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들어가는 글 : 이 책의 소중함에 대하여 / 이남호 = 6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 바람의 자화상으로 달아나라 / 김승희 = 18
-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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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은행나무, 2024
2024
한국어
811.15 판사항(23)
9791167374851 03810 : ₩18000
일반단행본
서울
나만의 미당시 : 시인들이 새로 읽은 서정주 / 마종기, 정현종 외 지음
240 p. ; 21 cm
공저자: 김승희, 황인숙, 김혜순, 고두현, 정현종, 김기택, 이은규, 김사인, 이영광, 고명재, 문정희, 안희연, 이제하, 김언, 문태준, 박소란, 박형준, 송찬호, 이현호, 이병률, 권승섭, 한백양, 서효인, 양안다, 여세실, 윤제림, 김민정, 이혜미,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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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나만의 미당시 (시인들이 새로 읽은 서정주)
20대 신예 시인부터 80대 원로 시인까지 서른 명이 새로 읽은 서른 편의 미당시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첫 시집 『화사집』(1941)부터 마지막 시집 『80소년 떠돌이 시』(1997)까지 총 15권의 시집으로 한국 현대시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미당 서정주. 그 어느 시인도 흉내 낼 수 없이 대체 불가능하며 낯설고 아름다운 미당 서정주의 시를 현재 활동 중인 서른 명의 시인들이 하나의 산문으로 각기 다른 ‘나만의 미당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에 출간된 『나만의 미당시』는 미당시의 소중함과 한 편의 미당시가 한 명의 시인들에게 운명으로 교감되던 그 빛나는 시적 순간에 대해 말한다. 더불어 미당시에 대한 시적/언어적 해석과 현재의 시문학적 관점으로써 새로운 아름다움과 의미를 찾아낸다. 이 한 권의 산문집을 통해 한국 현대 시문학의 오래된 질서 같은 미당시의 ‘새로움’을 다시 한번 돋을새김해볼 수 있겠고, 여태껏 빛나는 미당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