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PART 1. 숨만 쉬어도 쓰면 글이다 / 이현주
- 평범한 내 일상이 누군가에겐 귀한 꿀팁이다 = 14
- 글 쓰는 삶은 곧 생산자의 삶이다 = 23
- 숨만 쉬어도 쓰면 글이다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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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생각의빛, 2025
2025
한국어
811.808 판사항(22)
9791168141056 03190 : 18500
일반단행본
경기도
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 / 이현주 [외] 지음
311 p. ; 23 cm
공저자: 남상희, 김정아, 곽리즈, 최정님, 김경부, 나애정
"삶이 글이 되고 글이 또한 삶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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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이 또한 삶이 된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이 또한 삶이 된다 세상에 글이 되지 않는 삶은 없다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삶이 글이 된다 ▶ 세상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생애 첫울음은 한 사람의 삶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저마다 주어진 목숨줄을 부여잡고 삶을 살아간다. 사는 동안 우리는 눈앞에서 스쳐 가는 수많은 희비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눈앞에서 놓쳐버린 그 찰나의 순간들이 글로 다시 태어났다. 작가들의 손끝을 타고 삶이란 글을 수놓았다. 글이 되지 않는 삶은 없다. 쓰지 않은 삶은 일회성에 머물고, 글로 남긴 삶은 영생을 얻는다. 당신의 삶은 로또보다 더 높은 확률을 뚫고 부여된 귀한 삶이다. 단 한 번뿐인 내 인생, 일회성으로 끝나기에는 아깝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른다. 삶이 속절없이 흘러가고 있다. 삶의 흔적을 붙잡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글쓰기이다. 여기 7인의 작가들의 소중한 삶이 글이 되어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글을 쓰지 않았다면 과거를 되새길 방법도 현재를 잘 살아갈 이유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