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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중독치료기관을 방문한 도박자의 심리적 특성 =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the Gambler Visiting Gambling Treatmen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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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agnosis of pathological gambling, gambling motive, irrational gambling beliefs of 881 gamblers visiting gambling treatment center. This study is focused to understand psychological and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pathological gambler and to establish a basi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pathological gambling. Findings are as followings: Frist, The most popular age to first encounter gambling was the twenties, but the biggest population of pathological gamblers was in thirties and forties. Second, on average, most pathological gamblers had been regularly involved in gambling for 8.7 years. However, they explained that they felt they had lost the sense of self-control for approximately 3.4 years. Third, sports toto and internet gambling users continuously increase since last 3 years. Especially internet gambling was the most common gamble in twenties and thirties. Forth, the researchers concluded that maximum of 96.5% to minimum of 83.3% of 881 gamblers were diagnosed to have a serious pathological gamble addiction through three kinds of pathological gambling screening scales. Fifth, The significant motive among pathological gamblers was from monetary problem followed by other factors such as excitement, pleasure, and socialization. Finally, they tended to overestimate their skill efficacy, but the majority of the group did not suffer from cognitive error or irrational thoughts. Based on these results, the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pathological gambling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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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agnosis of pathological gambling, gambling motive, irrational gambling beliefs of 881 gamblers visiting gambling treatment center. This study is focused to understand psychological and cognitive char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agnosis of pathological gambling, gambling motive, irrational gambling beliefs of 881 gamblers visiting gambling treatment center. This study is focused to understand psychological and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pathological gambler and to establish a basi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pathological gambling. Findings are as followings: Frist, The most popular age to first encounter gambling was the twenties, but the biggest population of pathological gamblers was in thirties and forties. Second, on average, most pathological gamblers had been regularly involved in gambling for 8.7 years. However, they explained that they felt they had lost the sense of self-control for approximately 3.4 years. Third, sports toto and internet gambling users continuously increase since last 3 years. Especially internet gambling was the most common gamble in twenties and thirties. Forth, the researchers concluded that maximum of 96.5% to minimum of 83.3% of 881 gamblers were diagnosed to have a serious pathological gamble addiction through three kinds of pathological gambling screening scales. Fifth, The significant motive among pathological gamblers was from monetary problem followed by other factors such as excitement, pleasure, and socialization. Finally, they tended to overestimate their skill efficacy, but the majority of the group did not suffer from cognitive error or irrational thoughts. Based on these results, the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pathological gambling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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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2006∼2010년까지 도박치료 심리상담기관을 방문한 도박자 881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 병적 도박 진단 여부, 비합리적 도박 신념, 도박 동기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및 인지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병적 도박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박을 처음 시작한 나이는 20대가 가장 많았지만, 병적 도박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40대로 나타났다. 둘째 도박을 해온 평균 년 수는 8.7년으로 상당히 길었고 자제하지 못한다고 느낀 것이 평균 3.4년으로 나타나고 있어 병적 도박이 만성적인 자기조절의 실패라는 질병 특징을 확인하였다. 셋째 스포츠 토토와 인터넷 도박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30대에서는 인터넷 도박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세 가지 병적 도박진단검사에서는 연구대상자의 최대 96.5%에서 최소 83.3%가 병적 도박자로 판명되었다. 다섯째 병적 도박자들이 도박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금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흥분, 유희, 회피, 사교 동기 순 이었다. 금전동기가 도박 심각도를 설명하는 가장 큰 변인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병적 도박자들은 자기과신적, 비논리적 추론보다 기술과대 평가적 추론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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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6∼2010년까지 도박치료 심리상담기관을 방문한 도박자 881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 병적 도박 진단 여부, 비합리적 도박 신념, 도박 동기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병적 도박...

    본 연구는 2006∼2010년까지 도박치료 심리상담기관을 방문한 도박자 881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 병적 도박 진단 여부, 비합리적 도박 신념, 도박 동기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및 인지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병적 도박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박을 처음 시작한 나이는 20대가 가장 많았지만, 병적 도박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40대로 나타났다. 둘째 도박을 해온 평균 년 수는 8.7년으로 상당히 길었고 자제하지 못한다고 느낀 것이 평균 3.4년으로 나타나고 있어 병적 도박이 만성적인 자기조절의 실패라는 질병 특징을 확인하였다. 셋째 스포츠 토토와 인터넷 도박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30대에서는 인터넷 도박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세 가지 병적 도박진단검사에서는 연구대상자의 최대 96.5%에서 최소 83.3%가 병적 도박자로 판명되었다. 다섯째 병적 도박자들이 도박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금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흥분, 유희, 회피, 사교 동기 순 이었다. 금전동기가 도박 심각도를 설명하는 가장 큰 변인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병적 도박자들은 자기과신적, 비논리적 추론보다 기술과대 평가적 추론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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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홍주학, "행운신념과 도박에서의 승리 기대감" 대구대학교 대학원 2011

    2 권선중, "합법 인터넷 도박의 역기능: 병적 도박 위험성과 불법 도박 확산 가능성 탐색" 한국건강심리학회 15 (15): 215-225, 2010

    3 최완철, "한국형 사우스오크 병적 도박 검사 표준화에 대한 연구" 5 (5): 46-52, 2001

    4 김교헌, "한국 도박중독 문제의 책임과 대처" 한국건강심리학회 14 (14): 27-39, 2009

    5 이인혜, "카지노게임 선호 유형, 성별, 도박심각성과 심리적 특성 간의 관계: 비합리적 도박신념과 충동성을 중시으로" 한국건강심리학회 9 (9): 351-378, 2004

    6 한성열, "전국민 대상 대규모 도박이용실태 조사" 한국마사회 2009

    7 임자영, "승리 접근 경험이 도박 행동에 미치는 영향" 한국임상심리학회 28 (28): 379-393, 2009

    8 신행우, "성격과 음주동기가 음주문제에 미치는 영향" 高麗大學校 大學院 1998

    9 이흥표, "비합리적 도박신념, 도박동기 및 위험감수 성향과 병적 도박의 관계"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3

    10 김교헌,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특성 및 예측요인" 한국건강심리학회 8 (8): 261-27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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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완철, "한국형 사우스오크 병적 도박 검사 표준화에 대한 연구" 5 (5): 46-52, 2001

    4 김교헌, "한국 도박중독 문제의 책임과 대처" 한국건강심리학회 14 (14): 27-39, 2009

    5 이인혜, "카지노게임 선호 유형, 성별, 도박심각성과 심리적 특성 간의 관계: 비합리적 도박신념과 충동성을 중시으로" 한국건강심리학회 9 (9): 351-378, 2004

    6 한성열, "전국민 대상 대규모 도박이용실태 조사" 한국마사회 2009

    7 임자영, "승리 접근 경험이 도박 행동에 미치는 영향" 한국임상심리학회 28 (28): 379-393, 2009

    8 신행우, "성격과 음주동기가 음주문제에 미치는 영향" 高麗大學校 大學院 1998

    9 이흥표, "비합리적 도박신념, 도박동기 및 위험감수 성향과 병적 도박의 관계"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3

    10 김교헌,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특성 및 예측요인" 한국건강심리학회 8 (8): 261-277, 2003

    11 김영훈, "병적 도박자의 단도박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요인" 한국임상심리학회 25 (25): 697-710, 2006

    12 신영철, "병적 도박의 약물 및 인지행동치료" 12 (12): 287-293, 2001

    13 김영혜, "병적 도박에 대한 이중초점 도식치료 적용 가능성의 탐색" 한국상담심리학회 21 (21): 349-36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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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보건복지부, "2011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요약보고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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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8-05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27 학회명변경 한글명 : -> 한국건강심리학회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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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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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77 1.77 1.6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4 1.62 2.8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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