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작가의 말 : 걸출했던 여성 거장들을 찾아서 = 8
- 1부 가부장 수레바퀴 아래에서 예술혼을 불태우다
- 조각, 그 금녀의 문을 두드리다ㆍ프로페르치아 데 로시 = 18
- 아버지의 그림자에 가려진 초상화의 귀재ㆍ마리에타 로부스티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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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은행나무, 2020
2020
한국어
609 판사항(6)
709 판사항(23)
9791190492768 03600: ₩16000
일반단행본
서울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 : 편견과 차별, 억압에 맞서온 스물한 명의 여성 미술가들 / 김선지 지음
303 p. : 천연색삽화, 초상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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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 (“나는 여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여성의 예술은 한낱 아마추어에 불과하다는 편견에 맞서 위대한 예술 작품을 탄생시킨 여성 거장 21인의 삶과 철학을 만난다! 여성에게 강요된 전통적 성 역할을 걷어차고 ‘예술가’로 살기를 선택한 21명의 여성 미술가들을 만나는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라비니아 폰타나, 앙겔리카 카우프만, 로자 보뇌르, 수잔 발라동, 한나 회흐, 카린 라르손, 거트루드 지킬 등 책에서 다루는 여성 거장들은 위대한 걸작을 남기고도 미술사에서 이름이 누락되었다. 여자에게는 예술을 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이 없다는 뿌리 깊은 고정관념과 가부장 체제가 그녀들을 이중 질곡에 묶어놓았기 때문이다. 매진한 분야도, 태어난 시기도, 살았던 장소와 환경도 모두 다르지만 이들은 모두 자신 앞에 놓인 다양한 유형의 편견과 모순을 넘어서며 필사적으로 미술 작품에 매달렸고 전문 화가, 전문 미술인의 길을 스스로 개척했다. 그리고 마침내 여성의 예술은 한낱 아마추어에 불과하다는 편견에 맞서 위대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