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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박 invisible : 정이연 장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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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5180185

      • 저자
      • 발행사항

        고양 : 예원북스, 2015

      • 발행연도

        2015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813.7 판사항(6)

      • DDC

        895.735 판사항(23)

      • ISBN

        9791158450359 03810: ₩9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경기도

      • 서명/저자사항

        결박 invisible : 정이연 장편 소설 / 지은이: 정이연

      • 형태사항

        416 p. ; 19 cm

      • 총서사항

        Yewonbooks romance story Yewonbooks romance story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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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자료제공 : yes24
      • 프롤로그
      • 1. 오늘도 그들은
      • 2. 그들은 왜
      • 3. 그래서 그는
      • 4. 그녀의 굴레
      • 자료제공 : yes24
      • 프롤로그
      • 1. 오늘도 그들은
      • 2. 그들은 왜
      • 3. 그래서 그는
      • 4. 그녀의 굴레
      • 5. 어쩌다가 그들은
      • 6. 그녀에게 남은 것은
      • 7. 그는 왜
      • 8. 그들이 함께한다는 의미는
      • 9. 그들에게 사랑은
      • 10. 그래서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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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결박 Invisible (정이연 장편 소설)

      정이연의 로맨스 소설. 지독한 과거에 사로잡혀 메마른 가지처럼 말라가는 이지우. "삶이 즐거워서 사는 사람은 몇 안 돼." 그런 그녀를 세상과 분리해 깊은 산속에 가둬둔 한준형. "그곳에 혼자 두기로 결정한 건 나야. 난 죽어도 친구 이상으로 안 볼 테니까." 매일 밤 악몽 속에서 끔찍한 과거를 목도하는 여자의 곁을 지키는 남자. 그리고 인내심을 시험하듯 남자의 침대로 기어들어 와 잠드는 여자. 그는 당장 혀로 입술을 가르고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알고 있었으니까. 이러다 스스로가 자멸할 것을. 여잔 짐승이었다.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극도의 쾌감과 자학에서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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