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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철학 : 규범적 인문학과 기술적 인문학 -과학 기술과 인문학 융합의 두 얼굴-

        박승억 ( Seung Ug Park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4 인문학연구 Vol.0 No.47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 중 하나는 과학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이다. 이 때, 융합은 이중적인 의미에서 말해지고 있다. 한 편으로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문학적 정향을 필요로 한다는 의미에서, 다른 한 편 과학 기술과 인문학은 서로 상보적인 관계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융합이 말해지고 있다. 이렇게 융합에 소환되는 두 경향의 인문학을 규범적 인문학(normative humanities)과 기술적 인문학(descriptive humanities)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이 두 경향이 인문학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서로 다른 태도의 두 경향이 명백한 구별 없이 혼용될 경우, 자칫 우리는 인문학의 규범적 성격이 해소되어 버리는 역설적인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다. 이는 융합의 요구를 현실의 필요에서 제기하기는 하지만 그 실제적인 가능성을 학문의 실제적인 역사적인 문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소박하게 믿어버릴 때 초래될 수도 있는 결과일 것이다. In this paper, I have tried to make clear the conditions of convergence of science and humanities. As Charles P. Snow well showed us the problem of "two culture", it is certain that both camps need the collaboration. Since the social influe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is increasingly growing in scale. we need to complement science and technology from a ethical point of view. In this situation, "convergence" seems to be a most powerful strategy to meet the demand. I believe that there are two types of demand of convergence, and they are radically different from each other. I have respectively specified the demands : the demand of normative convergence and the demand of descriptive convergence. We can correspondingly classify the humanities into two groups which meet each demand : normative humanities and descriptive humanities. It is important for the successful convergence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of both demands and the characteristics of both 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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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학 : 고등학교 베트남어교육 현황에 대한 연구

        이강우 ( Kang Woo Lee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6 인문학연구 Vol.0 No.51

        한국과 베트남간의 경제적, 인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베트남어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2014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제2외국어 과목 중에 베트남어가 새롭게 채택되었다. 베트남어에 대한 정규 교육은 충남외고 1곳에서만 진행하고 있지만 지난 3년 동안 수능 제2외국어의 8개 과목 중에, 베트남어는 응시자가 가장 많은 과목 중 하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등학교의 베트남어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본 연구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어 교육의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베트남어를 교육하고 있는 충남외고, 건대부고, 권선고의 교육현황을 분석하였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분석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건대부고와 권선고가 아직 정규과정은 아니지만 해당 학교뿐만 아니라 주변 학교 학생들에게까지 베트남어 교육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다. 둘째, 충남외고의 경우에, 베트남어를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가 ‘베트남어에 대 한 전망이 좋을 것 같아서’는 많았으나 ‘대학 입시를 위해서’인 경우는 많지 않았다. 반면에 베트남어를 부전공으로 선택한 경우에는, ‘베트남어에 대한 전망이 좋을 것 같아서’와 ‘대학 입시를 위해서’가 함께 높게 나타났다. 결국 충남외고에서 베트남어 교육은 대학입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셋째, 베트남어에 대한 흥미도는 대체로 높았다. 특히 대학입시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작은 건대부고와 권선고에서 높게 나타났고, 충남외고에서는 전공의 경우에 고학년으로 갈수록 일부지만 흥미도가 낮아졌고 그 이유 중 절반이 ‘대학 입시와 관련이 적어서’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의 외국어계열과 인문사회계열에서만이라도 제2외국어 과목을 필수로 채택한다면 고교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는 베트남어에 대해 고학년 학생도 학습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As demands on Vietnamese language increase due to brisk economic and personal exchange between Korea and Vietnam, it has been newly selected as a second foreign language subject in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since 2014. Even though only one highschool, Chungnam Foreign Language highschool, provides the formal education on the language, it has had the most applicants among the 8 second foreign language subjects of college ability test last 4 years. Consequently, Vietnamese language education at high schools becomes more important. In order to figure out Vietnamese language education status at highschools, this study analyzed the education status of Chungnam Foreign Language highschool, Konkuk University highschool, and Kwonsun highschool where Vietnamese language education is offered. It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although the programs that Konkuk University highschool and Kwonsun highschool provide are yet informal, it is meaningful because they offer not only their own but also nearby school students opportunities to study the language. Secondly, in case of Chungnam Foreign Language highschool, the reason students who chose Vietnamese language as their major was its bright prospect which overwhelmingly preponderates other reasons such as college entrance preparation. On the other hand, those who chose it as minor, both reasons, ``its bright prospect`` and ``college preparation`` formed the similarly high portion. Accordingly, Vietnamese language education at Chungnam Foreign Language highschool is closely related to college entrance preparation. Thirdly, students`` interests on the language were mostly high. Especially Konkuk University highschool and Kwonsun highschool where the education is not closely related to college entrance appeared high. In case of Chungnam Foreign Language highschool, a part of senior majors had lower interests, the main reason of which was its less relation with college entrance preparation. If a second foreign language subject becomes mandatory even for foreign language and humanities parts in colleges, senior students who have interests at Vietnamese language at high school can maintain their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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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국의 시대와 ``지금 시간(Jetztzeit)``: 발터 벤야민과 사도 바울의 새로운 역사적 시간의 패러다임

        박진우 ( Jin Woo Park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2 인문학연구 Vol.0 No.44

        21세기 현대 사회는 수많은 파국과 종말, 묵시론과 디스토피아의 이미지들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과거를 인식하는 현재의 태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 그리고 ``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 개념 자체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의 계기로 기능한다. 이 연구는 파국과 구원의 시대상 속에서 새롭게 전개되는 인문학적 사유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첫째, 이 연구는 최근 주목받는 파국과 종말론의 사유에 내재된 근대성에 대한 인식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계몽주의와 근대성의 자기 인식은 지난 세기에 역사적 재난을 겪으면서 커다란 위기를 겪었다면, 금세기에 접어들어 자연적인 재난 속에서 인류의 삶(생명) 자체가 위협받는 새로운 형태의 파국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둘째, 지난 세기 초에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전개하였던 새로운 역사철학적 ``구제(redemption)`` 비평, 그리고 그 토대가 되었던 근대적 시간과 역사 개념에 대한 검토를 수행해 보고자 한다. 이는 그의 역사철학적 테제에서 부각된 ``지금 시간(Jetztzeit)`` 개념에 대한 해명을 통해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벤야민의 역사철학에서 나타나는 신학적 모티브를 기반으로 최근의 인문학적 논의들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바울에 대한 관심, 이른바 ``정치적 바울주의``의 계보를 해명해 보고자 한다. 그것은 바울을 통해서 역사 인식(메시아적 시간)과 정치적 주체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려는 최근의 인문학적 시도의 계보를 해명하기 위한 것이다. 이상의 논의들을 통해 ``지금 시간``의 개념으로 구현되는 현재(present) - 현재성 (actuality) 혹은 당대(contemporary) - 의 새로운 의미가 파국적 위기의 극복을 위하여 어떤 역사철학적 함의를 가지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Contemporary society in the 21th century is filled with images of catastrophe, apocalypse and utopia/distopia. They play an essential role of reflexion on our attitude towards the past, the concept of time, and the relation among past-present-future. This study aims to find the possibility of thinking that in developping in the times of catastrophe and redemption. First, this study outline various perceptions on the modernity implicit in recent writings of catastrophe and eschatology. Second, it will examine historico-philosophical criticism of redemotion developped by Walter Benjamin, in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century, and specially the concept of Now-Time (Jetztzeit) and History. And, lastly, it will examine newly formed interests on Saint Paul within a number of debates on multi-disciplinary perspective, and it will focus on exlaining how to describe the genealogy of so-called political Paul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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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독서 토론을 위한 논제의 적절성에 대한 검토 : 조선대 사례를 중심으로

        오현진 ( Hyeon Jin Oh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5 인문학연구 Vol.0 No.50

        이 연구는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사고와 표현> 강좌에서 ‘독서 토론’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사고와 표현>에서 활용하고 있는 ‘독서 토론’이 지니는 특성과 이 과정에서 방향키 역할을 담당하는 ‘토론 논제의 요건’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이 경험해야될 독서 토론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성을 지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원활한 독서 토론이 이루어지기 위한 전제 조건이자 필수 요건인 ‘토론 논제’가 어떤특성을 지니는지 정리해 보았다. 이를 위해 조선대에서 <사고와 표현> 과목을 실제 담당하고 있는 교수자들이 ‘토론 논제’의 요건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조선대 <사고와 표현> 교재의 독서 토론 논제가 어떤 면에서 적절한지 판단해 보았다. 대학생 독서 토론은 ‘독서’를 통해 읽기 자료를 통해 제시된 문제 상황이나 의사소통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에 걸맞은 정보를 수집, 분석, 종합 하는 것이다. 그리고 ‘토론’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주장이나 의견을 다듬고 정교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의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본고에서는 대학생 독서 토론을 위한 요건으로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첫째, 시의적절하면서도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중요하다고 느껴, 스스로 독서 토론에 대한 필요성과 흥미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관련자들의 입장 차이나 의견 대립 지점이 명확하여 쟁점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학생들이 독서 토론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셋째, 독서 토론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고정 관념이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벗어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정보 수집과 재구성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공신력 있는 자료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논제여야 한다. 다섯째, 대학생으로서 지적 동기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며, 독서 토론 활동 후에도 학생들의 지적 만족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여섯째, 교양 필수 과목에서 진행되는 활동이라는 현실적 상황을 고려하여, 과제 수행 과정이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어려워 많은 시간이나 노력을 들이지 않게해야 한다. This study aims to seek plans to carry out the ``reading discussion`` portion of the <Thoughts and Expressions> class, which targets first-year university students, more effectively. We examined what reading discussions a university student should experience and reviewed the characteristics. Also, we organized the characteristics of a ``discussion topic``, which is the precondition and prerequisite for a smooth reading discussion. Based on the findings, we analyzed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the reading discussion topics suggested by Chosun University``s textbook for <Thoughts and Expressions> class. During a university reading discussion, one has to understand the conflict situation or communication context of a reading material through ``reading`` and collect, analyze and piece together the appropriate information that supports one``s opinion. By interacting with other people``s different opinions during the ``discussion`` process, it is possible not only to elaborate one``s opinions and arguments but eventually experience reaching a rational solution to a common problem. In this article, we would like to suggest the following six requirements for a university reading discussion. First, a reading discussion should be both opportune and relevant to the lives of students which will motivate a voluntary sense of necessity and interest. Second, the different stances and conflicting opinions of related parties should be clear and easy to understand so that the students can easily follow the discussion process. Third, a reading discussion should be able to provide the opportunity to break the stereotypes and other fixed ideas the students had at the beginning. Fourth, the topics should be able to help the students learn the ability to collect and reorganize data and practice searching and collecting information with public confidence. Fifth, a reading discussion should stimulate one``s intellectual motivation and curiosity as a university student and should also be able to provide the students with intellectual satisfaction after discussion. Sixth, taking into consideration the fact that the discussion is part of a mandatory cultural subject, the assignment process should not be so difficult or complicated that it demands a lot of time and effort. This article aimed to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reading discussion`` used in the <Thoughts and Expressions> class and review the ``requirements for discussion topics``. This attempt is meaningful in that it examined the direction of learning in <Thoughts and Expressions> subject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its context and methods, and also that it provided a contemplation on future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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