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머리에 = 7
- 프롤로그
-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향하여 = 12
- 평범했던 직장인, 세상에 눈을 뜨다 = 19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3637890
서울 : 나눔의집, 2014
2014
한국어
307.14 판사항(22)
9788958103035 03810 : ₩15000
일반단행본
서울
메마른 땅에 희망을 짓다 : 램브리스와 나시바이의 국제개발협력 활동기 / 강성원, 이영아 [공]지음
311 p. : 채색삽도 ; 21 cm
강성원의 다른이름은 '램브리스' 이고, 이영아의 다른이름은 '나시바이' 임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메마른 땅에 희망을 짓다 (램브리스와 나시바이의 국제개발협력 활동기)
“국제개발협력, 그 답은 주민들 속에, 현장 속에 있다”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보다 나은 세상에 살기를 바라는 건 모두 똑같은 마음이다. 그래서 케냐, 마사이 사람들은 우물을 파고, 학교를 짓고, 농사를 배운다. 때로는 일상에 치여 조금 늦어지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부지런히 내일을 향한 오늘을 산다. 마사이 사람들의 말로 램브리스는 은총을, 나시바이는 행복을 뜻한다. 그곳의 주민들이 선물한 새로운 이름으로 강성원 램브리스와 이영아 나시바이, 두 활동가들은 그곳의 주민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귀를 기울이며, 주민들 스스로 변화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어 팔을 걷어붙인다. 두 활동가들은 수없이 고민하며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국제개발 현장의 활동가들과 국제개발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케냐에서 2년 동안 활동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고민을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