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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中國·日本 근대 唯美主義 문학의 比較硏究 : 金東仁·郁達夫·谷崎潤一郞을 中心으로 = A comparative study of Korean, Chinese, Japanese modern aestheticism literature : focused on Kim Dong-in, Yu Da-fu, Tanizaki Junichir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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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04549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9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2019. 2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v, 216 p. ; 26 cm.

      • 일반주기명

        권두 국문요지, 권말 Abstract 수록
        지도교수: 서경석
        설명적 각주 수록
        참고문헌: p. 200-213
        서지적 각주 수록

      • UCI식별코드

        I804:11062-000000109184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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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唯美主義(Aestheticism)는 美의 創造를 藝術의 唯一至上을 目的으로 삼는 藝術思潮이며, 耽美主義라고도 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唯美主義는 美的 享受 및 美的 形成에 最高의 價値를 두는 人生觀 · 世界觀을 가리키며, 에피쿠로스(Epikuros)의 이름과 함께 오랜 歷史를 갖고 있으며, 近代에 와서 셸링(Schelling)이나 니체(Nietzsche)에 의해 再確認되었다. 따라서 藝術思潮로서의 唯美主義는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의 한 分類로서 19世紀 後半에 擡頭되었다. 이 思潮는 프랑스에서는 에드거 앨런 포우(Edgar Allan Poe)의 影響을 받은 보들레드(Baudelaire)에 의해 구현되었고, 英國에서는 월터 페이터(Walter Pater)로부터 시작되어 라파엘 전파(Pre-Raphaelitism)를 거쳐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에 이르러 全盛期를 이루었다. 이들의 主張이 반드시 一致하는 것은 아니지만, 精神보다는 感覺을, 內容보다는 形式을, 現實보다는 空想을 重視하고, 美를 眞과 善 위에 두며, 때로는 悪에서까지 美를 發見하는 점 등에서는 共通的인 思想을 보였다.
      比較文學이란 一國의 文化와 他國의 文化와의 關係, 즉 文化의 交流와 그에 의한 影響을 硏究 對象으로 하는 文學史的 性格을 갖는 學問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比較文學은 文學的 世界意識(Cosmopolitanism)을 갖는 사람들이 그것을 歷史的으로 硏究하고자 하는 慾望의 作用에 의해서 시작된 學問이라고 할 수 있다. 文學의 素材는 사랑, 슬픔 등 人間의 共通 感情과 病, 죽음 등의 人類 共通 運命인데, 다만 그 다루는 方法에 差異가 있을 뿐이다. 比較文學은 두 나라 또는 類似한 傾向을 가진 作家나 作品의 比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國家의 文學的 傳統과 土壤의 考察에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그 意義가 있다. 文學을 包含한 文化는 相對的으로 發展한 地域이 後進 地域에 影響을 주는 것이 普遍的인 흐름이다. 이러한 影響 關係에서 發信者가 同一한 경우, 그 影響을 받는 相對가 서로 다른 나라일지라도 國情과 影響 經路 그리고 作家의 體驗이 恰似하다면, 아주 類似한 形態의 文學作品과 文學現象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同一한 外來 影響의 受容으로 類似한 傾向을 보이던 作家이더라도 그들의 生活環境이 변하고 精神的 體驗이 不同한 方向으로 展開됨에 따라 전혀 다른 文學의 樣相을 볼 수도 있다.
      본 論文은 이와 같은 觀點으로,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唯美主義 文學의 受容과 三國의 代表的 唯美主義 作家로 손꼽히는 金東仁 · 郁達夫 · 谷崎潤一郞의 作品을 分析하여 唯美主義의 性格이 同一한지 아닌지를 糾明하고자 하였다. 이를 解明하기 위하여, 우선 Ⅱ장과 Ⅲ장에서 唯美主義의 定義와 淵源에 관하여 簡單히 考察하고, 西洋의 文藝思潮의 發生과 흐름을 槪觀한 후,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唯美主義 受容 過程을 分析한다.
      Ⅳ장에서는 三國의 代表的 唯美主義 作家 三人의 唯美主義의 特質을 把握한다. 먼저 韓國 作家 金東仁의 唯美主義적 傾向이 잘 드러난 作品인 『배따라기』, 『狂畵師』와 『狂炎소나타』를 分析하여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糾明한다. 다음으로 中國 作家 郁達夫의 모든 小說(1921~1935년)을 分析 對象으로 삼아,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考察한다. 마지막으로 日本 作家 谷崎潤一郞의 耽美主義적 傾向이 잘 드러난 『문신(刺青)』, 『치인의 사랑(痴人の愛)』과 『춘금초(春琴抄)』에서 表現된 作家의 唯美主義를 分析하여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分析한다.
      마지막으로, Ⅴ장에서는 세 作家의 作品에서 드러난 唯美主義的 特質의 共通點과 差異點을 具體的으로 考察하는데 그 目的을 두었다. 金東仁의 唯美主義는 傳統이 없는 處女地에 西洋의 唯美主義를 實驗的으로 다룬 것으로서 象徵的인 藝術至上主義로 볼 수 있다. 郁達夫의 唯美主義는 現實的인 삶을 超越하는 逃避的인 空間이 아니라 虛僞的 現實에 反抗하며 眞實한 世界를 追求하는 ‘想像的’ 空間이라고 할 수 있다. 谷崎潤一郞의 唯美主義는 傳統 위에 세워진 새로운 唯美主義이며 그의 唯美主義는 肉體를 隨伴하는 實體의 感覺을 가진다.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은 모두 西歐에서 唯美主義 文學思潮를 受容했지만, 서로 다른 政治的 · 社會的 背景과 各國의 文化的 · 歷史的 차이 때문에 각 나라에서 具體的으로 다른 樣相을 보인다. 따라서 본 論文에서는 동아시아 三國의 唯美主義 思潮가 어떻게 西洋 文藝思潮를 適用하는지, 어떻게 自己 國家의 文化 傳統 影響에서 變容하는지 照明할 것이다. 본 論文에서는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近代 唯美主義 特徵과 三國의 唯美主義 傾向이 있는 작가 金東仁, 郁達夫, 谷崎潤一郞의 作品을 對象으로 삼아 그들의 作品 속에 나타난 唯美主義 特性을 解明하는 것에 첫 번째의 目的을 두었다. 그 후에 精神分析 批評의 方法論을 바탕으로, 各各의 텍스트를 中心으로 具體的으로 比較硏究를 하면서 세 作家의 唯美主義 文學의 類似點과 差異點을 밝힐 것이다. 이러한 硏究는 동아시아 三國의 近代 唯美主義 文學에 대한 統合的으로 全面的이고 體系的인 硏究를 함으로써 앞으로 동아시아 唯美主義 文學을 硏究하는데 나아갈 方向性을 提示하는데 意義가 있다. 그런 점에서 본 硏究는 比較文學으로서의 價値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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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唯美主義(Aestheticism)는 美의 創造를 藝術의 唯一至上을 目的으로 삼는 藝術思潮이며, 耽美主義라고도 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唯美主義는 美的 享受 및 美的 形成에 最高의 價値를 두는 人生...

      唯美主義(Aestheticism)는 美의 創造를 藝術의 唯一至上을 目的으로 삼는 藝術思潮이며, 耽美主義라고도 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唯美主義는 美的 享受 및 美的 形成에 最高의 價値를 두는 人生觀 · 世界觀을 가리키며, 에피쿠로스(Epikuros)의 이름과 함께 오랜 歷史를 갖고 있으며, 近代에 와서 셸링(Schelling)이나 니체(Nietzsche)에 의해 再確認되었다. 따라서 藝術思潮로서의 唯美主義는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의 한 分類로서 19世紀 後半에 擡頭되었다. 이 思潮는 프랑스에서는 에드거 앨런 포우(Edgar Allan Poe)의 影響을 받은 보들레드(Baudelaire)에 의해 구현되었고, 英國에서는 월터 페이터(Walter Pater)로부터 시작되어 라파엘 전파(Pre-Raphaelitism)를 거쳐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에 이르러 全盛期를 이루었다. 이들의 主張이 반드시 一致하는 것은 아니지만, 精神보다는 感覺을, 內容보다는 形式을, 現實보다는 空想을 重視하고, 美를 眞과 善 위에 두며, 때로는 悪에서까지 美를 發見하는 점 등에서는 共通的인 思想을 보였다.
      比較文學이란 一國의 文化와 他國의 文化와의 關係, 즉 文化의 交流와 그에 의한 影響을 硏究 對象으로 하는 文學史的 性格을 갖는 學問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比較文學은 文學的 世界意識(Cosmopolitanism)을 갖는 사람들이 그것을 歷史的으로 硏究하고자 하는 慾望의 作用에 의해서 시작된 學問이라고 할 수 있다. 文學의 素材는 사랑, 슬픔 등 人間의 共通 感情과 病, 죽음 등의 人類 共通 運命인데, 다만 그 다루는 方法에 差異가 있을 뿐이다. 比較文學은 두 나라 또는 類似한 傾向을 가진 作家나 作品의 比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 國家의 文學的 傳統과 土壤의 考察에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그 意義가 있다. 文學을 包含한 文化는 相對的으로 發展한 地域이 後進 地域에 影響을 주는 것이 普遍的인 흐름이다. 이러한 影響 關係에서 發信者가 同一한 경우, 그 影響을 받는 相對가 서로 다른 나라일지라도 國情과 影響 經路 그리고 作家의 體驗이 恰似하다면, 아주 類似한 形態의 文學作品과 文學現象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同一한 外來 影響의 受容으로 類似한 傾向을 보이던 作家이더라도 그들의 生活環境이 변하고 精神的 體驗이 不同한 方向으로 展開됨에 따라 전혀 다른 文學의 樣相을 볼 수도 있다.
      본 論文은 이와 같은 觀點으로,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唯美主義 文學의 受容과 三國의 代表的 唯美主義 作家로 손꼽히는 金東仁 · 郁達夫 · 谷崎潤一郞의 作品을 分析하여 唯美主義의 性格이 同一한지 아닌지를 糾明하고자 하였다. 이를 解明하기 위하여, 우선 Ⅱ장과 Ⅲ장에서 唯美主義의 定義와 淵源에 관하여 簡單히 考察하고, 西洋의 文藝思潮의 發生과 흐름을 槪觀한 후,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唯美主義 受容 過程을 分析한다.
      Ⅳ장에서는 三國의 代表的 唯美主義 作家 三人의 唯美主義의 特質을 把握한다. 먼저 韓國 作家 金東仁의 唯美主義적 傾向이 잘 드러난 作品인 『배따라기』, 『狂畵師』와 『狂炎소나타』를 分析하여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糾明한다. 다음으로 中國 作家 郁達夫의 모든 小說(1921~1935년)을 分析 對象으로 삼아,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考察한다. 마지막으로 日本 作家 谷崎潤一郞의 耽美主義적 傾向이 잘 드러난 『문신(刺青)』, 『치인의 사랑(痴人の愛)』과 『춘금초(春琴抄)』에서 表現된 作家의 唯美主義를 分析하여 그의 唯美主義 特質을 分析한다.
      마지막으로, Ⅴ장에서는 세 作家의 作品에서 드러난 唯美主義的 特質의 共通點과 差異點을 具體的으로 考察하는데 그 目的을 두었다. 金東仁의 唯美主義는 傳統이 없는 處女地에 西洋의 唯美主義를 實驗的으로 다룬 것으로서 象徵的인 藝術至上主義로 볼 수 있다. 郁達夫의 唯美主義는 現實的인 삶을 超越하는 逃避的인 空間이 아니라 虛僞的 現實에 反抗하며 眞實한 世界를 追求하는 ‘想像的’ 空間이라고 할 수 있다. 谷崎潤一郞의 唯美主義는 傳統 위에 세워진 새로운 唯美主義이며 그의 唯美主義는 肉體를 隨伴하는 實體의 感覺을 가진다.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은 모두 西歐에서 唯美主義 文學思潮를 受容했지만, 서로 다른 政治的 · 社會的 背景과 各國의 文化的 · 歷史的 차이 때문에 각 나라에서 具體的으로 다른 樣相을 보인다. 따라서 본 論文에서는 동아시아 三國의 唯美主義 思潮가 어떻게 西洋 文藝思潮를 適用하는지, 어떻게 自己 國家의 文化 傳統 影響에서 變容하는지 照明할 것이다. 본 論文에서는 韓國 · 中國 · 日本 三國의 近代 唯美主義 特徵과 三國의 唯美主義 傾向이 있는 작가 金東仁, 郁達夫, 谷崎潤一郞의 作品을 對象으로 삼아 그들의 作品 속에 나타난 唯美主義 特性을 解明하는 것에 첫 번째의 目的을 두었다. 그 후에 精神分析 批評의 方法論을 바탕으로, 各各의 텍스트를 中心으로 具體的으로 比較硏究를 하면서 세 作家의 唯美主義 文學의 類似點과 差異點을 밝힐 것이다. 이러한 硏究는 동아시아 三國의 近代 唯美主義 文學에 대한 統合的으로 全面的이고 體系的인 硏究를 함으로써 앞으로 동아시아 唯美主義 文學을 硏究하는데 나아갈 方向性을 提示하는데 意義가 있다. 그런 점에서 본 硏究는 比較文學으로서의 價値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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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 1
      • 2. 연구사 검토 7
      • 3. 연구 방법 17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 1
      • 2. 연구사 검토 7
      • 3. 연구 방법 17
      • Ⅱ. 西歐 唯美主義의 展開 背景 23
      • 1. 英國의 唯美主義 23
      • 2.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의 唯美主義 29
      • Ⅲ. 韓國 中國 日本 근대 唯美主義의 受容 樣相 33
      • 1. 韓國 근대 唯美主義의 受容 樣相 33
      • 2. 中國 근대 唯美主義의 受容 樣相 49
      • 3. 日本 근대 唯美主義의 受容 樣相 67
      • Ⅳ. 韓國 中國 日本 근대 唯美主義 代表 作家와 作品 樣相 83
      • 1. 韓國 作家 김동인(金東仁)의 耽美的 精神 83
      • 2. 中國 作家 위다푸(郁達夫)의 耽美的 精神 117
      • 3. 日本 作家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耽美的 精神 143
      • Ⅴ. 김동인(金東仁) 위다푸(郁達夫)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唯美主義 比較 181
      • 1. 김동인(金東仁)의 唯美主義 特徵 181
      • 2. 위다푸(郁達夫)의 唯美主義 特徵 185
      • 3.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唯美主義 特徵 191
      • 4. 김동인(金東仁) 위다푸(郁達夫)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 比較 193
      • Ⅵ. 결 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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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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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船歌 배따라기』, 權赫律, 吉林大學出版社,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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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김춘미 이호철 옮김, 『만(卍) 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 다니자키 준이치로, 문학동네, , 2012

      69. 「谷崎潤一郞의 『細雪』 硏究: 對立的 構造를 中心으로」, 李惠媛, 건국대학교, , 2002

      70. 고운기 옮김, 『다니자키 준이치로 산문선: 그늘에 대하여』, 다니자키 준이치로, 눌와, , 2012

      71. 「谷崎潤一郞의 『춘금초(春琴抄)』 연구: 이상성애와 신체」, 金玄柱, 건국대학교, , 2006

      72. 김형호 김태현 공역, 『일본 전통문화에 숨겨진 美의 재발견』, 다니자키 준이치로, 도 서출판 책사랑, , 2017

      73. 「谷崎潤一郞의 『鍵』 연구: 작중 인물의 관계와 역할을 중심으로」, 鄭五慶, 동국 대학교, , 2004

      74. 「谷崎潤一郞의 犯罪小說 考察: 『お艶殺し』와 『鍵』을 中心으로」, 李允瑞, 동국 대학교, , 2016

      75. 「완성과 파멸의 이율배반, 동인미: 김동인의 유미주의에 대한 고찰」, 朴賢洙, 『大 東文化硏究 제84집』, , 2013

      76. 임경화 옮김, 『여성 표현의 일본 근대사: ‘여류 작가’의 탄생 전야』, 히라타 유미, 소명출판, , 2008

      77. 「이효석 문학의 비교문학적 연구: 아릿시마 다케오,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비교」, 梁美英, 충남대학교, , 2015

      78. 「谷崎文學의 人物像 硏究: 『문신(刺青)』, 『춘금초(春琴抄)』, 『鍵』을 中心으로」, 姜東辰, 계명대학교, , 2003

      79.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문신(刺青)』론: 에도의 미의식과의 관련양상」, 李炅星, 고려대학교, , 2005

      80.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사사메유키(細雪)』에 나타난 시대 인 식 硏究」, 金正淑, 경상대학교, , 2004

      81. 「1920년대 위다푸(郁達夫)와 김동인 소설 비교연구: 작품에 나타난 죽음의 식을 중심으로」, 傅乃琪, 고려대학교,, , 2013

      82. 「1920년대 위다푸(郁達夫)와 김동인 소설 비교연구: 작품에 나타난 죽음의 식을 중심으로」, 부내기, 고려대학교,, , 2013

      83.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춘금초(春琴抄)』 연구: 작품의 사실 성과 ‘盲目’을 중심으로」, 姜京林, 제주대학교, , 2006

      84. 「芥川龍之介의 예술지상주의와 김동인의 유미주의에 대한 고찰: 『地獄変』 과 『狂畵師』를 중심으로」, 孫恩美, 인천대학교, , 2006

      85.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의 일본 전통문화의 발견과 수용: ‘순영화 극운동(純映畵劇運動)’을 통해서」, 金泰賢, 『日本語文學 第34輯』, , 2008

      86. 「谷崎潤一郞と金東仁の唯美主義の比較: 作品 『문신(刺青)』, 『춘금초(春琴 抄)』, 『狂畵師』, 『狂炎ソナタ』を 中心に」, 金春美, 한국외국어대학교, ,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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