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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森鷗外の「うたかたの記」の 硏究

        李仁嬅 제주대학교 1985 논문집 Vol.21 No.1

        森鷗外(1862~1922)는 日本陸軍 二等軍醫로서 陸軍衛生制度調査 및 軍陣衛生學을 연구하러 독일에 4年間(1684~1888) 留學했다. 한편 그의 文學活動으로서의 初期 3部作中 「らたかたの記」는 그의 歸國後鷗外 자신이 편집한 評論雜誌「志からみ草紙」에 발표하였다. 이 作品은 독일 뮌헨 市民階級의 貧困한 독일소녀와 日本留擧生 洋畵家 사이의 運命的인 邂逅와 離別을 소재로 하였고 鷗外가 뮌헨의 滯在當時 新聞에 게재된 사회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한 것이다. 그 사건이란 1886年 독일 내각이 發鑛을 이유로 루드비히 2세王을 退位시키고 스타른베르히호반에 있는 베르히城에 유폐하였는데 王은 그다음날 1886年 6月 13日 베르히호수에서 侍醫 구덴과 함께 익사한 사실이다. 鷗外는 이 作品에서 역사적인 事件을 사실 그대로 再現하였으며 人物設定에서는 主人公등 풍부하고 자유로운 想像에 依하여 浪漫的이고 애절한 사랑을 主題로 한 훌륭한 虛構小說을 創作하였다. 「らたかたの記」는 그 當時 소설과는 달리 문학다운 최초의 近代小說이며, 西歐19世紀의 영향을 받은 사실주의와 낭만주의의 두가지 傾向을 代表한 것이라 하겠다. Ogai Mori (1892 to 1922) was ordered as a surgeon lieutenatnt-colonel to Germany to study a military hospital system and war hygienics for four years (1884 to 1888). In "UTAKATA NO KI", one of the fruits of his literary activities, Ogai Mori handled the destined encounter and parting of a poor German maiden belonging to the Munich civil class and a Japanese student studying Western painting in germany with the incident appeared in the press during his stay in Munich for a background. In this work, a historical scene of Ludwig Ⅱ's death by drowning is reproduced. "UTAKATA NO KI" is a masterpiece of fiction dealing with a romatic and tragic love through free creation of characters and vigorous imagination. Unlike the Japanese literature in those days, "UTAKATA NO KI" is a modern novel early in the Meiji era representing the inclination to realism and romanticism under the influence of Western novels in the 19th century.

      • KCI등재

        18, 19세기 자연과학적 기철학의 문화공존 윤리 - 홍대용, 정약용, 최한기의 리기론을 중심으로 -

        이인화 한국동서철학회 2020 동서철학연구 Vol.0 No.97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the multicultural ethics of three thinkers, based on their ontologies, who tried to find ways to coexist with people who are from an unfamiliar culture, in the time of transition from a closed system to an open system of international society. Hong Dae-young accepted western cosmology and geography in his Confucian foundation, the thoughts of Qi, and built a new outlook on the world which overcomes the existing ideological Sinocentric outlook on the world. In his ethics, all creations and regions can be a center based on his doctrine of spherical earth, and at the same time all creations and regions cannot be a center or be in a superior position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Great Void(太虛). On this ontological base, he drew a set of decentralized relativist ethics overcoming discriminative awareness on the differences of people. Jeong Yak-yong emphasized the autonomous and independent choice of humans, denying the neo-Confucian premise which claimed that humans are innately good. He asserted that good and the evil are not innate, and people can judge whether a person's deed was good or bad only after the action has been executed. On this ontological understanding, he asserted that one can judge whether a people or a nation are barbaric or civilized based on the people's behavior and the country's cultural advancement. Overall, he drew open and reasonable ethics based on mutual understanding. Choi Han-gi asserted that Qi is everywhere with the same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all creatures, made from Qi,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On this ontological point of view, he suggested a possibility of respecting each individual's personality and each region's severalty while coexisting peacefully with all creatures because they are the all same in the ultimate stage. For realizing this possibility, people need to ceaselessly endeavor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and diversity of people and culture. 본 연구는 동서양 문명이 조우하던 시기 근대의 진정한 시대적 과제는 서구화로서의 근대화가 아닌 ‘문화공존’이었다고 보고, 새로운 시대적 전환점에서 문화공존을 모색했던 세 사상가, 홍대용, 정약용, 최한기의 문화공존의 윤리를 살펴보았다. 홍대용은 태허의 관점에서는 어느 것도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절대적 탈중심, 지원설에 입각하면 모두가 중심이 될 수가 있다는 상대적 중심의 논리와 인간사에 있어서 고정불변의 것은 없다는 논리에 의해 한족 중심 중화주의를 부정하고 각 민족의 동등성을 주장하였다. 정약용은 선악의 선천적 내재성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율적 판단에 따른 행동이 이루어진 후 평가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국제사회 인식에 있어서도 정약용은 그 국가의 정치적, 문화적 성취에 따라 정통인가 오랑캐인가가 평가될 수 있으며, 화이의 구분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이에 따라 각 민족을 동등하게 보고 선비족과 일본을 높이 평가하였다. 최한기는 당대 동서양의 대립이 주아(主我)의 독선에 빠져 서로를 비난하기 때문으로 보고, 풍토와 습속의 특수성에 따른 차이에 대한 상호이해 노력과 더불어 동서양이 보편학으로서의 기학을 공통의 준적으로 삼아 공동의 노력을 통해 인류의 지식을 발전시켜 조화를 이루는 평화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신빙성 없는 서술자의 인지적 전회와 신빙성 판단의 역사성 - <치숙>의 수용사를 중심으로 -

        이인화 한국문학교육학회 2020 문학교육학 Vol.0 No.66

        This study examines the flow of discussion of unreliable narrators and analyzes the reader’s appropriation of “Chi-suk” to understand aspects readers project the frame or are restricted by culture. The discussion of the unreliable narrator, which started at Wayne Booth, points out the limitations of the rhetorical approach, and is recently undergoing a cognitive exhibition based on cognitive narrative. An unreliable narrator from a cognitive point of view is the product of an interpretation strategy created by the reader’s efforts to naturalize the ambiguity and contradictions of the narrator found in the text. the reception history of Chi-Suk is an interesting example that illustrates the diversity and variability of judgments about unreliable narrators. In this study, I examined four changes of unreliable narrator in reception history, ‘the literary framework of satire and unreliability of ugly’, ‘constraints by red complex and unreliability of pro-japanese individualists’, ‘rhetorical return of the literary framework and unreliability of ignorant anti-socialist’, ‘problem consciousness of gender discrimination and the layered unreliability of narrator’. This analysis reconstructs the reception history of unreliable narrator and has significance as a cultural history study. It is also a process of reflectively understanding one’s self-mediated unreliability, reflecting on and modifying the customary acceptance of readers and interpretive communities. 이 연구는 신빙성 없는 서술자에 대한 인지적 논의의 흐름을 일별하고 <치숙>의 수용사를 분석함으로써, 서술의 신빙성을 판단하고 그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독자가 인지적 틀을 능동적으로 투사하거나 문화적으로 제약을 받는 양상을 구체적으로 살폈다. 신빙성 없는 서술자의 논의는 최근 수사적 접근이 직면한 한계를 지적하면서 인지서사학에 기반을 둔 독자 중심의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인지적 관점에서 신빙성 없는 서술자는 텍스트의 의미론적 모호함, 충돌하는 목소리, 스토리와 서술의 모순 등을 자연화하려는 독자 해석의 산물이다. 서술자의 신빙성에 대한 독자의 판단은 개인적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이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다양하고 역사적으로 가변적이다. 이런 점에서 <치숙>의 수용사는 신빙성 판단의 다양성과 가변성을 예시하는 흥미로운 사례로, 이 연구에서는 수용사에 나타난 신빙성 없는 서술자의 변천을 ‘풍자라는 문학적 틀과 ‘추악’의 신빙성 없음’, ‘레드 콤플렉스의 제약과 친일적 개인주의자의 신빙성 없음’, ‘문학적 틀의 수사적 전회와 무지한 반사회주의자의 신빙성 없음’, ‘성차별의 문제의식과 서술자의 중층적 신빙성’으로 살폈다. 이러한 분석은 인지적 접근의 통찰을 독자 개인의 주관성과 다양성에서 공동체의 문화적 제약과 역사성으로서 심화한 시도로, 수용사에 나타난 신빙성 없는 서술자의 변천을 맥락적으로 추적한 문화사적 연구로서의 의의를 지닌다. 또한 독자 개인과 해석 공동체의 관습적 수용을 반성하고 수정하면서 신빙성 판단에 매개된 자기를 성찰적으로 이해하는 해석학적 작업으로서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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