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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주 교육과정 개혁 사례 고찰 - 역량기반 (competency-based) 교육과정의 가능성과 한계

        소경희(So Kyunghee),이상은(Lee Sangeun),박정열(Park Jungyeol) 한국비교교육학회 2007 比較敎育硏究 Vol.17 No.4

          이 글의 직접적인 목적은 캐나다 퀘벡주의 교육과정을 검토하는 데 있다. 퀘벡주는 최근의 교육과정 개혁을 통해 오랫동안 유지해 오던 교육과정을 ‘역량기반’이라는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새롭게 구조화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역량기반 접근’은 학교교육의 궁극적 목적을 지식을 전달하는 관점이 아니라 학생들의 역량 개발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최근의 사회변화에 맞물려 주목받고 있는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교육과정과 관련하여 역량기반 접근이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모양새를 띨 것인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활발한 논의나 탐색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 점에서 퀘벡주의 역량기반 접근에 의거한 새교육과정은 교육과정에 대한 역량기반 접근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competency-based approach by reviewing recently reformed curriculum of Quebec in Canada. Recently, through the curriculum reform, Quebec newly organized the curriculum structure that had been maintained for a long time. The new curriculum is characterized by its competency-based approach. Competency-based approach to curriculum focuses on the development of students" competencies rather than the transmission of knowledge. Because of recent societal changes, competency-based approach has drawn great attentions. However, almost few studies have attempted to address how competency-based approach can be concretely actualized, and how it can be applied to curriculum design. The new curriculum in Quebec could be appropriate for examining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competency-based approach. This study examines the general context of curriculum reform in Quebec, and investigates the characteristics of Quebec competency-based curriculum by analyzing the general and subject curriculum. This study ends with discussion about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competency-based approach in reference to school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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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정 연구의 국제 동향에 대한 메타분석: 2010년 이후 AERA 학술대회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소경희 ( Kyunghee So ),허예지 ( Yae-ji Hu ),박지애 ( Jiae Park ),장연우 ( Yeon-woo Chang ) 한국교육과정학회 2019 교육과정연구 Vol.37 No.4

        오늘날의 급속한 사회 변화는 기존의 관점과 연구 틀로는 교육과정 현상을 읽어내는 데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들어 국제적인 학술 논의의 장에서는 다양한 관점, 이론, 방법론을 활용한 교육과정 연구가 활발히 발표되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 10년간에 걸쳐 진행되어 온 교육과정 연구의 국제적인 동향을 메타적으로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전 세계 교육연구자들의 논문이 발표되는 ‘미국교육학회(AERA)’ 연차학술대회의 교육과정 분과에서 최근 10년간(2010~2019년) 발표된 436편의 논문을 연구주제, 이론적 관점, 연구방법 측면에서 분석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구주제에 있어서는 교육과정 관련 현상을 정치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주류 헤게모니에 대한 비판과 저항’ 및 ‘세계화 및 탈식민화’가, 이론적 관점에 있어서는 서구, 백인, 중산층, 남성, 비장애인 중심의 근대 인식론을 비판하는 ‘탈식민주의’, ‘비판이론’, ‘페미니즘’, ‘인종이론’이, 그리고 연구방법에 있어서는 개인적인 경험을 탐구하는 ‘내러티브연구’, ‘예술기반연구’, ‘자기-연구’ 등의 ‘질적 연구’가 많이 활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1970년대 등장한 재개념주의가 여전히 교육과정 학계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연구는 또한 기존의 재개념주의라는 우산으로 포섭될 수 없는 새로운 연구들, 즉 ‘탈-언어적’, ‘탈-인간적’, ‘혼종적’ 연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드러냈으며, 이들이 교육과정 연구의 ‘포스트-재개념주의’로 해석될 수 있음을 논의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의 교육과정 연구의 관심사가 좀 더 확장되고 다변화될 필요가 있음이 제언되었다. Rapid changes in today’s society have made it difficult to understand curricular phenomena within a former research framework. Accordingly, curriculum inquiries using various perspectives, theories and methodologies have been actively presented in recent international conferences. This study aims to analyze international trends of curriculum studies in recent ten years. For this purpose, 436 articles presented in Division B in AERA annual meetings from 2010 to 2019 were analyzed from three aspects: theme, perspective, and method. Findings show that popular themes are ‘Criticism and Resistance to Mainstream Hegemony’ and ‘Globalization and Decolonization’, which articulate curricular phenomena from a political point of view. Frequently adopted perspectives are ‘Decolonialism’, ‘Critical Theory’, ‘Feminism’, and ‘Race Theory’, criticizing the modern epistemology that is western, white, middle class, male, and non-disabled-centered. A commonly used method is qualitative research exploring personal experiences, which includes ‘Narrative Inquiry’, ‘Art-based Research’ and ‘Self-study’. These results imply the dominance of reconceptualization emerged in 1970s. However, they also reveal an increase of new studies such as ‘Post-linguistic’, ‘Post-human’ and ‘Hybrid’ studies, which cannot be subsumed under the umbrella of the reconceptualization, but can be interpreted as post-reconceptualization. Consequently, the necessity of broadening the range of interests in Korean curriculum studies i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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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정 지식 논쟁: Michael Young의 ‘강력한 지식’ 논의에 대한 비판적 검토

        소경희 ( Kyunghee So ) 한국교육과정학회 2021 교육과정연구 Vol.39 No.4

        최근 Young은 교육과정 사유에 지식을 다시 가져오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지식기반 교육과정 원리로서 ‘강력한 지식’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Young의 교육과정 원리로서의 강력한 지식이라는 개념은 확장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연구는 Young의 강력한 지식에 대한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Young의 강력한 지식 주장을 불러일으킨 영국의 교육과정 실천과 연구 맥락을 탐색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는 Young의 최근 주장이 영국의 교육적인 맥락 속에서 이해되어야 함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이어서 이 연구는 Young의 최근 주장이 의존하고 있는 Durkheim과 Bernstein의 아이디어, 그리고 이를 계승한 사회적 실재론을 탐색한다. 이들 이론들은 특정 종류의 지식이 어떤 근거로 다른 것보다 더 낫고 더 강력한 지식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Young이 주장하는 강력한 지식과 지식기반 교육과정 이론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Young의 강력한 지식 주장이 갖는 한계를 살피기 위해, 이에 대한 비판들을 검토한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비판들을 고찰함으로써, Young이 주장하는 강력한 지식이 좀 더 강력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고려될 필요가 있는지를 드러내고자 한다. 결론에서는 Young의 강력한 지식을 둘러싼 논쟁이 우리나라 교육과정 지식 논의에 주는 함의를 제시한다. Recently, Michael Young has endeavored to bring knowledge back into curriculum thinking and argued ‘powerful knowledge’ as a knowledge-based curriculum principle. His concept of powerful knowledge as a curriculum principle has provoked extensive discussion. The current study aims to critically review Young’s claim of powerful knowledge. Since Young’s recent argument needs to be understood in England’s educational context, this study begins with exploring the context of curriculum practice and research in England that led Young’s idea of powerful knowledge. Next, this study explores theoretical backgrounds that Young's recent argument relies on, such as Durkheim’s and Bernstein’s ideas as well as social realism that inherits these ideas; these theories show reasons why certain type of knowledge can be considered better and more powerful than the other types. Then, the study analyzes what Young's ideas of powerful knowledge and knowledge-based curriculum theory specifically indicate. Finally, this study reviews criticisms of Young’s argument on powerful knowledge to explore limitations in Young’s idea; this reveals what are needed to make powerful knowledge, which Young asserts, be more powerful. This study concludes with implications for the discussion of Korea’s curriculum knowledge that controversies over Young’s powerful knowledge pro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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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교육에서 창의성을 둘러싼 주요 쟁점 검토: 교육과정 연구에의 함의

        소경희 ( So Kyunghee ) 한국교육과정학회 2016 교육과정연구 Vol.34 No.4

        이 글의 목적은 창의성 교육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이러한 검토가 교육과정 연구에 줄 수 있는 함의를 탐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이 연구에서는 창의성 교육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문제를 창의성 교육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창의성 교육을 위한 접근 방식과 교사의 역할로 보고 이들 문제를 둘러싼 쟁점을 검토한다. 연구 결과는 창의성 교육을 위해서는 창의성이란 일상적 삶에서 누구나가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로 이해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창의성은 학생들이 배우는 모든 교과의 수업 속에서 교사의 가르치는 방식의 변형을 통해서 함양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가 주는 함의로는 수업 상황에서 교사의 창의적 변주를 위해서 국가교육과정이 좀 더 헐겁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창의적 사고와 같은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을 위해서는 교과별 교육과정의 내용 체계가 각 교과가 기르고자 하는 역량과의 관계가 명료히 드러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이 논의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the main issues related to creativity education and explore their implications for curriculum study. To achieve this, this study considers the meaning and purpose of creativity education and approaches to and teachers` role in creativity education as primary problems to be reviewed and reviews some issues related to these problems. The results show that creativity needs to be understood as creative thinking that anyone can display in daily life and that can be developed through changes in the way teachers teach classes. This implies that the national curriculum should be loosened for teachers to apply creative improvisation to their teaching approaches. Additionally, to foster competence―such as creative thinking―in education, the content of each subject`s curriculum should be designed in accordance with the competence each subject is supposed to deve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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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2013 개정 교육과정"에서 의도한 것과 구현한 것: 의의와 한계

        소경희 ( Kyunghee So ) 한국교육과정학회 2015 교육과정연구 Vol.33 No.3

        이 글은 영국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국가교육과정 개정이 어떤 의도에서 추진되었으며, 이러한 의도가 ‘2013 개정 교육과정’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검토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영국 정부가 국가교육과정을 개정하게 된 배경과 의도를 검토하고, 이러한 의도가 2013 개정 교육과정의 총론과 각론에 걸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그 특징적인 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의 새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낮은 학업성취도, 과거 정권이 취한 역량 중심적인 접근에 대한 불만, 교수법 중심의 과다한 국가 수준의 처방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었다. 따라서 새 국가교육과정은 학생들을 교과의 핵심 지식에 입문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론의 지침을 각 교과의 핵심 지식만을 엄선하여 제공함 으로써 국가의 처방을 과감하게 축소하고 있다. 영국의 새 교육과정은 과거로의 회귀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나, 국가 수준의 과도한 처방을 삭감하기 위해 추진된 시도들은 우리나라 국가교육과정 개혁과 관련하여 함의 하는 바가 많은 바, 이 글에서는 이점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determine the intention of curriculum reform recently pushed forward in England and to review how this intention was realized in the 2013 revision of the national curriculum. To achieve this purpose, this article reviews both the background and the intention that led the English government to reform the national curriculum. It additionally determines how the intention is realized in the general guidelines and the subject matter curriculum of the new national curriculum.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England’s new curriculum was carried forward to solve problems, such as students’ low academic achievement, the past regime’s competence-based approach, and too much prescription from the nation about how to teach. The new national curriculum drastically reduces the national-level prescription by offering an outline of core knowledge of each subject and aiming to introduce students to the essential knowledge of the subjects. Although England’s new national curriculum is criticized for returning to the past, the effort that the country made to reduce too much national-level prescription is full of implications, which are discussed in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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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창의성 교육 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

        소경희(So, Kyunghee),허예지(Hu, Yae-ji),이종아(Lee, Jong-A) 대한사고개발학회 2016 사고개발 Vol.12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지난 20여 년간 추진되어 온 한국의 창의성 교육 정책이 어떤 담론에 기반하고 있는지를 분석해 봄으로써 창의성 교육 정책을 비판적으로 고찰해 보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창의성이 한국의 교육 정책의 주요 의제로 부각되었던 1995년 5 · 31 교육 개혁안 이후에 제시된 창의성 관련교육 정책 문서 41건을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의 창의성 교육 정책은 국가 경쟁력, 교육 문제 해결, 인성, 자아실현 등과 관련하여 형성된 담론에 기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제적 · 정치적 차원에서 강조된 국가 경쟁력 담론 및 교육 문제 해결 담론이 인성 담론이나 자아실현 담론보다 더 지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 연구에서 향후 한국의 창의성 교육 정책이 인성과 자아실현을 둘러싸고 형성된 담론에 대해 좀 더 관심을 둘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Korean creativity education policies in a critical perspective by analyzing the discourses on which these policies have been grounded. To achieve this aim, this study analyzed 41 education policy documents about creativity, which have been published since 5 · 31 educational reform in 1995 when creativity emerged as a main agenda in education policy. The result of the study showed that creativity education policies in Korea have been based on the following discourses: national competitiveness, educational problem-solving, character and self-realization. However,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educational problem-solving discourses which emphasize political and economic benefits were more dominant than character and self-realization discourses. On the basis of these findings, this study discussed that Korean creativity education policies need to place more weight on the discourses which have been formed around character and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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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교육과정 문서에 함의된 교사 전문성 담론의 변화와 특징 고찰

        소경희 ( Kyunghee So ),최유리 ( Yuri Choi ) 한국교육과정학회 2022 교육과정연구 Vol.40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지난 60년간 수차례 개정된 국가교육과정 문서에 함의된 교사 전문성 담론을 분석하고, 그러한 담론의 특징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1차 교육과정에서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의 국가교육과정 총론 문서를 질적 내용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 교사들은 국가교육과정과의 관계 속에서 국가로부터 부여된 기준과 허용된 자율성을 실행하고 관리받아야 하는 교사로, 그리고 자신의 전문적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갱신해야 하는 교사로 담론화되어 왔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교사 전문성 담론의 형성 및 변화 과정에서 나타난 특징으로는, 1) 교사의 전문성을 실행가로 보는 관점으로부터 점차 자율적 전문가로 보려는 관점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져 왔다는 점, 2) 실행가적 관점이 여전히 지배적이라는 점, 3) 변혁적 전문가적 관점의 가능성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 전문성 담론의 변화를 여러 다양한 관점의 공존과 교차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해할 필요성, 자율적 교사 전문성 관점의 양가성에 주목할 필요성, 변혁적 교사 전문성 관점에 대한 적극적 논의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Korea’s national curriculum has been revised multiple times over the last 60 years. This study aims to analyze teacher professionalism discourse in national curriculum documents and to critically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course. Using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the study analyzes the general guidelines of the national curriculum from the first national curriculum to the 2015 national curriculum. According to our findings, the national curriculum has discoursed on teachers in the following ways: 1) teachers who implement the standards and autonomy prescribed by the nation, and are also simultaneously managed by the nation, and 2) teachers who are encouraged to expand and renew their expertise. Three characteristics are found in the formation and changes in the teacher professionalism discourse. First, perspectives on teacher professionalism have transitioned from teachers as implementers to teachers as autonomous professionals. Second, the perspective of teachers as implementers is still dominant. Third, there is room for viewing teachers as transformative professionals. This study suggests that it be encouraged to understand the changes in teacher professionalism discourse as the coexistence and intersection of various perspectives, to consider ambivalence in the perspective of teachers as autonomous professionals, and to discuss the perspective of teachers as transformative profess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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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개혁 실행 맥락에서 정책 문서의 행위성에 대한 탐색: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를 중심으로

        소경희 ( Kyunghee So ),최유리 ( Yuri Choi ),박지애 ( Jiae Park ) 한국교육과정학회 2022 교육과정연구 Vol.40 No.1

        이 연구는 행위자 네트워크 이론(ANT)이 제공하는 개념적 도구를 바탕으로, 교육개혁 실행 맥락에서 정책 문서가 교사 및 여러 행위자들과 맺는 다양한 관계들을 추적, 분석함으로써 그것의 행위성을 규명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를 정책 문서의 사례로 선택하여, 이를 실행하고 있는 교사 6명을 대상으로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육개혁 실행 맥락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는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도입을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제안하고, 교사들을 끌어당기기 위한 여러 장치들을 사용했으나, 교사들은 자신들이 기존에 맺고 있던 다양한 관계들이나 네트워크로 인해 새로운 네트워크와 밀접하게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개혁 실행 과정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는 나름의 행위성을 발현하고 있었으나, 그 추구하는 목적 및 방향성이 교사들에게 모호하게 인식된다거나, 교사들의 실천을 강제하기 위해 사용한 여러 장치들이 타협의 여지가 있는 것이어서 의도한 변화를 충분히 야기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개혁 정책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정책 문서의 성격과 전략, 그리고 정책 문서의 행위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연구할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agency of policy documents in the context of educational reform implementation by tracking and analyzing their various relationships with teachers and actors based on actor-network theory (ANT). For this purpose, this study selected the 2015 revised curriculum document as a case of policy documents and conducted qualitative research on six teachers who are implementing it. According to the results, in the context of educational reform implementatio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document proposed a new network called a competency-based curriculum and used various devices to attract teachers. However, teachers were not closely connected to the network because of the various relationships or networks they had already had. Despite the document’s partial achievement of its agency in the process of implementing educational reform, the purpose and direction of the reform was vaguely recognized by teachers, or the various devices used to force teachers’ practices were compoundable, which causes difficulty in fully achieving the intended change. Based on the results, the necessity of a new perspective was discussed on the nature and strategy of policy documents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educational reform policies and the agency of policy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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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국가교육과정 개정 및 시행 절차 고찰

        소경희(So Kyunghee) 한국비교교육학회 2005 比較敎育硏究 Vol.15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dure of the national curriculum revision and implementation in England. The specific questions that this study has treated for the purpose are as follows: firstly, the revision procedure of the national curriculum which has revised three times since 1989 first national curriculum; secondly, the policy of textbook development and teacher training for diffusion of national curriculum; thirdly, some implications for our national curriculum revision and implementation. Through a comparative analysis of England case, this study suggests some implications with which the current procedure of curriculum revision and implementation needs to be reconsidered, as follows. First, the effort for subject curriculum development should be given much more weight. Second, the nation-level system for information and diffusion of national curriculum should be constructed. Third, the current textbook policy should be changed. Fourth, the alternative form for teacher training should be discussed. 이 글은 영국에서의 국가교육과정 개정 및 시행 절차를 검토함으써 향후 우리나라 교육과정 개정에 있어서 그 시사점을 얻는 데 목적을 둔 것이다. 영국의 국가교육과정 개정은 전체적인 방향이 먼저 결정되고, 이에 따라 각론 연구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외견상으로는 우리의 전면적 개정과 유사한 절차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영국의 국가교육과정 개정 과정은 총론보다 교과별 개정 노력에 좀 더 비중을 둔다는 점에서 우리와 다르며, 특히 국가교육과정이 개발된 이후의 시행 절차는 우리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영국에서는 교육과정 홍보 및 지원, 교과서 보급, 교사 연수 등에 있어서 우리와는 다른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교육과정의 현장 적합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영국의 교육과정 개정 및 시행 절차는 향후 우리나라 교육과정 개정 및 시행에 수반되는 정책들을 수립하는 데 있어 시사하는 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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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개혁 실천에 있어서 교사들의 ‘의미-만들기(sense-making)’ 과정에 대한 개념적 이해

        소경희 ( Kyunghee So ),박지애 ( Jiae Park ),최유리 ( Yuri Choi ) 한국교육과정학회 2020 교육과정연구 Vol.38 No.4

        국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련의 교육개혁의 흐름 속에서, 교육개혁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교육개혁에 대한 이해 및 해석의 과정은 주목받지 못했다. 이 연구는 국가 주도의 교육개혁에 대한 교사들의 실천에는 필연적으로 그 개혁 메시지에 대한 해석, 즉 ‘의미-만들기(sense-making)’ 과정이 동반된다고 보고, 이러한 교사들의 의미-만들기의 과정 및 그 구성 요인들을 개념적으로 이해해 보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기존의 여러 학문 분야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교육개혁 맥락에서 점차 주목해 온 의미-만들기 개념에 대한 국외의 여러 논의들을 검토했다. 그 결과, 이 연구는 교육개혁에 대한 교사들의 실천은 개혁 메시지의 단순한 전달이라기보다는 교사 편에서의 적극적인 해석과 번역 과정이 연루된다는 점에서 해석적 실천, 즉 의미-만들기 과정에 의해 중재된 실천으로 이해될 필요가 있음을 제시했다. 또한 이 연구는 교육개혁에 대한 교사들의 의미-만들기 과정에는, 교사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해석 틀, 교사가 처해 있는 사회적ㆍ조직적 맥락, 그리고 교육개혁 정책 문서의 영향력들이 상호교차적으로 관여될 수 있음을 개념적으로 드러냈다. 연구의 함의로는, 교사들의 교육개혁 실행의 실패 원인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할 필요성, 교사들의 교육개혁 실천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교사들을 둘러싼 다양한 조건들을 통합적으로 고려할 필요성, 교육개혁 정책 문서의 역할과 이것의 행위성에 주목할 필요성 등이 제시되었다. During the state-leading educational reform, there has been little attention to teachers’ interpretation for educational reform. Given that teachers’ practices of state-leading educational reforms inevitably entail teachers’ interpretation process of reform message, which is referred to as ‘sense-making’, this study aims to conceptually understand teachers‘ sense-making process and its components. As research on educational reform has recently been interested in sense-making, which diverse fields of study has already addressed, this study reviews relevant international literature on this concept. This study first presents the reason why teachers’ practices of educational reform should be understood not just as a simple delivery of reform message but as an active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 process by teachers, that is, sense-making. Next, it conceptually demonstrates the process of teachers‘ sense-making of educational reform, where teachers’ individual interpretation frameworks, social and organizational contexts, and agency of educational reform policy documents are interactively involved. Based on the conceptual understanding of teachers’ sense-making process, this study suggests to explain failure of educational reform from a different angle, to consider various conditions influencing teachers’ sense-making in an integrated manner, and to pay attention to the agency and roles of educational reform policy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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