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수익, "한국 관념소설의 계보-장용학, 최인훈, 이청준의 경우" 1993
2 G. 들뢰즈, "프루스트와 기호들" 민음사 1997
3 황현산, "정지된 세계의 알레고리; <自由의 門>書評" 1990
4 M. 바흐친, "장편소설과 민중언어" 창작과비평사 1988
5 권성우, "이청준-영혼의 비상학을 위한 자유주의자의 소설 탐색" (42) : 1990
6 이상섭, "이청준의 의식소설" 1984
7 김 현, "이청준에 대한 세편의 글" 1980
8 김영성, "이청준 초기소설의 서사구조 연구" 한양대학교 1999
9 권택영, "이청준 소설의 중층구조" 1986
10 김경수, "이청준 소설의 시학" 1994
1 장수익, "한국 관념소설의 계보-장용학, 최인훈, 이청준의 경우" 1993
2 G. 들뢰즈, "프루스트와 기호들" 민음사 1997
3 황현산, "정지된 세계의 알레고리; <自由의 門>書評" 1990
4 M. 바흐친, "장편소설과 민중언어" 창작과비평사 1988
5 권성우, "이청준-영혼의 비상학을 위한 자유주의자의 소설 탐색" (42) : 1990
6 이상섭, "이청준의 의식소설" 1984
7 김 현, "이청준에 대한 세편의 글" 1980
8 김영성, "이청준 초기소설의 서사구조 연구" 한양대학교 1999
9 권택영, "이청준 소설의 중층구조" 1986
10 김경수, "이청준 소설의 시학" 1994
11 천이두, "이원적 구조의 미학" 1985
12 이청준, "이어도" 열림원 53-123, 1998
13 S. 지젝,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 인간사랑 2002
14 김지원, "원형의 샘-이청준의 관념세계" 1979
15 김병익, "왜 글을 쓰는가" 1977
16 김병익, "왜 글을 못쓰는가" 1971
17 김인환, "소설가와 소설론" 1972
18 현길언, "문제탐색을 위한 다층적 플롯" 1991
19 김종주, "떠도는 능기:<이어도>의 정신분석" 1996
20 이경호, "관념의 몸 혹은 몸의 관념 만들기에 대하여" 1992
21 김주연, "관념소설의 역사적 당위-최인훈, 이청준, 박상륭 등과 관련하여" 1992
22 성민엽, "겹의 삶, 겹의 문학" 1990
23 S. Žižek, "The Fright of Real Tears" British Film Institute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