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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양 및 음식물퇴비의 염분농도가 식물성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관한 연구

          황인희 ( In-hee Hwang ),정준구 ( Jun-gu Jung ),배재근 ( Chae-gun Phae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

          농촌진흥청에서 고시하고 있는 비료공정규격에 따르면 퇴비의 적정 염분은 2% 미만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기준은 일반퇴비 및 음식물류폐기물퇴비(이하 음식물퇴비) 구분없이 동일한 기준이 제시되고 있다. 실제 농가에서는 음식물퇴비 내 염분이 높다는 편견이 있어 작물을 키우는데 음식물퇴비를 사용할 경우 작물이 죽거나 잘 자라지 않는 등의 의식이 팽배하여 작물재배 및 농가에서 음식물퇴비의 사용량이 저조하며 의식이 부정적인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음식물퇴비의 염농도, 혼합율에 따른 작물재배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작물 재배 시 염분농도에 따라 작물이 받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토양의 염분농도, 음식물퇴비의 염분농도, 토양과 음식물퇴비의 혼합율에 따라 작물의 발아율, 성장정도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실험은 토양별 염분농도, 음식물퇴비의 염분농도, 토양과 음식물퇴비의 혼합율, 총 3가지 조건에 변화를 주어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은 총 5일주기로 각 작물의 발아율, 성장정도, 토양 내 염분농도를 측정하였으며 염분농도의 유실량 및 작물로의 흡수량을 보기위해 염분농도 측정 대조군을 측정용으로 설정하였다. 첫 번째 실험은 토양 염도가 작물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토양 내 염분농도를 각각 0.5%, 1.0%, 1.5%, 1.7%, 2.0%, 2.2%, 2.5%로 조절하여 작물 재배 실험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실험은 토양에 혼합하는 음식물퇴비의 염분이 작물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토양과 음식물퇴비를 20:1로 혼합하였으며 혼합하는 음식물퇴비에 염분농도를 1%, 2%, 3%, 4%, 5%로 추가 조절하여 작물 재배 실험을 진행 하였다. 세 번째 실험은 음식물퇴비와 토양의 혼합율이 작물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토양과 음식물퇴비의 혼합비를 각각 1%, 3%, 5%, 10%로 조절하여 작물재배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 결과 음식물 퇴비의 혼합 없이 토양의 염도를 추가해준 경우, 작물이 재배될 수 있는 최대 염분농도는 2.0% 미만으로 측정되었으며, 토양 내 혼합하는 음식물퇴비의 적정염도는 5% 이하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나타냈다. 음식물퇴비를 사용하여 작물을 재배 할 시 일반적으로 혼합되는 비율인 20:1로 혼합하였을 경우 음식물퇴비의 적정 염도는 5%로 확인되었다. 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음식물 퇴비보다 1%높은 염분농도임을 확인하였다. 이는 음식물퇴비의 혼합비율은 작물의 발아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으로 판단되며 음식물 퇴비를 이용하여 작물 재배를 하였을 시 기존보다 우수한 발아율 및 성장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원저 : 소화기 ; 허혈성 심장 환자에서 프로톤펌프억제제와 Clopidogrel 병용투여 효과

          김원희 ( Won Hee Kim ),홍성표 ( Sung Pyo Hong ),김용훈 ( Yong Hun Kim ),김도형 ( Do Hyung Kim ),정준구 ( Jun Gu Chung ),박일 ( Il Park ),이중민 ( Jung Min Lee ),권창일 ( Chang Il Kwon ),고광현 ( Kwang Hyun Ko ),황성규 ( Seong Gyu 대한내과학회 2011 대한내과학회지 Vol.80 No.4

          목적: 허혈성 심장환자에서 clopidogrel과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임상적 예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최근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으나 아직 국내 자료는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국내 단일 기관을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두 약제의 사용이 허혈성 심장환자의 임상경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3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으로 분당차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clopidogrel 투약을 시작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함께 투여한 환자군을 실험군, clopidogrel만 단독으로 투여한 환자군을 대조군으로 하여 의무기록 분석을 통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결과: 흉통으로 인한 재입원이나 사망률은 실험군에서 42.4%, 대조군에서 24.2%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으며, 다변량 분석에서 프로톤펌프억제제의 병용투여는 clopidogrel을 사용하는 허혈성 심장환자에서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투여하지 않는 환자에 비해 재입원이나 사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adjusted HR 2.51, 95% CI 1.43~4.40, p = 0.001). 약제 별 하위집단 분석에서는 lansoprazole의 병용투여가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2.66배의 위험도를 나타내었다(adjusted HR 2.66, 95% CI 1.45~4.89, p = 0.002). 약제 사용 기간이나 용량은 재입원이나 사망의 위험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흉통으로 재입원 한 환자 중 재관류 요법을 다시 시행한 경우는 13.1%와 11.1%로 차이가 없었다. H. pylori의 감염 유무에 따른 primary outcome의 차이는 없었다. 결론: 허혈성 심장환자에서 재관류요법 후 clopidogrel을 투여할 때,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함께 투여하는 경우에는 흉 통으로 인한 재입원이나 사망률 및 재관류요법의 시행률을 높이므로 약제의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Background/Aims: It has recently been suggested that proton pump inhibitors (PPIs) might reduce the inhibitory effect of clopidogrel on platelet aggregation. Co-administration of a PPI and clopidogrel in patients with ischemic heart disease may thus alter clinical outcome. We investigated the effect of concomitant use of a PPI with clopidogrel in Korean patients with ischemic heart disease. Methods: This is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of 99 patients with acute coronary syndrome taking clopidogrel and PPIs after discharge from CHA Bundang Medical Center between January 1, 2003, and December 31, 2007. The control group consisted of 99 patients who were matched for age and sex but were not taking PPIs. Results: Patients who received clopidogrel plus PPI had a greater than two times higher risk of re-admission or death (adjusted hazard ratio 2.51; 95% confidence interval [CI] 1.43~4.40; p = 0.001) than those who received clopidogrel alone. Lansoprazole use wa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of re-admission or death (adjusted hazard ratio 2.66; 95% CI 1.45~4.89; p = 0.002). Combined period of administration or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did not affect the risk of re-admission or death. Conclusions: Particular attention should be paid when patients with ischemic heart disease are prescribed a combination of clopidogrel and a PPI, since this combination was associated with an elevated risk of re-admission or death. (Korean J Med 2011;80:4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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