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금강경삼가해』 함허 <설의> 소재 게송의 작가의식과 표현미학 = The study on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涵虛)'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金剛經三家解)』

      한글로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에서는 종교, 사상, 문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기고 후대 지대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끼치고 있는 조선 초기 함허득통 선사의 『금강경삼가해』 <설의>에 실린 게송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그의 문학 전체 성격을 구명하는 일환으로 그간 연구에 소외되어온 그의 게송에 반영된 작가 의식을 작품 맥락 속에서 찾아보고 작품이 지향하는 미학적 특성을 전체적으로 논의하였다.
      그가 보여준 작가의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났는데 작품존재의 기반으로서 함허는 일체 중생은 물론 일체 모든 존재가 성불해 있다는 본래성불의 작가 의식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작가 의식은 그가 선사의 전통을 잇는 선사로서 선불교의 본래성불 의식을 계승했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함허는 본래성불의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교시를 지향하는 중층적 작가의식을 보여 주었다. 그가 말하는 교시는 중생과 부처를 나누어 놓고 중생을 부처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생이 곧 부처라는 전제를 가지고 중생이 본래부처이지만 망상으로 인하여 미혹됐다고 보고 그 망상을 타파하는 수단으로서의 수행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교시를 지향하되 본래성불에 철저히 기반하는 중층적 작가의식의 양상을 보여주었는데 이 두 가지 작가의식에서 부처가 망상을 일으키면 중생이 되고 중생이 망상을 깨치면 부처가 된다고 둘을 하나로 보아 그 관계는 유기적이며, 망상이 그 현상은 있으나 실체는 없다고 하여 두 의식은 또 역설적 관계로도 나타났다.
      이러한 작가 의식에 기초하여 창작된 함허의 게송의 미학적 성격은 존재의 현상과 본질, 개별자와 보편자, 동과 정의 혼연일치를 드러내서 원융적 미학을 핵심미로 하고 있었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드러냄과 숨김의 표현미학으로 나타냈다. 다시 드러냄의 표현미학은 관념어를 사용하여 원융미를 일상적 논리로 드러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의 정서를 경험케 하기도 하고 모순 어법을 통한 역설법을 사용하여 의구심의 미학적 정서를 유발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숨김의 표현미학은 형상화의 원리로 원융미를 표현하여 평범한 자연 대상 자체만을 묘사하기도 하고 고도의 상징 수법을 사용하여 구체적 대상과 현상만 직면한 독자들로 하여금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고 빠져들게 하는 몰입의 미학, 인위적 사유체계를 넘어 휴식을 주는 청량의 미학, 여기서 더 나아가 전격적으로 깨달음을 경험하게 하는 법열의 미적 체험까지 가능하게 하는 강열함을 표현했다고 보았다.
      앞으로는 『금강경삼가해』라는 경전에 붙인 게송에 보이는 이 같은 작가 의식이나 미학적 성격이 실제 『원각경』이나 『법화경』과 같은 다른 경전에 보이는 그의 게송이나 그 자신의 독자적 선시 작품에는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펴서 장차 그 문학의 전체적 성격을 구명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번역하기

      본고에서는 종교, 사상, 문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기고 후대 지대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끼치고 있는 조선 초기 함허득통 선사의 『금강경삼가해』 <설의>에 실린 게...

      본고에서는 종교, 사상, 문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기고 후대 지대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끼치고 있는 조선 초기 함허득통 선사의 『금강경삼가해』 <설의>에 실린 게송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그의 문학 전체 성격을 구명하는 일환으로 그간 연구에 소외되어온 그의 게송에 반영된 작가 의식을 작품 맥락 속에서 찾아보고 작품이 지향하는 미학적 특성을 전체적으로 논의하였다.
      그가 보여준 작가의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났는데 작품존재의 기반으로서 함허는 일체 중생은 물론 일체 모든 존재가 성불해 있다는 본래성불의 작가 의식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작가 의식은 그가 선사의 전통을 잇는 선사로서 선불교의 본래성불 의식을 계승했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함허는 본래성불의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교시를 지향하는 중층적 작가의식을 보여 주었다. 그가 말하는 교시는 중생과 부처를 나누어 놓고 중생을 부처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생이 곧 부처라는 전제를 가지고 중생이 본래부처이지만 망상으로 인하여 미혹됐다고 보고 그 망상을 타파하는 수단으로서의 수행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교시를 지향하되 본래성불에 철저히 기반하는 중층적 작가의식의 양상을 보여주었는데 이 두 가지 작가의식에서 부처가 망상을 일으키면 중생이 되고 중생이 망상을 깨치면 부처가 된다고 둘을 하나로 보아 그 관계는 유기적이며, 망상이 그 현상은 있으나 실체는 없다고 하여 두 의식은 또 역설적 관계로도 나타났다.
      이러한 작가 의식에 기초하여 창작된 함허의 게송의 미학적 성격은 존재의 현상과 본질, 개별자와 보편자, 동과 정의 혼연일치를 드러내서 원융적 미학을 핵심미로 하고 있었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드러냄과 숨김의 표현미학으로 나타냈다. 다시 드러냄의 표현미학은 관념어를 사용하여 원융미를 일상적 논리로 드러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의 정서를 경험케 하기도 하고 모순 어법을 통한 역설법을 사용하여 의구심의 미학적 정서를 유발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숨김의 표현미학은 형상화의 원리로 원융미를 표현하여 평범한 자연 대상 자체만을 묘사하기도 하고 고도의 상징 수법을 사용하여 구체적 대상과 현상만 직면한 독자들로 하여금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고 빠져들게 하는 몰입의 미학, 인위적 사유체계를 넘어 휴식을 주는 청량의 미학, 여기서 더 나아가 전격적으로 깨달음을 경험하게 하는 법열의 미적 체험까지 가능하게 하는 강열함을 표현했다고 보았다.
      앞으로는 『금강경삼가해』라는 경전에 붙인 게송에 보이는 이 같은 작가 의식이나 미학적 성격이 실제 『원각경』이나 『법화경』과 같은 다른 경전에 보이는 그의 게송이나 그 자신의 독자적 선시 작품에는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펴서 장차 그 문학의 전체적 성격을 구명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written in order to research for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 in order to understand his all literature works. He showed us two kinds of writer consciousness and main one aesthetics, that is harmonic aesthetics(圓融美) in his Seon poetry.
      Firstly, in his two kinds of writer consciousness, Hamheo expressed the writer consciousness that all beings are originally Buddha and the need of teaching for Buddha in his Seon poetry. His two writer consciousness have paradoxical and organic relationship.
      Secondly, in his main aesthetics, he showed us the harmonic aesthetics in his Seon poetry. He represented Buddha truth, Dharma in his Seon poetry. According to his thinking, Buddha truth consisted of two dimensions, that is, principle and phenomenon. He created the harmonic aesthetics by expressing Buddha truth in his Seon poetry. So some times the readers of his Seon poetry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Buddha truth, the other times they could feel relaxing, surprising, enlightening by reading his Seon poetry in the poetic context of exposing and hiding way of representing.
      Although my having researched for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 in order to understand his all literature works, there can be the other important subjects to study about these kinds of theme. I will continue researching the other kinds of theme being related with this contents soon.
      번역하기

      This paper is written in order to research for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 in order to understand his all literature works. He showed us two kinds of writer conscious...

      This paper is written in order to research for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 in order to understand his all literature works. He showed us two kinds of writer consciousness and main one aesthetics, that is harmonic aesthetics(圓融美) in his Seon poetry.
      Firstly, in his two kinds of writer consciousness, Hamheo expressed the writer consciousness that all beings are originally Buddha and the need of teaching for Buddha in his Seon poetry. His two writer consciousness have paradoxical and organic relationship.
      Secondly, in his main aesthetics, he showed us the harmonic aesthetics in his Seon poetry. He represented Buddha truth, Dharma in his Seon poetry. According to his thinking, Buddha truth consisted of two dimensions, that is, principle and phenomenon. He created the harmonic aesthetics by expressing Buddha truth in his Seon poetry. So some times the readers of his Seon poetry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Buddha truth, the other times they could feel relaxing, surprising, enlightening by reading his Seon poetry in the poetic context of exposing and hiding way of representing.
      Although my having researched for the consciousness and aesthetics of Hamheo’s Seon poetry in 『The Diamond Sutra explained by three experts』 in order to understand his all literature works, there can be the other important subjects to study about these kinds of theme. I will continue researching the other kinds of theme being related with this contents soon.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성재, "함허의 언어이해와 그 사유구조 - ‘본체’ 이명들에 대한 개념분석을 중심으로" 한중철학회 3 : 89-109, 1997

      2 장성재, "함허의 본체론 연구" 한중철학회 5 : 371-396, 1994

      3 고익진, "함허의 금강경오가해설의에 대하여" 불교문화연구원 11 (11): 205-210, 1974

      4 김호귀, "함허의 金剛般若波羅蜜經綸貫의 분과 고찰" 한국선학회 (12) : 31-54, 2005

      5 신규탁, "함허득통에 나타난 불교윤리와 유교윤리의 충돌"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95 : 35-62, 1997

      6 허정희, "함허득통(涵虛得通)의 선악관 (善惡觀)" 한국종교학회 16 : 241-253, 1998

      7 조연숙, "함허당의 경기체가 고찰" 한국시가문화학회 (18) : 295-323, 2006

      8 류호선, "함허당 시문학의 연구" 보조사상연구원 3 : 235-283, 1999

      9 유호선, "함허당 문학에 나타난 정신세계 - 송, 가, 찬 작품을 중심으로" 민족어문학회 44 : 159-187, 2001

      10 기화, "한국불교전서 제7책" 동국대학교출판부 226-252, 1990

      1 장성재, "함허의 언어이해와 그 사유구조 - ‘본체’ 이명들에 대한 개념분석을 중심으로" 한중철학회 3 : 89-109, 1997

      2 장성재, "함허의 본체론 연구" 한중철학회 5 : 371-396, 1994

      3 고익진, "함허의 금강경오가해설의에 대하여" 불교문화연구원 11 (11): 205-210, 1974

      4 김호귀, "함허의 金剛般若波羅蜜經綸貫의 분과 고찰" 한국선학회 (12) : 31-54, 2005

      5 신규탁, "함허득통에 나타난 불교윤리와 유교윤리의 충돌"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95 : 35-62, 1997

      6 허정희, "함허득통(涵虛得通)의 선악관 (善惡觀)" 한국종교학회 16 : 241-253, 1998

      7 조연숙, "함허당의 경기체가 고찰" 한국시가문화학회 (18) : 295-323, 2006

      8 류호선, "함허당 시문학의 연구" 보조사상연구원 3 : 235-283, 1999

      9 유호선, "함허당 문학에 나타난 정신세계 - 송, 가, 찬 작품을 중심으로" 민족어문학회 44 : 159-187, 2001

      10 기화, "한국불교전서 제7책" 동국대학교출판부 226-252, 1990

      11 금장태, "조선초기의 儒ㆍ佛조화론" 한국종교학회 18 : 91-119, 1999

      12 김순미, "조선초기 유불관의 시적 형상화-기화와 삼봉의 시를 중심으로" 동양한문학회 15 : 69-94, 2001

      13 김영태, "조선초 기화의 염불 정토관" 한국불교학회 15 : 17-48, 1990

      14 유정엽, "조선 초기 주역중심의 유불대론 연구" 한국선학회 (23) : 489-520, 2009

      15 박경주, "전환기 불교가요의 문학적 대응 양상 고찰 - 조선초기 기화(己和)의 작품을 대상으로" 한국고전문학회 11 : 95-128, 1996

      16 김미영, "유불일치론에 나타난 함허당 기화의 불교사상" 불교학연구회 8 : 165-184, 2004

      17 "역주금강경삼가해 1~5" 세종대왕기념사업회 2007

      18 장성재, "삼봉과 함허의 본체인식과 언어관 비교연구" 한국동양철학회 19 : 1-26, 2003

      19 송재운, "삼봉 정도전과 함허당의 유불대론 : 특히 윤리적 관점을 중심으로" 한국국민윤리학회 37 (37): 5-31, 1997

      20 김문기, "불교계 경기체가에 나타난 정토사상과 불경의 수용양상" 불함문화사 2004

      21 전재강, "불교 경기체가의 구조와 성격" 국어교육학회(since1969) (57) : 327-358, 2015

      22 이진오, "려말선초 척불론과 함허당의 문학적 대응" 한국불교어문학회 1 : 21-37, 1996

      23 양은용, "득통기화의 유불논쟁과 도덕의 지향점 -『현정론』의 마음(心)을 중심으로-" 원불교사상연구원 (54) : 113-143, 2012

      24 "금강경삼가해 (전)" 홍문각 2002

      25 박경주, "경기체가연구" 이회문화사 1996

      26 김종진, "경기체가 <騎牛牧童歌>의 구조와 문학사적 위상" 한국시가학회 25 : 37-62, 2008

      27 최연식, "聖과 俗의 대립: 조선 초기의 유불논쟁" 한국정치사상학회 11 (11): 33-60, 2005

      28 김영두, "涵虛의 金剛經觀 고찰 - 「說誼」와 『綸貫』을 중심으로 -" 한국선학회 (22) : 165-190, 2009

      29 한태식, "涵虛得通禪師의 『彌陀讚』에 나타난 正報莊嚴 연구" 불교문화연구원 (48) : 3-28, 2008

      30 조평환, "景幾體歌의 불교문화 수용양상 연구" 동양고전연구소 (21) : 7-34, 2011

      31 최형우, "景幾體歌의 佛敎受容과 詩的 形象化 硏究" 경북대학교 대학원 2012

      32 박해당, "『현정론』과 『유석질의론』의 삼교론" 불교학연구회 (10) : 173-202, 2005

      33 손수창, "『금강경오가해설의』에 나타난 기화의 선사상"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0

      34 허남춘, "<한림별곡>과 조선조 경기체가의 향방" 한국시가학회 (17) : 219-252, 2005

      35 조연숙, "<서방가>와 <안양찬> 고찰" 한국시가문화학회 (19) : 193-212, 2007

      36 김문기, "<기우목동가>연구" 한국어문학회 39 : 15-35, 1980

      37 사문경, "15세기 초 기화(1376~1433)의 불교사상과 유ㆍ불인식" 호서사학회 25 : 127-157, 1998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7-10-30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Society for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7-10-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Hanmun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7 0.77 0.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 0.86 1.77 0.28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