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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기념공간의 변화와 활용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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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922706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600.15 판사항(6)

      • DDC

        353.7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광주

      • 형태사항

        iv, 205 p. : 삽화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병인
        참고문헌: p. 178-185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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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에서는 5ㆍ18 기념공간의 형성, 변화, 활용에 관해 살펴보았다. 5ㆍ18 기념공간은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기억, 추모와 의례 등의 기능과 의미가 부여되면서 형성되었다. 그리고 형성 이후에는 여러 요인에 의해 그 기능과 의미가 변화하였다. 그에 따라 활용 양상도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에 기념공간의 형성과 변화에 영향을 끼친 주체와 담론, 활용에 주목하는 한편, 기념공간의 의미와 전망까지도 고찰하였다.
      아울러 이 글에서는 5ㆍ18 기념공간을 단순하게 형태와 예술적인 특성으로 보는 외에 그것을 조성한 주체의 기억과 관련되어 있음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기억은 국가의 공식 기억과 시민의 억압된 기억이 공식화되어가는 과정에서 검증된 집단기억으로 표상되었으며, 기념공간에 이것이 투사되었다. 즉, 기념공간은 정치적 의도와 정치투쟁의 결과가 내재 혹은 개입된 곳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였다. 왜냐하면 군사독재정권, 민주정권, 보수정권에 따라 기념공간에 미치는 국가의 영향이 다르게 나타났고, 시민사회에서도 그 정치적 요인에 의해 기억을 위한 관점과 방식이 다르게 표출했기 때문이다.
      먼저 Ⅰ장에서는 152개로 파악된 기념공간을 대상으로 하여 정치권력의 변화에 의한 기념공간의 존재양상을 다음의 세 시기로 구분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독재정권이 집권하여 ‘항쟁 공간의 배제와 방치(1980~1992)’가 이루어진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독재정권의 철저한 탄압과 배제의 시선으로 인해 기념공간이 거의 조성되지 못했다. 이 시기의 기념공간은 시민사회에서 주도하여 단순하게 ‘항쟁’의 의미를 강조하는 차원에서 형성되었다.
      둘째, 체제안정을 위해 5ㆍ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기념사업의 주체로 국가가 나서면서 제도권과 더불어 시민사회에서 다양한 주체가 형성되고 그에 따라 기념공간이 확장되었다. 국가의 주도로 넓은 면적과 대규모 예산을 차지하는 민주묘지, 기념공원, 사적지 등 ‘공간’ 중심의 기념공간이 형성되었다. 아울러 시민사회가 주체가 되어 개인 열사들의 항쟁을 기억하기 위한 공간도 조성되었으며, 기념공간의 확장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셋째, 역사왜곡 투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5ㆍ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가 이루어지자 지역의 제도권과 시민사회에서는 역사왜곡에 대한 항쟁기억의 재구성과 교육을 위한 기념공간이 조성되었다.
      국가의 재현공간은 광주광역시에 집중되었고, 기념공간의 152개소 중 98%가 호남지역에 조성되었다.
      한편 시민사회의 기억투쟁과 기념공간의 변화 양상은 항쟁의 기념주체의 다양화, 기념담론의 변화에 따라 기념공간이 형성되면서 주체성의 재구성이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 ‘항쟁공간의 배제와 방치 시기(1980~1992)’에는 시민들만이 주체가 되어 투쟁을 펼친 공간이 점차 기념공간화 되었고, 지역을 넘어 수도권까지 기념공간이 조성된 시기이다. 이후 ‘항쟁기억의 재현과 기념 시기(1993~2007)’에는 5ㆍ18 민주화운동으로 명명되는 등 국가주도로 기념공간이 조성되면서 제도권에서도 주체로 나서고, 시민사회에서 기념주체가 확대되어 다양화되었다. 다음으로 ‘기념공간의 훼손과 왜곡 시기(2008~현재)’에는 5ㆍ18에 대한 왜곡이 빈번하게 나타났다. 동시에 5ㆍ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청이 주체가 되어 항쟁기억을 위한 사건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 조성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지자체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기념공간의 복원을 위한 주체가 형성되는 양상도 나타났다.
      둘째, 기념담론의 변화의 의해 기념공간의 한계가 드러났다. ‘항쟁공간의 배제와 방치 시기’에는 국가의 공식담론과 시민사회의 저항담론의 치열한 집단기억투쟁이 있었고, ‘항쟁기억의 재현과 기념 시기’에는 5ㆍ18 광주민주화론에서 광주를 삭제시킨 5ㆍ18 민주화 운동론이 전개되었다. 전국화ㆍ세계화론, 인권도시론이나 문화도시론이 등장하였다. 전국화ㆍ세계화론이 국가와 시민사회에서 논의되었다면, 인권도시론이나 문화도시론은 광주지역에서 지역의 발전론으로 대두되었다. 그러나 5ㆍ18 민주화 운동론으로 조성된 국가주도 기념공간은 광주시에 집중되어 전남은 소외되었다는 문제점이 있다. 5ㆍ18 이후 민족ㆍ민주열사와 함께 안장되어 있는 망월묘지가 아닌 다른 공간에 신묘지를 조성하여 5ㆍ18 영령들만 이장하면서 다른 민주화 세력과 갈등을 조장하였다. 시민사회에서는 ‘광주’라는 지명을 삭제하는 데에 동의를 하면서 노력하였으나 지역의 한계성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기념공간의 훼손과 왜곡 시기’에는 보수정권이 들어서면서 5ㆍ18 민주화 운동이라고 지속적으로 명명하면서도 지역주의에 의한 역사왜곡을 심화하였다. 다시 ‘북한사주설’을 확장해가는 보수세력은 교과서개정을 통해 역사왜곡을 공식화 하였고, 기념공간의 훼손에 대해 방치하였다. 김대중 ㆍ노무현정부 시기에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 등장한 문화도시론은 5ㆍ18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지역발전론이었다. 보수정권인 이명박 정부에서는 지역발전론을 내세우면서 문화도시와 5ㆍ18을 분리하였다. 옛 전남도청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건립하면서 전당 내의 5ㆍ18 사적지를 크게 훼손하였다. 시민들은 항쟁기억을 위한 투쟁을 다시 전개하였다. 광주시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은 역사기억투쟁과 교육을 위한 공간을 형성하였다.
      셋째, 기념공간에는 주체성이 드러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가에서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배제, 포용, 방관 등의 주체성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시민사회에서는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저항도 하고, 국가의 담론을 일부 받아들이기도 하면서 주체성을 재구성해 가면서 항쟁기억을 위한 공간조성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끝으로 Ⅲ장에서는 기념공간의 활용의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보고, 방안을 검토하여 전망을 제시해 보았다. 국가에서는 기억 투쟁이 활발했던 망월동과 상무대 옛터 등에 재현공간을 건립하여 국가의례와 기념의 활용하였다. 시민들은 국가의도를 넘어 의례와 기념 외에도 소통, 교육 문화, 연대의 장소로 활용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기념공간은 5ㆍ18의 역사적 의미가 커지고 세계적으로도 민주화운동의 성지로 인정받아 그 활용의 범위가 점점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진실규명이 이루어지지 못한 5ㆍ18은 아직 국가의 공식기억이 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인 변화와 대중매체의 발달은 기억의 매체로서 기념공간의 역할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활용방안은 국가 차원에서 진실규명이 이루어져 국가의 공식 기억화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역사적 인식을 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 종합적인 기념관을 조성하고, 점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념공간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매개체로 지역의 정체성확립, 관광산업과 더불어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 관리주체, 시민참여 등을 검토해야 한다. 공교육과 연결하기 위해 시교육청과 다른 지자체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시민사회에서도 기억을 위해 대중매체가 아닌 현장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른 지역의 시민단체들과의 유대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전망을 해보면 많은 한계와 문제점이 있지만 세계적으로 전국적으로 5ㆍ18의 가치가 점점 높아가고 있어 기억의 매체로서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다. 5ㆍ18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진실규명 헌법전문 수록이 이루어지면 국가의 기억으로 자리매김 될 전망이다. 기념공간을 통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은 5ㆍ18의 진원지이자 재현기념공간이 집중화되어 있는 광주광역시에서도 5ㆍ18정신을 바탕으로 인권도시와 문화도시를 표방함으로써 후세대에게도 지속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도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있으며 5ㆍ18정신을 진정한 민주공화국 정신으로 천명하였다. 다가오는 통일시대의 소통, 화합, 연대를 위해 그 가치는 점점 중요하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는 현실속의 공간으로서 기념공간의 전망은 넓어질 것으로 본다. 기념공간의 활용은 우리 역사의 ‘기억의 터’로 만들어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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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5ㆍ18 기념공간의 형성, 변화, 활용에 관해 살펴보았다. 5ㆍ18 기념공간은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기억, 추모와 의례 등의 기능과 의미가 부여되면서 형성되었다. 그리고 형성 이...

      본 논문에서는 5ㆍ18 기념공간의 형성, 변화, 활용에 관해 살펴보았다. 5ㆍ18 기념공간은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기억, 추모와 의례 등의 기능과 의미가 부여되면서 형성되었다. 그리고 형성 이후에는 여러 요인에 의해 그 기능과 의미가 변화하였다. 그에 따라 활용 양상도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에 기념공간의 형성과 변화에 영향을 끼친 주체와 담론, 활용에 주목하는 한편, 기념공간의 의미와 전망까지도 고찰하였다.
      아울러 이 글에서는 5ㆍ18 기념공간을 단순하게 형태와 예술적인 특성으로 보는 외에 그것을 조성한 주체의 기억과 관련되어 있음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기억은 국가의 공식 기억과 시민의 억압된 기억이 공식화되어가는 과정에서 검증된 집단기억으로 표상되었으며, 기념공간에 이것이 투사되었다. 즉, 기념공간은 정치적 의도와 정치투쟁의 결과가 내재 혹은 개입된 곳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였다. 왜냐하면 군사독재정권, 민주정권, 보수정권에 따라 기념공간에 미치는 국가의 영향이 다르게 나타났고, 시민사회에서도 그 정치적 요인에 의해 기억을 위한 관점과 방식이 다르게 표출했기 때문이다.
      먼저 Ⅰ장에서는 152개로 파악된 기념공간을 대상으로 하여 정치권력의 변화에 의한 기념공간의 존재양상을 다음의 세 시기로 구분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독재정권이 집권하여 ‘항쟁 공간의 배제와 방치(1980~1992)’가 이루어진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독재정권의 철저한 탄압과 배제의 시선으로 인해 기념공간이 거의 조성되지 못했다. 이 시기의 기념공간은 시민사회에서 주도하여 단순하게 ‘항쟁’의 의미를 강조하는 차원에서 형성되었다.
      둘째, 체제안정을 위해 5ㆍ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기념사업의 주체로 국가가 나서면서 제도권과 더불어 시민사회에서 다양한 주체가 형성되고 그에 따라 기념공간이 확장되었다. 국가의 주도로 넓은 면적과 대규모 예산을 차지하는 민주묘지, 기념공원, 사적지 등 ‘공간’ 중심의 기념공간이 형성되었다. 아울러 시민사회가 주체가 되어 개인 열사들의 항쟁을 기억하기 위한 공간도 조성되었으며, 기념공간의 확장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셋째, 역사왜곡 투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5ㆍ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가 이루어지자 지역의 제도권과 시민사회에서는 역사왜곡에 대한 항쟁기억의 재구성과 교육을 위한 기념공간이 조성되었다.
      국가의 재현공간은 광주광역시에 집중되었고, 기념공간의 152개소 중 98%가 호남지역에 조성되었다.
      한편 시민사회의 기억투쟁과 기념공간의 변화 양상은 항쟁의 기념주체의 다양화, 기념담론의 변화에 따라 기념공간이 형성되면서 주체성의 재구성이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 ‘항쟁공간의 배제와 방치 시기(1980~1992)’에는 시민들만이 주체가 되어 투쟁을 펼친 공간이 점차 기념공간화 되었고, 지역을 넘어 수도권까지 기념공간이 조성된 시기이다. 이후 ‘항쟁기억의 재현과 기념 시기(1993~2007)’에는 5ㆍ18 민주화운동으로 명명되는 등 국가주도로 기념공간이 조성되면서 제도권에서도 주체로 나서고, 시민사회에서 기념주체가 확대되어 다양화되었다. 다음으로 ‘기념공간의 훼손과 왜곡 시기(2008~현재)’에는 5ㆍ18에 대한 왜곡이 빈번하게 나타났다. 동시에 5ㆍ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청이 주체가 되어 항쟁기억을 위한 사건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 조성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지자체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기념공간의 복원을 위한 주체가 형성되는 양상도 나타났다.
      둘째, 기념담론의 변화의 의해 기념공간의 한계가 드러났다. ‘항쟁공간의 배제와 방치 시기’에는 국가의 공식담론과 시민사회의 저항담론의 치열한 집단기억투쟁이 있었고, ‘항쟁기억의 재현과 기념 시기’에는 5ㆍ18 광주민주화론에서 광주를 삭제시킨 5ㆍ18 민주화 운동론이 전개되었다. 전국화ㆍ세계화론, 인권도시론이나 문화도시론이 등장하였다. 전국화ㆍ세계화론이 국가와 시민사회에서 논의되었다면, 인권도시론이나 문화도시론은 광주지역에서 지역의 발전론으로 대두되었다. 그러나 5ㆍ18 민주화 운동론으로 조성된 국가주도 기념공간은 광주시에 집중되어 전남은 소외되었다는 문제점이 있다. 5ㆍ18 이후 민족ㆍ민주열사와 함께 안장되어 있는 망월묘지가 아닌 다른 공간에 신묘지를 조성하여 5ㆍ18 영령들만 이장하면서 다른 민주화 세력과 갈등을 조장하였다. 시민사회에서는 ‘광주’라는 지명을 삭제하는 데에 동의를 하면서 노력하였으나 지역의 한계성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기념공간의 훼손과 왜곡 시기’에는 보수정권이 들어서면서 5ㆍ18 민주화 운동이라고 지속적으로 명명하면서도 지역주의에 의한 역사왜곡을 심화하였다. 다시 ‘북한사주설’을 확장해가는 보수세력은 교과서개정을 통해 역사왜곡을 공식화 하였고, 기념공간의 훼손에 대해 방치하였다. 김대중 ㆍ노무현정부 시기에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 등장한 문화도시론은 5ㆍ18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지역발전론이었다. 보수정권인 이명박 정부에서는 지역발전론을 내세우면서 문화도시와 5ㆍ18을 분리하였다. 옛 전남도청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건립하면서 전당 내의 5ㆍ18 사적지를 크게 훼손하였다. 시민들은 항쟁기억을 위한 투쟁을 다시 전개하였다. 광주시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은 역사기억투쟁과 교육을 위한 공간을 형성하였다.
      셋째, 기념공간에는 주체성이 드러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가에서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배제, 포용, 방관 등의 주체성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시민사회에서는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저항도 하고, 국가의 담론을 일부 받아들이기도 하면서 주체성을 재구성해 가면서 항쟁기억을 위한 공간조성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끝으로 Ⅲ장에서는 기념공간의 활용의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보고, 방안을 검토하여 전망을 제시해 보았다. 국가에서는 기억 투쟁이 활발했던 망월동과 상무대 옛터 등에 재현공간을 건립하여 국가의례와 기념의 활용하였다. 시민들은 국가의도를 넘어 의례와 기념 외에도 소통, 교육 문화, 연대의 장소로 활용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기념공간은 5ㆍ18의 역사적 의미가 커지고 세계적으로도 민주화운동의 성지로 인정받아 그 활용의 범위가 점점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진실규명이 이루어지지 못한 5ㆍ18은 아직 국가의 공식기억이 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인 변화와 대중매체의 발달은 기억의 매체로서 기념공간의 역할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활용방안은 국가 차원에서 진실규명이 이루어져 국가의 공식 기억화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역사적 인식을 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 종합적인 기념관을 조성하고, 점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념공간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매개체로 지역의 정체성확립, 관광산업과 더불어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 관리주체, 시민참여 등을 검토해야 한다. 공교육과 연결하기 위해 시교육청과 다른 지자체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시민사회에서도 기억을 위해 대중매체가 아닌 현장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른 지역의 시민단체들과의 유대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전망을 해보면 많은 한계와 문제점이 있지만 세계적으로 전국적으로 5ㆍ18의 가치가 점점 높아가고 있어 기억의 매체로서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다. 5ㆍ18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진실규명 헌법전문 수록이 이루어지면 국가의 기억으로 자리매김 될 전망이다. 기념공간을 통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은 5ㆍ18의 진원지이자 재현기념공간이 집중화되어 있는 광주광역시에서도 5ㆍ18정신을 바탕으로 인권도시와 문화도시를 표방함으로써 후세대에게도 지속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도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있으며 5ㆍ18정신을 진정한 민주공화국 정신으로 천명하였다. 다가오는 통일시대의 소통, 화합, 연대를 위해 그 가치는 점점 중요하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는 현실속의 공간으로서 기념공간의 전망은 넓어질 것으로 본다. 기념공간의 활용은 우리 역사의 ‘기억의 터’로 만들어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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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i
      • Ⅰ. 서론 1
      •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1
      • 2. 연구성과와 그 한계 5
      • 국문초록 i
      • Ⅰ. 서론 1
      •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1
      • 2. 연구성과와 그 한계 5
      • 3. 연구의 내용과 방법 10
      • 4. 연구의 개념과 이론 14
      • Ⅱ. 정치권력의 변화와 기념공간의 존재 양상 23
      • 1. 항쟁공간의 배제와 방치: 1980~1992, 군사독재 시기 24
      • 2. 항쟁기억의 재현과 기념: 1993~2007,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시기 35
      • 3. 기념공간의 훼손과 왜곡: 2008~2017, 보수정권 시기 62
      • Ⅲ. 시민사회의 기억투쟁과 기념공간의 변화 양상 72
      • 1. 항쟁의 기념과 기념주체의 다양화 74
      • 2. 기념담론의 변화와 기념공간의 형성 92
      • 3. 기념공간의 변화와 주체성의 재구성 111
      • Ⅳ. 기념공간의 활용과 전망 130
      • 1. 현재적 활용 실태와 문제점 131
      • 2. 새로운 활용 방안과 전망 161
      • Ⅴ. 결론 170
      • 참고문헌 178
      • Abstract 186
      • 부표 192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역사의 공간󰡕, 이진경, 휴머니스트, , 2010

      2. 󰡔한국현대사 60년󰡕, 서중석, 역사비평사, , 2007

      3. 󰡔공간의 문화 정치학󰡕, 이무용, 논형, , 2005

      4. 󰡔공감학: 어제와 오늘󰡕, 박성희, 학지사, , 2004

      5.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전진성, 휴머니스트, , 2005

      6. 󰡔한국의 역사 기념시설󰡕, 정호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2007

      7. 「기억의 정치와 공간적 재현」, 정호기, 전남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2

      8. 「9ㆍ11 기억의 터」, 󰡔사회와 역사󰡕 78, 박진빈, 한국사회사학회, , 2008

      9. 「기억과 역사」, 󰡔한국사학사학보󰡕 7, 전진성, 한국사학사학회, , 2005

      10. 「5ㆍ18기념공간의 장소마케팅 전략연구」, 주수정,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6

      1. 󰡔역사의 공간󰡕, 이진경, 휴머니스트, , 2010

      2. 󰡔한국현대사 60년󰡕, 서중석, 역사비평사, , 2007

      3. 󰡔공간의 문화 정치학󰡕, 이무용, 논형, , 2005

      4. 󰡔공감학: 어제와 오늘󰡕, 박성희, 학지사, , 2004

      5.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전진성, 휴머니스트, , 2005

      6. 󰡔한국의 역사 기념시설󰡕, 정호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2007

      7. 「기억의 정치와 공간적 재현」, 정호기, 전남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2

      8. 「9ㆍ11 기억의 터」, 󰡔사회와 역사󰡕 78, 박진빈, 한국사회사학회, , 2008

      9. 「기억과 역사」, 󰡔한국사학사학보󰡕 7, 전진성, 한국사학사학회, , 2005

      10. 「5ㆍ18기념공간의 장소마케팅 전략연구」, 주수정,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6

      11. 현대건축에서 기념비성의 위기에 관한 연구, 정영수, 강혁, 한국건축역사학회, 󰡔건축역사학회󰡕 12-1, , 2003

      12. 「장소성과 장소구축」, 󰡔사회과학 연구󰡕 14-1, 김덕현,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1996

      13. 「한국기념공간의 구성특성과 기억문화론적 해석」, 원종호,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14. 󰡔세계적인 민주ㆍ인권ㆍ평화 도시 육성 종합계획󰡕, 광주광역시, , 2003

      15. 「사건으로서 5ㆍ18과 인권의 정치」, 󰡔철학연구󰡕 19, 박영균, 대학철학회, , 2011

      16. 「얀 아스만의 “문화적 기억”」, 󰡔서양사연구󰡕 33, 김학이, 한국서양사연구회, , 2005

      17. 「5ㆍ18담론의 변화와 권력」, 󰡔민주주의와 인권󰡕 4-2, 정일준,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4

      18. 「역사, 기억과 망각의 투쟁」, 󰡔한국사학사학보󰡕 27, 육영수, 한국사학사학회, , 2012

      19. 「항쟁기억의 의례적 재현」, 󰡔민주주의와 인권󰡕 5-1, 정근식,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5

      20. 「5ㆍ18기념사업과 5월운동」, 󰡔민주주의와 인권󰡕 11-2, 나간채,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11

      21. 「앙리 르페브르의 공간 이론 Henri Lefebvre's Theory of Space」, 신승원,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시립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7

      22. 「5ㆍ18기념행사 활성화 방안 연구–전야제를 중심으로」, 김지혜,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4

      23. 「기억과 투쟁, 문화와 운동」, 󰡔민주주의와 인권󰡕 5-1, 김병인,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5

      24. 「기념관 전시공간에 나타난 조형적 내러티브 특성연구」, 김영을, 국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2

      25. 「역사적 경험의 재해석과 상징화」, 󰡔사회와 역사󰡕 51, 박명규, 한국사회사학회, , 1997

      26.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 연구:5ㆍ18체험관 구상을 중심으로, 문소희,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9

      27. 「5ㆍ18과 도시 공간의 상징적 구성」, 󰡔공간과 사회󰡕 14, 정호기, 한국공간학회, , 2000

      28. 「5ㆍ18연구소 20년과 5ㆍ18연구」, 󰡔민주주의와 인권󰡕 16-4, 최정기,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16

      29. 「국립묘지의 국가보훈 상징기능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이종경, 연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1

      30.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민주화」, 󰡔민주주의와 인권󰡕 15-3, 김용철,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15

      3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과 기억 논쟁」, 󰡔황해문화󰡕 62, 정근식, 새얼문화재단, , 2009

      32. 「5ㆍ18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한 핵심전략」, 󰡔神學展望󰡕 190, 이상헌, 광주카톨릭대한교 출판부, , 2015

      33. 「2010, 기억투쟁과 함께 할 기념의 시대」, 󰡔역사와 현실󰡕 75, 김정인, 한국역사연구회, , 2010

      34. 「5월 미술과 광주전남미술인공동체」, 󰡔민주주의와 인권󰡕 5-2, 배종민,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5

      35. 「5ㆍ18 의례음악의 특성과 변화의 양상」, 󰡔지역사회연구󰡕 12-1, 정유하, 한국지역사회학회, , 2004

      36. 「1980년대 광주지역 걸개그림에 대한 연구」, 󰡔호남문화연구󰡕 57, 임종영,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2015

      37. 「5월운동에 있어서 의미틀의 형성과 발전」, 󰡔지역사회연구󰡕 15-3, 나간채, 한국지역사회학회, , 2007

      38. 「알박스(Maurice Halbwachs)의 기억사회학 연구」, 󰡔사회과학연구󰡕 6-3, 김영범, 대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1999

      39. 「옛 전남도청 5.18사적지 보존과 복원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토론문」, 김공휴, 광주광역시의회, , 2013

      40. 「5월운동에서 국제연대의 발전과정 분석」, 󰡔민주주의와 인권󰡕 15-3, 나간채,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9

      41. 「국가폭력에 대한 기억투쟁 : 5ㆍ18과 4ㆍ3비교 연구」, 󰡔OUGHTOPIA』 26-1, 이성우,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 2011

      42. 「전쟁의 재구성: 기념관속의 한국 전쟁」, 󰡔한국근현대미술사학󰡕 12, 안경화,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 2010

      43. 「현대메모리얼의 개념 표현 특성에 관한 연구」, 󰡔기초조형연구󰡕 9-6, 문은미, 한국기초조형학회, , 2008

      44. 「5ㆍ18의 문화적 기억을 위한 연구 - ‘옛 도청 별관’ 담론을 중심으로」, 장희정,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1

      45. 「집합기억의 사회사적 지평과 동학」, 󰡔사회사연구의 이론과 실제󰡕 85, 김영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 1998

      46. 「5ㆍ18광주민중항쟁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 󰡔광주민중항쟁의 현주소󰡕, 이수인, 한국기자협회 광주전남지부, , 1992

      47. 「르페브르의 변증법적 공간 이론과 공간정치」, 󰡔도시인문학연구󰡕 6-1호, 신승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 2014

      48. 「한국전쟁 메모리얼의 설계요소에 나타난 기념성」, 󰡔한국조경학회󰡕 38-1, 이상석, 한국조경학회, , 2010

      49. 「국민과 함께하는 국립묘지 현충선양프로그램 개발연구」, 󰡔국가보훈처󰡕, 이효재, 보훈교육연구원, , 2008

      50. 「기념관 건축의 기념비성 생성 방법에 관한 연구」, 󰡔대한건축학회지󰡕 26-1, 서윤승, 조한, 대한건축학회, , 2006

      51. 「‘5월운동’과 5ㆍ18 기념사업 그리고 기념공동체」, 󰡔기억과 전망󰡕 창간호, 정호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2002

      52. 「‘기억의 공간’으로서의 기념관에 관한 고찰 : 역사교육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송경옥, 연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7

      53. 「세계성지를 통해 본 5ㆍ18기념사업의 추진방향」, 󰡔진실은 발자국에 고여 있다󰡕, 손호철, 오월성역화 문제와 관련한 광주시민 활동보고서, , 1994

      54. 「‘상무대 옛터’의 5ㆍ18기념공간화 과정에 대한 검토」, 󰡔지방사와 지방문화󰡕 20-2, 정현애, 역사문화학회, , 2017

      55. 「비판적 담론분석을 통한 기록관리 전략 연구 - 5ㆍ18담론의 기록 왜곡 사례를 중심으로」, 이진룡, 명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6

      56. 「기억으로 항쟁하기 - 5ㆍ18 광주항쟁의 사진적 재현을 중심으로」, 󰡔기초조형연구󰡕 17-1, 박종현, 한국기초조형학회, , 2016

      57. 「5ㆍ18 기념공간의 형성과 지역정체성: 1990년대 이후 쟁점과 과제」, 󰡔한국동북아논총󰡕 31, 민형배, 한국동북아학회, , 2004

      58. 「5월의 기억과 미술」, 나간채ㆍ정근식ㆍ강창일 외 공저, 󰡔기억투쟁과 문화운동의 전개󰡕, 이태호, 김호중, 역사비평사, , 2004

      59. 「장소의 상실과 기억: 조르쥬 페렉(Georges Perec)의 장소 기록에 대하여」, 󰡔한국사회학󰡕 45-2, 신지은, 한국사회학회, , 2011

      60. 「5ㆍ18광주와 국가의 지역주의담론 연구대통령연설문에 나타난 공식기억 재구성 경로를 중심으로」, 곽송연, 서강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61. 「문화적 기억과 장소에 관한 성찰: A 아스만의 󰡔기억의 공간󰡕을 중심으로」, 󰡔철학과 문화󰡕 36, 이도담,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문화연구소, , 2017

      62. 「5ㆍ18항쟁의 명칭 문제 - ‘광주’와 ‘민중’이라는 용어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15-3, 최영태,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15

      63. 「5ㆍ18 기념공간과 사회적 갈등 - 기념공간 관련 논쟁 및 갈등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13-2, 최정기,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8

      64. 「집단적 역사 경험과 그 재생의 지평 – 소안도 항일 기념탑의 사회사」, 󰡔설화와 의식의 사회사󰡕 47, 정근식, 한국사회사학회, , 1995

      65. 「문화기억의 철학적 성찰과 문화콘텐츠 연구: 한국 근대의 시간과 공간을 중심으로」, 󰡔인문과학󰡕 45, 김상환, 김희,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10

      66. 「민족의 기억, 민족의 상상: 얀 아스만의 “문화적 기억”」, 󰡔현대의 기억 속에서 민족을 상상하다󰡕, 김학이, 세종출판사, , 2006

      67. 「시민사회의 사회운동 기념물 건립과 표상 - ‘5ㆍ18’과 ‘5월운동’을 중심으로」, 󰡔경제와 사회󰡕 94, 정호기, 비판사회학회, , 2012

      68. 「프랑스 역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피에르 노라의 󰡔기억의 장소󰡕에 대한 고찰」, 󰡔프랑스 연구󰡕 23, 이용재, 한국프랑스사학회, , 2010

      69. 「민주화과정에서 저항폭력의 정당성 - 5ㆍ18광주 시민군의 무장투쟁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8-1, 이동윤, 박준식,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8

      70. 「5ㆍ18민중항쟁을 둘러싼 권력, 국가폭력, 그리고 시민저항」, 󰡔5ㆍ18민중항쟁 30년, 새로운 민주주의 모색󰡕, 노진철,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ㆍ조선대학교 민주화운동연구원, , 2010

      71. 「기념사업으로 본 ‘5ㆍ18’의 의미 변용: 민주성지, 문화도시, 인권도시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71, 정호기, 한국언론정보학회, , 2015

      72. 「5ㆍ18문화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5ㆍ18 민중항쟁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이르기까지」, 󰡔민주주의와 인권󰡕 6-2, 은우근,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6

      73.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은 꿈의 공원을 짓자」, 󰡔옛 기무부대 국군통합병원 공원화, 무엇을 담을 것인가?󰡕 발표자료집, 하정호, 광주광역시의회, , 2014

      74. 「전남대학교 5ㆍ18기념관의 개관과 그 의미 - 전남대학교의 새로운 정체성 형성과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민주주의와 인권󰡕 5-2, 최정기, 전남대학교 5ㆍ18연구소, , 2005

      75. 「옛 기무부대와 국군광주병원 공원화에 있어 숲, 공원, 도시재생, 시민이 있는 전략의 필요성」, 󰡔옛 기무부대ㆍ국군통합병원 공원화, 조동범, 무엇을 담을 것인가?󰡕, , 2014

      76. 「호남의 禮鄕스로움에 나타난 自他의 인식 방법」, 󰡔영호남의 가족문화와 지역 정체성󰡕 제3회 전남대학교ㆍ경북대학교 연합학술대회, 조상현,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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