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한 질적 연구 = A Qualitative Study on Counseling in Korea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18273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the definition and nature of counseling, the differences between counseling theory and practice, and development plans for counseling in Korea. Eight counselors were interviewed and the interview data were analyzed based on the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The research Participant reported that counseling is professional activities facilitating personal growth through solving problems of which clients experienced difficulties and agony. And they reported that clients' changes in counseling resulted from experiencing to be understood and accepted by counselors, and through objectively figuring out the problems. Therefore counselor's mature humanity was very important for emotionally holding clients.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counseling theories and practices and thoroughly understanding theories and wide experiences in counseling practices were necessary. The main character of problems clients appealing in Korea was difficulties of adaptation in relational culture restricting a person. Expected counselors' role and professional elements, efforts necessary for counseling development in Korea, were included. The implications of the current study were discussed.
    번역하기

    This study examined the definition and nature of counseling, the differences between counseling theory and practice, and development plans for counseling in Korea. Eight counselors were interviewed and the interview data were analyzed based on the Con...

    This study examined the definition and nature of counseling, the differences between counseling theory and practice, and development plans for counseling in Korea. Eight counselors were interviewed and the interview data were analyzed based on the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The research Participant reported that counseling is professional activities facilitating personal growth through solving problems of which clients experienced difficulties and agony. And they reported that clients' changes in counseling resulted from experiencing to be understood and accepted by counselors, and through objectively figuring out the problems. Therefore counselor's mature humanity was very important for emotionally holding clients.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counseling theories and practices and thoroughly understanding theories and wide experiences in counseling practices were necessary. The main character of problems clients appealing in Korea was difficulties of adaptation in relational culture restricting a person. Expected counselors' role and professional elements, efforts necessary for counseling development in Korea, were included. The implications of the current study were discuss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에서 상담실무를 담당하는 상담자들의 경험에 근거하여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해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질적 분석 방법을 통해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한 심층적이고 경험적인 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상담실무를 10년 이상 30년 이하 진행하고 현재 주 1회 이상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자격증을 소지한지 5년 이상 경과한 상담심리전문가로 연구참여에 동의한 8명이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내담자들은 ‘자신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상담자를 찾아오게 되고, 상담과정 중 ‘상담자의 온전한 이해, 공감 및 받아들여지는 경험’과 ‘자기문제의 실체파악을 통한 인식전환’을 통해 변화된다고 응답하였다. 내담자 문제해결을 위해 상담자는 ‘정서적으로 버텨나가게 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는 것이며, 이러한 상담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인격과 특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적 상담은 일반적으로 논의되는 상담과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으나 한국 문화적 측면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그 차이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의존적이고 답을 구하려는 내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와 눈치 봐야 하는 집단문화를 꼽았고, 상담에서 드러나는 주 호소문제는 관계문화로 인한 혼란이라 지적하였다. 한국적 상담이라는 용어의 사용에는 경험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내담자들이 기대하는 한국 상담자의 역할과 전문성, 상담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대한 논의가 제시되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한국에서 상담실무를 담당하는 상담자들의 경험에 근거하여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해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질적 분석 방법을 통해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한 심층적이고...

    본 연구는 한국에서 상담실무를 담당하는 상담자들의 경험에 근거하여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해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질적 분석 방법을 통해 한국에서의 상담에 대한 심층적이고 경험적인 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은 상담실무를 10년 이상 30년 이하 진행하고 현재 주 1회 이상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자격증을 소지한지 5년 이상 경과한 상담심리전문가로 연구참여에 동의한 8명이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내담자들은 ‘자신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상담자를 찾아오게 되고, 상담과정 중 ‘상담자의 온전한 이해, 공감 및 받아들여지는 경험’과 ‘자기문제의 실체파악을 통한 인식전환’을 통해 변화된다고 응답하였다. 내담자 문제해결을 위해 상담자는 ‘정서적으로 버텨나가게 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는 것이며, 이러한 상담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인격과 특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적 상담은 일반적으로 논의되는 상담과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으나 한국 문화적 측면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그 차이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의존적이고 답을 구하려는 내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와 눈치 봐야 하는 집단문화를 꼽았고, 상담에서 드러나는 주 호소문제는 관계문화로 인한 혼란이라 지적하였다. 한국적 상담이라는 용어의 사용에는 경험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내담자들이 기대하는 한국 상담자의 역할과 전문성, 상담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대한 논의가 제시되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청소년상담원, "한국청소년 상담원: 새소식"

    2 홍희기, "한국적 상담이론의 정립을 위한 탐색적 연구" 연세대학교 2002

    3 장성숙, "한국적 상담의 필요성 : 현실역동 상담" 11 (11): 19-33, 1999

    4 이미선, "한국적 상담 이론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 교육대학원" 동국대학교 1997

    5 이동식, "한국인의 주체성과 도" 일지사 1987

    6 한규석, "한국인의 문화심리학이 던지는 도전: 심리학에서 토착심리학의 가치" 16-17, 2006

    7 최해림, "한국의 상담자 교육과 훈련에 관한 연구 - 상담심리 석박사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 한국상담심리학회 18 (18): 713-730, 2006

    8 주은선, "한국심리치료자들의 특성과 실무현황:"심리치료자들의 성장을 위한 국제연구"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423-439, 2003

    9 주은선, "한국심리치료자들의 치료적 관계-서구 문화권 심리치료자들과의 비교연구-" 17 (17): 39-56, 1998

    10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자격증"

    1 한국청소년상담원, "한국청소년 상담원: 새소식"

    2 홍희기, "한국적 상담이론의 정립을 위한 탐색적 연구" 연세대학교 2002

    3 장성숙, "한국적 상담의 필요성 : 현실역동 상담" 11 (11): 19-33, 1999

    4 이미선, "한국적 상담 이론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 교육대학원" 동국대학교 1997

    5 이동식, "한국인의 주체성과 도" 일지사 1987

    6 한규석, "한국인의 문화심리학이 던지는 도전: 심리학에서 토착심리학의 가치" 16-17, 2006

    7 최해림, "한국의 상담자 교육과 훈련에 관한 연구 - 상담심리 석박사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 한국상담심리학회 18 (18): 713-730, 2006

    8 주은선, "한국심리치료자들의 특성과 실무현황:"심리치료자들의 성장을 위한 국제연구"중심으로"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423-439, 2003

    9 주은선, "한국심리치료자들의 치료적 관계-서구 문화권 심리치료자들과의 비교연구-" 17 (17): 39-56, 1998

    10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자격증"

    11 강영주, "한국사회에 나타난 심리적 세대 집단의 권위주의적 성향비교"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2

    12 장성숙, "한국문화와 현실역동상담의 상담자-내담자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147-160, 2003

    13 이은순, "한국문화 종교적 측면에서 본 상담" (2) : 59-74, 1989

    14 최윤미, "한국 상담전문가의 역할과 직무 분석" 한국상담심리학회 15 (15): 179-200, 2003

    15 최해림, "한국 상담자의 상담윤리에 대한 기초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805-828, 2002

    16 유성경, "한국 대학생의 상담, 심리치료, 정신치료에 대한 태도" 한국상담심리학회 17 (17): 617-632, 2005

    17 금명자, "청소년 내담자와 상담자의 상담에 대한 기대 차이 및 문화적 특성과의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529-546, 2002

    18 양미진, "질적 분석을 통한비자발적 청소년 내담자의 상담지속요인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8 (18): 1-20, 2006

    19 금명자, "우리나라 대학생의 상담에 대한 기대" 26 (26): 1-18, 1991

    20 이형득, "상담이론" 교육과학사 1992

    21 이동식, "상담의 이론과 실제" 중앙적성출판사 1994

    22 김창대, "상담과학의 문화적 맥락" (2) : 19-41, 1994

    23 윤호균, "삶, 상담, 상담자-심리상담에 대한 동양적 접근" 문지사 1983

    24 이영희, "문화와 상담: 문화지향적 상담을 위한 서론" 23 : 119-144, 1982

    25 이장호, "동양적 상담이론 모형의 탐색" 2 (2): 5-15, 1989

    26 Murase, T., "Sunao: a central value in Japanese psychothrepy, In Cultural conceptions of mental health and therapy" D. Reidel Publishing 317-329, 1982

    27 박재황, "Relationship of culture and attributional style to anticipation about counseling" 1 (1): 89-104, 1990

    28 주은선, "Psychotherapy in South Korea: A Preliminary Exploration of Past, Present and Future Challenges" 한국심리학회 25 (25): 103-120, 2006

    29 Mahoney, M. J., "Human change process" Baxic Books 1991

    30 Hill. C. E., "Consensual Qualitive Research : An Update" 52 : 196-205, 2005

    31 Azuma, H., "Commentary: Indigenous to what?" 26 (26): 2000

    32 Stein, H. F., "An anthropological view of family therapy, In Marital and family therapy" Human Sciences Press 1983

    33 Hill. C. E., "A Guide to conducting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25 : 517-572, 1997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07 학술지등록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32 2.32 2.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9 2.58 3.685 0.35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