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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새로 만난 사이가 되었다 : 김영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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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867583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삶창, 2020

      • 발행연도

        202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1.7 판사항(6)

      • DDC

        895.715 판사항(23)

      • ISBN

        9788966551255 03810: ₩10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우리는 새로 만난 사이가 되었다 : 김영서 시집 / 지은이: 김영서

      • 형태사항

        105 p. ; 20 cm

      • 총서사항

        삶창시선 ; 59 삶창시선 ; 59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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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시인의 말 = 5
      • 제1부 모스부호
      • 모스부호 = 12
      • 변방에 뜨는 별 = 13
      • 목차
      • 시인의 말 = 5
      • 제1부 모스부호
      • 모스부호 = 12
      • 변방에 뜨는 별 = 13
      • 대상포진 = 14
      • 한겨울 고물상 = 15
      • 동백여관 = 16
      • 바람처럼 뜬다 = 18
      • 공갈 젖 = 20
      • 팔월 = 21
      • 숲의 기억 = 22
      • 똥구멍 부은 날 = 24
      • 손톱 가시 = 26
      • 눈물 나는 아침 = 28
      • 홍자 = 30
      • 제2부 추억
      • 동지팥죽 먹는 날 = 32
      • 삼계탕 = 34
      • 종이는 온몸이 관절이다 = 35
      • 장롱 속 추억 = 36
      • 짝짝이 양말 = 38
      • 모르는 사이 = 40
      • 환생을 믿는다 = 42
      • 목련 = 44
      • 검은등뻐꾸기 = 46
      • 고추나방 = 48
      • 라면 먹을래요 = 50
      • 말랑말랑 = 51
      • 능금 예찬 = 52
      • 제3부 위대한 발견
      • 위대한 발견 = 56
      • 독사 = 57
      • 살아 계신 하느님 = 58
      • 꽃씨 = 60
      • 풍선껌 = 61
      • 안마 의자 = 62
      • 질긴 놈들 = 63
      • 춤바람 = 64
      • 알츠하이머 = 65
      • 간격 = 66
      • 새마을호 열차 = 68
      • 명자야 같이 살자 = 70
      • 제4부 복사꽃 피던 날
      • 산삼 = 74
      • 도청 장치 = 77
      • 졸업 사진 = 78
      • 목신 = 80
      • 몽상가 = 82
      • 집이 필요하다 = 84
      • 귀가 자라는 벽 = 86
      • 이화에 월담하고 = 88
      • 불면 = 89
      • 꼬리에 대하여 = 90
      • 안녕하세요 = 91
      • 피아노 조율사 = 92
      • 복사꽃 피던 날 = 94
      • 시인의 산문 _ 시인의 정체성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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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우리는 새로 만난 사이가 되었다 (김영서 시집)

      변방에서 부르는 노래 「변방에 뜨는 별」이라는 작품에서는 세 할머니가 등장한다. 세 할머니는 여름밤에 비닐 방석을 깔고 앉아 “부채로 더위를 쫓으며 별을 이야기”하는 중이다. 세 할머니는 공중에 떠가는 비행기를 통해 시간을 가늠하고 있는 게 작품의 전경인데 이 장면을 시인은 담담히 옮겨 적고 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런 상황 자체가 아니라 세 할머니가 비행기를 소재로 해서 각자 다른 이야기들을 하는 데 있으며 그게 절묘한 시적인 조합을 이루고 있다. 처음에는 비행기를 타고 다녀온 외국 여행 이야기를 하다가, 비행기가 별처럼 보인다고 했다가, 예전에는 비행기를 수수깡으로 만든 줄 알았다고 한다. 이 지점에서 시는 돌연 웃음과 생기를 띤다. 그리고 시인은 이 세 할머니를 ‘별’의 자리에 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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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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