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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 김용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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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7349685

      • 저자
      •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25

      • 발행연도

        2025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1.62 판사항(6)

      • DDC

        895.714 판사항(23)

      • ISBN

        9788936425296 03810: ₩12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경기도

      • 서명/저자사항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 김용만 시집 / 지은이: 김용만

      • 형태사항

        121 p. ; 20 cm

      • 총서사항

        창비시선 ; 529 창비시선 ; 529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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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가시

        가을 길

        감자 캤다

        같은 산에 살면서

        겨울, 산에 기대어

        고드름

        고백

        그래도 사람이 좋다

        그러니까 하느님 소릴 듣지

        그믐달

        기분 좋은 밤

        꽃밭을 텃밭으로

        나무가 없으면 새도 안 온다

        날은 흐리고 싸락눈이 내렸다

        노을

        농부는 등이 역사다

        눈 내리는 밤

        달맞이꽃

        대낮에

        대설

        딱새 놀다 가는

        똥이 힘이다

        뜬물개떡

        만추

        먹감나무

        먼 젖은 산이

        못난 시인

        묵정밭 1

        묵정밭 2

        묵정밭 3

        민들레

        반성

        밤마다 내려오는 별은 어쩌고

        배추

        벌초

        보리밥을 먹다가

        봄날

        빠꾸 아재

        사람덜이 그러면 못쓴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

        사람 별것 아니네

        사람의 일

        사랑

        산길 걸으며

        산길에서

        산의 언어는 침묵이다

        산중에 오는 비는 발 디딜 곳이 많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중이다

        새벽길

        서점에 갔다

        선글라스

        세상이 시끄럽다

        소똥

        시월

        시인

        시인네 배추밭

        십일월의 비

        안부

        어머니

        어머니 없는 첫봄이다

        여름밤

        예의

        오늘의 일기 1

        오늘의 일기 2

        오월

        우중 일기

        월사금

        위봉사

        일기

        작은 나비

        전국적으로

        전지

        졸라

        지지대

        직심

        차마

        채송화

        콩 타작

        토끼풀꽃

        풋감

        핑 다녀오세요, 했다

        한수 양반

        햇살, 좀 놀면 어때

        호미

        황소

        황토

         

        해설|고영직

        시인의 말

      • 가시

        가을 길

        감자 캤다

        같은 산에 살면서

        겨울, 산에 기대어

        고드름

        고백

        그래도 사람이 좋다

        그러니까 하느님 소릴 듣지

        그믐달

        기분 좋은 밤

        꽃밭을 텃밭으로

        나무가 없으면 새도 안 온다

        날은 흐리고 싸락눈이 내렸다

        노을

        농부는 등이 역사다

        눈 내리는 밤

        달맞이꽃

        대낮에

        대설

        딱새 놀다 가는

        똥이 힘이다

        뜬물개떡

        만추

        먹감나무

        먼 젖은 산이

        못난 시인

        묵정밭 1

        묵정밭 2

        묵정밭 3

        민들레

        반성

        밤마다 내려오는 별은 어쩌고

        배추

        벌초

        보리밥을 먹다가

        봄날

        빠꾸 아재

        사람덜이 그러면 못쓴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

        사람 별것 아니네

        사람의 일

        사랑

        산길 걸으며

        산길에서

        산의 언어는 침묵이다

        산중에 오는 비는 발 디딜 곳이 많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중이다

        새벽길

        서점에 갔다

        선글라스

        세상이 시끄럽다

        소똥

        시월

        시인

        시인네 배추밭

        십일월의 비

        안부

        어머니

        어머니 없는 첫봄이다

        여름밤

        예의

        오늘의 일기 1

        오늘의 일기 2

        오월

        우중 일기

        월사금

        위봉사

        일기

        작은 나비

        전국적으로

        전지

        졸라

        지지대

        직심

        차마

        채송화

        콩 타작

        토끼풀꽃

        풋감

        핑 다녀오세요, 했다

        한수 양반

        햇살, 좀 놀면 어때

        호미

        황소

        황토

         

        해설|고영직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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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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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김용만 시집)

      “스스로 가라앉은 힘이 다시 일어서는 힘이었음을” 꾸밈없는 생활과 성찰이 자아낸 맑은 서정의 세계 소란한 세상에 건네는 흙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 노동자이자 농민으로 “따사롭고 환한 시”(정우영 시인)를 지어온 김용만 시인의 두번째 시집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가 창비시선 529번으로 출간되었다.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등단 34년 만에 펴낸 첫 시집 『새들은 날기 위해 울음마저 버린다』(삶창 2021) 이후 4년 만의 신작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박한 삶의 이모저모를 질박한 대지의 언어와 정겨운 토속어로 진솔하게 기록한 '산중 일기'를 들려준다. “읽을수록 마음이 맑아져오는”(김해자, 추천사) 순박하고 따뜻한 시집으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는 단정한 문장의 울림과 단형 서정시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91편의 시를 부 가름 없이 제목의 가나다순으로 실었다. 시집의 제목 역시 첫 시인 「가시」부터 마지막 시 「황토」까지 순순히 가닿는 시인의 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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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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