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수자의 말
- 제작진의 말
- PART 1 나는 좋은 부모인가
- 01 청개구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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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지식너머, 2015
2015
한국어
649.1 판사항(22)
9788952774644 14590 : ₩13500
일반단행본
서울
(EBS)부모 : 청개구리 길들이기 편 : 말 안 듣는 3~7세 아이 변신 프로젝트 / EBS <부모> 제작팀 지음.
271 p. ; 23 cm.
EBS <부모> 제작팀: 안소진, 정정임, 이윤재.
책임감수: 김수권.
기획: EB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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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EBS 부모 : 청개구리 길들이기 편 (말 안 듣는 3~7세 아이 변신 프로젝트)
육아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EBS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2006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EBS의 인기 프로그램인 <부모>의 ‘청개구리 길들이기’를 책으로 엮었다. 청개구리 길들이기’는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모코칭 프로그램이다. 예전부터 아이가 가장 얄미워지고 말 안 듣는 시기를 뜻하는 ‘미운 일곱 살’이라는 말을 많이 썼다. 그 말이 요즘에는 미운 세 살로 바뀌었고 아이가 일곱 살 정도 되면 부모의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갈등 상황이 수시로 불거진다. 부모는 부모대로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아이와 기 싸움을 하게 되는지 알 수 없어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고 지적하고 가르치려 드는 부모가 미울 수 있다. 아이가 말을 안 듣는 원인이 전적으로 부모에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자녀에게 너무 큰 기대를 걸고 아이가 먼저 바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