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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60~70년대 기지촌 게토화의 변곡점 = 특정지역, 한미친선협의회, 그리고 기지촌 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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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ous studies have emphasized that the crucial relationship of the institutionalization of military prostitution in U.S. camptowns (kijich’on) was the Camptown Purification Movement of the Nixon Doctrine. This paper, to the contrary, stresses that intervention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U.S army on military prostitution started from the early period of nation-state building in South Korea. The first critical juncuture of kijich’on was the establishment of “Special districts” and the “Korean-American Friendship Society” for the purpose of insuring stability in the kijich’on after violence erupted in the 1960s. Kijich’on were stabilized as ghettos in South Korean society. Their location reflected the U.S army/government’s primary concern was to control the spread of sexually-transmitted diseases, and laws, regulations and prisons related to matters of military prostitution were implemented for the safety of U.S. army personnel. The other important development relating to the kijich’on was the “Kijich’on Purification Movement” (1971) after the Nixon Doctrine. Following the Anjeongri Incident between black and white U.S. soldier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blamed the kijich’on for the racial conflict. As the Kijich’on Purification Movement grew, collective action by the kijich’on women was undermined until the murder of Yoon Kum-ee in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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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ous studies have emphasized that the crucial relationship of the institutionalization of military prostitution in U.S. camptowns (kijich’on) was the Camptown Purification Movement of the Nixon Doctrine. This paper, to the contrary, stresses tha...

    Previous studies have emphasized that the crucial relationship of the institutionalization of military prostitution in U.S. camptowns (kijich’on) was the Camptown Purification Movement of the Nixon Doctrine. This paper, to the contrary, stresses that intervention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U.S army on military prostitution started from the early period of nation-state building in South Korea. The first critical juncuture of kijich’on was the establishment of “Special districts” and the “Korean-American Friendship Society” for the purpose of insuring stability in the kijich’on after violence erupted in the 1960s. Kijich’on were stabilized as ghettos in South Korean society. Their location reflected the U.S army/government’s primary concern was to control the spread of sexually-transmitted diseases, and laws, regulations and prisons related to matters of military prostitution were implemented for the safety of U.S. army personnel. The other important development relating to the kijich’on was the “Kijich’on Purification Movement” (1971) after the Nixon Doctrine. Following the Anjeongri Incident between black and white U.S. soldier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blamed the kijich’on for the racial conflict. As the Kijich’on Purification Movement grew, collective action by the kijich’on women was undermined until the murder of Yoon Kum-ee in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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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론
    • 2. 특정지역 지정과 한미친선협의회: 기지촌 관리의 제도화
    • 3. 안정리 사건과 기지촌 정화운동
    • 4. 기지촌 게토화 메커니즘의 고착
    • Abstract
    • 1. 서론
    • 2. 특정지역 지정과 한미친선협의회: 기지촌 관리의 제도화
    • 3. 안정리 사건과 기지촌 정화운동
    • 4. 기지촌 게토화 메커니즘의 고착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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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동아일보, "흑백분규―기지촌민은 더 서럽다"

    2 경향신문, "혁명공약과도 관련 있어―짐승 잡는 엽총으로 사람 죽여"

    3 동아일보, "행협 촉구에의 디딤돌"

    4 동아일보, "행협 발효 그 이후의 미군 기지촌 현지르포―범죄"

    5 경향신문, "한미행협 발효 후 미군 첫 폭행사건"

    6 "한미친선협의회 설치 조례 제정"

    7 "한미친선위원회 위원 명단 제출"

    8 경향신문, "한미친선위를 통한 우정의 새좌표(상)"

    9 경향신문, "한미친선위 개최"

    10 조선일보, "한미친선국민운동"

    1 동아일보, "흑백분규―기지촌민은 더 서럽다"

    2 경향신문, "혁명공약과도 관련 있어―짐승 잡는 엽총으로 사람 죽여"

    3 동아일보, "행협 촉구에의 디딤돌"

    4 동아일보, "행협 발효 그 이후의 미군 기지촌 현지르포―범죄"

    5 경향신문, "한미행협 발효 후 미군 첫 폭행사건"

    6 "한미친선협의회 설치 조례 제정"

    7 "한미친선위원회 위원 명단 제출"

    8 경향신문, "한미친선위를 통한 우정의 새좌표(상)"

    9 경향신문, "한미친선위 개최"

    10 조선일보, "한미친선국민운동"

    11 경향신문, "한미친선강연회"

    12 조선일보, "한미친선 계몽 강연 파주 등 5개 지구에"

    13 동아일보, "한미군민관계위원회 발족, 기지촌 불상사 해결"

    14 동아일보, "한국과 미국, 백년지교를 넘어서―동두천 기지촌"

    15 박정미, "한국 성매매정책에 관한 연구 : '묵인-관리 체제'의 변동과 성판매여성의 역사적 구성, 1945~2005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1

    16 동아일보, "한국 먹칠하는 기지촌 사회악"

    17 박정미, "한국 기지촌 성매매정책의 역사사회학, 1953-1995년: 냉전기 생명정치, 예외상태, 그리고 주권의 역설" 한국사회학회 49 (49): 1-33, 2015

    18 경향신문, "평택 기지촌서 흑인 미병들 집단 난동"

    19 조선일보, "파주서 발생한 강간살인사건. 용의자는 흑인병사, 미군 측서 체포보류 요청"

    20 동아일보, "파주서 미군이 린치"

    21 동아일보, "파주 기지촌서 미군병사, 주민 한밤 투석전"

    22 경향신문, "특정지역을 설치"

    23 동아일보, "철조망 주변 미군부대촌의 현실(5) 부평"

    24 동아일보, "철조망 주변 미군부대촌의 현실(4) 오산"

    25 동아일보, "철조망 주변 미군부대촌의 현실(3) 파주"

    26 동아일보, "철조망 주변 미군부대촌의 현실(1) 의정부"

    27 매일경제신문, "철군과 경제, 그 영향과 대책"

    28 조선일보, "지능, 조직화한 두더지―새 생태의 기지촌 범죄"

    29 동아일보, "주한미군인에 의한 불상사를 없애는 길"

    30 경향신문, "주택가에 스며드는 사창 파주"

    31 한겨레, "조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소녀들의 충정은"

    32 "제56회 각의록"

    33 동아일보, "전주에 매달린 인권"

    34 경향신문, "적선구역 없어질 것인가"

    35 동아일보, "일부 미군의 행패"

    36 동아일보, "인권유린과 국민보건의 사이"

    37 경향신문, "이제야 서두는 외국인 관광 대비"

    38 조선일보, "윤락의 굴레 벗고 싶지만… 미군 위안부들이 자치회 조직. 하루빨리 직업 전환을"

    39 경향신문, "윤락여성들의 적선지역을 설정"

    40 동아일보, "윤락여성 보호지도소를 신축"

    41 동아일보, "위험한 미군부대 주변―못골마을 액운의 날"

    42 매일경제신문, "위안부들 뜯기는 달러에의 과녁"

    43 동아일보, "위안부 등치는 진료소"

    44 경향신문, "외국인―이 땅에 사는 그들의 어제와 오늘(2) 미군"

    45 이어령, "오늘을 사는 세대―GI문화"

    46 동아일보, "오늘로 5주년 맞는 한미행협의 행적"

    47 동아일보, "양공주와의 싸움이 발단, 달아나는데 수십 발 난사"

    48 김연자, "아메리카타운 왕언니, 죽기 오분 전까지 악을 쓰다" 삼인 2005

    49 경향신문, "소식"

    50 경향신문, "소식"

    51 동아일보, "소식"

    52 동아일보, "성병치료 의무화"

    53 경향신문, "설레는 이방지대"

    54 경향신문, "서울대생들도 행협 촉구데모"

    55 경향신문, "서울 새풍속도 192. 외국인촌"

    56 경향신문, "서울 새 풍속도, 외국인촌 44"

    57 경향신문, "서울 새 풍속도, 외국인촌"

    58 동아일보, "사창 없애고 선도책 마련"

    59 동아일보, "분별없는 미병 총질"

    60 동아일보, "부산서도 흑백충돌, 백인사병 사상"

    61 최지호, "미군문화의 상륙과 한국 스탠더드 팝의 형성"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2005

    62 매일경제, "미군기지촌 주변정화"

    63 매일경제, "미군과 한국경제, 감군 후에 찾아온 부작용"

    64 동아일보, "미군감축론과 기지촌 주변"

    65 동아일보, "미군 주둔지역에 50명의 이동형사반"

    66 김정자, "미군 위안부 기지촌의 숨겨진 진실" 한울 2014

    67 동아일보, "미군 감축과 기지촌"

    68 조선일보, "미국 독립일 경축 제6회 한미친선 야구대회"

    69 경향신문, "매개한 자엔 징역도, 윤락행위등 방지법 공포"

    70 조선일보, "또 미군이 함부로 총질. 중상 입은 소녀 얼마 후에 절명"

    71 "동아일보 1966. 7. 21"

    72 이임하, "동아시아와 근대, 여성의 발견" 청어람미디어 278-284, 2004

    73 캐더린 문, "동맹 속의 섹스" 삼인 84-85, 2002

    74 동아일보, "너무나 큰 검은 상처"

    75 경향신문, "나무꾼 피살사건은 공명정대하게 수습되어야 한다"

    76 전경일, "기지촌의 친미조직 한미친선회" 1991

    77 이나영, "기지촌의 공고화 과정에 관한 연구(1950~60): 국가, 성별화된 민족주의, 여성의 저항" 한국여성학회 23 (23): 5-48, 2007

    78 동아일보, "기지촌에 단속반 상주, 외래품, 마약막게"

    79 매일경제, "기지촌 정화대 발대, 관세청서 지방별"

    80 브루스 커밍스, "그들만의 세상―아시아의 미군과 매매춘" 잉걸 2003

    81 동아일보, "국방부 기지촌 정화책 마련"

    82 동아일보, "관광진흥법 통과"

    83 동아일보, "과연 쏴야만 했나―기지촌의 실태를 본다"

    84 경향신문, "고대서 한미행협 촉진데모"

    85 동아일보, "고대생 ‘데모’와 한미우호관계"

    86 "경기도 한미친선협의회 설치조례"

    87 동아일보, "감군시간표의 일방강행, 미군 캠프 카이저 폐쇄"

    88 신현대, "議政府: 特輯 韓國과 美國, 美軍部隊周邊" 286-, 1966

    89 신동아, "特輯 駐韓美軍減縮과韓國의安保: 基地村" 131-, 1970

    90 박동은, "特輯 韓國과 美國, 洋公主와 混血兒" 1966

    91 박정원, "汶山: 特輯 韓國과 美國, 美軍部隊周邊" 1966

    92 정중화, "富平: 特輯 韓國과 美國, 美軍部隊周邊" 290-, 1966

    93 金在洙, "基地村에 關한 社會地理學的 硏究" 高麗大學校 敎育大學院 1979

    94 연합뉴스, "‘기지촌 여성’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송"

    95 경향신문, "7월 4일부터 한미친선주간"

    96 동아일보, "4일부터 한미친선주간"

    97 경향신문, "1·21 그 후, 기지촌"

    98 임유경, "1960년대 '불온'의 문화 정치와 문학의 불화" 연세대학교 대학원 2014

    99 동아일보, "16년 걸린 난제 토론의 여지 안 주고―양보일로 졸속 한미행협"

    100 매일경제, "108명 검거, 86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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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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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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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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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9 1.09 0.9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5 0.85 1.637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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