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류 콘텐츠의 올바른 중국시장 진출 방안 연구

        정광철(Jung, Kwang Chul),조성룡(Cho, Seong Ryong),노형신(Roh, Hyung Shin),김경훈(Kim, Kyung Hoon)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4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6 No.-

        본 연구는 최근 중국 문화산업의 주요 Issue들을 살펴보고, 한류 3.0시대에 방송드라마, 영화, 3D, CG/VFX, 전시, 미디어파사드, 홀로그램, 광고, 공연 등 한국문화콘텐츠산업의 올바른 중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방안을 제시하고자 중국내 문화산업 전문가들의 심층 인터뷰 (Depth Interview) 와 표적집단 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통해, 중국의 문화산업계가 한국 측에 원하는 실질적인 내용의 수요조사연구를 실행하였다. 최근 중국 문화산업의 주요 Issue는, 중국 정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미래 미디어산업의 활성화와 자국문화산업의 보호를 위해, 인터넷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에 기반을 둔 뉴미디어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중국 정부는 온라인 동영상업체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중국의 문화소비자들에게 큰 붐을 일으키고 있는 입체 3D와 홀로그램 등과 같은 첨단 영상기술을 통한 미래 뉴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서 매우 고심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심층면접에 참여한 중국 문화산업 전문가들은 한국의 문화콘텐츠 전문가들이 기존 방식처럼 단순히 콘텐츠 자체의 대중국향 수출 보다는 한국 문화콘텐츠 제작시스템, 기술, 인력 등의 복합적인 교류와 다양한 한중합작과 공동제작을 통한 중국자체적인 문화콘텐츠 제작참여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었다. 이처럼 중국측 문화전문가들은 과거와 같은 한국의 중국에 대한 일방적 수출이 아닌 한중양국 문화산업의 상호교류와 상대 시장에 대한 호혜적인 상호진출을 통해서 중국시장의 개방과 합리적인 수익분배에도 의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격적인 한류 3.0시대에 들어선 2014년 올해를 기점으로, 방송, 영화, 음악, 전시, 공연, 광고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한중합작 활동들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바, 이 연구를 기초로 중국 문화산업시장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올바른 마케팅전략을 수립하고, 이후 한류 4.0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main issues of Chinese culture industry and contents market and analyzed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Film and broadcasting culture contents through literature searching and depth interview and focus group interview with Chinese culture industry"s experts. This study also tried to know what Chinese culture industry market leaders want to get really from Korean culture contents industry. In conclusion Chinese culture industry"s experts want that Korean culture business and industry policy should not focus on direct and simple export of culture contents itself to China but focus on making Chinese contents with Chinese culture industry people through exporting Korean culture contents making system and mutual exchanging between Korean culture experts and Chinese culture experts. They need more and more detail informations on Korean culture making system and culture experts and companies. They expect strong strategic partnership with Korean culture contents partners as a real friend, also. If these conditions are satisfied, Chinese culture market managers are willing to give a reasonable profit share of Chinese market limited to Korean. Especially more Korean-Chinese joint culture projects between two countries would start in this year, 2014 with Hallyu 3.0. So, it is very important to look into Korean-Chinese joint culture projects in the view point of Chinese culture market experts. This study will show the very basic strategy to go into Chinese culture market for Korean culture industry including film, drama, exhibition, performing art, advertising, game, animation, etc and helpful insight to Korean culture policy makers for Hallyu 4.0.

      • KCI등재

        해외전시산업 육성정책 비교연구

        김경훈(Kim, Kyung Hoon),박정희(Park, Jeong Hei)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3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2 No.-

        최근 우리나라에서 전시산업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지원 및 육성전략이 제시되고 있다. 본 연구는 무역전시산업 선진국들의 국제경쟁력의 원천을 찾기 위해 한국, 독일, 미국,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포르 각 국가의 전시산업과 관련된 정책과 지원제도를 분석?비교하여 이들 각국의 무역전시산업 국제경쟁력의 노하우를 찾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세계 선진국의 전시산업과 국내 전시산업의 현황파악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정부가 육성하고 있는 전시회가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 선진국의 전시산업 육성전략을 중심으로 각국의 경쟁력을 상호 비교분석하여 전략적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기술한다. 첫째, 연구의 배경 및 범위에 관해 기술하였다. 문헌조사와 전시산업진흥회에서 발간된 국내 전시산업 통계 조사를 기초로 현재 현황과 특성을 기술하였다. 둘째, 전시산업 현황과 중요성에 관해 기술하였다. 과거 국가성장전략이 제조산업 기반인 반면 현재는 지식기반 산업 성장전략을 우선시하는 전략으로 변화됨을 기술하였다. 셋째, 국내와 해외의 전시산업 육성과 특징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해외 전시산업의 육성과 특징을 각 국가별로 전시회 개최현황, 전시산업 성장추세 및 지원현황을 중심으로 알아볼 것이다. 넷째, 본 연구에서 기술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시산업의 육성정책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결론적으로 최근 전시산업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전시회가 국제 전시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확보방안은 첫째, 정부의 전시산업에 대한 정책적지원이다. 둘째, 전시산업의 국제화지원이다. 셋째, 전시산업의 서비스강화이다. 마지막으로 해외바이어 DB센터 전담조직이 필요하다. Recently in Korea awareness of the country"s exhibition industry has expanded and a range of support and promotional strategies have been put forwar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into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know-how in terms of each nation"s trade exhibition industry by conducting a comparative analysis of policies and support systems related to the exhibition industries of Singapore, Taiwan, China, Hong Kong, the US, Germany and Korea in order to track down the source of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the trade exhibition industry of advanced nations.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make a comparative analysis focussing on the understanding of the present state of the Korean exhibition industry as well as that of advanced nations. The objective is to present strategic measures by making a cross-comparative analysis of the competitiveness of each country with a focus on the promotional strategies for the exhibition industry in advanced nations in order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exhibitions promoted by the Korean government. The research method is as follows. Firstly, introduction of the background and scope of the study. The current state and characteristics of the industry will be presented based on statistics on the Korean exhibition industry found at the "Association of Korea Exhibition Industry" as well as an investigation of existing literature. Secondly, presentation of the current state of the exhibition industry and its importance. A description of the change in strategy from the previous national growth strategy toward one placing a priority on knowledge-based industry growth will be presented. Thirdly, a run down of the promotion and characteristics of both Korean and overseas exhibition industries. Focus will be given to the state of support for and growth trends in terms of the holding of exhibitions and the exhibition industry itself with regard to the promotional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each nation"s exhibition industry. Fourth, this study will describe in general terms the promotional policies for the exhibition industry as well as drawing the implications involved, with a focus on the previously presented content. Finally, we will presented measures enabling the expansion of the competitiveness of Korea"s exhibitions in the international exhibition industry focussing on the present state of the exhibition industry.

      • KCI등재

        문화체화 컨텐츠기반 전시산업디자인의 위계구조와 가치

        한석우(Han, Seok Woo)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2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1 No.-

        문화체화 컨텐츠는 융합영역을 심화시키고 전시산업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며 이것은 컨텐츠웨어 기반구축으로 미래 과학전시구현에 필요한 문화가 체화된 컨텐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문제로서 이는 국가의 경쟁력을 증진시키는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컨텐츠웨어가 구현된 전시산업 연구의 목적은 문화체화컨텐츠 기반 전시산업의 위계구조와 가치 창안을 위해 과학문화전시디자인 응용기술력을 확보하고 이에 따른 필요 충분조건을 정립하는데 있다. 이것은 문화체화컨텐츠전시산업(C&CEI)의 실증적 방향을 실현하며 전시를 통한 체험 및 학습에 필요한 다원적인 창의적 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을 지닌다. 본 연구는 구체적으로 전시산업 가치정립에 따른 위계체계간의 관계설정과 속성별 구성규명 및 요소 분석과 함께 그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시디자인 연관요구사항의 타당성 검토를 통해 필요조건을 최적화하였고, 그 표본을 확보하였다. 따라서 이 분야에 대한 창조기회를 확대하고 아울러 전시정책 및 전략 수립과 함께 C&CEI의 체계 및 조건에 대한 객관적, 보편타당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C&CEI가 지녀야 할 위계구조의 규범을 추출하였고 이를 통해 전시산업 가치형성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필요충분조건을 검증하였다. 또한 전시산업디자인분야의 신개념과 컨텐트웨어 및 정체성을 진단하여 통섭적인 C&CEI의 패러다임 실현을 위한 가치를 재해석하였다. Union of relevant areas of cultural contents, sustainable competitiveness for development of exhibition industry, identity of cultural contents for future science exhibition based on contents-ware, and maximization of values of the identity are arising as key issue for national competitiveness. The purpose of study on the exhibition industry for contentware is to establish applied technology of scientific and cultural exhibition and design and maximize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for hierarchy structure and value creation of exhibition industry based on cultural contents. This aims to establish a practical direction of C&CEI and prepare multiple creative environments for experience and study based on exhibition. The meathod for research establishes relations of basic hierarchy structure, constitution and factor analysis, and roles and status of exhibition industry, maximizes necessary conditions through the review on propriety of relevant requirements of exhibition and design, and creates a sample model for it. Thus this research expands opportunity of creation in this industry, establishes policy and strategy of exhibition, and offers objective and universally valid basis for structure and conditions of C&CEI. This research created the principle of hierarchy structure for C&CEI and sequentially demonstrated theoretical and practical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to establish the value of exhibition industry. This research also confirmed new concepts, contentware and identity of design in the exhibition industry and diagnosised the values for establishment of paradigm of C&CEI again.

      • KCI등재

        공학적 설계 프로세스 기반 산업기술전시 스토리라인 연구

        김혜영(Kim, Hye Yung)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8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35 No.-

        이공 분야의 교육에서는 융합과 실천 및 과정 학습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과학관의 전시주제도 산업기술 영역까지 확대되었지만, 방법론에 대한 학습 과정을 전시영역으로 도입하려는 시도는 아직까지 행해진 바가 없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황에서 이공학적 연구개발 방법론을 접목한 새로운 전시 모델을 탐색하고자 시작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공학적 설계 프로세스를 스토리라인으로 하는 전시 모델을 도출하는 것이다. 본 논문은 융합적 연구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산업기술 전시의 스토리 구성과 공학 설계 프로세스에 대한 이론을 종합하여 분석틀을 정리하였다. 둘째, 분석 틀을 기준으로 최신의 산업기술 전시 콘텐츠 사례에 대한 내용 분석을 진행하여, 공학적 설계 프로세스의 전시 스토리라인 도입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다학제적 연구 결과로서 구현 가능한 공학적 설계 프로세스 기반 전시 모델의 존(Zone), 동선, 스토리라인, 콘텐츠 구성을 제시하였으며, 보완되어야할 콘텐츠의 개발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관 전시가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효과를 거두기를 기대하며, 제시한 전시 모델이 다양한 이공학적 주제 영역을 전시함에 확대 도입되기 위해서는 후속적 연구가 필요하다. There is a growing need for convergence, practice and learning about process in science education. Science centers have been introduced exhibitions about industrial technology. However, they have not imported methodology of industrial and technology in their theme. This research attempted to combine exhibition with methodology of science and engineering. The purpose of this integrated study is to draw a new exhibition model that its story line expresses the engineering design process. This thesis was conducted as a multidisciplinary research activity. Firstly I synthesized the story structure of industrial technology exhibition and theories of engineering design process to make framework for analysis. Secondly I analyzed contents in latest industrial technology exhibitions as representative case and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engineering design process into the exhibition story line. As a result, I proposed the story-line with zones and visitor’s flow for the exhibition based on engineering design process. In addition, I suggested the contents compositions as examples and the direction of contents development. Based on this result, I hope that the exhibition of science center will have more effective educational effect. Also, subsequent research is needed to extend the presented exhibition model into themes from various fields of science and engineering.

      • KCI등재

        中國大學校 融合형 전문인력 養成을 위한 敎育시스템 硏究 - 韓·中 大學校 산업디자인 敎科課程 比較 -

        김혜영,김영복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8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36 No.-

        The current industrial structure of China is developing into the complex industry combining diverse technical media. Even though the new industry is asking to move from 'Made in China' to 'Made by China', the university education as a preparation process for entering the industry and society is not quickly responding to changes of the time. Just as the purpose, function, look, and effect of design are gradually expanding and changing with the time flow, the design education should seek for changes and new roles suitable for the development of society. This study reviewed the necessity of changes in curriculum for the cultivation of convergence-type industrial design professional manpower, equipped with the integrated problem-solving ability, through the analysis on industrial changes and the current status of industrial design education at universities in Korea and China. By analyzing the definition of convergence, and the concept and roles of convergence-type professional manpower, and then comparatively analyzing the actual industrial design curriculum at universities in Korea and China, this study understood problems like the educational goals and differentiation of Chinese industrial design education were not clear; the traditional methods of education were not good enough to adapt to social demands; the unified method of education did not accord with the final educational goals. Therefore, as the improvement measures, in the social aspect, the necessities to clarify the school operating policies and educational goals, to optimize the curriculum system, to establish educational models, and also for the government to actively support the convergence education institutionally were drawn. In conclusion, an industrial design education model for the cultivation of creative convergence-type talent that could secure the competitiveness in the current convergence/complex education of China was suggested as follows. First, it would be necessary to adjust the percentage and attributes of liberal arts, and also to add subjects for acquiring the convergence/complex knowledge. Second, the basic courses of design department for breaking barriers between majors and learning the common area of design should be established. By establishing the major basic courses, the basic knowledge and refinement in major area could be acquired. Third, the key courses of major and practical education are the stage of in-depth research and creation of major knowledge, which is an essential part for the cultivation of design professional manpower. Fourth, in order to meet diverse demands of society, it would be needed to establish total four-types of courses in plural educational directions such as employment/startup course, cross-complex course, academic area course, and major-related public course as an elective course. Fifth, there should be more realistic and practicable measures for the international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curriculum model for the cultivation of convergence-type professional manpower suitable for the current conditions of China, which could be utilized in the actual site of education, and also become a basis of follow-up researches as there are not many researches on the design convergence education. In the future, there should be continuous researches considering all the educational environment, educators, and learners as a system of education, on top of its curriculum. 중국에서 현재의 산업구조는 하나의 산업에서 다양한 기술매체를 조합하는 복합적인 산업으로 발전하고있다. 신산업은 '중국제조(Made in China)'에서 '중국창조(Made by China)'로 나아갈 것을 요구하고 있고산업과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과정인 대학교육은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자인의 목적, 기능, 모습 및작용은 점차 확대, 변화되어 가고 있듯이 디자인 교육또한 사회의 발전에 부합하여 변화가 필요로 하며, 새로운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산업의 변화와 한·중 대학교 산업디자인 교육현황 분석을 통해 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갖춘 융합형 산업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변화의 필요성을 검토하였다. 융합의 정의와 융합형 전문인력의 개념 및 역할에 대한 분석과 실제한·중 대학교 산업디자인 교과과정을 분석비교 하여중국 산업디자인 교육은 교육목표가 명확하지 않고차별화가 뚜렷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교육방식으로 사회의 수요에 적응할 수 없으며, 단일화 된 교육방식은최종 교육목표에 어긋나는 등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따라 개선 방안으로는 사회적 측면에서 학교 운영방침과 교육목표를 명확히 하고 교육과정 체계를 최적화하고 교육모델을 구축하며 융합교육에 대한 정부의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함을 도출하였다. 결론적으로 중국 현재의 융·복합 교육의 경쟁력을확보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디자인 교육모델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다. 첫째, 교양과목에 대한 비중 및 속성을 조절하고 융· 복합적인 지식소양을 습득할 수 있는 교과목을 추가할 것을 제안한다. 둘째, 전공과 전공사이의 장벽을 타파하고 디자인의공통영역을 학습할 수 있는 디자인 학과 기초과목을개설한다. 이어서 전공기초과목을 개설함으로서 전공영역의 기본지식과 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셋째, 전공핵심과정과 실천교육은 전공지식에 대한심층연구 및 창조 단계이며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에필요한 양분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넷째, 사회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여 선택과목으로서 전공 관련 공공과목, 학술부문과목, 교차복합과목, 취업·창업과목 등 네 가지 다원교육방향의 교과목 개설이 필요하다. 다섯째, 보다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한·중 국제교류협력 방안이 필요하다. 본 연구의 의의는 디자인융합교육에 대한 연구가부족한 실정에 따라 후속 연구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중국 실정에 맞는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교육과정 모형을 개발함으로써 실제 교육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향후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교육을 구성하는 교육환경, 교육자, 학습자 등을 모두고려하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 KCI등재

        4차 산업혁명 시대, 공연예술산업을 위한 공연예술통합전산망 고찰

        이의신(Yi, Eui Shin),김선영(Kim, Sun Young)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7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28 No.-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개인 뿐 아니라 사회, 기업, 경제 등 모든 것들이 다양한 과학기술과 융합하며 그들의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한다. 이는 국가간, 기업간, 산업간 그리고 사회 전체 시스템의 변화를 수반하게 된다. 또한 문화경제학자 트로스비(D. Throsby)는 인터넷의 출현과 광범위한 디지털 경제의 등장은 미래 예술 산업에서 구조, 경영은 물론 궁극적으로 예술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견했다. 이는 데이터 관리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e-비즈니스가 예술의 발전에 결정적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최근의 예술은 시공간적 경계를 뛰어넘어 예술 소통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 영상기술과 결합하거나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빠른 속도로 예술창작의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시간적 · 공간적 · 경제적 접근성을 확대함으로써 서로 다른 표현과 소통 방식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예술의 발전은 결국 기술의 활용과 지배의 과정으로, 능력과 의도, 표현매체와 표현내용의 조화된 일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공연예술은 공급과 유통 등에 많은 난제를 내포하고 있다. 예술의 영역은 확장되었지만 관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유통 기술’은 아직 제대로 구축되어있지 못하며, 이는 공연예술이 선순환되는 여건이 만들어지는데 어려움을 준다. 결과적으로 공연예술의 융합 또는 확장은 예술시장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속에 정체와 확대의 양극화 현상을 보이며 침체와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양질의 공연예술 콘텐츠를 생산, 공급하고 유통하는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투명한 시장 환경 조성이 되어야하며, 이를 위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연정보와 데이터 시스템이 필요하다. ‘데이터’는 산업을 위한 기초자료이자 기반이다. 예술 또한 예외는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 화두를 세상에 던진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교수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고객의 욕구 해소와 풍부한 데이터를 위해서는 포괄적인 협력을 통해 자원을 공유할 때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가 창출된다고 하였다. 데이터를 통한 고객의 경험, 데이터 기반 서비스 등의 분석과 활용을 통해 정책을 세우고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형성하고 집행하여야 시장의 선순환 구조와 그에 따른 산업화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위해서 공연예술시장에서는 무엇보다 ‘데이터 플랫폼’으로서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구축 및 안정화가 선결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본 논문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의 현황을 분석하고 직면한 문제점들을 살펴봄으로써 그 개선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현재의 공연예술통합 전산망은 먼저 정량적 데이터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찾아야 하며 공연법 개정등 법적, 제도적 장치의 보완이 필요하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의 예술, 융복합 예술 등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 시대에 정확한 데이터 확보와 분석을 위한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장르의 재분류가 필요하다. 그리고 제공방식 및 서비스 노출의 다변화, 포탈과의 공연 정보 연계 등을 통한 활용도 제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2016년 11월,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이 대형 예매처들의 참여로 본격화되었지만 순조롭게 안착하기까지 아직 남겨진 과제들이 많다. 이러한 연구들이 기초자료로서 사용되어지고 공연예술의 선진화와 산업화의 기본토대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향후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공연통전망의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가 나오길 기대한다. Based on the digital revoluti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makes scientific technology merge not only with individuals but also with society, corporate, economy and more. It changes their paradigm and attends transitions of the system among countries, corporate, industries, and societies. A cultural economist, David Throsby, foresaw the arrival of internet as one of the paths for arts consumption and vast digital economy in terms of cultural exchange. He believed that it will greatly influence the structure and management of future arts business ultimately. This conveys that e-business, which includes ‘data’ under the use of internet, can become a catalyst for the development of the arts. Also, today’s performing arts is expanding the field of communication by exceeding temporal and spatial boundaries. The collaboration with digital video clips or artificial intelligence(AI) widened the range for the artistic creation and by increasing timely, spacial, financial accessability, different methods of communication are merged. The improvement in arts happens during the process of use and domination of technology which can be seen as a consonance between ability and intention and expression materials and contents. Despite the external growth, there are still many problems regarding supply and distribution in performing arts. The domain of fine arts expanded, however, ‘distribution technique’ is not firmly constructed, creating difficulties for the condition of virtuous cycle in performing arts. As a result, the expansion is in imbalance with the supply and demand which leads to depression and struggle between expansion and abeyance. To overcome these problems and revitalize the market to create, supply, and distribute the high quality contents in performing arts, market transparency should be fostered. For this, information of performing arts and statistical system that is accurate and reliable is needed. ‘Data’ is not only the fundamental elements but it is also the infrastructure for the industry. For performing arts, there are no exceptions at all. Professor Klaus Schwab, who brought up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gues in his book that a important value is created when resource is shared through comprehensive cooperation due to costumer’s need and rich data that evolves rapidly. By establishing and administering policies efficiently and effectively through collection, analysis and application of ‘data’ based on customer’s experience and service, the structure for virtuous cycle and its industrialization for preforming arts can be structured. Considering all of these, establishment and stabilization of Korea Performing Arts Box Office Information System (KOPIS) as a ‘data platform’ for performing arts market should be implemen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KOPIS, look over the related problems, and come up with some improvements in terms of data and service. As a result, KOPIS needs to search for a plan to overcome the quantitative data from various angles. Supplementation of legalization or institutionalization such as revision of the Public Performance Act is necessary also. In a period where art is developing under AI or convergence within, detailed and systematic reassortment of genre is necessary more than archiving data. Moreover, variation of delivering method and service exposure along with the availability of linkage between the portal and performance information needs to be enhanced. With the participation of major ticket sale sites, KOPIS began its official status. However, there are still many processes to go through to make program go smooth.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c reference and attribute to advancement and foundation construction for industrialization of performing arts. Furthermore,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more systematic study on development plan of KOPIS will be expected.

      • KCI등재

        과학기술 전시에 대한 참여자의 이미지와 흥미 분석

        김홍정(Kim, Hong Jeong),탁현수(Tahk, Hyun Soo),정석훈(Jeong, Seok Hoon),배유라(Bae, Yu Ra)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6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26 No.-

        과학기술 전시는 과학문화를 창달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지식을 보급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과학관은 과학기술을 전시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해방 전후부터 설치해 온 한국의 과학관은 현재에 이르러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을 필두로 국립과학관 시대(과천·대구·광주·부산 등)가 열렸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에 대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보다 다양한 전시와 교육 및 문화행사를 수행하고 있으나, 과학기술 전시를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이론적인 노력들이 필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대전 소재의 국립과학관 참여자 488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전시에 대한 다차원적 흥미와 이미지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하고 응답결과를 분석하여 과학기술의 전시기획, 제작 및 설치, 활용에 대한 기초자료와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흥미는 Kim & Im(2012)의 다차원적 흥미평가도구를, 이미지는 Cho & Choi(2009)의 이미지 평가도구를 바탕으로 안면타당도를 거쳐 구인과 문항을 재구성하였고, 요인분석을 통해 동기차원, 활동차원, 주제차원의 흥미와 공간·지각과 시간·인지의 이미지 검사도구를 최종적으로 완성하였다. 연구결과, 과학기술 전시에 대한 참여자들의 흥미와 이미지는 긍정적이었으며, 동일차원 내에서 내적동기, 경험적 활동, 융합생활기술의 흥미와 시간·인지의 이미지가 유의미하게 높았다. 또한, 성별 및 방문횟수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과학기술 전시에 있어서 청소년은 성인보다 높은 외적 동기를, 초등학생은 고등학생보다 전체적으로 높은 이미지를 보였다. 과학기술 전시에 대한 참여자들의 흥미와 이미지는 모두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과학기술 전시에 대해 참여자들의 평가도구로서 의미를 가지는 한편, 참여유형 또는 학령에 따른 흥미와 이미지를 고려할 때 효과적인 과학기술 전시 방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n exhib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have main purpose to create scientific culture and to disseminate information about STEM. Science centers and museums are a representative institution to exhibit science and technology. Since the beginning of science museum with the liberation of Korea in 1945, the science museums and centers have expanded by five institutes like Jungang, Gwacheon, Daegu, Gwangju and Busan to provide various opportunities for an experie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Although many people have more chances than before, there have been lacking of theoretical and practical efforts to academically improve exhibitions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is study, the authors investigated participants’ interest and image of science museum about exhib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survey tool of the interest by Kim & Im(2012) and the image by Cho & Choe(2009) were utilized through modification, 488 participants’ responses about the ICT exhibits of national science museum in city of Daejeon were analyzed with factor, basic statistics, and correlational analysis. The factor analysis showed that the interest and the image have multi dimensions. For example, the interest had motivation, activity and subject dimension, and the image had space perception and time·cognition dimension. As a result, all of the interest and the image about exhibition of science & technology were positive responses. The interest of intrinsic motivation, empirical activity and convergence-life-technology subject, and the image of time·cognition were relatively higher than others in the same dimension. The interest and the image were no meaningful difference by sex and visits while youths" interest of intrinsic motivation was higher than adults" and the image of elementary students were higher than high school students". Also, all of the interest and the image were highly positive correlated, which means that a participant who have good interests about the exhibits might consider images as more important. This study can infer that such strategies using the interest and the image by participants’ characteristics can be more effective in exhib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 KCI등재후보

        "전시학"의 학문적 정체성 확립에 관한 연구

        문형욱(Hyung Wook Moon)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0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7 No.-

        본 논문의 목적은 ‘전시에 대한 연구’가 ‘전시학’으로서의 학문성과 ‘전시학’(Exhibitionology)이라는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논의를 모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전시에 대한 연구’가 현재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검토하였으며, 인류 역사의 발달과정에서 ‘전시’는 어떠한 사회적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여 왔으며, 어떻게 사회적 요구를 수용하였는지를 검토하였다. 특히, 전시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 정의와 사회적 요구에 따른 다양한 전시의 기법과 형태의 출현이 갖는 의미를 검토하였다. 또한, 원시시대부터 출발한 전시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이러한 분석과 검토를 기초로 하여 ‘전시에 대한 연구’가 분과학문으로서의 ‘전시학’으로 승화ㆍ발전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학문적 정체성 확립의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whether ‘study on exhibition’ could take on an academic characteristic ad Exhibitionology as well as have the identity of Exhibitionology as a subsection of science. To this end, I have reviewed the current status of ‘study on exhibition in the progress of human history, and how ’study on exhibition’has accommodated social demands. In particular, I reviewed general concepts of the exhibition and social needs in a variety of techniques of the exhibition. And I variety of techniques of the exhibition. And I examined the implications of emergence of the exhibition, Also, The exhibition started from primitive times to today the historical development process was also discussed. Based on such analyses and reviews, I have considered the possibility of establishing the academic identity of ‘study on exhibition’ as the subsection science of ‘Exhibitionology’.

      • KCI등재

        헬스케어 모빌리티 디자인 융합사례에 관한 연구 -응급의료 이동 수단을 중심으로

        김지은(Kim, Jieun),노재승(Roe, Jae-seung)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21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39 No.1

        본 연구는 급성장하고 있는 헬스케어산업과 헬스케어디자인의 개념을 이해하고, 모빌리티와 융합된 디자인의 발전 가능성과 가치에 관하여 탐구하였다. 헬스케어(Health Care) 산업은, 고령화와 같은 인구구조변화와 융합기술의 발전에 따른 지능화, 모바일화로 인한 헬스케어기기 및 서비스의 다양화에 따라 개인화 서비스가 강화되는 추세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전통적인 병원 중심의 의료서비스는 현재 지역 및 커뮤니티에 기반을 둔 헬스케어 서비스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의료서비스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의 변화와 함께, 일상적이고 자발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대기업을 중심으로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문헌분석을 통하여 헬스케어산업 및 헬스케어 디자인에 관한 개념이해 및 디자인 적용 분야에 대하여 고찰하였으며, 둘째, 앞서 탐구한 헬스케어디자인과 함께,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헬스케어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러한 개념을 모빌리티에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자 중심 인클루시브디자인 개념에 대한 이해와 건강관리 산업에서 중요한 이슈인 고령자와 이동성의 상관관계, 그리고 셋째로, 미래 모빌리티와 헬스케어 산업의 융합을 통한 가치와 관련 사례를 함께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고령화와 개인의 건강관리에 대한 수요증가와 함께, 자율주행 및 공유기반의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이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헬스케어디자인과 모빌리티의 효율적인 융합은 고령자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서비스 수요자에 더욱 효율적인 의료혜택을 받게 함은 물론, 일상적이고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요구하는 수요를 충족하며, 향후 헬스케어 및 모빌리티 솔루션 디자인 분야의 핵심분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perception of healthcare and healthcare design and to explore the value and prospect of converging healthcare design and mobility solution design. The main issues of healthcare industry are the changing of population composition due to ageing society and focusing on personalised service thanks to rapid growth of mobile and ICT. In terms of changing circumstance of medical sector, the healthcare service, that was used to be accessible only at the general hospital, is now also available at local clinic and GP as well. Along with the rise of demand of healthcare service user and increase of life expectancy, the healthcare industry has currently regarded as one of the fastest growing industries. In this paper, firstly the literature review of the health care industry and healthcare design have been conducted in order to understand the context of this industry. Secondly,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and case study, the principle of inclusive design has been explored in order to understand the user cent red design approach in combining healthcare and mobility design, along with co-relation of mobility and elderly, and value of fusing mobility and healthcare design with related case studies. In conclusion, under the current circumstance where the ageing society, the rising demands about well-being is rising due to increase of life expectancy, the fusion of healthcare design and mobility solution could provide medical service to various users including elderly and physically impaired people and play a prominent role in healthcare and mobility industry in the future.

      • KCI등재

        디자인·기술융합의 D.I.O형 교육 시뮬레이션

        현혜정(Hyun, Hye Jung),김경훈(Kim, Kyung Hoon)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4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8 No.-

        융합형 교육이 화두이나 교육현장에서는 아직까지 융합교육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정적인 형태의 융합형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융합교육의 목표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수업모델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최근 과학관, 도서관, 주민센터 등 생활공간에서 운영되는 창의, 상상의 공간인 무한상상실을 운영하면서 좀 더 다양한 연계형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실험, 공방형, 초중고 학교 연계형, 스토리텔링형, 아이디어 클럽형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국민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과학과 기술의 융합, 인문사회와 예술의 융합이 중요해지면서 융합인재양성을 위해 융합교육이 화두가 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무한상상실이나 Fab Lab과 같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만들어 내는 D.I.O(DO IT Ourselver) 형 교육모델을 제안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시뮬레이션 해 보았다. 향후 지속적인 추가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운영모델을 정립하고 평가방안, 교수법, 인력풀 구축 등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고자 한다. The convergence type education has come into limelight, but requires various considerations and researches that aim to develop effective programs tailored to the sites. It would be necessary to apply the teaching model designed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convergence education through more aggressive activities, rather than the static convergence education currently being provided at education sites. Recently, more diverse linked education systems have been created while operating the Unlimited Imagination Room, a space for creativity and imagination, in the living space such as science hall, library, resident center, etc. The space is configured into various types such as the lab, atelier, elementary/middle/high school-linked type, story-telling type, idea club type, etc., allowing the people of all age to participate in concerned activities. As the convergence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and the convergence between humanities and art tend to take on an added importance, this researcher presented D.I.O(DO IT Ourselver) type education model based on the proposal of ideas such as the Unlimited Imagination Room or Fab Lab for the education site where the convergence education has come into the spotlight for the cultivation of talented workforce in convergence, along with the simulation of education program. This researcher intends to establish systematic education management model through constant additional research, and explore the evaluation plan, teaching methods, manpower pool creation, etc.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