drug use: A strain theory assessment of sex differences" 34 (34): 46-78, 1997
25 이철호, "The Influence of Parent-Adolescent Communication on Adolescent's Depression: Mediation effect of Self-Esteem and Irrational Belief" 한국건강심리학회 14 (14): 433-448, 2009
26 Hoffnamm, J. P., "Stressful life events and delinquency escalation in early adolescence" 37 (37): 343-374, 1999
27 Lazarus, R. S., "Stress, appraisal, and coping" Springer publishing company 1984
28 Tolan, P., "Socioeconomic, family, and social stress correlates of adolescent antisocial and delinquent behavior" 16 (16): 317-331, 1988
29 Wang, M. C., "Purpose in life and reason for living as mediator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coping, and suicidal behavior" 2 (2): 195-204, 2007
30 King, R. A., "Psychosocial and risk behavior correlates of youth suicide attempts and suicidal ideation" 40 (40): 837-846, 2001
31 Wilson, K. G., "Problem solving, stress, and coping in adolescent suicide attempts" 25 : 241-252, 1995
32 Barber, B. K., "Parental Behaviors and Adolescent Self-Esteem in United States and Germany" 54 (54): 128-141, 1992
33 Achenbach, T. M, "Manual for the Child Behavior Checklist/4-18 and 1991profile" University of Vermont 1991
34 오경자, "K-YSR 청소년 자기행동 평가척도" 중앙적성 연구소 2001
35 Raeff, C., "Individuals in relationship: Cultural values, chilfren's social interactions, and the development of an American indiviualistic self" 17 : 205-238, 1997
36 Leadbeater, B. J., "Gender-linked vulnerabilities to depressive symptoms, stress, and problem behaviors in adolescents" 5 (5): 1-29, 1995
37 Folkman, S., "An analysis of coping in a middle-aged community sample" 21 : 219-239, 1980
예비유아교사의 직무영역 중요도에 대한 인식과 직무수행 과정에서의 갈등과 지원요구
학교 영어와 사교육 영어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인식 분석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 2013-04-18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Research Institute of Korean Education -> Korean Education Inquiry | ![]() |
| 2013-04-18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Korean Education Inquiry -> The Research Institue of Korean Education | ![]() |
| 2013-04-18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Education Inquiry | ![]() |
| 201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26 | 1.26 | 1.1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1.27 | 1.22 | 1.339 | 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