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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希夷 陳摶의 睡功法

        최상용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중국의 道家·道敎 神仙 중에서 睡仙으로 추앙받고 있는 인물로는 단연 希夷陳搏(871?-989)을 꼽을 수 있다. 史料的으로 보아도 睡功과 관련한 거의 모든 기록에서 陳搏을 睡功法의 祖宗으로 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陳搏 睡功法의 秘意는 火龍員人·張三丰·李涵虛·吳天秩·江東亨·徐海印으로 도맥을 이어오며 大江西派를 중심으로 口傳되어 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진단은 수공법을 통해 『無極圖』의 得竅(玄牝之門) → 煉己(煉精化氣와 煉氣化神) → 和合(五氣朝元) → 採藥(取坎塡離) → 脫胎(煉神還虛·復歸無樹)의 전과정을 睡功에 들 때마다 실천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無極圖』의 제1단계 및 2단계인 得竅와 煉己수련은 코와 입을 통한 호흡이 아닌 태식호흡을 통해 精·氣·神 三寶를 神으로 합일한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또한 이렇게 합일된 神水를 오장육부에 순환케 하여 장부 간의 조화를 꾀하고, 이미 상단전인 니환궁의 聖胎에서 嬰兒로부터 성숙한 陽神은 구궁을 빠져나와 자유롭게 선계를 주유하였다는 사실만으로도 『無極圖』 의 최고과정인 脫胎에 이르렀음을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대강서파의 수공법 요지는 '心息相依 大定眞空'의 효험인데, 이를 보다 세부적인 口訣로 구분하면 第一口訣은, '心息相依 神定虛空', 第二口訣은, '心息相忘, 神氣合一', 第三口訣은 '恍然而睡 大定前奏'로 나눌 수 있다. 在中國的道家·道敎神仙中, 希夷陳摶推仰以爲睡仙第一. 在史料上, 睡功關聯的記錄皆認爲睡功法的祖宗. 陳摶睡功法的秘意傳受了火龍眞人·張三丰·李涵虛·吳天秩·汪東亭·徐海印, 所以其道脈口傳了大江西派中心. 所謂『無極圖』的得竅(玄牝之門)→煉己(煉精化氣與煉氣化神)→和合(五氣朝元)→採藥(取坎塡離)→脫胎(煉神還虛與復歸無極)的全體過程工夫, 每睡功修練時則靜功手段以爲實踐. 可以看破, 『無極圖』的得竅與煉己修練合一于神通過胎息呼吸. 幷且這些合一的神水使循環五臟六腑, 調和臟腑間, 旣成熟從上丹田泥丸宮的嬰兒到出胎陽神, 而自由地周遊仙界事也得到了『無極圖』最高過程的脫胎. 大江西派的睡功要旨還能效驗的心息相依與大定眞空. 這個細部區分, 第一口訣是 ‘心息相依, 神定虛空’, 第二口訣是‘心息相忘, 神氣合一’, 第三口訣是‘恍然而睡, 大定前奏’.

      • 李栗谷의 養生사상 연구

        허남성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8 東洋學硏究 Vol.4 No.

        栗谷 李珥는 退溪 李滉과 쌍벽을 이루는 조선중기의 대표적인 성리학자로서 조선조 성리학의 이론 발전에도 크게 기여를 했지만, 또한 그러한 이론을 토대로 하여 성리학적인 가치관을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해나가려 했던 대표적인 경세가라고 할 수 있다. 율곡은 신비주의적인 양생 신선사상을 비판하였고, 유교의 합리주의에 입각해서 양생사상을 이해했고, 이를 理氣論으로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양생을 초월적인 신선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실제에 적용해서 국가적으로 구현하는 데에 그 목표로 두었다. 율곡의 양생관의 특징은 한마디로 합리적인 양생사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같은 조선 중기 퇴계 이황 역시 도가적 안마와 체조 등의 도인술을 습득해서 올바른 생활습관과 몸을 바르게 다스리는 방법으로 삼았을 뿐이지 그 이상의 신비주의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율곡의 이런 합리주의적 양생사상은 결국 조선 성리학을 대표하는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Li I(李珥, 1536-1584, pen name: Yulkok(栗谷)), in an aspect, as one of two prominent Neo-confucianists along with Toegye(退溪) Li Hwang(李滉) in the mid Chosun dynasty,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Confucian theories in the Chosun dynasty. In another aspect, he was an administrator who attempted to implement Confucian values into practice based on the Confucian theories. Yulkok criticized mystical Regimen and Immortalism. He understood the Regimen philosophy based on the Confucian Rationalism and interpreted it as LiQi theory(理氣論: Theory explaining all phenomena of the universe and man by way of the principle(理) and material force(氣)). Yulkok's Regimen did not target transcendental Taoist Immortal but targeted implementation of the Regimen into practice in a national dimension. In brief, Yulkok's view of the Regimen is characterized by rationalistic th ought of the Regimen. In this connection, Yulkok's thought is rather similar to Toegye's thought in which acquisition of Taoistic massage and gymnastic techniques was taken as means for controlling right living habits and sound body b ut Immortalism was not accepted. In conclusion, it can be said that Yulkok's rationalistic thought of the Regimen represents the Confucianism in the Chosun dynasty.

      • 劉一明의 『陰符經註』에 관한 硏究

        강경구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黃帝陰符經』 또는 『陰符經』이라 불리 우는 이 경전은 내용이 짧지만은 『陰符經』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상당히 깊은 사상과 철학적인 수준은 매우 높다. 또한 『陰符經』의 시대적 성립과 작자, 『陰符經』의 사상적 내용에 관한 수 많은 논쟁 속에서 특히 도교에서는 『道德經』과 함께 사상적으로 중요한 경전임을 여러 주석가 들은 강조하고 있다. 淸代 道士 劉一明은 『陰符經』에 대한 수많은 논쟁에 있어서, 여러 판본을 비교하면서 『陰符經』의 참된 뜻을 바로 알리고, 註釋을 간결하게 하여, 내단 사장을 바탕으로 한 天人合一, 三敎合一의 사상과 함께 性命雙修論을 강조하고 있다. 『陰符經』에서 말하고자 하는 陰符의 참 뜻을 밝히고 있으며, 劉一明의 사상적 세계를 잘 나타내고 있다. 본 논문은 劉一明의 『陰符經註』를 연구함에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陰符經』에 관한 언급은 많아도 『陰符經』에 대한 연구서의 수는 中國에 비하여 아주 적은 편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陰符經』에 많은 연구가 되기를 바람으로 劉一明의 『陰符經註』를 연구하게 되었다. This particular scripture, which is called 『Huangdi Yifu Ching(黃帝陰符經)』 or 『Yifu Ching(陰符經)』, is short, but achieves a good depth and breath of ideological and philosophical thoughts. Although many argue about the background, author, and ideological content of 『Yifu Ching(陰符經)』, many Taoist interpreters stress that this is one of two important scriptures along with 『Tao To Ching(道德經)』. Liu Yi Ming(劉一明), a scholar from the Ching Dynasty of China compared various interpretations to clarify the true meaning of 『Yifu Ching(陰符經)』 and to make its footnotes concise. He stresses the unity of heaven and man, the unity of three religions, and the harmonized cultivation of nature and life. His composition explains the true meaning of Yifu(陰符) in 『Yifu Ching(陰符經)』 and shows the ideological world of Liu Yi Ming(劉一明). This study examined Li Yi Ming's 『Interpretation of Yifu Ching』. Many studies in Korea have referred to 『Yifu Chin(陰符經)』, but only few studies have actually studied it. I started studying Li Yi Ming's 『Interpretation of Yifu Ching』, hoping that Korea can study 『Yifu Ching(陰符經)』 more actively.

      • 『샤라다띨라까』(Śāradātilaka)의 성립과 수행법

        조희숙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8 東洋學硏究 Vol.4 No.

        딴뜨라는 기원전 3000년경 발달한 고대 인더스 문명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을 만큼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인도의 영적 전통이다. 딴뜨라는 지식층보다는 하층민으로부터 널리 퍼져나갔기 때문에 당시 인도인의 삶의 기저를 이루고 있었으며 인도 사상의 밑바닥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5세기에서 13세기를 관통하며 거대한 문화적 흐름으로 일어나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에도 영향을 미치며 인도 대륙 전체를 물들게 했다. 딴뜨라는 인도 철학의 기본적 사고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딴뜨라는 추상적 관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목표에 도달하고자 한다. 딴뜨라의 원리에 따르면 인체는 '소우주'라고 할 수 있으며,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각자의 신체에 그대로 대응되어 있다. 따라서, 인간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으면 전체 우주까지도 인식할 수 있다고 본다. 꾼달리니 요가의 목적은 각자의 몸속에 잠들어 있는 우주 에너지를 일깨워 전 우주에 충만해 있는 순수 의식인 쉬바와 합일에 이르는 것이다. 꾼달리니의 상승은 딴뜨라 수행만이 가진 고유한 특징은 아니며 다른 요가 수행법에서도 기본이 된다. 10세기경 완성된 딴뜨라인 『샤랴다띨라까Śārdātilaka』에서는 한 장을 요가적 수행에 대해 다루며, 꾼달리니 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본 논자는 『샤랴다띨라까』를 통해, 딴뜨라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행법들을 알아보고, 딴뜨라적 요소가 후대 하타요가에 어떻게 계승되어 나타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The origin of Tantrism is so archaic that it could be found in the ancient Indus Valley Civilization around 3000 BCE. Having been widespread among people of the lower classes rather than the high classes, it formed a religious sub stratum of Indian thought. From the 5th to 13th centuries CE, Tantrism took place as a huge cultural trend and had an effect on Hinduism, Buddhism, and Jainism throughout the Indian subcontinent. Tantrism does not consist of abstract speculations, but is a practical approach to reach a goal in this worldly reality. According to a principle immanent in Tantrism, there is a macrocosm-microcosm correspondence in the human body. Thus, theoretically, those who understand the human body can comprehend the whole universe as well. The purpose of the kun.d,alinī yoga lies in arousing the universal energy in each body and making it unite with S´iva, the pure consciousness pervading in the entire universe. The kun.d,alinī yoga, though it is not common to diverse Tantric traditions, was deemed a powerful means in some Tantric traditions from a soteriological point of view. For example, the S´āradātilaka, a mantras´āstr a of Kas´mir S´aivism completed in the 10th century CE, has a chapter on yoga, especially on the kun.d,alinī yoga in detail.

      • 종려단법에서의 수승화강

        정병희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종려단법에서의 수승화강에 대한 것은 종리권과 여동빈의 내단사상에서 나타나고 있는 수화의 승강에 관한 것을 알아본 것이다. 여기에서 천지의 승강작용은 건과 곤이 음양으로 작용을 하여 승강작용을 하고 있으며, 인체에서는 심과 신이 수와 화가 되어 신기는 상승하여 심과 만나고 심액은 하강하여 신과 만나는 것을 수승화강으로 설명하고 있다. 천지의 승강작용은 음 가운데에 양이 있고 양 가운데에 음이 있으므로 인하여 음 가운데에 있는 양이 상승하려고 히는 것이고, 양 가운데에 있는 음이 하강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인체에서도 이와 같이 신 가운데에 있는 신기는 화가 되고 심 가운데에 있는 심액은 수가 된다. 그래서 신기는 상승을 하여 심화와 만날 수가 있는 것이며, 신기가 심화를 만나면 심액을 생하게 되어 하강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신수와 심화가 교류하는 것을 수승화강이라고 하며 이것을 통하여 금단을 이룰 수가 있다. 이와같이 종려단법에서의 수승화강은 인체에서 심화와 신수의 작용인 것으로 심화의 가운데 있는 심액과 신수의 가운데에 있는 신기의 승강작용에 의하여 수승화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수화의 승강작용에 있어서는 간목과 폐금의 작용이 또한 상호간에 연결되고 있다. 이것은 오행의 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오행 가운데에서 수목화금의 작용에 대하여는 자세히 말하였으나 脾土의 작용에 대하여는 설명이 없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수화를 논하는데 있어서는 인체의 음적인 부분을 수라고 하였고 화는 심화·신화·방광화의 삼화를 말하여 사람은 수는 많고 화가 적으므로 진기가 약하여지게 되어 병이 들고 죽게 된다고 하여 수화를 광범위하게 말한 것을 알 수 있었다. In zhong and lu's thought of internal alchemy, SooSeng-HwaGang(the coordination of water and fire) is about ascending and descending of water and fire that is indicated in the thought of internal alchemy of Zong Li Quan and Lu Dong Bin. As previously stated the ascending and descending of heaven and earth, qian and kun operate on yin and yang respectively. In human body, heart and kidney become water and fire hence the energy of kidney ascends and meets with the heart, the fluid of heart descends and meets with the kidney, which is explained by SooSeng-HwaGang. In the ascending and descending of heaven and earth, Yang, in the middle of yin tries to ascend and Yin, in the middle of yang, tries to descend because Yang lies in the center of Yin and Yin lies in the center of Yang. like as the human body, the energy of kidney, in the center of the kidney, becomes the fire and the fluid of heart, in the center of the heart, becomes the water. Therefore the energy of kidney ascends and meets with the fire of heart, which makes the fluid of heart corne out and descends after all. Thus the SooSeng-HwaGang is the interchange between the water of kidney and the fire of heart. It is possible to accomplish JinDan(the gold of alchemy) through the SooSeng-HwaGang. Like this, the SooSeng-HwaGang of the zhong and lu's thought of internal alchemy is the actions of ascending and descending of the fluid of heart in the fire of heart and the energy of kidney in the water of kidney, which achieves SooSeng-HwaGang. The interaction of the wood of liver and the metal of lung is related to the ascending and descending of water and fire. This is the working of the five primary substance. So far it has given a full information about the operation of the water, wood, fire, metal in the five primary substance however there is no explanation about the earth of spleen. In discussing the water and fire, the water means the negative part in human body and the fire includes the three fires of the fire of heart,the fire of kidney and the fire of bladder. In explaining the water and fire of human,there is plenty of water but little of fire so it makes Zhen Chi(the primary vital energy) weaken and die of diseases.

      • 천도재와 씻김굿에 관한 비교연구

        허미경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시대와 상황에 따라 종교는 변하게 된다. 불교의 근본 교리를 통해서 어떠한 시장을 통해 만나고 있으며, 민중이 염원하는 상통된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첫째 불교의 천도재는 시련- 대령- 관욕- 신중작법- 거량(설법의식)- 불공(지장청이나 삼보통청)- 중단퇴공- 관음시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 씻김굿은 전반부- 중반부- 종반부 세 단계의 구성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불교의 천도재와 무교의 씻김굿은 물론 여러 측면에서 본다면 반드시 상의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근본 메시지는 죽은 영가로 하여금 이승에서의 모든 인연을 정리하고 극락 왕생케 한다는 공통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안녕과 행복을 축원한다는 현세 주의적 지향을 갖고 있다고 결론을 내려본다. According to age and situations, religions change. The research objective is to figure out which thought enables interchangeability through fundamental Buddhistic creed and the mutual meanings the people want. First, ChunDoJae of Buddhism contains orders of SiRyun- DaeRyung GwanYok - ShinJungJakBup - GuRyang(preaching ritual) - Buddhist service(JangChung or SamBoTongChung) - JungDanTweGong _ KwanEumSiSik, and so on. Second, SittKimGut contains an order of first - middle- final part and proceeds in order. ChunDoJae of Buddhism and SittKimGut of Shamanism, of course, when viewed in various directions, necessarily contain differences. However, the fundamental message is that the spirit settle all relations on earth and pass away peacefully, which is the common meaning. The result is that they pursue secular goal praying for the peace and happiness of the people living together.

      • 불교 탄트라에 있어서 만다라의 기능 : 아바야카라굽타를 중심으로

        이용현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6 東洋學硏究 Vol.2 No.

        현대의 학자들은 만다라의 의미가 마치 그 상징주의에 대한 해석을 통해 걸러낸 침전물인양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한 예로 현 달라이 라마에 의해 유명해진 칼라차크라 만다라를 보자. 어째서 그 중심원에 있는 네 부처님들은 색채, 배우자들, 방향 등에 있어서 다른 불교 만다라들과 전혀 다른가? 이 변칙적인 요소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러나 아쉽게도 칼라차크라 텍스트들은 이 의미에 대해 침묵을 지키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할 수 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주목할 점은 그러한 변칙적 요소들이 원저자들의 입장에서 얼마든지 설명될 수 있지만, 결코 시도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불교 만다라들에서 보이는 단순한 이론적 해석의 부재는 의례를 만다라의 뼈대로 하는 탄트라 수행자들의 신념을 드러낸다. 불교 탄트라 의례의 본질적 요소인 만다라는 의례적인 문맥을 벗어나서는 그 의미를 상실하고 만다. 인도불교의 최후를 장식하는 위대한 학승 아바야카라굽타는 서기 11세기 후반부터 12세기 초반에 걸쳐서 생존한 것으로 추정된다. 바즈라발리는 그의 주저들 중에서도 다양한 탄트라의 전통을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저서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의례집에서 그의 시대의 모든 불교 탄트라에 적용할 수 있는 웅대한 의례 시스템을 창조했다. 니쉬파나요가발리는 바즈라발리와 더불어 불교 만다라를 탐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저서의 하나이다. 아바야카라굽타는 이 저서에서 그의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만다라들을 어떻게 마음 속에 그리는가를 치밀한 정확성을 가지고 기술한다. 그는 이 저서에서 '그려진 만다라'와 '상상된 만다라'라는 만다라의 두 측면에 대해 언급 한다. 아바야카라굽타는 바즈라발리에서 이차원적인 그려진 만다라를 어떻게 그리는 가를 설명하는 대신에, 니쉬파나요가발리에서 그 정신적인 대응물로서 삼차원적인 만다라를 어떻게 마음 속에 상상하는가를 기술한다. 니쉬파나요가발리는 바즈라발리와 함께 만다라의 단순한 이론적 해석으로 향한 우리의 잘못된 시선을 그 의례적인 문맥으로 올바로 돌리게끔 한다. We have a tendency to construe a man.d.ala as if the meaning of a man.d.ala were the precipitate filtered through interpretations of man.d.ala symbolism. It is noted, however, that, such interpretations are not espoused by tantric texts. Lack of such interpretations makes mere theoretical ones gaseous and reveals the conviction of tantrics about rituals as a central frame work, only in which ritual elements can make sense. The man.d.ala, which is one of the essential ritual elements, is meaningless, if separated from its ritual contexts. The meaning of a man.d.ala is seen as an "overview" of the man.d.ala-in-use in ritual contexts. Abhayākaragupta, one of the key religious figures in the last phase of Indian Buddhism, lived in the period from the latter half of the eleventh century to the early half of the twelfth century C. E. Among Abhayākaragupta's major works, the Vajrāvalī(VA) is particularly significant due to its grand synthesis of diverse tantric traditions. The VA is indeed his magnum opus, which has established Abhayākaragupta's reputation as one of the greatest ritual theorists on Buddhist tantra. In this ritual manual, he aspired to synthesize a liturgical heritage to which he was heir and created his own grand liturgical system, which is applicable to all Buddhist man.d.alas of his time. As with the VA, the Nis.pannayogāvalī(NP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orks for exploring Buddhist man.d.ala, because visualization of the most representative man.d.alas of his time are described with great precision. Since the basis of all Buddist tantras is the man.d.ala, its contextual understanding is indispensible to studies of the Buddhist tantric heritage. In the NPY, Abhaya mentions two aspects of the man.d.ala: the drawn man.d.ala and the visualized man.d.ala. Abhayākaragupta prescribes in the VA how to draw the two-dimensional drawn man.d.alas, whereas in the NPY he describes the three-dimensional visualized man.d.alas as their mental conterparts. The NPY, along with the VA, brings us from theoretical interpretations of the man.d.ala back to its ritual contexts.

      • 민족종교 无極大宗敎의 수행법

        유영준 원광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7 東洋學硏究 Vol.3 No.

        一夫 김항의 정역사상과 영가무도에서 비롯된 무극대종교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민족종교 종단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각 지방에는 오랫 동안 여러 형태로 남아 있으나 그 세력이 매우 약하여 세상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민족종교 지도자들 사이에는 민족종교 종단 중에 一夫系의 종단의 활동이 미약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이제 무극대종교가 민족종교협의회에 가입을 하는 등 교단을 중흥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시점에서 무극대종교의 정역사상과 함께 一夫 김항이 평생 심취하였다는 영가무도에 대해 깊이 알아 보고, 수행방법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일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MuGeuk DaeJongGyo is derived from JeongYeokSaSang and the YoungKaMuDo of IlBoo KimHang is who representative of the ethnic religion order is one. In actually it is remains each locality with a lot of form, but it is actual that very weak, the influence was not well-known in the world. He has a lot of anger it is sad, and to think about on activities of a order to IlBoo being feeble during an ethnic religion order between ethnic religious leaders. Try to newly check deeply that on the YoungKaMuDo that IlBoo KimHang devoted itself to in JeongYeokSaSang and one of MuGeuk DaeJongGyo for life when is moving, and work to confirm value as a ascetic practices way again is very large a back joining a MuGeuk lineage of the ethnic religion conference now it is meaning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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